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6096422 | |
| 005 | 20250408110623 | |
| 007 | ta | |
| 008 | 211018m20219999ulk 001c kor | |
| 020 | ▼a 9791166840418 (v.1) ▼g 94900 | |
| 020 | ▼a 9791166840661 (v.2) ▼g 94900 | |
| 020 | ▼a 9791166840531 (v.3) ▼g 94900 | |
| 020 | ▼a 9791166841033 (v.4) ▼g 94900 | |
| 020 | ▼a 9791166841392 (v.5) ▼g 94900 | |
| 020 | ▼a 9791166841712 (v.6) ▼g 94900 | |
| 020 | ▼a 9791166843150 (v.7) ▼g 94900 | |
| 020 | ▼a 9791166843419 (v.8) ▼g 94900 | |
| 020 | ▼a 9791166843846 (v.9) ▼g 94900 | |
| 020 | ▼a 9791166843853 (v.10) ▼g 94900 | |
| 020 | 1 | ▼a 9791166840401 (세트) |
| 035 | ▼a (KERIS)BIB000015960572 | |
| 040 | ▼a 211029 ▼c 211029 ▼d 211009 | |
| 041 | 1 | ▼a kor ▼a chi ▼h chi |
| 082 | 0 4 | ▼a 910 ▼2 23 |
| 085 | ▼a 910 ▼2 DDCK | |
| 090 | ▼a 910 ▼b 2021z4 | |
| 100 | 1 | ▼a 魏源, ▼d 1794-1857 ▼0 AUTH(211009)158419 |
| 245 | 1 0 | ▼a 해국도지 / ▼d 위원 저 ; ▼e 정지호 [외]역주 |
| 246 | 0 9 | ▼a 海國圖志 |
| 246 | 3 | ▼a Hai guo tu zhi |
| 246 | 1 1 | ▼a An annotated translation of "Haiguo Tuzhi" |
| 246 | 3 1 | ▼a Annotated translation of "Haiguo Tuzhi" |
| 260 | ▼a 서울 : ▼b 세창출판사, ▼c 2021- | |
| 300 | ▼a 책 ; ▼c 24 cm | |
| 490 | 1 0 | ▼a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a 동양편 ; ▼v 704- |
| 500 | ▼a 부록과 색인수록 | |
| 500 | ▼a 공역주: 이민숙, 고숙희, 정민경 | |
| 505 | 1 | ▼a v.1. 권1~권2 (251 p.) -- v.2. 권3 (369 p.) -- v.3. 권4 (304 p.) -- v.4. 권5~권8 (408 p.) -- v.5. 권9~권13 (436 p.) -- v.6. 권14~권18 (461 p.) -- v.7. 권19~권24 (484 p.) -- v.8. 권25~권28 (332 p.) -- v.9. 권29~권30 (365 p.) -- v.10. 권31~권32 (252 p.) |
| 536 | ▼a 이 역주서는 2017년 대한민국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g (NRF-2017S1A5A7020082) | |
| 546 | ▼a 韓漢對譯 | |
| 700 | 1 | ▼a 정지호, ▼g 鄭地鎬, ▼d 1963-, ▼e 역주 ▼0 AUTH(211009)71621 |
| 700 | 1 | ▼a 이민숙, ▼g 李玟淑, ▼d 1967-, ▼e 역주 ▼0 AUTH(211009)83789 |
| 700 | 1 | ▼a 고숙희, ▼g 高淑姬, ▼d 1969-, ▼e 역주 ▼0 AUTH(211009)11880 |
| 700 | 1 | ▼a 정민경, ▼g 鄭暋暻, ▼d 1973-, ▼e 역주 ▼0 AUTH(211009)135828 |
| 830 | 0 | ▼a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p 동양편 ; ▼v 704- |
| 900 | 1 0 | ▼a Wei, Yuan,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10 2021z4 1 | 등록번호 111854156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03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10 2021z4 2 | 등록번호 11185941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10 2021z4 3 | 등록번호 111880620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10 2021z4 4 | 등록번호 111880878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10 2021z4 5 | 등록번호 11188087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6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10 2021z4 6 | 등록번호 11189626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7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10 2021z4 7 | 등록번호 111896350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8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10 2021z4 9 | 등록번호 11190923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9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10 2021z4 10 | 등록번호 11190924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10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10 2021z4 8 | 등록번호 15136953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10 2021z4 1 | 등록번호 111854156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03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10 2021z4 2 | 등록번호 11185941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10 2021z4 3 | 등록번호 111880620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10 2021z4 4 | 등록번호 111880878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10 2021z4 5 | 등록번호 11188087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6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10 2021z4 6 | 등록번호 11189626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7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10 2021z4 7 | 등록번호 111896350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8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10 2021z4 9 | 등록번호 11190923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9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10 2021z4 10 | 등록번호 11190924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10 2021z4 8 | 등록번호 15136953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전근대 중국의 세계관은 고도의 문명을 자랑하는 중국(華)을 중심으로 해서 그 주변에 아직 문명이 미치지 않은 오랑캐(夷)가 존재한다고 하는 일원적인 세계관을 전제로 했다. 이러한 화이사상에 근거한 중화 세계 질서는 아편전쟁 이후 서구 열강의 침략을 받게 되면서 서서히 무너져 가기 시작한다. 서구 열강을 중심으로 하는 국제 질서에 편입하게 됨에 따라 ‘중국’은 세계의 중심이 아니라 많은 나라 중의 하나에 불과하며, 세계는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각 나라가 서로 경합하는 다원적인 공간이라고 하는 인식의 변화가 일어난 것이다.
이러한 인식의 변화는 당시 중국의 엘리트 지식인들에게는 일찍이 경험해 보지 못한 미증유의 세계였다. 위원은 “서양 오랑캐를 물리치려면 먼저 서양 오랑캐의 실정을 자세하게 파악하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라는 인식하에 1842년 마침내 『해국도지』 50권본을 편찬하게 되었다. 그 후 1847년에는 60권본으로 증보 개정했고, 1852년에는 방대한 분량의 100권 완간본을 출간했다. 『해국도지』는 그 서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대륙 중심의 중국이 처음으로 해양을 통한 세계 여러 나라에 관심을 기울이게 된 기념비적인 서적이라고 할 수 있다. 『해국도지』는 당시 중국 지식인들이 ‘천하’에서 ‘세계’로 세계상을 전환하면서 중화사상이라는 자기중심적 세계상에서 탈출하는 힘들고 어려운 여행길에 나설 수 있게 해 주었다.
-편집자의 말
대륙에서 해양으로, 중심에서 여럿 중 하나로
위원이 『해국도지』를 저술하던 시기, 중국 아니 아시아와 세계는 새롭게 등장한 질서로 요동치고 있었다. 대항해 시대 이후, 세계의 진출로가 대륙에서 해양으로 변화하면서 세계의 판도가 바뀐 결과였다. 대항해 시대의 막대한 부와 산업혁명은 서방 국가에 강력한 힘을 선물하였고, 그들은 그 부와 힘을 통해 세계 질서를 재편하였다. 자신이 세계의 중심이라고 믿어 오던 중국과, 중국이 세계의 질서라고 믿어 오던 아시아의 여러 나라의 세계는 그렇게 몰락을 맞이해야 했다. 그리고 서방 제국주의 중심의 새로운 질서가 동트고 있었다. 갑작스러운 질서의 변화에 지식계는 혼란에 빠졌다. “과연 갑자기 다가온 새로운 세계에 어떻게 대응해야 한단 말인가.” 이것은 당대 지식인이라면 답해야 할 의무가 있는 질문이었다. 위원 역시 지식인으로서 답할 의무가 있었다. 그리고 그의 대답이 『해국도지』였던 셈이다. 위원은 임칙서로부터 『사주지』와 서양 관련 자료들을 전해 받고 『해국도지』를 편찬하였다. 『해국도지』는 당대 지식인들을 그때껏 알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로 인도해 주었다. 위원은 『해국도지』를 저술한 목적에 대하여 이렇게 말했다.
“이 책을 저술한 이유는 무엇인가?
서양의 힘을 빌려 서양을 공격하고(以夷攻夷),
서양의 힘을 빌려 서양과 화친하며(以夷款夷),
서양의 뛰어난 기술을 배워(爲師夷長技)
서양을 제압하기 위해서 저술한 것이다(以制夷而作).”
답은 언제나 이미 준비된 것으로서 존재한다.
“상대를 알고 자신을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知彼知己者, 百戰不殆).
상대는 알지 못하고 자신은 알면 한 번은 이기고 한 번은 진다(不知彼而知己, 一勝一負).
상대를 알지 못하고 자신도 알지 못하면 싸울 때마다 위태롭다(不知彼不知己, 每戰必殆).”
이는 동양 사회에서는 아주 익숙한 말이다. 『순자』는 동양에서 전법의 경전과도 같기 때문이다. 그러나 당시의 중국은 서양의 문물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기에 “상대를 알” 수 없었다. 중화사상에 갇혀 자신의 병폐를 돌아보지 않았기에 “자신을 알” 수조차 없었다. 반면 서양은 선교사와 상인들을 통해 중국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니 중국이 아편전쟁에서 패배했던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귀결이었다. 따라서 위원의 답은 어떻게 보면 이미 정해져 있었다. 서양을 극복하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먼저 서양을 알아야 했다. 그런데, 서양을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았다. 중국은 결국 서양이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 대처법을 알기 위해서는 한 가지 질문에 더 답해야 했다. 그 질문은 도대체 왜 “필리핀과 자와는 일본과 같은 섬나라이지만, 한쪽(필리핀과 자와)은 병합되고 한쪽(일본)은 강성함을 자랑”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것이었다. 그래서 위원은 단순 서양에 관해서만 서술한 것이 아니라, 동남아시아의 여러 나라와 일본에 관해서도 서술하였다. 결국, 답은 언제나 이미 정해져 있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알고자 하는가였다.
과연 어떻게 해양을 방어할 수 있을 것인가?
『해국도지』는 100권이나 되는 방대한 분량의 책이다. 그중 권1에서 권2까지의 「주해편」은 『해국도지』 편찬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는 해방론을 다루고 있다. 본권은 해방론을 다루고 있는 그 두 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주해편」은 4개의 편으로, 방어에 대해 논하는 ‘의수’ 편이 상하 두 편이며, 전쟁에 대해 논하는 ‘의전’, 화친에 대해 논하는 ‘의관’ 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과연 해방론에 대한 위원의 답은 무엇일까? 위원의 답은 자칫하면 모순된 것으로 보일 수 있다. 처음에는 해양이 아닌 내륙에서 적을 상대해야 한다고 했으면서 나중에는 전함을 제조하여 맞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은 현재의 방법(당시 기준으로)과 향후의 방법을 함께 논함으로 인해 그렇게 보이는 것이다. 해양에서 맞설 준비가 안 되었을 때는 당연히 적을 내가 유리한 쪽으로 유도해야 한다. 따라서 준비가 안 된 현재(물론 당시 기준으로)에는 내륙에서 상대해야 한다. 그러나 언제까지고 적을 끌어들일 수만은 없다. 적이 들어오지 않으면 적을 물리칠 수 없는 것이 이 방법의 가장 큰 단점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결국에는 해양에서 맞서기 위해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위원은 화친을 맺으면 즉시 전쟁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얼핏 보면 이상해 보인다. 대관절 화친을 맺었는데 왜 전쟁을 준비한다는 말인가? 그러나 이는 아주 순진한 생각이라고 할 수 있다.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Si vis pacem, para bellum)”라고 하지 않는가! 국제 질서는 선의로 점철된 질서가 아니다. 그것은 오직 힘의 논리를 따르기에, 강한 자가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한다. 따라서 아무리 화친을 맺었다고 해도 전쟁을 준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리고 위원은 화친을 논하면서 아편 금연 정책을 엄격히 시행할 것을 이야기한다. 그런데 중국은 아편을 금지했다가 아편전쟁의 피해를 받고 강제적으로 조약을 맺어 화친을 맺지 않았는가! 이에 대해 위원은 중요한 것은 ‘아편’이 아니라 ‘이익’이라고 말한다. “가령 저들이 아편 무역을 중지하더라도 정부는 세수 감소가 없고 민간에서는 재산상 손해가 없다면 무엇 때문에 기꺼이 밀수를 명분 삼을 것이며, 또한 자연스러운 이익을 추구하지 않겠는가?” 이처럼 위원은 「주해편」에서 자신의 혜안을 드러내 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미증유의 세계를 마주한 한 지식인의 분투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위원(지은이)
청대 정치가, 계몽사상가이다. 호남성(湖南省) 소양(邵陽) 사람으로 도광 2년(1822) 향시(鄕試)에 합격했다. 1830년 임칙서 등과 함께 선남시사(宣南詩社)를 결성해서 황작자(黃爵滋), 공자진(龔自珍) 등 개혁적 성향을 지닌 인사들과 교류했다. 1840년 임칙서의 추천으로 양절총독 유겸(裕謙)의 막료로 들어가면서 서양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같은 해 임칙서에게서 『사주지』를 비롯해 서양 관련 자료를 전해 받고 『해국도지』를 편찬했다. 주요 저작으로는 『공양고미(公羊古微)』, 『춘추번로주(春秋繁露注)』, 『성무기(聖武記)』 등이 있다.
고숙희(옮긴이)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중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동서양 고전을 즐겨 읽으면서 동서양 소통을 주제로 한 대중적 글쓰기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18세기 한중 사회의 다양한 문화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소소한 글쓰기를 하고 있다. 최근에는 법의학과 전통 시대 동아시아 재판 서사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진행 중이다. 저서로는 『고대 중국의 문명과 역사』와 『중국 고전 산문 읽기』가 있고, 역서로는 『송원화본』(공역), 『중국문화 17: 문학』, 『백가공안』, 『용도공안』, 『열두 누각 이야기[十二樓]』, 『新 36계』, 『수심결』 등이 있다.
정지호(옮긴이)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도쿄대학 대학원 인문사회계 연구과에서 석사학위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변혁의 물결―근대화를 향한 동아시아의 도전』, 『합과―전통 중국 상공업의 기업 관행』, 『진수의 『삼국지』, 나관중의 『삼국연의』 읽기』, 『한중 역사인식의 공유』(공저), 『네트워크 세계사』(공저), 『키워드로 읽는 중국의 역사』 등이 있고, 역서로는 『해국도지』[一∼十一](공역), 『안즈민 일기』(공역), 『동북사강』, 『중국근현대사 1―청조와 근대 세계 19세기』, 『애국주의의 형성』 등이 있다.
이민숙(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중국 고전 소설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한림대학교 인문학연구소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서적 읽는 것을 좋아해서 틈틈이 중국 전통 시대의 글을 번역해 출간하고 있다. 특히 필기 문헌에 실려 있는 중국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재구성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저서로는 《한자 콘서트》(공저), 《중화미각》(공저), 《중화명승》(공저), 《이야기로 보는 중국기예》(공저), 역서로는 《태평광기》(공역), 《우초신지》(공역), 《풍속통의》(공역), 《강남은 어디인가 : 청나라 황제의 강남 지식인 길들이기》(공역), 《임진기록》(공역), 《녹색모자 좀 벗겨줘》(공역), 《열미초당필기》, 《해국도지》(공역), 《영환지략》(공역) 등이 있다.
정민경(옮긴이)
중국사회과학원에서 중국문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제주대학교 중문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국소설과 필기를 틈틈이 읽고 있으며 중국 지리와 외국과의 문화 교류에도 관심이 많다. 저서로는 『옛이야기와 에듀테인먼트 콘텐츠』(공저), 『중화미각』(공저), 『중화명승』(공저)이 있고, 역서로는 『태평광기』(공역), 『우초신지』(공역), 『풍속통의』(공역), 『명대여성작가총서』(공역), 『강남은 어디인가: 청나라 황제의 강남 지식인 길들이기』(공역), 『사치의 제국』(공역), 『(청 모종강본) 삼국지』(공역), 『영환지략』(공역) 등이 있다.
목차
[v.1] 옮긴이의 말 일러두기 해국도지 원서 해국도지 후서 해국도지 권1 주해편 1 방어에 대해 논함 상 주해편 2 방어에 대해 논함 하 해국도지 권2 주해편 3 전쟁에 대해 논함 주해편 4 화친에 대해 논함 찾아보기 [v.6] 옮긴이의 말 일러두기 해국도지 원서 해국도지 후서 해국도지 권14 동남양 순다열도 부속 도서 구 랑카수카 순다열도 연혁 구 사파국 자와·순다열도 연혁 해국도지 권15 동남양 영국·네덜란드령 아체 및 스리비자야 구 파리국 아체 및 팔렘방 연혁고 네덜란드·포르투갈령 말루쿠 영국령 피낭섬 해국도지 권16 동남양 영국령 뉴홀랜드 부록 부속 도서 해국도지 권17 동남양 일본 부록 동남양 각 섬 형세 상 해국도지 권18 동남양 동남양 각 섬 형세 하 부록 남양 각 섬 부록 동남양 가는 경로 동양 항로 찾아보기 [v.7] 옮긴이의 말 일러두기 해국도지 원서 해국도지 후서 해국도지 권19 서남양 오인도 서설 서남양 오인도 총설 상 중집 오인도 보집 해국도지 권20 서남양 오인도 총설 하 오인도 토군 번속국 인도 각 토군국 해국도지 권21 서남양 중인도 각 나라 동인도 각 나라 해국도지 권22 서남양 북인도 각 나라 부록 『오문월보』 남인도 각 나라 해국도지 권23 서남양 서인도 서쪽 페르시아 서인도 서쪽 페르시아 연혁 해국도지 권24 서남양 아덴 서인도 서쪽 아덴 연혁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