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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여섯 캐나다 영주 : 인생에는 플랜B가 필요해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리, 그레이스
서명 / 저자사항
스물여섯 캐나다 영주 : 인생에는 플랜B가 필요해 / 그레이스 리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이소노미아,   2020  
형태사항
172 p. ; 19 cm
ISBN
9791190844079
일반주기
그레이스 리의 한국명은 "이은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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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7 리그레 스 등록번호 15135233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무엇인가 '결여'되어 있다는 게 장점이라면 아마도 이 책을 두고 하는 이야기가 아닐까. 이 책에는 화려한 성공담이 없다. 있다면 인생의 목표를 잃어버린 어느 사회초년생의 망설임 가득한 출발점이 있다. 이 책에는 이력서에 뽐낼 만한 멋진 경력도 없다. 있다면 어느 날 갑자기 자기 힘으로 인생을 개척하기 시작한 한 사람의 평범한 목소리가 있다. 우리는 평범함에서 용기를 얻는다.

어느 음대 지망생이 있었다. 어느 날, 그녀는 음대라는 타이틀이자 멍에를 던져버리고 무작정 태평양을 건넜다. 이 이야기는 플랜 B에 대한 것이다. 스물여섯 나이에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시작한 끝에 캐나다 영주권을 얻기까지의 인생. 오랫동안 풀 죽어 있던 20대 여성이 어떻게 주변 환경을 송두리째 바꾸게 되었는지, 그걸 어떻게 스스로의 힘으로 해낼 수 있었는지, 그 깨알 같은 이야기를 들어보자.

무엇인가 ‘결여’되어 있다는 게 장점이라면 아마도 이 책을 두고 하는 이야기가 아닐까.

이 책에는 화려한 성공담이 없다. 있다면 인생의 목표를 잃어버린 어느 사회초년생의 망설임 가득한 출발점이 있다. 이 책에는 이력서에 뽐낼 만한 멋진 경력도 없다. 있다면 어느 날 갑자기 자기 힘으로 인생을 개척하기 시작한 한 사람의 평범한 목소리가 있다. 우리는 평범함에서 용기를 얻는다.

어느 음대 지망생이 있었다. 어느 날, 그녀는 음대라는 타이틀이자 멍에를 던져버리고 무작정 태평양을 건넜다. 이 이야기는 플랜 B에 대한 것이다. 스물여섯 나이에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시작한 끝에 캐나다 영주권을 얻기까지의 인생. 오랫동안 풀 죽어 있던 20대 여성이 어떻게 주변 환경을 송두리째 바꾸게 되었는지, 그걸 어떻게 스스로의 힘으로 해낼 수 있었는지, 그 깨알 같은 이야기를 들어보자. 이 글의 끝에서 우리는 남이 규정한 잣대에서 잠시 빠져 나와 “나도 할 수 있겠어!”라며 용기를 얻을지도 모른다.

보통 사람의 보통의 해방감. 이 책은 “나도 남이 만들어 놓은 시스템에서 벗어날 수 있어!” 라고 외친다. 그것은 매우 값지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해외유학이라고 하면 출발부터가 한국에서 명문대학에 해외의 세계적인 명문이 더해져서는 글로벌 기업에서 큰 활약을 한다거나 한국으로 컴백하여 멋진 인생을 도모하는 그런 이야기가 나올 것 같지만, 이 책은 그런 요소 없이 아주 평범합니다. 저자가 손을 내밀면서, “나도 했고 그러므로 당신도 할 수 있어요.”라고 말할 때, 용기를 담아 “네.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답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마음 한편으로는, 캐나다라… 부럽네,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편집자 코디정-

우울한 내 인생 어딘가에 뜻밖에도 다른 길이 있더라고 말하는 책의 메시지가 좋았습니다. 돌이켜 보면 스물여섯에도 우울했고 열아홉에도 우울했던 사람이 바로 여기에도 있거든요. <스물여섯, 캐나다 영주>는 스물여섯에 캐나다로 떠나 영주권을 획득하기까지의 생활을 담고 있지만, 저자는 캐나다로 가기 전까지, 그러니까 스무살에서 스물여섯 어느 시점까지 대입에 실패하고 유치원에서 피아노를 치며 힘들게 돈을 모았습니다. 실패한 인생이라고 스스로 고백했지만 그 와중에 저축을 했고, 그 돈은 결국 캐나다로 향하는 시드 머니가 되었지요. 그녀의 플랜 B에 박수를 보냅니다. -편집자 마담쿠-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그래이스 리(지은이)

한국의 입시 경쟁에서 처절하게 패배 후 방황 하다 2014년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캐나다 입국. 이후 컬리지를 졸업하고 유학원과 어학원에서 근무하며, 컬리지 졸업 불과 1년 만에 영주권 취득.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이화여대 앞과 역삼역에서 ‘포케포케’라는 가게를 운영 하며 동시에 방송 작가 협회 교육원 수료. 드라마 보조작가 일을 하다가 모두 접고 다시 캐나다로 돌아감. 현재는 토론토에서 직장 생활을 하며 ‘브런치’ 사이트에 에세이를 연재 중. 여전히 전업 작가로서의 삶을 꿈꾸며 살고 있다. 2023년 &lt글로벌 연애 보고서&gt 출간(E-Book) 2020년 &lt스물여섯, 캐나다 영주&gt 출간 인스타그램 @grace_in_ca 브런치 @gracefull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스물여섯 캐나다 영주
캐나다 영주권은 내게 어떤 의미일까?
음대 지망생의 두 번째 인생
시작, 어렵지 않다
노동자에서 학생으로
한국의 노답들
토론토는 내구역
돈? 답정너의 해결책
유학생의 하루
떨려도 할 말은 하는 법
내 친구 모하메드
국제 연애, 뭐가 부러워?
유학생활의 덤
나는 외동딸이다
캐나다에 인종차별 있어요?
천국과 지옥
졸업식이 없는 졸업
왜 마케팅입니까?
첫 번째 직장과 두 번째 직장
눈치와 임기응변
체중, 늘고 말았다
다른 꿈, 또 다른 꿈
편집여담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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