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6009315 | |
| 005 | 20191219093600 | |
| 007 | ta | |
| 008 | 191216s2019 ulka 000ce kor | |
| 020 | ▼a 9791188024315 ▼g 0381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82 | 0 4 | ▼a 895.74008 ▼2 23 |
| 085 | ▼a 897.4008 ▼2 DDCK | |
| 090 | ▼a 897.4008 ▼b 2019 | |
| 245 | 0 0 | ▼a 모든 길은 글이 된다 : ▼b 글C클럽 회원 수필집 / ▼d 심상복 외 |
| 260 | ▼a 서울 : ▼b 늘품플러스, ▼c 2019 | |
| 300 | ▼a 261 p. : ▼b 천연색삽화 ; ▼c 21 cm | |
| 700 | 1 | ▼a 심상복,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4008 2019 | 등록번호 11182047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살면서 우리는 각자 다른 길을 걷는다. 비슷한 길은 있지만 똑같은 길은 없다. 글c클럽 회원들도 마찬가지다. 각자 다르게 살아온 길의 한 챕터를 떼어내 글로 옮겼다. <모든 길은 글이 된다> 그래서 이 제목은 누구도 시비를 걸 수 없을 만큼 온당하다. 길이 아닌 삶은 없듯이 글이 안 되는 길도 없기 때문이다. 이번 책이 회원들의 다섯 번째 글 모음집이다.
살면서 우리는 각자 다른 길을 걷는다. 비슷한 길은 있지만 똑같은 길은 없다. 글c클럽 회원들도 마찬가지다. 각자 다르게 살아온 길의 한 챕터를 떼어내 글로 옮겼다.『모든 길은 글이 된다』 그래서 이 제목은 누구도 시비를 걸 수 없을 만큼 온당하다. 길이 아닌 삶은 없듯이 글이 안 되는 길도 없기 때문이다. 이번 책이 회원들의 다섯 번째 글 모음집이다. 수필 같은 삶을 꿈꾼다는 이들의 생각을 들춰보면 내 생각도 깊어질 것 같다.
"나는 이제 내가 얼마나 더 살지, 그래서 무슨 계획을 세우는 게 좋을지에 대해선 신경 쓰지 않을 작정이다. 가짜 루게릭병 소동을 치르면서 언제 떠나도 될 채비를 이번에 단단히 해두었으므로..." 대구 가톨릭대 박정선 석좌교수의 이런 고백은 이 계절 우리를 사색의 숲으로 인도할 여지가 많다. 책을 엮은 심상복 훈장은 "다름을 인정하고 사람을 알아가는 과정은 매우 흥미롭다. 글c클럽을 운영하면서 얻는 큰 즐거움"이라고 말한다. 36편의 글이 길지 않아 읽기에도 부담 없다. 글 외에 회화나 삽화, 사진으로 자신을 표현한 회원도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심상복(지은이)
58년 개띠로 강원도 강릉 태생이다. 강릉고와 서울대 경영학과(78학번)를 졸업했다. 1984년 중앙일보 기자로 입사해 주로 경제부문에서 일했다. 경제부 차장과 국제경제팀장을 거쳐 2002년 8월부터 3년간 뉴욕특파원으로 활약했다. 2006년부터 국제담당 에디터로 일하며, 정기적으로 칼럼을 쓰고 있다. 97년 8월부터 1년간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연수할 때 닥친 외환위기의 소용돌이를 온몸으로 체험했다. 2004년 봄엔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유펜) 경영대학원인 와튼스쿨에서 아시아 CEO를 위한 4개월 과정을 이수했다. 2006년 하반기에는 서강대 경제대학원의 오피니언 리더스 프로그램(OLP 9기)을 수료했다. 2000년 말 후배기자 6명과 더불어 작업한 ‘공적자금 110조원 제대로 썼나’라는 기획시리즈가 칭찬을 가장 많이 받은 기사다. 이 기사로 그 해 한국기자협회가 주는 한국기자상과 시티은행의 최우수 언론인상을 받았다. <자치시대 문 열기>란 책(95년,공저)이 있다.
글C클럽 회원들(지은이)
‘글 쓰는 CEO’란 깃발을 걸고 2013년 1월 15일 첫 수업을 시작했다. 강의를 듣고 남의 글을 읽고 내 글도 쓴다. 시도 음미하고 세상 돌아가는 얘기도 나눈다. 2018년 11월 중앙일보와 손잡고 ‘중앙일 보 글C클럽’으로 진화했다. 7년이 다 된 지금, 수료한 기수는 15개, 회원수는 200명에 육박한다. 시작할 때 C는 CEO였지만 지금의 C는 Creator다. 소설가, 시인, 예술가, 언론인의 강의를 듣고 교류하면서 내공을 다지고 있다. 회원들의 연령대는 30대에서 80대까지 더욱 넓어졌다. 이들이 아담한 교실에서 아름다운 어울림을 연출한다. 연말이면 책을 한 권씩 만드는데 2019년 책이 다섯 번째다. 품격이나 콘텐츠에서 글C클럽은 흔치 않은 문화살롱이다. 이 모임을 만들고 이끄는 이가 중앙일보 논설위원, 경제연구소장을 지낸 심상복이다.
목차
가족, 세상의 버팀목 14 ·최용근 … 어머니를 위한 변론 20 ·박종덕 … 아빠로 탄생하던 날 28 ·양대현 … 내 딸 주원이를 향한 응원가 32 ·문진이 … 엄마 36 ·정선화 … Still Fighting It 42 ·하오수 … 고해 48 ·박정선 … 토끼와 거북이 52 ·윤지현 … 나의 직장생활과 아버지 68 ·고홍곤 … 사진 삶이 지혜로 채워지길 74 ·장승희 … Becoming 78 ·박정선 … 루게릭병 소동 86 ·최수영 … 나답게 산다는 것 90 ·김화주 … 무제 세 편 96 ·김영식 … 도시 유목민의 고향 102 ·조성경 … 어설픈 단상 110 ·하오수 … 金 婚 式 116 ·이녕희 … 수목장지에 대한 斷想 122 ·심상복 … 슬픔은 한낮에도 126 ·이명국 … 사진 일상이 주는 힘 132 ·오명철 … 520년 2박 3일 140 ·심기석 … 홀인원과 뇌시술 148 ·이상욱 … 한겨울 ‘혼낚’ 156 ·임일규 … 우린 영어소설 읽는 멋쟁이들 162 ·심상복 … 엄마라는 자리 나와 우리 이야기 168 ·구자정 … 나는 골프가 왜 이리 좋을까 174 ·문진이 … ZINIZIP, 그 아름다운 도전 180 ·윤지현 … 두발로 미래로 188 ·이유나 … 사랑이란.... 가정과 가족이란 · 194 ·구민경 … 내가 사랑하는 것 202 ·Keith Colbert … My Grandparent’s House 206 ·구자정 … 아름다운 만남과 수료식 일과 배움 212 ·이원주 … 어떤 정년퇴임식 216 ·장승희 … 늦은 때는 없다 220 ·박기량 … 생각 저수지 226 ·박재범 … 배움이라는 심연(深淵) 230 ·배홍기 … 왜 사회적 가치인가 236 ·박 현 … 4차 혁명의 화두 U-스마트시티 244 ·배기열 … 텅 빈 충만, 미디어아트 250 ·오명철 … 삽화 252 ·글c클럽 회원 명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