|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6009253 | |
| 005 | 20191218105722 | |
| 007 | ta | |
| 008 | 191216s2019 ggk 000c kor | |
| 020 | ▼a 9791190427234 ▼g 0332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82 | 0 4 | ▼a 158.1 ▼2 23 |
| 085 | ▼a 158.1 ▼2 DDCK | |
| 090 | ▼a 158.1 ▼b 2019z85 | |
| 100 | 1 | ▼a 한근태 |
| 245 | 1 0 | ▼a 과유불급 : ▼b 할 수 있지만 하지 않는 / ▼d 한근태 지음 |
| 246 | 0 | ▼i 한자표제: ▼a 過猶不及 |
| 260 | ▼a 고양 : ▼b 위즈덤하우스, ▼c 2019 | |
| 300 | ▼a 179 p. ; ▼c 21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 2019z85 | 등록번호 11182041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오디오는 출력의 70% 정도로 들을 때 가장 편안한 소리가 난다. 사람은 몸이 필요로 하는 칼로리의 70% 정도만 공급할 때 건강하게 장수한다. 야구 선수는 3할의 높은 타율을 유지하기 위해 70%의 헛방망이질을 해야 한다. 건강한 숲이 되려면 건강한 나무 70%와 건강한 나무의 양분이 될 건강하지 않은 나무 30%가 있어야 한다. 이렇듯 세상은 70%의 법칙으로 가득 차 있다.
삶도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 70%는 상대방의 말을 듣는 데 집중해야 상대방의 의견을 잘 이해하고 자기 생각을 잘 전달할 수 있고, 끼는 70%만 발휘해야 위기 상황에 축적해 둔 예비 에너지를 꺼내 쓸 수 있으며, 하루 24시간 중 70%는 활동하고 30%는 잠을 자야 건강한 삶을 오래 지속할 수 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의 삶은 전혀 다른 모습이다. 100% 아니 110%, 120%를 채우기 위해 아등바등하고 있다.
이 책은 삶과 세상을 관통하는 70%의 법칙을 새롭게 발견하는 눈을 키워 준다.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70%의 법칙을 찾게 되면 매사에 꼭 100%를 추구하지 않아도 된다는 여유가 생기고, 이 여유로운 마음이 삶의 곳곳에 스며 이전과는 다른 삶으로 안내한다.
70%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30%의 여유를 즐겨 보자. 가득 찬 것보다는 조금 빈 것이 좋다. 뭐든 틈이 있어야 튼튼하다. 채우는 일보다 중요한 일은 틈을 만드는 일이다. 각 분야에서 자타공인 최고의 고수라고 하는 1천여 명의 CEO들이 입을 모아 하는 말이다.
모든 것이 차고 넘치는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을 깨우는 따끔한 한마디, 과유불급!
“넘치는 건 모자란 것만 못하다.”
모든 것이 차고 넘치는 시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베스트셀러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의 저자가 1천여 명 CEO와의 만남에서 찾은 삶의 태도는 ‘넘침을 경계하라’는 것이다. 넘침과 지나침의 부정적 이면을 알게 되면 매사에 꼭 100%를 추구하지 않아도 된다는 여유가 생기고, 이 여유로운 마음은 넘침을 경계하는 삶의 태도와 이어져 인생의 성공을 여는 열쇠가 된다. ‘넘치게 열심히 하는데 일은 왜 더 잘 안 풀릴까?’가 고민이라면, 삶 곳곳에 스민 ‘과過함’의 실체와 마주하자. 이 책이 ‘과過함’과의 전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1천여 명 CEO와의 만남에서 찾은 70%의 법칙
“70%는 채우고 30%는 비워라!”
오디오는 출력의 70% 정도로 들을 때 가장 편안한 소리가 난다. 사람은 몸이 필요로 하는 칼로리의 70% 정도만 공급할 때 건강하게 장수한다. 야구 선수는 3할의 높은 타율을 유지하기 위해 70%의 헛방망이질을 해야 한다. 건강한 숲이 되려면 건강한 나무 70%와 건강한 나무의 양분이 될 건강하지 않은 나무 30%가 있어야 한다. 이렇듯 세상은 70%의 법칙으로 가득 차 있다. 삶도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 70%는 상대방의 말을 듣는 데 집중해야 상대방의 의견을 잘 이해하고 자기 생각을 잘 전달할 수 있고, 끼는 70%만 발휘해야 위기 상황에 축적해 둔 예비 에너지를 꺼내 쓸 수 있으며, 하루 24시간 중 70%는 활동하고 30%는 잠을 자야 건강한 삶을 오래 지속할 수 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의 삶은 전혀 다른 모습이다. 100% 아니 110%, 120%를 채우기 위해 아등바등하고 있다.
이 책은 삶과 세상을 관통하는 70%의 법칙을 새롭게 발견하는 눈을 키워 준다.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70%의 법칙을 찾게 되면 매사에 꼭 100%를 추구하지 않아도 된다는 여유가 생기고, 이 여유로운 마음이 삶의 곳곳에 스며 이전과는 다른 삶으로 안내한다. 70%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30%의 여유를 즐겨 보자. 가득 찬 것보다는 조금 빈 것이 좋다. 뭐든 틈이 있어야 튼튼하다. 채우는 일보다 중요한 일은 틈을 만드는 일이다. 각 분야에서 자타공인 최고의 고수라고 하는 1천여 명의 CEO들이 입을 모아 하는 말이다.
넘치게 열심히 하는데 일은 왜 더 잘 안 풀릴까?
지금은 할 수 있지만 하지 않아야 할 때
오늘날 사람들은 그 어느 때보다 스스로 열심히 일하고 있다. 짧은 자투리 시간도 허투루 쓰지 않고 분 단위로 쪼개 자기계발하는 데 여념이 없다. 출퇴근길에 외국어 공부하는 사람, 점심시간을 이용해 무언가를 배우는 사람은 주변에 흔하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니다. 자발적으로 하는 일이다. 그런데 일은 왜 더 잘 안 풀릴까?
저자는 지금은 할 수 있지만 하지 않아야 할 때라고 역설한다.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지만 하지 말라고 자신에게 명령해야 한다는 것이다. 경제력이 있지만 함부로 쓰지 않고, 권력이 있지만 함부로 휘두르지 않으며, 오라는 데가 많아도 자리를 가려 가고, 할 말이 많아도 참으라고 권한다. 요즘엔 모든 것이 지나치니 적당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한마디로 ‘절제’하라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모든 것이 차고 넘치는 현실에 둘러싸여서 ‘과過함’에 대해 무감각해지고 있다. 과한 노동, 과한 긍정, 과한 욕심, 과한 칭찬, 과한 청결, 과한 존칭, 과한 걱정 등의 이면을 살피고, 일과 생활 면면에 스민 ‘과過함’의 실체를 마주하자. 저자는 이것이 자기 착취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첫걸음이라고 말한다. 절대 무리를 해서는 안 된다. 지나치면 안 된다. 과유불급이다. 넘치는 건 모자란 것만 못하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한근태(지은이)
서울에서 태어나 경복고와 서울대학교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애크런대학교에서 고분자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39세에 대우자동차 최연소 이사로 임명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40대 초반에 돌연 사직서를 제출하고 IBS 컨설팅 그룹에 입사하며 경영 컨설턴트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경영 현장에서 2년간 실무를 익힌 후 다시 유학길에 올랐고 핀란드 헬싱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리더십센터(미국 프랭클린사의 한국 파트너) 소장을 지냈다. 지금까지 수많은 기업을 상대로 리더십과 성공 노하우를 주제로 열정적인 강의를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 주요 기업의 자문과 교육을 병행하며 변화를 갈망하는 CEO들의 멘토로 명성을 쌓고 있다. 3,000번이 넘는 기업에서 강의하고 700명이 넘는 CEO에게 경영 코치를 했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CEO의 「북리뷰」 칼럼을 15년 넘게 연재했다. 그 외 『DBR』과 『머니투데이』 등에 고정 서평과 칼럼을 연재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마음을 공부하라』『모든 일에는 다 순서가 있는 법』『고수의 행복 수업』『고수의 유머론』『은유의 문장들』『결혼을 공부하라』『애매한 걸 정리해주는 사전』『재정의』『당신이 누구인지 책으로 증명하라』『역설의 역설』『한근태의 독서일기』『누가 미래를 주도하는가』『한근태의 인생 참고서』 등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자치로 깨어나는 행복 여행 1장 학생자치, 넌 누구니? 학생자치가 뭐예요? 학생자치, 학생인권에서 출발한다 학생인권, 인간의 존엄성에서 시작된다 선생님이 우리가 학교의 주인이라고 했어요 교사가 말하는 학교의 주인, 학생이 이해한 학교의 주인 우리 학생들이 달라졌어요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권리 학생자치, 결과가 아닌 과정 어떻게 좋은 질문을 할 수 있을까?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학생자치를 위한 두 가지 소통의 기술 학생과 하나가 되어보는 경험 나로부터 시작하는 변화 2장 우리 반 문제는 우리가 해결해요 원모양 좌석 배치가 바꾼 수업 분위기 쉬는 시간 놀이 문화를 바꾸다 우리가 팽이놀이 규칙을 만들게요 아이디어가 샘솟는 포스트 잇 사용법 나만의 인사법으로 기분 좋은 아침을 학급문고, 학생들이 직접 골라요 칠판 청소만 세 명이라고? 화장실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다 선생님의 훈계보다 강한 친구들의 말 다툼을 학생들 스스로 해결할 수 있을까? 감정에 빠지지 않고 다툼을 해결하는 법 우리 반 학급 회의를 소개합니다 3장 ‘우리’를 함께 고민하는 학생자치 교사와 학생이 함께 하는 학생자치활동 상바시 프로젝트, 어떻게 진행되나요? 학년 축제가 된 상바시 프로젝트 학년 연계 프로젝트, 고소한 오일 전 학년이 함께 풀어낸 놀이 공간 문제 30명의 학생들이 회의를 한다면? 5학년과 6학년이 싸웠어요 학기말, 학생 교육과정 평가회 6학년이 학생들을 인터뷰한 이유 대한민국 어린이 국회동아리 4장 전교학생자치회, 새롭게 바꿔봐요 학생자치업무는 누가 맡아야 할까 리더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 것 같아요 공약을 만드는 과정도 교육의 기회 달라진 전교어린이회의 회의 안건, 무엇이 좋을까? 건의사항, 언제 어디에서 말해야 할까? 학생참여예산제, 초등학생도 가능하다 학생들이 스스로 준비하는 동아리 발표회 캠페인 활동, 무엇을 목적으로 해야 할까 효과적인 학생 캠페인 활동 5장 학생자치는 교사자치에서 시작된다 학생자치활동으로 성장하는 교사 시간의 한계를 극복하는 전략 어머니, 저 믿으시죠? 반 전체가 아닌 한 명 한 명을 바라보자 교사의 두려움은 학생의 자율성을 막는다 교직원 간의 소통, 어떻게 시작해볼까? 회의를 위한 규칙 만들기 학교 공개 워크숍이 알려준 것 행복한 수업 탐구 공동체 워라밸 사회, 나는 어디쯤에 있을까? 설득과 타협으로 균형 이루기 교장선생님이 인생 선배가 될 수 있을까? 6장 이런 정책, 우리 함께 만들어볼까요? 학사력에 자치활동 1년 계획 세우기 학생자치역량강화워크숍과 교사 연수를 함께한다면 강의 시작 5분 전 교사연수를 따뜻한 만남으로 디자인하다 반 친구 모두가 함께하는 학생자치 워크숍 작은 개인 공간이 필요한 이유 교사자치와 학부모자치가 하나되다 현장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끄는 법 학생자치, 참관이 아닌 참여 느린 우체통 편지 에필로그 - 미래교육 100년을 준비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