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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 ▼a 한국의사시인회 | |
| 245 | 1 0 | ▼a 진료실에 갇힌 말들 : ▼b 한국의사시인회 제9집 / ▼d 한국의사시인회 지음 |
| 260 | ▼a 서울 : ▼b 현대시학사, ▼c 2021 | |
| 300 | ▼a 164 p. ; ▼c 19 cm | |
| 490 | 1 0 | ▼a 현대시학 시인선 ; ▼v 072 |
| 650 | 8 | ▼a 한국 현대시[韓國現代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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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7.17 한국의 진 | 등록번호 13105605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한국의사시인회(지은이)
시인은 인간의 영혼을 치료하는 사람이고, 의사는 인간의 몸을 치료하는 사람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사람은 육체와 영혼이 하나가 된 사람일 것이며, ‘한국의사시인회’(회장 홍지헌)는 가장 아름답고 이상적인 공동체라고 할 수가 있다. 한국의사시인회 제10집인 {개화산에 가는 이유}는 34명의 회원들 중, 유담, 김호준, 홍지헌, 한현수, 김기준, 김세영, 송명숙, 박언휘, 김경수, 권주원, 최예환, 김승기, 김연종, 주영만, 서화, 조광헌, 박권수, 정의홍 등, 18명의 회원들의 주옥같은 시들 54편이 ‘시인의 말’과 함께 실렸다. 세계적인 대유행병 코로나 시대에, 의사 시인으로서의 자아와 인간존재에 대한 성찰의 시도 있고, 존재의 쓸쓸함과 우울함에 대한 시도 있고, 현대문명을 비판하거나 서정적인 낭만을 노래한 시도 있다. 한국의사시인회 제10집인 {개화산에 가는 이유}는 만물의 공동터전인 이 지구촌을 살리고, 모두가 다같이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의사-시인, 아니, 시인- 의사들의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합창이라고 할 수가 있다. 이메일 주소: jihunhong@hanmail.net 한국의사시인회 제1집 닥터 K 한국의사시인회 제2집 환자가 경전이다 한국의사시인회 제3집 카우치에서 길을 묻다 한국의사시인회 제4집 가라앉지 못한 말들 한국의사시인회 제5집 그리운 처방전 한국의사시인회 제6집 왜 우리는 눈물이 나는 걸까? 한국의사시인회 제7집 달이란 말이 찾잔 위에 올라왔다
목차
| 홍지헌
체온에 대하여
당신은 꽃일 텐데
2020년 8월 10일
| 한경훈
기관 없는 신체는
나쁜 달의 나라에서
참을 수도 없는
| 김기준
악성고열증
순지르기
몸으로 배운 귀한 가르침
| 한현수
엉덩이가 젖은 여자
청소부 가라사대
하늘 저편
| 최예환
글라스 캣 피쉬
변방에서
어떤 조문
| 송명숙
지는 꽃
허니 브래드
투명한 진료실
| 김 완
지상의 말들
각시투구꽃
푸른 봄
| 정의홍
해송
꽃비를 맞으며
솔 씨
| 김호준
응급실 8
응급실 9
응급실 10
| 김세영
그림자 무언극
입춘에 서는 상고대
폭우의 밤
| 김연종
입소
푸른숲 요양원
미지수
| 조광현
어느 외진 숲에서
그 노인이 날 알아본다
숨쉬기 운동
| 권주원
수술
탈모 1
치마 저고리
| 서 화
릴케의 축제를 위하여
변종變種
꽃들의 행렬
| 김승기
너무 일찍 도착한 부고
능소화를 터는 여자
가끔 죽어야 하는 남자
| 주영만
풍매風媒라는 것
그 어둠은 깊고 푸르다
낙화落花
| 김경수
자유로운 책상
따뜻한 식탁
이별도 아름다운 꽃이다
| 박언휘
이름을 부르면
그날의 임이여
새해의 결심[佈春作心]
| 박권수
명숙의 봄
시집을 받고
코로나블루
| 유 담
안약
눈물은 뭉친다
응시
* 한국의사시인회 주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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