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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0 | ▼a 리언 |
| 245 | 2 0 | ▼a (명화로 읽는) 전염병의 세계사 : ▼b 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 ▼d 리언 지음 |
| 260 | ▼a [서울] : ▼b Muse, ▼c 2020 | |
| 300 | ▼a 315 p. : ▼b 천연색삽화 ; ▼c 19 cm | |
| 900 | 0 0 | ▼a 니언,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14.49 2020 | 등록번호 111837183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인류 역사 속에서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던 5가지의 전염병(흑사병(페스트), 매독, 천연두, 장티푸스, 콜레라)을 살펴본다. 전염병이 발생했던 시대의 역사를 재미난 통화처럼 풀었다. 책을 읽다 보면, '의학'과 '역사학'이 읽혀 만들어내는 여러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다.
전 세계는
코로나바이러스로
비상상태다.
이 책에서는 인류 역사 속에서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던 5가지의 전염병(흑사병(페스트), 매독, 천연두, 장티푸스, 콜레라)을 살펴본다. 전염병이 발생했던 시대의 역사를 재미난 통화처럼 풀었다. 책을 읽다 보면, '의학'과 '역사학'이 읽혀 만들어내는 여러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다.
"역사는 역사가와 사실 사이의 상호 작용의 계속된 과정이다.
_역사학자 에드워드 헬릿 카
정보제공 :
저자소개
리언(지은이)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역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세계사를 연구하고 있습니다.국가와 민족 중심의 역사관을 넘어 상호작용을 강조하는 세계사를 강연과 집핍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일리야 레핀(그림)
1844년 우크라이나 하리코프 주 추구예프 시에서 군인의 아들로 태어나, 부나코프라는 성상화가에게서 그림을 배웠다. 1863년에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입성하여 일 년 동안 미술 공부를 한 후, 1864년에 황립 예술 아카데미에 입학했다. 입학 후 5년 뒤인 1871년 '야이로의 딸의 부활'로 아카데미 콩쿠르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면서 장학금을 받고 이 돈으로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을 여행하면서 유럽의 예술을 경험했다. 귀국한 후에는 러시아의 역사적 사건을 묘사하는데 관심을 갖고 활동을 했으며, 수많은 동시대인들의 초상화들을 그렸다. 대표작으로는 '볼가 강의 뱃사람들', '쿠르스크 지방의 십자가 행렬', '터키 술탄에게 편지를 쓰는 자포로쥐에 카자크들', '황녀 소피야', '이반 뇌제, 자신의 아들을 죽이다', '무소르그스키의 초상' 등이 있다.
귀스타브 도레(그림)
1832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고위 기술관료의 아들로 태어난 도레는 그림에 뛰어난 소질을 보여 다섯 살 때부터 그림을 그렸다. 도레는 정식으로 미술 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그의 작품은 유럽을 놀라게 하기 충분했다. 당시 유행하기 시작한 사실주의나 인상주의를 따르지 않고 ‘세밀한 묘사’ ‘극적인 구도’ ‘환상적·풍자적 주제’를 활용한 그의 독특한 예술 세계에 대중이 열광했다. 15세 때 그의 삽화가 들어간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Gargantua and Pantagruel)이 출판되었을 정도이니 그 시대 도레의 명성이 어땠는지 짐작할 수 있다. 책뿐만 아니라 주간지에도 삽화를 그리기 시작한 도레는 16세가 되자 프랑스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유명 삽화가가 되었다. 이후 그는 목판에 새길 원본 드로잉을 그렸는데, 워낙 작품량이 많았기 때문에 160여 명의 판화가들이 도레와 함께 일했다. 도레가 가장 왕성하게 활동한 1860년 이후에는 그의 삽화가 들어간 책이 일주일에 한 권씩 출판될 정도였다. 특히 그가 그린 『돈키호테』(Don Quixote)의 삽화는 생생한 묘사력으로 극찬을 받았다. 평생 1만 점 이상의 판화를 만들었고 200권 이상의 책에 삽화를 그렸다. 책 중에는 400점 이상의 삽화가 들어간 것도 있다. 시인이자 문학비평가인 테오필 고티에(Theophile Gautier)는 도레를 ‘천재 소년’으로 불렀다. 도레는 프랑수아 라블레(Francois Rabelais), 오노레 드 발자크(Honore de Balzac), 존 밀턴(John Milton), 단테 알리기에리(Dante Alighieri), 애드거 앨런 포(Edgar Allan Poe) 등의 문학 작품에 독자적으로 구축한 양식의 삽화를 그렸다. 그의 삽화들은 그 자체가 훌륭한 미술 작품이었다. 1867년에는 런던에서 대규모 전시회를 열었고, 이는 도레 화랑을 여는 계기가 되었다. 도레는 1869년 런던의 풍경을 담은 『런던: 순례여행』(London a pilgrimage)을 윌리엄 블랜차드 제롤드(William Blanchard Jerrold)와 공동으로 작업했다. 삽화 180점이 들어간 이 작품은 큰 성공을 거두었다. 특히 런던에서도 주로 가난에 찌든 지역들을 담은 삽화가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의 관심을 끌었다. 도레를 닮고 싶어 한 반 고흐는 30여 년 후 런던의 뉴게이트 교도소를 묘사한 도레의 판화를 바탕으로 교도소 안마당을 그리기도 했다. 훗날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도 도레의 세밀한 선과 터치에 매혹되었다고 밝혔다. 이처럼 도레는 19세기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판화가이자 삽화가였다. 그는 삽화가로서 승승장구했고 그럴수록 작품 의뢰가 빗발쳐 존 밀턴의 『실낙원』(Paradise Lost)등의 작품에 삽화를 그렸다. 문학 작품에 생명을 불어넣은 도레는 ‘근대 일러스트의 아버지’ ‘19세기의 카라바조’라는 평가를 받는다. 1870년대 들어서는 회화와 조각 작업도 시작했으며 런던으로 이주해 작품 활동을 하며 여생을 보냈다. 도레의 작품은 텍스트의 보조적인 역할에 머물던 삽화를 한 차원 승화시킴으로써 작품 하나하나가 명화로서의 깊이와 울림을 가지며, 고전의 지평을 새롭게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존 에버렛 밀레이(그림)
페테르 파울 루벤스(그림)
페테르 파울 루벤스는 독일 태생으로 17세기 바로크를 대표하는 벨기에 화가이다. 루벤스로 알려져 있으며, 그는 역동성, 강한 색감, 그리고 관능미를 추구하는 환상적인 바로크 스타일의 대표적인 화가이기도 했다. 루벤스는 초상화, 풍경화, 신화나 사실을 바탕으로 그린 역사화, 그리고 교회 제단을 위해 그린 반종교개혁적인 세 폭 제단화로 유명하다. 루벤스는 유럽 전역의 여러 귀족과 미술품 수집가에게 유명했던 안트베르펜의 화실을 운영했으며, 그는 인문학자이자 미술품 수집가, 스페인의 펠리페 4세와 잉글랜드의 찰스 1세에게 기사 칭호를 부여받은 외교관이었다.
렘브란트 반 레인(그림)
렘브란트 하르먼손 반 레인은 바로크 시대의 네덜란드 화가이다. 일반적으로 유럽 미술사에서 가장 위대한 화가이자 판화가 중 한 사람으로 여겨지며 네덜란드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화가이기도 하다. 예술 분야에서 그의 기여는 역사가들이 소위 네덜란드 황금 시대라고 부르는 시대를 불러오게 하였다.
피테르 브뤼헐(그림)
자크 루이 다비드(그림)
젠틸레 벨레니(그림)
에밀 슈바이처(그림)
프란체스코 하예즈(그림)
아렌드 드 겔더(그림)
프란시스코 고야(그림)
아놀드 뵈클린(그림)
미켈란젤로 메리스 다 카라바조(그림)
게라르트 데 라이레세(그림)
디오스코로 테오필로 데 라 푸에블라 톨린(그림)
요사이 노부카즈(그림)
빌헬름 폰 카울바하(그림)
주세페 베주올리(그림)
빅토르 바스네초프(그림)
윌리엄 더글러스(그림)
샤를 스투벵(그림)
알브레히트 뒤러(그림)
존 반델린(그림)
장 레옹 제롬(그림)
디에고 리베라(그림)
제임스 노스코트(그림)
프랭크 콜린스(그림)
안 루이 지로데 트리오종(그림)
알베르트 에델펠트(그림)
아돌프 멘첼(그림)
존 가스트(그림)
조지 벨로우즈(그림)
파벨 페도토프(그림)
리처드 테넌트 쿠퍼(그림)
사무엘 루크 필즈(그림)
알프레드 칸터(그림)
제임스 애벗 맥닐 휘슬러(그림)
니콜라 푸생(그림)
미첼 스위츠(그림)
필립 폰 폴츠(그림)
켄 마셜(그림)
조지 캐틀린(그림)
헤르만 안톤 스타이크(그림)
탐킨스 매트슨(그림)
권호(기획)
목차
프롤로그 ㆍ 5 책 읽는 방법 / 책의 난이도 ㆍ 10 Ⅰ. ≪죽음의 승리≫와 ‘10일간의 이야기’ ㆍ 20 ─ 피테르 브뤼헐(Pieter Bruegel the Elder), ≪죽음의 승리≫ ─ 피테르 브뤼헐(Pieter Bruegel the Elder), ≪농부의 결혼식≫ 1. 화산 폭발과 ‘유스티니아누스 역병’ ㆍ 25 : 미술, 신화, 역사, 기후, 전염병 ─ 자끄 루이 다비드(Jacques Louis David), ≪파리스와 헬레네≫ ─ 페테르 파울 루벤스(Peter Paul Rubens), ≪헥토르를 무찌르는 아킬레우스≫ 2. 제국의 팽창: 카라반과 황금 군단 ㆍ 37 : 역사, 미술, 지리, 전쟁, 전염병 ─ 젠틸레 벨레니(Gentile Bellini), ≪메메트 2세의 초상화≫ 3. 스트라스부르 학살과 반(反)유대주의 ㆍ 47 : 역사, 미술, 종교, 전염병, 정치 ─ 에밀 슈바이처(Emil Schweizer), ≪스트라스부르의 포그롬≫ ─ 프란체스코 하예즈(Francesco Hayez), ≪예루살렘 신전 파괴≫ ─ 아렌트 드 겔더(Arent de Gelder), ≪에스더와 모르드개≫ 4. 카르페 디엠, 현재에 충실하라 ㆍ 62 : 역사, 미술, 종교, 의학, 문학 ─ 프란시스코 고야(Francisco Jos? de Goya), ≪자식을 잡아먹는 사투르누스≫ ─ 프란시스코 고야(Francisco Jos? de Goya), ≪채찍질 고행단의 행렬≫ Ⅱ. ≪게라르트 데 라이레세의 초상화≫와 『발가락이 닮았다』 ㆍ 78 ─ 렘브란트 반 레인, ≪게라르트 데 라이레세의 초상화≫ ─ 메리시 다 카라바조(Michelangelo Merisi da Caravaggio), ≪성 마태의 부름≫ ─ 렘브란트 반 레인(Rembrandt Harmensz van Rijn), ≪야경≫ ─ 게라르트 데 라이레세(Gerard de Lairesse), ≪아폴로와 오로라≫ 1. 매독의 기원과 제중원 ㆍ 84 : 지리, 역사, 미술, 정치, 전쟁, 전염병, 의학 ─ 디오스코로 톨린(Dioscoro Teofilo de la Puebla Tolin), ≪아메리카 대륙을 최초로 밟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 요사이 노부카즈(楊?延一), ≪평양의 승리≫ 2. ‘쁘띠 프랑스’와 샤를 8세 ㆍ 100 : 정치, 역사, 종교, 과학기술, 전쟁, 미술, 전염병 ─ 빌헬름 카울바하(Wilhelm von Kaulbach), ≪샤를마뉴의 대관식≫ ─ 주세페 베주올리(Giuseppe Vezzoli), ≪샤를 8세의 플로렌스 입성≫ 3. ‘이반 뇌제’와 광기의 역사 : 전설, 미술, 정치, 역사, 전염병 ㆍ 113 ─ 빅토르 바스네초프(Viktor Mikhailovieh Vasnetsov), ≪올레그의 애도≫ ─ 일리야 레핀(Il’ya Efimovich Repin), ≪이반과 그의 아들≫ 4. 바서만 반응과 ‘마법의 탄환’ : 의학, 역사, 화학, 문학, 미술 ㆍ 127 ─ 윌리엄 더글러스(William Fettes Douglas), ≪연금술사≫ ─ 샤를 스투벵(Charles de Steuben), ≪나폴레옹 초상화≫ Ⅲ. ≪콜럼버스의 상륙≫과 ‘콜럼버스 데이’ ㆍ 148 ─ 존 반델린(John Vanderlyn), ≪콜럼버스의 상륙≫ ─ 존 반델린, ≪앤드류 잭슨 장군≫ 1. 최초의 ‘팬데믹’과 갈레노스 ㆍ 152 : 역사, 의학, 전염병, 미술, 전쟁, 정치 ─ 작자 미상, ≪시탈라 여신≫ ─ 장 레옹 제롬(Jean-L?on G?r?me), ≪엄지를 아래로≫ 2. 아메리카 제국의 몰락과 생화학 무기 ㆍ 163 : 역사, 지리, 화학, 건축, 미술, 신화, 전염병 ─ 존 에버렛 밀레이(John Everett Millais), ≪잉카를 포로로 잡은 피사로≫ ─ 디에고 리베라(Diego Rivera), ≪위대한 도시, 테노치티틀란≫ 3. 종두법과 최초의 백신 : 민간신앙, 의학, 역사, 미술 ㆍ 177 ─ 작자 미상, ≪마마배송굿≫ ─ 제임스 노스코트(James Northcote), ≪에드워드 제너 초상화≫ Ⅳ. ≪화가의 어머니≫와 『코르니유 영감의 비밀』 ㆍ 192 ─ 제임스 애벗 맥닐 휘슬러(James Abbott McNeill Whistler), ≪화가의 어머니≫ ─ 제임스 애벗 맥닐 휘슬러, ≪검정과 금빛의 야상곡: 떨어지는 불꽃≫ 1. ‘체액설’과 ‘미아즈마’ 가설 ㆍ 197 : 신화, 역사, 의학, 화학, 전쟁, 미술, 전염병 ─ 니콜라 푸생(Nicolas Poussin), ≪아버지의 칼을 찾는 테세우스≫ ─ 작자 미상, ≪테세우스와 미노타우로스≫ ─ 페테르 루벤스, ≪히포톨리스의 죽음≫ ─ 안 루이 지로데 트리오종(Anne Louis Girodet Trioson), ≪아르타크세레크세스의 선물을 거부하는 히포크라테스≫ ─ 알베르트 에델펠트(Albert Edelfelt), ≪파스퇴르 초상화≫ 2. 산업혁명과 브로드 거리 펌프 ㆍ 212 : 기후, 역사, 과학기술, 위생, 전염병, 경제, 미술 ─ 아돌프 멘첼(Adolph Friedrich Erdmann Menzel), ≪철 압연 공장≫ ─ 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 ≪더들리 가, 세븐 다이얼스≫ 3. 도덕 개혁과 금주법 : 지리, 역사, 미술, 종교, 전염병, 정치 ㆍ 222 ─ 존 가스트(John Gast), ≪미국의 전진≫ ─ 조지 벨로우즈(George Bellows), ≪암굴 거주민≫ ─ 파벨 페도토프(Pavel Andreyevich Fedotov), ≪콜레라 탓≫ 4. 괴질과 호열자 : 의학. 역사, 미술 ㆍ 238 ─ 작자 미상, ≪고양이≫ Ⅴ. ≪의사≫와 『안네의 일기』 ㆍ 252 ─ 사무엘 루크 필즈(Samuel Luke Fildes), ≪의사≫ ─ 알프레드 칸터(Alfred Kantor), ≪비르케나우 정문≫ 1. 펠로폰네소스 전쟁과 아테네 역병 ㆍ 258 : 역사, 전쟁, 미술, 전염병, 정치 ─ 빌헬름 폰 카울바하, ≪살라미스 전투≫ ─ 미첼 스위츠(Michiel Sweerts), ≪아테네 역병≫ ─ 필립 폰 폴츠(Philipp von Foltz), ≪추도사를 하는 페리클레스≫ 2. 온역과 『벽온방』 : 역사, 전쟁, 전염병, 미술 ㆍ 267 ─ 오카다 교쿠잔(岡田玉山), ≪명량해전≫ 3. 소빙기의 대기근과 ‘염병’ : 역사, 기후, 전염병, 미술, 정치 ㆍ 276 ─ 피테르 브뤼헐, ≪눈 속의 사냥꾼≫ ─ 켄 마셜(Ken Marschall), ≪타이타닉 호의 침몰≫ ─ 조지 캐틀린(George Catlin), ≪파이브 포인츠≫ 4. ‘마녀 사냥’과 ‘반(反)이민주의’ : 역사, 정치, 전염병, 미술 ㆍ 286 ─ 헤르만 안톤 스타이크(Hermann Anton Stike), ≪화형에 처해진 잔 다르크≫ ─ 탐킨스 매트슨(Thompkins H. Matteson), ≪마녀 검증≫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