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6067530 | |
| 005 | 20230927101514 | |
| 007 | ta | |
| 008 | 210208s2021 ulk 000c kor | |
| 020 | ▼a 9791158888381 ▼g 0384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1 | 1 | ▼a kor ▼h eng |
| 082 | 0 0 | ▼a 818/.5409 ▼2 23 |
| 085 | ▼a 818.509 ▼2 DDCK | |
| 090 | ▼a 818.509 ▼b L521 찾 | |
| 100 | 1 | ▼a Le Guin, Ursula K., ▼d 1929-2018 ▼0 AUTH(211009)81261 |
| 245 | 1 0 | ▼a 찾을 수 있다면 어떻게든 읽을 겁니다 : ▼b 삶과 책에 대한 사색 / ▼d 어슐러 K. 르 귄 글 ; ▼e 이수현 옮김 |
| 246 | 1 9 | ▼a Words are my matter : ▼b writings about life and books, 2000-2016 with a journal of a writer's week |
| 260 | ▼a 서울 : ▼b 황금가지, ▼c 2021 | |
| 300 | ▼a 532 p. ; ▼c 20 cm | |
| 700 | 1 | ▼a 이수현, ▼e 역 |
| 900 | 1 0 | ▼a 르 귄, 어슐러 K.,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18.509 L521 찾 | 등록번호 111845338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18.509 L521 찾 | 등록번호 121256393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18.509 L521 찾 | 등록번호 111845338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18.509 L521 찾 | 등록번호 121256393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휴고 상 8회, 네뷸러 상 6회, 로커스 상 24회 등 유수의 문학상을 휩쓸고 <어스시의 마법사>로 세계 3대 판타지 소설에 이름을 올린 거장 어슐러 르 귄의 산문집. 자본의 논리에 좌지우지되는 출판 시장을 통렬하게 비판하며 화제가 되었던 내셔널 북 파운데이션 메달 수상 연설을 비롯하여 르 귄이 2000년부터 2016년에 걸쳐 쓴 강연용 글, 에세이, 서평, 서문, 그리고 1994년 여성 작가들만의 칩거처 '헤지브룩'에서 창작을 하며 보낸 일주일의 기록이 담겼다.
“문학이야말로 우리가 가진 최고의 매뉴얼,
우리가 여행하는 ‘삶’이라는 나라에 가장 유용한 안내서예요.”
SF 판타지의 거장 어슐러 르 귄처럼
책과 세상을 읽는 법
휴고 상 8회, 네뷸러 상 6회, 로커스 상 24회 등 유수의 문학상을 휩쓸고 『어스시의 마법사』로 세계 3대 판타지 소설에 이름을 올린 거장 어슐러 르 귄의 산문집. 자본의 논리에 좌지우지되는 출판 시장을 통렬하게 비판하며 화제가 되었던 내셔널 북 파운데이션 메달 수상 연설을 비롯하여 르 귄이 2000년부터 2016년에 걸쳐 쓴 강연용 글, 에세이, 서평, 서문, 그리고 1994년 여성 작가들만의 칩거처 ‘헤지브룩’에서 창작을 하며 보낸 일주일의 기록이 담겼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어슐러 K. 르 귄(지은이)
1929년 10월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태어났다. 저명한 인류학자인 아버지와 인류학과 심리학을 공부한 작가인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일찍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고, SF와 환상세계를 넘나들며 관습을 뒤흔들고 경계를 깨는 작품을 다수 집필했다. 1969년에 출간한 『어둠의 왼손』으로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수상하며 명성을 얻었고, ‘어스시’ 시리즈, ‘헤인 우주’ 시리즈, ‘서부 해안 연대기’ 등을 포함하여 수많은 작품을 발표했다. 휴고상을 8회, 네뷸러상을 6회, 로커스상을 24회 수상하는 등 유수의 문학상을 휩쓸며 독자와 평단의 인정을 받았다. 2003년에는 SF와 판타지 소설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SF 판타지 작가 협회로부터 ‘그랜드마스터’ 칭호를 받았다. 소설뿐만 아니라 시, 평론, 수필, 동화, 각본, 번역, 편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2014년 전미도서상 공로상을 수상했다. 2018년 1월 22일 향년 88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르 귄은 언제나 적극적으로 더 나은 인간이 되고자 하는 인물이었다. SF와 페미니즘을 접목하는 흐름의 선두에 있었으며, 작품을 통해 이방인을 우리의 세계로 불러들이는 시도를 계속했다. 사고실험에 가까운 르 귄의 작품들은 인종과 젠더, 종족을 가르는 선을 지우며 오늘날까지도 우리에게 유효한 충격을 주고 있다.
이수현(옮긴이)
소설가 겸 번역가, 이야기 탐식가. 인류학을 공부했다. 제4회 한국판타지문학상 우수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패러노말 마스터》 《외계 신장》 《서울에 수호신이 있었을 때》가 있다. 닐 셔스터먼, 레베카 야로스, 어슐러 K. 르 귄, 옥타비아 버틀러, 조지 R. R. 마틴 등의 작품을 옮겼다.
목차
서문 9 1장 강연과 에세이, 어쩌다 내놓은 조각글들 사용 설명서 21 과거에는 어땠는지 28 장르: 프랑스인만이 사랑할 수 있는 말 31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것들: 판타지에 대하여-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에게 경의를 표하며 42 타우 세티에서, 앤서블로 보낸 응답 50 책 속의 짐승 58 언어 만들기 73 시를 읽는 방법: 회색 암거위와 수거위 83 데이비드 헨셀의 왕립 미술관 출품작 87 진지한 문학에 대하여 89 스스로를 생각에서 몰아내기 92 예술 작품 속에서 산다는 것 99 깨어 있기 123대자연의 성찬 137 여자들이 아는 것 148 사라지는 할머니들 159 버지니아 울프에게서 SF 쓰는 방법 배우기 171 책의 죽음 173 르 귄의 가설 185 이야기 지어내기 189 자유 199 2장 책 서문과 작가들에 대한 글 모음 아주 훌륭한 미국 소설: H. L. 데이비스의 『뿔 속의 꿀』 207 필립 K. 딕의 『높은 성의 사내』 214 헉슬리의 배드 트립 226 스타니스와프 렘의 『솔라리스』 236 조지 맥도널드의 『공주와 고블린』 243 가능성의 거친 바람: 본다 매킨타이어의 『드림스네이크』 246 제대로 하다: 찰스 L. 맥니콜스의 『크레이지 웨더』 252 파스테르나크의 『닥터 지바고』에 대해 261 존엄의 예: 주제 사라마구의 작업에 대한 생각들 264 아르카디 스트루가츠키와 보리스 스트루가츠키의 『노변의 피크닉』 288 잭 밴스의 『파오의 언어들』 294 H. G. 웰스의 『달나라 최초의 인간』 300 H. G. 웰스의 『타임머신』 309 웰스의 세계들 317 3장 서평 마거릿 애트우드의 『도덕적 혼란』 333 마거릿 애트우드의 『홍수의 해』 339 마거릿 애트우드의 『돌 매트리스』 346 J. G. 발라드의 『킹덤 컴』 351 로베르토 볼라뇨의 『팽 선생』 356 T. C. 보일의 『살해가 끝날 때』 360 제럴딘 브룩스의 『피플 오브 더 북』 364 이탈로 칼비노의 『완전판 우주만화』 369 마거릿 드래블의 『바다 숙녀』 376 캐럴 엠시윌러의 『레도잇』 381 앨런 가너의 『본랜드』 390 켄트 하루프의 『축복』 395 켄트 하루프의 『밤에 우리 영혼은』 400 토베 얀손의 『진정한 사기꾼』 405 바버라 킹솔버의 『비행 습성』 409 이창래의 『만조의 바다 위에서』 415 도리스 레싱의 『클레프트』 419 돈나 레온의 『서퍼 더 리틀 칠드런』 424 얀 마텔의 『포르투갈의 높은 산』 428 차이나 미에빌의 『엠버시타운』 432 차이나 미에빌의 『세 번의 폭발 순간』 437 데이비드 미첼의 『뼈 시계』 442 잰 모리스의 『하브』 448 줄리 오쓰카의 『다락의 부처』 455 살만 루슈디의 『피렌체의 여마법사』 460 살만 루슈디의 『2년 8개월 28일 밤』 467 주제 사라마구의 『바닥에서 일어서서』 474 주제 사라마구의 『천창』 480 실비아 타운센드 워너의 『도싯 이야기』 485 조 월튼의 『타인들 속에서』 490 지넷 윈터슨의 『석조 신들』 495 슈테판 츠바이크의 『우체국 소녀』 499 4장 토끼가 보일지 몰라: 어떤 작가의 일주일 기록 서평 발행 정보 5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