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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7 ▼b 강석희 너 | |
| 100 | 1 | ▼a 강석희 |
| 245 | 1 0 | ▼a 너랑 걸어가니 좋다 : ▼b 강석희 사진시집 / ▼d 강석희 지음 |
| 260 | ▼a 인천 : ▼b 장원문화, ▼c 2021 | |
| 300 | ▼a 231 p. : ▼b 천연색삽화 ; ▼c 23 cm | |
| 650 | 8 | ▼a 한국 현대시[韓國現代詩]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7.17 강석희 너 | 등록번호 13105594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강석희 시집. 사진과 사진을 찍으면서 느낀 감정, 이후 사진을 보면서 느낀 감정을 자연스럽게 시로 표현하였다. 1부는 풍경과 시, 2부는 작은 생명과 시, 3부는 사람과 시로 구성하였는데, 모두 98편의 시와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사진과 시의 정감은 사랑과 애정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 책은 말그대로 사진시집이다. 사진과 사진을 찍으면서 느낀 감정, 이후 사진을 보면서 느낀 감정을 자연스럽게 시로 표현하였다. 1부는 풍경과 시, 2부는 작은 생명과 시, 3부는 사람과 시로 구성하였는데, 모두 98편의 시와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사진과 시의 정감은 사랑과 애정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서 읽어가는 순간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1부 풍경과 시-
1. 빛 가운데로
2. 한 나무
3. 개항장거리
4. 해방촌
5. 휴식
6. 비상
7. 북성포구
8. 지난 흔적
9. 곡주와 홋줄
10. 청보리밭
11. 금진항에서
12. 고사목
13. 안반데기의 바람
14. 이끼계곡의 감탄사
15. 영실 오르는 길
16. 북촌에서
17. 낙선재
18. 흥인지문
19. 출근길
20. 한강
21. 주실마을
22. 뒤안
23. 일출
24. 아부지와 자전거
25. 빛바랜 등대
26. 몽돌
27. 철길
28. 질문
29. 바람은 시인이다
30. 도시의 그믐달
31. 함박눈
32. 야설경
33. 언제나 옆자리에
34. 산중에 가을이 오는 소리
35. 까치밥
36. 바다로 간다
37. 새벽기도
38. 구름
39. 돌담
-2부 작은 생명과 시 -
40. 새벽이슬
41. 생명의 빛
42. 너랑 걸어가니 좋다
43. 친구
44. 달팽이
45. 그대 손 지그시 잡고
46. 찔레꽃
47. 씀바귀꽃
48. 꽃마리의 봄노래
49. 솔향기 가득한 그 곳
50. 풀숲고랑 괭이
51. 앵두
52. 수양벚꽃
53. 천사의 나팔소리
54. 빛 바랜 윤슬
55. 잡놈
56. 마른 풀이파리
57. 밤톨
58. 알밤
59. 민들레의 일생
60. 거미줄
61. 장닭과 달개비
62. 이슬방울
63. 매화향기
64. 살갈퀴
65. 호지말 고양이
66. 호두는 누구의 소유인가
67. 대한민국 상위 0.01%의 삶
68. 개망초
69. 호박지킴이
70. 그 곳의 포도나무
71. 씨를 뿌리니
72. 고마리꽃
73. 가을 벼
74. 고라니
75. 왕고들빼기꽃
76. 미국쑥부쟁이
77. 정구지꽃(제목을 ‘하얀 정구지꽃’에서 ‘정구지꽃’으로 수정)
78. 법조타운의 현수막
-3부 사람과 시 -
79. 모델
80. 어머니의 리모컨
81. 어린 시절
82. 사랑이 한 웅큼
83. 엄마와 딸
84. 모정
85. 꿈꾸는 청년
86. 소녀의 미소
87. 촌놈들
88. 노다지
89. 희망의 빛 속으로
90. 부평깡시장의 새벽
91. 장날가는 길
92. 토마토 한 봉다리
93. 배수의 진
94. 이 남자의 미소
95. 윗고 살아라
96. 언덕을 차오르며
97. 가까이, 더 가까이
98. 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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