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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이강한, ▼g 李康漢, ▼d 1972- ▼0 AUTH(211009)86115 |
| 245 | 1 0 | ▼a 고려의 자기, 원제국과 만나다 / ▼d 이강한 지음 |
| 260 | ▼a 성남 : ▼b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c 2016 | |
| 300 | ▼a 247 p. ; ▼c 23 cm | |
| 490 | 1 0 | ▼a AKS 인문총서 ; ▼v 13 |
| 504 | ▼a 참고문헌(p. 233-243)과 색인수록 | |
| 536 | ▼a 이 책은 2012년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문화심층연구사업 한국학모노그래프과제로 수행된 연구임 ▼g (AKSR2012-M01) | |
| 830 | 0 | ▼a AKS 인문총서 ; ▼v 13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38.20953 2016z3 | 등록번호 11191638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38.20951 2016z3 | 등록번호 151349945 (12회 대출) | 도서상태 재정리도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38.20953 2016z3 | 등록번호 11191638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38.20951 2016z3 | 등록번호 151349945 (12회 대출) | 도서상태 재정리도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13~14세기 고려와 원제국 간에 전개된 자기 교역, 특히 고려자기의 생산과 대원제국 수출에 대한 논의를 담았다. 고려자기에 대한 연구가 그동안 미술사의 영역에서 주로 예술작품으로서의 고려자기의 조형적 특성에 관심을 두고 다뤄졌던 것에 비해, 이 책은 감상용품이 아닌 상품, 혹은 교역품으로서의 면면을 살피고 있어 고려자기의 실상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테면 기왕의 연구에서 고려 후기 청자의 수준 저하 및 퇴락을 설명하려다 보니 고려 후기 청자의 생산 여건을 대단히 열악했던 것으로 본 측면이 없지 않았는데, 실상은 고려 후기에도 청자 생산이 활발하게 이루어졌고, 원제국 자기로부터 다대한 영향을 받았으며, 대외 수출이 왕성하게 이루어졌음을 대외 교역사의 측면에서 밝히고 있다.
제1부 '고려자기의 생산'에 대한 논의에서는 고려 후기 자기 생산 여건의 온존 가능성, 자기 조달의 메커니즘, 자기의 상품성과 생산 기간의 문제를 다룬다. 제2부 '고려자기의 수출'에 대한 논의에서는 원제국 자기의 생산.관리 정책과 한반도 유입, 그로부터의 영향 및 대원제국 자기 수출과의 관계 등을 검토한다.
이 책은 13~14세기 고려와 원제국 간에 전개된 자기 교역, 특히 고려자기의 생산과 대원제국 수출에 대한 논의를 담았다. 고려자기에 대한 연구가 그동안 미술사의 영역에서 주로 예술작품으로서의 고려자기의 조형적 특성에 관심을 두고 다뤄졌던 것에 비해, 이 책은 감상용품이 아닌 상품, 혹은 교역품으로서의 면면을 살피고 있어 고려자기의 실상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테면 기왕의 연구에서 고려 후기 청자의 수준 저하 및 퇴락을 설명하려다 보니 고려 후기 청자의 생산 여건을 대단히 열악했던 것으로 본 측면이 없지 않았는데, 실상은 고려 후기에도 청자 생산이 활발하게 이루어졌고, 원제국 자기로부터 다대한 영향을 받았으며, 대외 수출이 왕성하게 이루어졌음을 대외 교역사의 측면에서 밝히고 있다.
제1부 ‘고려자기의 생산’에 대한 논의에서는 고려 후기 자기 생산 여건의 온존 가능성, 자기 조달의 메커니즘, 자기의 상품성과 생산 기간의 문제를 다룬다. 제2부 ‘고려자기의 수출’에 대한 논의에서는 원제국 자기의 생산·관리 정책과 한반도 유입, 그로부터의 영향 및 대원제국 자기 수출과의 관계 등을 검토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강한(지은이)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사학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연구처 연구정책실장, 비교문화연구소 소장, 한국학진흥사업단 단장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기획처장을 맡고 있으며, 영문저널 The Review of Korean Studies의 편집위원장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고려와 원제국의 교역의 역사>(2013, 창비), <고려의 자기, 원제국과 만나다>(2016, 한중연 출판부), <새로운 직물의 탄생-원제국을 겪은 한반도인의 선택> (2023, 한중연 출판부) 등이 있다.
목차
책을 내면서 제1부 13~14세기 고려자기의 생산 1장 고려 후기 자기의 생산 여건과 주체 1. 13세기 후반의 교란과 회복 2. 14세기 전반의 조달 주체, 옹인 2장 고려 후기 자기의 특화 노력 및 생산 기간 1. 특화의 의지: 간지명 청자 2. 생산의 기간: 고려백자 전통의 하한 제2부 13~14세기 고려자기의 수출 1장 고려 후기 원제국 자기의 유입 1. 원제국의 자기 정책: 생산과 관리 2. 원제국 청자·백자의 한반도 유입 2장 고려자기의 대원제국 수출 1. 고려자기에 미친 원제국 자기의 영향 2. 고려 후기 자기 수출의 시기별 추세 책을 마치며 참고문헌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