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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6 ▼b 앵정미 살 | |
| 100 | 1 | ▼a 櫻井美奈, ▼d 1975- ▼0 AUTH(211009)165538 |
| 245 | 1 0 | ▼a 죽인 남편이 돌아왔습니다 / ▼d 사쿠라이 미나 지음 ; ▼e 권하영 옮김 |
| 246 | 1 9 | ▼a 殺した夫が帰ってきました |
| 246 | 3 | ▼a Koroshita otto ga kaette kimashita |
| 260 | ▼a 서울 : ▼b 북플라자, ▼c 2021 | |
| 300 | ▼a 310 p. ; ▼c 19 cm | |
| 700 | 1 | ▼a 권하영, ▼e 역 |
| 900 | 1 0 | ▼a 사쿠라이 미나, ▼e 저 |
| 900 | 1 0 | ▼a Sakurai, Mina,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6 앵정미 살 | 등록번호 151361146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의류 업체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는 스즈쿠라 마나. 평소처럼 늦게까지 일하고 귀가한 어느 날, 어두운 집 앞에서 자신을 기다리던 스토커와 마주친다. 함께 집에 들어가자고 우기는 스토커에게 팔이 붙잡히는 순간, 한 남자가 구세주처럼 나타난다. 그의 도움에 안도하며 가슴을 쓸어내린 것도 잠시, 마나는 가로등에 비친 그 남자의 얼굴을 보자마자 숨이 멎는 듯하다. 마나를 때리던 남편, 마나가 죽인 남편, 카즈키. 그가 돌아왔다.
이제야 겨우 평온한 일상을 손에 넣었는데…
죽인 남편이 돌아왔다.
의류 업체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는 스즈쿠라 마나. 평소처럼 늦게까지 일하고 귀가한 어느 날, 어두운 집 앞에서 자신을 기다리던 스토커와 마주친다. 함께 집에 들어가자고 우기는 스토커에게 팔이 붙잡히는 순간, 한 남자가 구세주처럼 나타난다. 그의 도움에 안도하며 가슴을 쓸어내린 것도 잠시, 마나는 가로등에 비친 그 남자의 얼굴을 보자마자 숨이 멎는 듯하다.
도저히 잊을 수 없는 이 얼굴…. 마나를 때리던 남편, 마나가 죽인 남편, 카즈키. 그가 돌아왔다. 과거의 사랑과 죄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서스펜스 미스터리.
제목부터 상상력을 자극하는 《죽인 남편이 돌아왔습니다》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예상을 뛰어넘는 전개를 보여준다. 독자들은 등장인물의 행동에 의구심을 품다가도 과거의 비밀이 드러날 때마다 강하게 이입하며 작품 속으로 빨려 들어가 ‘나였다면 어땠을까?’라는 상상을 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에는 가슴 속에 진한 여운을 남기며 인생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작품.
정보제공 :
저자소개
사쿠라이 미나(지은이)
2013년 《비짜루가 자란 정원きじかくしの庭》으로 제19회 전격소설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2021년에는 소설 《담장 안 미용실》을 기반으로 한 동명의 만화로 제24회 문화청미디어예술제 만화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청춘 로맨스 《거짓말이 보이는 나는, 솔직한 너에게 사랑을 했다》부터 서스펜스 미스터리 《죽인 남편이 돌아왔습니다》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필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작가의 다른 작품으로는 《나는 시체와 결혼한다私、死体と結婚します》, 《오늘, 가족이 되었습니다》 등이 있다.
권하영(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통번역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한일번역을 전공하였다. 번역작으로 《전남친의 유언장》, 《루팡의 딸2》, 《루팡의 딸3》, 《루팡의 딸4》, 《루팡의 딸5》, 《내가 나를 버린 날》, 《치유를 파는 찻집》, 《한밤중의 마리오네트》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