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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 ▼a 국립현대미술관 ▼0 AUTH(211009)31693 | |
| 245 | 1 0 | ▼a 올림픽 이펙트 : ▼b 한국 건축과 디자인 8090 = ▼x Olympic effect : Korean architecture and design from 1980s to 1990s / ▼d 국립현대미술관 [편] |
| 260 | ▼a 과천 : ▼b 국립현대미술관, ▼c 2021 | |
| 300 | ▼a 345 p. : ▼b 천연색삽화 ; ▼c 25 cm | |
| 546 | ▼a 一部 韓英對譯 | |
| 585 | ▼a 전시: "올림픽 이펙트: 한국 건축과 디자인 8090", 국립현대미술관, 2020.12.17.-2021.4.11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20.953 2021z1 | 등록번호 511046555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1980년대부터 1990년대 급격히 성장한 한국의 시각·물질문화의 기반을 재조명한 '올림픽 이펙트: 한국 건축과 디자인 8090'전 전시도록이다. 건축비평가, 디자인사연구가 등의 필진이 참여하였고 전시구성과 마찬가지로 ‘올림픽 이펙트’, ‘디자이너, 조직, 프로세스’, ‘시선과 입면’, ‘도구와 기술’등 4부로 정리되었다.
1부 ‘올림픽 이펙트’ 에서는 올림픽 계획 과정을 당시 미술감독이었던 화가 이만익의 아카이브 자료를 통해 보여준다. 더불어 올림픽이 남긴 잔상을 경기장 모형과 다큐멘터리 영상 등을 통해 살펴 볼 수 있다. 88서울올림픽을 위해 고안된 사물과 공간, 사건을 소환하며 이를 계획했던 과정과 그 결과가 지금 어떻게 작동하는지 살펴본다.
2부‘디자이너, 조직, 프로세스’에서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한 디자이너, 건축가들의 사회적 위상과 역할, 규모 변화에 따른 조직과 시스템의 재구축 현상 등을 다룬다. 3부 ‘시선과 입면’에서는 올림픽을 기반으로 구축된 새로운 유형의 건축물과 도시 풍경을 조명한다. 4부 ‘도구와 기술’에서는 올림픽 전후 고도의 산업화 시대에 진입하며 컴퓨터와 웹의 보급으로 변화된 환경을 재조명한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에서 열린 《올림픽 이펙트: 한국 건축과 디자인 8090》전은 1980년대부터 1990년대 급격히 성장한 한국의 시각·물질문화의 기반을 재조명한다. ‘올림픽 여파(Olympic effect)’라는 키워드로 88서울올림픽이 촉발했던 당시의 도시, 환경, 건축, 사물, 이미지 등 급격히 변화된 풍경의 중첩된 면모들을 펼친다. 이 과정 속에서 전시장의 아카이브는 당대 시각문화, 물질문화, 인공물들이 누구에 의해 어떻게 생산, 수용되었는지 과정을 살피는 매개가 된다.
『올림픽 이펙트: 한국 건축과 디자인 8090』 전시도록은 건축비평가, 디자인사연구가 등의 필진이 참여하였고 전시구성과 마찬가지로 ‘올림픽 이펙트’ ‘디자이너, 조직, 프로세스’ ‘시선과 입면’ ‘도구와 기술’등 4부로 정리되었다. 1부 ‘올림픽 이펙트’ 에서는 올림픽 계획 과정을 당시 미술감독이었던 화가 이만익의 아카이브 자료를 통해 보여준다. 더불어 올림픽이 남긴 잔상을 경기장 모형과 다큐멘터리 영상 등을 통해 살펴 볼 수 있다. 88서울올림픽을 위해 고안된 사물과 공간, 사건을 소환하며 이를 계획했던 과정과 그 결과가 지금 어떻게 작동하는지 살펴본다. 2부‘디자이너, 조직, 프로세스’에서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한 디자이너, 건축가들의 사회적 위상과 역할, 규모 변화에 따른 조직과 시스템의 재구축 현상 등을 다룬다. 3부 ‘시선과 입면’에서는 올림픽을 기반으로 구축된 새로운 유형의 건축물과 도시 풍경을 조명한다. 4부 ‘도구와 기술’에서는 올림픽 전후 고도의 산업화 시대에 진입하며 컴퓨터와 웹의 보급으로 변화된 환경을 재조명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국립현대미술관(지은이)
1969년 경복궁에서 개관한 국립현대미술관은 이후 1973년 덕수궁 석조전 동관으로 이전하였다가 1986년 현재의 과천 부지에 국제적 규모의 시설과 야외조각장을 겸비한 미술관을 완공, 개관함으로써 한국 미술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1998년에는 서울 도심에 위치한 덕수궁 석조전 서관을 국립현대미술관의 분관인 덕수궁미술관으로 개관하여 근대미술관으로서 특화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리고 2013년 11월 과거 국군기무사령부가 있었던 서울 종로구 소격동에 전시실을 비롯한 프로젝트갤러리, 영화관, 다목적홀 등 복합적인 시설을 갖춘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을 건립·개관함으로써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의 과거, 현재, 미래의 문화적 가치를 구현하고 있다. 또한 2018년에는 충청북도 청주시 옛 연초제조창을 재건축한 국립현대미술관 청주를 개관하여 중부권 미술문화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오창섭(지은이)
디자인역사문화 연구자로 2013년 한국디자인학회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으며,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전시 〈안녕, 낯선 사람〉을 기획했다. 지은 책으로 『우리는 너희가 아니며, 너희는 우리가 아니다』 『근대의 역습』 『내 곁의 키치』 『9가지 키워드로 읽는 디자인』 『인공낙원을 거닐다』 『이것은 의자가 아니다: 메타 디자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현재 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메타디자인연구실을 운영한다.
박해천(지은이)
동양대학교 디자인학부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디자인 연구자로서 『인터페이스 연대기』 (2009), 『콘크리트 유토피아』(2011), 『아파트 게임』(2013), 『아수라장의 모더니티』(2015)를 저술했고, 『확장도시 인천』(2016), 『디자인 아카이브 총서 1 : 중산층 시대의 디자인 문화 1989~1997』(2016), 『디자인 아카이브 총서 2: 세기의 전환기 한국 디자인의 모색 1998~2007』(2020) 등을 기획했다. 2014년에는 공동기획자로 일민미술관의 인문학박물관 아카이브 전시 《다음 문장을 읽으시오》에 참 여했다.
박정현(지은이)
건축 잡지 『미로』 편집장, 연세대 겸임교수.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건축은 무엇을 했는가: 발전국가 시기 한국 현대 건축』(2020)을 비롯해 『김정철과 정림건축』(편저), 『전환기의 한국 건축과 4.3그룹』(공저), 『중산층 시대의 디자인 문화: 1989-1997』(공저) 등을 쓰고, 『건축의 고전적 언어』(2016) 등을 번역했다.
전가경(지은이)
그래픽 디자인에 대해 연구하고 글을 쓰고 강의하며, 대구에서 ‘사월의눈’이라는 이름으로 사진책을 기획하고 만든다. 박사 논문 『잡지 『뿌리깊은 나무』 연구: 이미지와 텍스트의 관계를 중심으로』(2017)를 발표했고, 공백으로 놓여 있는 한국 그래픽 디자인 역사를 출판 기획 및 저술을 통해 채우는 데 관심이 있다. 『세계의 아트디렉터 10』 『세계의 북 디자이너 10』(공저) 및 인터뷰집 『펼친 면의 대화』 등을 썼고, 한국 시각디자인 역사의 단면을 담은 『한국의 90년대 전시 도록 xyz』와 『정병규 사진 책』, 이미지와 텍스트의 관계를 통해 지역성을 탐구하는 ‘리듬총서’를 기획했다. 2025년 전주국제영화제 《100 필름 100 포스터》 전시의 총감독을 맡았다.
목차
11 발간사 / 윤범모 13 기획의 글 / 이현주 계획하는 손: 건축적 사건과 디자인 사물의 재조명 23 평론 1 올림픽 파사드: 체면, 가면, 입면 / 박정현 38 평론 2 한국형 제품과 기묘한 근대성 / 오창섭 59 평론 3 타임머신, 장치, 그리고 다이어그램 / 박해천 79 평론 4 반-아카이브: 88서울올림픽 디자인 서술에 관한 소고 / 전가경 프롤로그 & 에필로그 110 작품 1 마스터플랜: 화합과 전진 118 작품 2 2 0 2 0 1 9 8 1 : 장면의 뒤편 1부. 올림픽 이펙트 134 작품 3 88서울올림픽 개ㆍ폐회식 판화 연작 140 작품 4 올림픽 시티 147 아카이브 1-1 올림픽 매뉴얼 152 아카이브 1-2 88/18 다큐멘터리 154 아카이브 1-3 88서울올림픽 개ㆍ폐회식 계획안 157 아카이브 1-4 다다익선 아카이브 2부. 디자이너, 조직, 프로세스 168 작품 5 모듈러라이즈드, 서울스크롤, 캐릭터라이즈드 173 아카이브 2-1 디자인 프로세스 175 아카이브 2-2 디자이너의 사물함 195 아카이브 2-3 디자인 개발실 202 인터뷰 1 88서울올림픽 전후 방송 디자인 현장과 디자이너의 역할 205 인터뷰 2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시대로, 한글 글꼴 디자인의 변천 208 인터뷰 3 1980년대 출판, 편집 디자인계의 상황과 대안적 시선들 211 인터뷰 4 디자인 컨설팅 개념의 도입과 산업디자인 전문회사의 성장 215 인터뷰 5 자동차 수출의 꿈에서 마이카 붐까지 218 인터뷰 6 기업의 디자인 조직, 프로세스 변화와 디자인 경영 221 인터뷰 7 중대형 설계사무소 조직과 프로세스 224 인터뷰 8 88서울올림픽 전후 건축설계 분야 CAD 도입과 수용 227 인터뷰 9 도시설계와 도시경관 3부. 시선과 입면 240 작품 6 긴 오후의 미행, 시선 1980 250 작품 7 37°31''19.3N 126°57''34.3E 연작 260 작품 8 디오라마 서울 270 아카이브 3-1 기흥성 건축 모형 274 아카이브 3-2 네트워크 279 아카이브 3-3 주거 285 아카이브 3-4 문화시설 299 아카이브 3-5 오피스 4부. 도구와 기술 314 작품 9 일하는 손 320 작품 10 계획하는 도구 324 아카이브 4-1 작업 환경의 변화 327 아카이브 4-2 설계 도구 330 아카이브 4-3 아날로그/디지털: 한글 서체 개발 338 아카이브 4-4 아날로그/디지털: 건축설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