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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7 ▼b 김지현b 로 | |
| 100 | 1 | ▼a 김지현, ▼d 1985- ▼0 AUTH(211009)110875 |
| 245 | 1 0 | ▼a 로드킬 : ▼b 아밀 소설집 / ▼d 아밀 |
| 246 | 1 1 | ▼a Roadkill : ▼b selected stories of Amil |
| 260 | ▼a 파주 : ▼b 비채 : ▼b 김영사, ▼c 2021 | |
| 300 | ▼a 288 p. ; ▼c 21 cm | |
| 500 | ▼a 저자의 본명은 '김지현'임 | |
| 505 | 0 0 | ▼t 로드킬 -- ▼t 라비 -- ▼t 오세요, 알프스 대공원으로 -- ▼t 외시경 -- ▼t 몽타주 -- ▼t 공희 |
| 586 | ▼a SF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 우수상, 2018 (로드킬) | |
| 586 | ▼a SF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 대상, 2020 (라비) | |
| 900 | 0 0 | ▼a 아밀,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김지현b 로 | 등록번호 111850872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7 김지현b 로 | 등록번호 151364259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김지현b 로 | 등록번호 111850872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7 김지현b 로 | 등록번호 151364259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환상문학웹진 거울’, ‘공동창작프로젝트 ILN’, ‘브릿G’ 등 기성문단 바깥 플랫폼에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소설가 아밀의 첫 SF 소설집. 2018 SF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 우수작 〈로드킬〉, 2020 SF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 대상 〈라비〉를 포함하여 총 여섯 편의 소설이 수록되었다.
‘우리는 늘 희귀하고 신비로운 존재였다’는 표제작 〈로드킬〉 속 문장처럼, 아밀의 작품들에는 사회의 규범 속 박제된 존재들이 등장한다. 미래 사회 보호소에 양육되며 결혼하기를 기다려야 하는 소녀들(〈로드킬〉), 현대문명에 둘러싸인 소수민족 거주지의 마지막 샤먼(〈라비〉), 미세먼지 청정지역과 그 밖으로 거주 계급이 나뉜 근미래 한국(〈오세요, 알프스 대공원으로〉)……. 이 다채로운 세계 속, 주인공들은 각자의 억압에 맞서 한 걸음씩 내딛는다.
“우리 도망치자, 더 위험한 곳으로.”
스스로 구원이 된 소녀들의 이야기
2018, 2020 SF어워드 수상작 수록!
‘환상문학웹진 거울’, ‘공동창작프로젝트 ILN’, ‘브릿G’ 등 기성문단 바깥 플랫폼에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소설가 아밀의 첫 SF 소설집. 2018 SF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 우수작 〈로드킬〉, 2020 SF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 대상 〈라비〉를 포함하여 총 여섯 편의 소설이 수록되었다.
‘우리는 늘 희귀하고 신비로운 존재였다’는 표제작 〈로드킬〉 속 문장처럼, 아밀의 작품들에는 사회의 규범 속 박제된 존재들이 등장한다. 미래 사회 보호소에 양육되며 결혼하기를 기다려야 하는 소녀들(〈로드킬〉), 현대문명에 둘러싸인 소수민족 거주지의 마지막 샤먼(〈라비〉), 미세먼지 청정지역과 그 밖으로 거주 계급이 나뉜 근미래 한국(〈오세요, 알프스 대공원으로〉)……. 이 다채로운 세계 속, 주인공들은 각자의 억압에 맞서 한 걸음씩 내딛는다.
‘초반에는 이런저런 기대며 평가를 주고받다가, 어느 지점부터는 말이 없이 이야기의 스크린만을 주시’하게 된다는 2020 SF어워드 심사평에서 드러나듯, 독자들은 《로드킬》의 주인공들이 억압을 깨고 나가는 모습을 지켜볼 것이다. 그리고 깨닫게 된다. 그들과 자신이 다르지 않다는 점을. 아밀의 오랜 독자는 물론, 아밀을 처음 만나는 이들에게도 《로드킬》은 세계가 확장되는 즐거움을 선사해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아밀(김지현)(지은이)
소설가이자 번역가, 에세이스트. ‘아밀’이라는 필명으로 소설을 발표하고, ‘김지현’이라는 본명으로 영미문학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창작과 번역 사이, 현실과 환상 사이,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문학적인 담화를 만들고 확장하는 작가이고자 한다. 소설집 《로드킬》 《멜론은 어쩌다》, 장편소설 《너라는 이름의 숲》, 산문집 《생강빵과 진저브레드: 소설과 음식 그리고 번역 이야기》 《사랑, 편지》등을 썼다. 《로드킬》은 2025년 영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옮긴 책으로는 《그날 저녁의 불편함》 《흉가》 《캐서린 앤 포터》 《조반니의 방》 《사생아》 《이별할 땐 문어》 등이 있다.
목차
로드킬 라비 오세요, 알프스 대공원으로 외시경 몽타주 공희 작가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