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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 루프탑과 고딕의 밤 : 장수철 시집

낭만적 루프탑과 고딕의 밤 : 장수철 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장수철
서명 / 저자사항
낭만적 루프탑과 고딕의 밤 : 장수철 시집 / 장수철
발행사항
안양 :   시와문화,   2022  
형태사항
135 p. ; 21 cm
총서사항
시와문화 시집 ;59
ISBN
9788994833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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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 장수철 낭 등록번호 11186205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9년 월간 《우리시》로 등단한 장수철 시인의 첫 시집이다. 2천년대의 시인답게 주어진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전복적 사유를 통하여 세계의 숨은 얼굴을 드러내려는 시적 시도로 충만한 시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본질은 뒤로 미뤄둔 채 작은 것들에 보이는 집착, 지극히 당연하게 주어진 일상에 숨은 속물주의를 주시하는 아이러니를 토대로 전도된 현실을 바로보려는 지난한 몸부림이 오롯이 각인된 시편으로 가득한 시집이다. 자본의 논리에 종속된 사유와 그 천박한 결과물만을 최고로 추앙하는 세상에 시로써 저항하는 일이 어떤 것인지를 작품들을 통해 상상케 해준다.

2009년 월간 《우리시》로 등단한 장수철 시인의 첫 시집이다. 2천년대의 시인답게 주어진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전복적 사유를 통하여 세계의 숨은 얼굴을 드러내려는 시적 시도로 충만한 시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본질은 뒤로 미뤄둔 채 작은 것들에 보이는 집착, 지극히 당연하게 주어진 일상에 숨은 속물주의를 주시하는 아이러니를 토대로 전도된 현실을 바로보려는 지난한 몸부림이 오롯이 각인된 시편으로 가득한 시집이다. 자본의 논리에 종속된 사유와 그 천박한 결과물만을 최고로 추앙하는 세상에 시로써 저항하는 일이 어떤 것인지를 작품들을 통해 상상케 해준다. 또한 시대적 암울에 침윤됨 없이 존재에 대한 치열한 철학적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면서 그 해답없는 질문들을 통해 오히려 존재의 의미를 스스로 되찾아가는 역설을 시집을 통해 발견하는 즐거움이 있다. 장수철 시인은 《시와문화》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시와문화 젊은 시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표제작 「낭만적 루프탑과 고딕의 밤」을 비롯하여, 「다음이 없는 경우」, 「기대하지 않은 여행의 어떤 쓸모」 등 61편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시인의 말
1부 알 수 없는 것, 존재적인 것
2부 비대칭의 확증편향들
3부 이렇게 증오가 달콤하다니
4부 오늘의 무용한 책무를 다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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