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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 | ▼a (KERIS)BIB0000154363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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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20.922 ▼b 2009z1 ▼c 2019 | |
| 245 | 0 0 | ▼a 젊은 건축가 : ▼b 질색, 불만 그리고 일상 = ▼x Young architect : loathing, dissatisfaction and the everyday / ▼d 윤한진 [외]글 |
| 260 | ▼a 파주 : ▼b 안그라픽스, ▼c 2019 | |
| 300 | ▼a 280 p. : ▼b 천연색삽화 ; ▼c 26 cm | |
| 490 | 1 0 | ▼a KYAA = ▼a Korea Young Architect Awards ; ▼v 2019 |
| 500 | ▼a 韓英對譯 | |
| 500 | ▼a 공저자: 한승재, 한양규, 전보림, 이승환, 심희준, 박수정, 정지돈, 김재관, 조남호 | |
| 504 | ▼a 참고문헌: p. 276-278 | |
| 536 | ▼a 본 사업은 국민체육진흥기금 후원을 받아 시행하는 사업임 | |
| 586 | ▼a 제12회 젊은건축가상, 2019 | |
| 700 | 1 | ▼a 윤한진, ▼e 저 |
| 700 | 1 | ▼a 한승재, ▼e 저 |
| 700 | 1 | ▼a 한양규, ▼e 저 |
| 700 | 1 | ▼a 전보림, ▼e 저 ▼0 AUTH(211009)160519 |
| 700 | 1 | ▼a 이승환, ▼e 저 ▼0 AUTH(211009)160520 |
| 700 | 1 | ▼a 심희준, ▼e 저 ▼0 AUTH(211009)178823 |
| 700 | 1 | ▼a 박수정, ▼e 저 |
| 700 | 1 | ▼a 정지돈, ▼e 저 |
| 700 | 1 | ▼a 김재관, ▼e 저 |
| 700 | 1 | ▼a 조남호, ▼e 저 |
| 830 | 0 | ▼a KYAA ; ▼v 2019 |
| 830 | 0 | ▼a Korea Young Architect Awards ; ▼v 2019 |
| 900 | 1 0 | ▼a Yoon, Han-jin, ▼e 저 |
| 900 | 1 0 | ▼a Han, Seung-jae, ▼e 저 |
| 900 | 1 0 | ▼a Han, Yang-kyu, ▼e 저 |
| 900 | 1 0 | ▼a Jun, Borim, ▼e 저 |
| 900 | 1 0 | ▼a Lee, Seung-hwan, ▼e 저 |
| 900 | 1 0 | ▼a Sim, Hee-jun, ▼e 저 |
| 900 | 1 0 | ▼a Park, Su-jeong, ▼e 저 |
| 900 | 1 0 | ▼a Jung, Ji-don, ▼e 저 |
| 900 | 1 0 | ▼a Kim Jae-kwan, ▼e 저 |
| 900 | 1 0 | ▼a Cho, Nam-ho, ▼e 저 |
| 945 | ▼a KLPA | |
| 949 | ▼a 젊은건축가상 ; ▼v 2019 (제12회)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720.953 2009z5 2019 | 등록번호 121251514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젊은건축가상’의 2019년 수상자들이 써낸 이 책 『젊은 건축가: 질색, 불만 그리고 일상』은 작품 소개와 설명을 넘어 그들의 개인적 생활상과 생각들이 어느 때보다 두드러진다. 더 나은 대안을 찾아 분투하는 젊은 건축가들의 개인적인 불만과 사소한 습관에서부터 새로운 일상을 열어가려는 시도까지, 이들이 처한 상황과 고민을 매우 진솔한 이야기와 경쾌한 문체로 엮었다.
그런 측면에서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젊은건축가상의 도록인 이 책은 기존의 사례에서 벗어나 새로운 형식으로 채워졌다. 이 책의 지은이인 세 팀의 건축가는 작품 소개 중심의 일반적인 건축책의 서사 구조를 해체하고, 대신 다섯 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에세이를 펼치며 그들의 고민과 주장,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엘리트 의식을 배제하고 주어진 여건 속에서 놀듯이 일하는 푸하하하프렌즈(FHHH friends), 수많은 제약과 한계에 맞서 분투한 상흔들을 간직한 아이디알(IDR), 독보적으로 넓고 다양한 분야를 거침없이 오가는 건축공방(ArchiWorkshop). 다섯 개의 에세이로 이뤄진 각 건축가의 글을 읽고 있으면 마치 그들 바로 옆에 앉아 불만 어린 생활과 일상 이야기를 듣는 듯하다.
새로운 일상을 열어가는 젊은 건축가들의
창조적 불만 스토리
한국 건축계에도 이제 좀 더 솔직한 ‘자기’ 이야기가 필요하다!
키워드로 엮은 세 팀의 젊은 건축가 푸하하하프렌즈, 아이디알, 건축공방
앞선 세대가 사회적 문제의식으로부터 건축의 이야기를 풀어갔다면 ‘요즘’ 젊은 건축가들은 ‘자기’에 대한 이야기가 풍요롭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젊은건축가상’의 2019년 수상자들이 써낸 이 책 『젊은 건축가: 질색, 불만 그리고 일상』은 그래서 작품 소개와 설명을 넘어 그들의 개인적 생활상과 생각들이 어느 때보다 두드러진다. 더 나은 대안을 찾아 분투하는 젊은 건축가들의 개인적인 불만과 사소한 습관에서부터 새로운 일상을 열어가려는 시도까지, 이들이 처한 상황과 고민을 매우 진솔한 이야기와 경쾌한 문체로 엮었다. 그런 측면에서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젊은건축가상의 도록인 이 책은 기존의 사례에서 벗어나 새로운 형식으로 채워졌다. 이 책의 지은이인 세 팀의 건축가는 작품 소개 중심의 일반적인 건축책의 서사 구조를 해체하고, 대신 다섯 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에세이를 펼치며 그들의 고민과 주장,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이러한 구성은 세 팀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독자에게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는 힘을 갖는다. 엘리트 의식을 배제하고 주어진 여건 속에서 놀듯이 일하는 푸하하하프렌즈(FHHH friends), 수많은 제약과 한계에 맞서 분투한 상흔들을 간직한 아이디알(IDR), 독보적으로 넓고 다양한 분야를 거침없이 오가는 건축공방(ArchiWorkshop). 다섯 개의 에세이로 이뤄진 각 건축가의 글을 읽고 있으면 마치 그들 바로 옆에 앉아 불만 어린 생활과 일상 이야기를 듣는 듯하다. 그래서 푸하하하프렌즈를 위한 정지돈의 비평은 어깨를 나란히 한 친구의 관찰 같고, 아이디알을 위한 김재관의 비평은 먼저 그 길을 걸었던 선배의 조언 같다. 건축공방을 위한 조남호의 비평은 부단히 노력해온 이들을 위한 격려로 가득하다. 자, 이제부터 책을 펼치고 이들이 질색하고 불만스러운 일은 과연 무엇인지, 그럼에도 더 나은 일상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살펴보자.
지나치게 솔직하고 무섭도록 강직하고 사소하지만
진솔한 그들의 젊은 이야기
올해 젊은건축가상의 도록은 수상자 스스로 자신들의 목표를 발굴하고 정리하고 소개하는 지면으로 채워졌다. 자신의 사고를 다듬고 기록하는 일이야말로 이 시기에 더없이 필요한 일이라는 사실에 모두 공감했기에 가능했다. 그래서일까. 꼽아낸 주제어 면면에서 건축가의 매력, 나아가 우리의 모습이 어른거린다. 이 책의 기록들이 그들만의 유별난 고민거리가 아니며 부족했던 우리의 지난 경험이자 누군가가 이 악물고 부단히 지켜내는 오늘날의 모습을 비추는 거울이기 때문이다. 올해의 젊은 건축가가 전하는 솔직한 일기이자 이 세상에 띄우는 메시지에 함께 귀 기울여 보자. 이들의 모습에 우리가 있다.
아옹다옹 싸우듯 즐기듯 논쟁하는 푸하하하프렌즈
푸하하하프렌즈는 윤한진, 한승재, 한양규 세 명의 소장이 우정을 바탕으로 시작한 건축사사무소다. 사실 사무소 이름부터 남다른 탓에 더욱 눈길을 끌며 때로는 ‘핫플제조기’란 수식어가 달릴 만큼 화제를 일으키지만, 이들은 그런 유명세에 관심 없다. 본디 겉치레를 좋아하지 않는 성미 때문이다. 그래서 오직 건물만 바라보고 무엇보다 기본을 챙기며 자신들이 생각한 만큼만 솔직하게 말하겠다는 태도로 건축에 임한다. 이들을 남다른 성과로 이끄는 힘 역시 못난 도시 풍경을 향한 솔직한 마음, 질색이다. 그냥 쉽게 넘어가는 법이 없다. 푸하하하프렌즈의 글을 통해 발랄하고 유쾌함 뒤에 감춰져 있던 도시를 향한 진득한 애정과 집요함을 살펴보자.
사회를 향해 거침없이 쓴소리를 내뱉는 아이디알
아이디알의 전보림, 이승환은 누구보다 솔직하게 자신의 경험을 드러내고 불합리의 개선을 앞장서 요구한다. 이들이 느끼는 불만은 단지 사적인 푸념이 아니라 바깥세상과 공유하고 더 나은 환경을 위해 다 함께 고민해야 할 것들에 가깝다. 모른다고 대충 넘기지 않고 집요하게 이해하고 배우려는 작업 태도처럼 그들은 오늘도 사회 곳곳에 뿌리내린 불합리함을 의심하고 공론의 장으로 이끈다. 느림에도 멈춤은 없다. 아름다운 건축은 세상을 바꿀 힘이 있다고 믿는다면 아이디알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그들의 투쟁에 기꺼이 참여해도 좋을 것이다.
일상의 지평을 넓혀가려는 건축공방
건축공방의 심희준, 박수정의 관심사는 일상에 맞춰져 있다. 잘 다듬어진 공간이어야 일상의 행복을 만들 수 있고 일상적인 가치를 높이는 공간이야말로 좋은 건축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들은 다른 먼 곳이 아닌 우리 동네, 집, 골목 등 작은 단위의 공간을 세심하게 살핀다. 내 주변 환경을 살피는 일이야 말로 건축의 이유라고 믿고 실천한다. 건축공방은 한국 사회에서 살아가는 젊은 건축가로서의 자세와 생존을 고민하며 공간의 기본을 생각하고 고쳐 만드는 진솔한 이야기를 펼친다. 여기 일상, 그 이상의 지평을 고민하는 그들의 메시지에 주목해보자.
정보제공 :
저자소개
한승재(지은이)
푸하하하프렌즈 공동대표. 전 직장 디자인캠프문박디엠피에서 한양규와 윤한진을 만나 ‘푸하하하 프렌즈(FHHH)’라는 건축사사무소를 개소했다. 2013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도시에 대한 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작업을 보여주고 있다.
윤한진(지은이)
푸하하하프렌즈는 윤한진, 한승재, 한양규 세 명의 소장과 여섯 명의 동료로 구성된 건축설계 사무소다. 윤한진, 한승재, 한양규 셋은 디자인캠프 문박 디엠피에서 만나 동료로서 인연을 맺었으며 2013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도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작업을 보여주고 있다. ‘2019 젊은건축가상’과 ‘2019 올해의 주목할 만한 건축가’로 선정되었다.
한양규(지은이)
푸하하하프렌즈는 윤한진, 한승재, 한양규 세 명의 소장과 여섯 명의 동료로 구성된 건축설계 사무소다. 윤한진, 한승재, 한양규 셋은 디자인캠프 문박 디엠피에서 만나 동료로서 인연을 맺었으며 2013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도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작업을 보여주고 있다. ‘2019 젊은건축가상’과 ‘2019 올해의 주목할 만한 건축가’로 선정되었다.
전보림(지은이)
둘만 낳아 잘 키우자는 시대에 사 남매의 맏이로 태어나 고민 많은 유년 시절을 보냈다. 어려서부터 미술을 좋아해서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건만 미대를 다니던 중 건축에 매력을 느껴 진로를 변경하기로 결심, 같은 대학 건축과에 편입하여 학사와 석사를 마쳤다. 졸업하기 몇 달 전에는 대학원 동기인 이승환과 결혼도 했다. 졸업하고 건축사 사무소 M.A.R.U.에서 실무를 하고 건축사 자격증을 땄고, 육아와 휴직을 저글링하다가 남편과 함께 아이 둘을 데리고 영국으로 유학을 갔다. 런던 메트로폴리탄 대학에서 석사를 하고 런던의 YoungIn Architects 등에서 일하다가 5년 만에 귀국하여 셋째를 낳으면서 남편과 함께 2014년에 아이디알 건축사 사무소를 열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대학 다닐 때까지 읽은 책이 미천하여 어려운 글은 잘 읽지도 쓰지도 못하지만, 꾸준히 해 온 일기 쓰기를 밑천 삼아 쉽게 읽히는 글을 쓰고 있다. 글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2004년 첫아이를 낳고 시작한 육아 블로그였는데, 당시 육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선 꽤 알려진 bobab이라는 이글루스 블로거로 활약했다. 운영 중인 건축 설계 사무소 블로그에 이 업을 하며 겪은 불합리한 일에 대한 울분을 토로한 글이 출판사의 눈에 띄어 남편 이승환 소장과 함께 《부부 건축가 생존기, 그래도 건축》을 펴냈다. 그동안 글만 쓴 건 아니고 건축도 열심히 해서 2017년 신진건축사대상 대상, 2019년 젊은건축가상을 수상했다. 반짝거리는 재능이 없다 해도, 성실과 끈기로 노력하면 부끄럽지 않은 건축을 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사무소 블로그_ blog.naver.com/idrarchi
이승환(지은이)
아내이자 파트너 전보림과 함께 아이디알 건축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2017년 첫 준공작인 매곡도서관으로 신진건축사대상과 건축문화대상을 수상했고, 2019년 젊은건축가상을 수상했다. 건축 설계를 하면서 동시에 글쓰기를 통한 현실 개선과 건축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그래도 건축』을 전보림과 함께 썼고, 『건축가 아빠가 들려주는 건축 이야기』를 썼다.
심희준(지은이)
건축공방은 심희준, 박수정이 2013년 설립한 건축사사무소다. 심희준은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대학교에서 교환 학생으로 공부한 뒤 독일 슈투트가르트대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유럽의 건축 설계 사무실인 렌초피아노건축사무소, 헤르조그앤드드뫼롱건축사무소, 라쉬앤드브라다취 건축사무소에서 실무 경험를 쌓았다.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과 겸임 교수와 새건축사협의회 정책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수정은 광운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네덜란드 델프트공과대학교에서 에라스무스 교환 학생으로 공부한 뒤 독일 슈투트가르트대학교를 졸업했다.이후 유럽의 건축설계사무실인 베니쉬건축사사무소, 메카누건축사사무소와 한국의 오이코스코리아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다. 현재 새건축사협의회 정책 위원, 서울시 공공 건축가로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다. 일상의 건축을 생각하고 짓고 공유하고자 하며 건축, 예술, 디자인 등 다양한 영역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박수정(지은이)
건축공방은 심희준, 박수정이 2013년 설립한 건축사사무소다. 심희준은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대학교에서 교환 학생으로 공부한 뒤 독일 슈투트가르트대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유럽의 건축 설계 사무실인 렌초피아노건축사무소, 헤르조그앤드드뫼롱건축사무소, 라쉬앤드브라다취 건축사무소에서 실무 경험를 쌓았다.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과 겸임 교수와 새건축사협의회 정책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수정은 광운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네덜란드 델프트공과대학교에서 에라스무스 교환 학생으로 공부한 뒤 독일 슈투트가르트대학교를 졸업했다.이후 유럽의 건축설계사무실인 베니쉬건축사사무소, 메카누건축사사무소와 한국의 오이코스코리아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다. 현재 새건축사협의회 정책 위원, 서울시 공공 건축가로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다. 일상의 건축을 생각하고 짓고 공유하고자 하며 건축, 예술, 디자인 등 다양한 영역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지나치게 솔직하고 무섭도록 강직하고 사소하지만 진솔한_ 박성진 푸하하하프렌즈 이야기 하나│어쨌든 프렌즈 이야기 둘 | 질색하고 남은 것 이야기 셋 | 소리 없는 기본 이야기 넷 | 집요함만 남는다 이야기 다섯 | 진지함에 대한 알레르기? 크리틱│두 번 다시 웃지 않는 사나이_ 정지돈 아이디알 이야기 하나│불만 이야기 둘 | 느림 이야기 셋 | 공공 이야기 넷 | 배경 이야기 다섯 | 투쟁 크리틱│젊지 않은_ 김재관 건축공방 이야기 하나│일상 이야기 둘 | 유럽 이야기 셋 | 생존 이야기 넷 | 2019 젊은건축가상 이야기 다섯 | 일상, 그 이상 크리틱│일상과 사물의 정착_ 조남호 에필로그│2019 젊은건축가상 심사 총평_ 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