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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세계 속의 한류 : ▼b 국적과 영역을 초월한 융합문화로서의 한류 / ▼d 오현석 [외]지음 |
| 260 | ▼a 서울 : ▼b 역락, ▼c 2022 | |
| 300 | ▼a 347 p. : ▼b 삽화, 도표 ; ▼c 23 cm | |
| 490 | 1 0 | ▼a 아시아대중문화시리즈 ; ▼v 2 |
| 490 | 1 0 | ▼a 가천대학교 아시아 문화연구소 아시아 학술연구총서 ; ▼v 13 |
| 500 | ▼a 공저자: 양인실, 음영철, 김재선, 심두보, 김수완, 손수진, 조지숙, 김두진, 배소영, 이미지, 전동한 | |
| 500 | ▼a 기획: 가천대학교 아시아문화연구소 | |
| 504 | ▼a 참고문헌수록 | |
| 536 | ▼a 이 저서는 2019년 대한민국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g (NRF-2019S1A5C2A04082620) | |
| 700 | 1 | ▼a 오현석, ▼g 吳炫錫, ▼d 1969-, ▼e 저 ▼0 AUTH(211009)152483 |
| 700 | 1 | ▼a 양인실, ▼g 梁仁實, ▼e 저 ▼0 AUTH(211009)73634 |
| 700 | 1 | ▼a 음영철, ▼g 陰泳哲, ▼d 1968-, ▼e 저 ▼0 AUTH(211009)120331 |
| 700 | 1 | ▼a 김재선, ▼g 金在善, ▼d 1969-, ▼e 저 ▼0 AUTH(211009)29751 |
| 700 | 1 | ▼a 심두보, ▼g 沈斗輔, ▼d 1966-, ▼e 저 ▼0 AUTH(211009)68792 |
| 700 | 1 | ▼a 김수원, ▼d 1977-, ▼e 저 ▼0 AUTH(211009)146813 |
| 700 | 1 | ▼a 손수진, ▼g 孫受振, ▼d 1973-, ▼e 저 ▼0 AUTH(211009)152485 |
| 700 | 1 | ▼a 조지숙, ▼d 1966-, ▼e 저 ▼0 AUTH(211009)152486 |
| 700 | 1 | ▼a 김두진, ▼g 金斗鎭, ▼d 1954-, ▼e 저 ▼0 AUTH(211009)71568 |
| 700 | 1 | ▼a 배소영, ▼g 裵昭暎, ▼d 1983-, ▼e 저 ▼0 AUTH(211009)152487 |
| 700 | 1 | ▼a 이미지, ▼g 李美智, ▼d 1983-, ▼e 저 ▼0 AUTH(211009)41008 |
| 700 | 1 | ▼a 전동한, ▼g 全東漢, ▼d 1968-, ▼e 저 ▼0 AUTH(211009)152488 |
| 830 | 0 | ▼a 아시아대중문화시리즈 ; ▼v 2 |
| 830 | 0 | ▼a 아시아학술연구총서 (가천대학교 아시아문화연구소) ; ▼v 13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6.40953 2022z4 | 등록번호 111870745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가천대학교 아시아문화연구소는 2019년도부터 ‘아시아 대중문화와 한류의 상호 이해에 기반한 인문학 교육’을 주제로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아시아대중문화시리즈'는 한류와 아시아 대중문화를 주요 논의의 대상으로 하여 의미 있는 학술적 성과를 담아내어 학계와 사회 일반에 널리 공유할 목적으로 기획된 것이다. 나아가 대중문화에 대한 인문학적 관점에서의 논구와 사유를 통해 자문화와 타문화의 조화로운 공존을 꾀하고, 보다 풍요로운 인류의 문화적 자산을 가꾸어가는 데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
대중문화란 ‘대중이 주체가 되어 생산하고 소비하는 문화 현상과 그 산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18, 19세기부터 20세기에 걸쳐 세계 각지에서 근대 국민국가가 형성되면서 기존의 신분 사회가 해체되고 대중 사회가 출현했습니다. 많은 지역에서 비교적 균질적이고 평균적인 교육의 보급과 신문·잡지·라디오와 같은 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문화의 대량 소비가 일어나는 것도 20세기의 일입니다. 이렇게 되자 대중문화는 종전의 소위 고급문화를 압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오늘날 ‘대중문화’는 인간의 생활 곳곳에서 중요한 심미적 태도를 결정짓는 문화 양식의 총체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습니다.
20세기 말까지 대중문화를 선도해간 지역은 주로 유럽과 미주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20, 30년을 돌아볼 때 이러한 현상은 분명히 달라졌습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과 인도의 영화산업, 그리고 K-Pop과 같은 한류의 각 장르는 세계인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제 아시아는 세계 대중문화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류의 약진에 관한 뉴스를 접하다보면 한국인으로서 크나큰 자긍심을 갖게 됩니다. 1990년대에는 일본의 대중음악(J-POP)이 아시아권에서 유행했고 당시에는 꽤 대단하다고 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K-Pop만큼 전 세계를 휩쓸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한류는 영화, 드라마, 음악, 문학 등 예술(예능) 장르뿐만 아니라 패션, 뷰티, 의료, 음식 등 생활 문화에 이르기까지 실로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개되고 있습니다. 20세기에는 늘 세계 대중문화의 ‘변두리’에서 ‘중심’을 동경하는 입장이었던 한국의 대중문화가 21세기 한류의 대유행과 함께 이렇게까지 주목을 받으리라고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거기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무언가 분명히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다는 것이겠지요. 그러나 한편으로 지금까지 한류에 관한 많은 논의가 경제적 타산이나 자국중심주의적 사고에 머무르는 일이 없었는지 이제는 반성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천대학교 아시아문화연구소는 이와 같은 방향에서 2019년도부터 ‘아시아 대중문화와 한류의 상호 이해에 기반한 인문학 교육’을 주제로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대중문화시리즈〉는 한류와 아시아 대중문화를 주요 논의의 대상으로 하여 의미 있는 학술적 성과를 담아내어 학계와 사회 일반에 널리 공유할 목적으로 기획된 것입니다. 나아가 대중문화에 대한 인문학적 관점에서의 논구와 사유를 통해 자문화와 타문화의 조화로운 공존을 꾀하고, 보다 풍요로운 인류의 문화적 자산을 가꾸어가는 데에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간행사’ 중에서, 가천대학교 아시아문화연구소장 박진수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재선(지은이)
스페인 문학을 공부하고 대학에 출강하고 있다. 후안 마요르가의 《다윈의 거북이》(2009), 《영원한 평화》(2011), 《하멜린》(2012), 《천국으로 가는 길》(2013), 《맨 끝줄 소년》(2014), 《비평가/눈송이의 유언》(2016), 《스탈린에게 보내는 연애편지》(2018), 라파엘 알베르티의 《프라도 미술관에서 보낸 전쟁의 밤(Noche de guerra en el Museo del Prado)》(2017), 알레한드로 카소나의 《봄에는 자살 금지(Prohibido suicidarse en primavera)》(2019), 《바다 위 일곱 번의 절규(Siete gritos en el mar)》(2020), 이그나시오 아메스토이의 《마지막 만찬(La ultima cena)》(2021), 부에로 바예호의 《시녀들(Las Meninas)》(2022)을 번역했다.
김수완(지은이)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융합인재학부 중동이슬람전략 교수(중동지역학 박사)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아랍어과(문학사)를 거쳐 동 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아과(석사)를 마친 후 The University of Jordan, Arabic Language and Literature 과정을 수학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한국이슬람학회 부회장이자 한국중동학회 상임이사, 한국아랍어아랍문학회 상임이사이며, 세계지역학회 국제이사를 역임하면서 KBS, JTBC, 연합뉴스, YTN에서 중동 문제를 자문하고 있으며, 경기일보 〈세계는 지금〉 고정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삼성 지역전문가과정과 금융연수원 경영자과정을 강의하며,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기획위원이자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EMERiCs 자문위원으로 있다. 저서로는 《Behavior Psychology of Arab》 《Arab Cross Cultural Market Research》 《카타르》 《변화의 물결에서, 사우디아라비아 한류의 미래-한류 다음》(공저), 《변화의 중심에서, 중동 한류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세계 속의 한류》(공저), 《IS를 말한다-IS의 미디어 전략》(공저), 《세계의 이슬람》(공저), 《아랍 사회 문화 코드의 이해》 《중동 미디어산업의 이해》 《시사 아랍어》 《기초 아랍어 문법》 《Power Arabic Conversation, Book 1&2》(공저) 《Power Arabic 주제별 소사전》(공저) 등이 있으며, 〈The New Korean Wave in the Middle East and Its Role in the Strategic Approach to Medical Tourism in Korea〉(A&HCI) 〈Framing Arab Islam Axiology Published in Korean Newspapers〉(A&HCI) 〈Arab culture education using a soap opera: Focus on the application of the methodology of ethnography of communication〉(Scopus) 〈News Coverage and Perception of Arab Images by Koreans〉 〈IS와 미디어 전략〉 〈창조경제의 주역, 중동 신한류〉 〈시리아 내전에 대한 뉴스 프레임 연구〉 〈위기의 중동, 미디어의 역할과 전망〉 외에 다수의 논문을 썼다.
심두보(지은이)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로, 대중문화와 한류 현상을 연구하고 있다. 미국 위스콘신(매디슨)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싱가포르국립대학교(NUS)에서 조교수로 근무했다. 책으로는 《한류가 뭐길래》, 《Pop Culture Formations across East Asia》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케이팝은 흑인음악이다》, 《미디어의 이해》 등이 있다.
음영철(지은이)
삼육대학교 글로벌한국학과 교수. 삼육대학교 국제교육원 부원장. 한국현대소설을 전공했다. 대표 저술로는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홈〉에 나타난 파국의 서사와 감염의 윤리」, 「재한 조선족 혐오표현과 타자화 연구: 영화 〈청년경찰〉과 〈범죄도시〉를 중심으로」, 『대학 글쓰기, 개념부터 시작하자』, 『대학생을 위한 글쓰기 수업』 등이 있다.
김두진(지은이)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어 영국 서섹스(Sussex)대학으로 가게되어 학위논문이 Newly Industrializing Economies and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Palgrave Macmillan)로 출간되었다. 2005년에 프랑스 파리 시앙스 포 초대 한국학 교수 및 Korea Chair, 2006~2008년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교 초대 한국학 교수로 있었다. 고려대학교 평화와민주주의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한 후, 현재 한국문명학회 부회장이며, 대한민국역사와미래재단 연구위원으로 있다. 다른 저서로 아시아위기를 다룬 South Korea: Challenging Globalization and the Post-Crisis Reforms (Chandos)가 있다. 유럽대학에서 학부 및 대학원생들에게 글로벌 ‘한국학’을 강의하게 된 것을 학자로서 오래 간직하고 싶은 추억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개인의 학문적 외연을 인 문학적 상상력과 무한히 연계시키는 자유로움을 누리고 있다. 최근의 주요 논문으로 「한국 ‘식민지 근대화’ 논쟁과 ‘근대성’ 인식의 재검토」, 「한류의 초국적 보편성과 ‘미디어 제국주의 역전’ 테제: 영국의 K-pop과 포스트-비틀즈의 제국성(imperialness)」, 「동아시아론의 변용(變容)과 지적 계보의 재조명」, “The Diplomatic and Military Relations between Korean Provisional Government and the United States: Mutual Perception of the Eagle Project” 등이 있다.
양인실(지은이)
일본 이와테대학교 인문사회과학부 준교수. 제국일본 내 문화의 횡단, 한일문화교류사, 영상 속 재일코리안표상 연구를 하고 있다. 대표 저술로는 「영화관객으로 재조일본인을 상상하기 일본어신문 『부산일보』를 중심으로」, 「복합영화상영관 메이지좌의 사회사」 등이 있다.
전동한(지은이)
배화여자대학교 국제무역물류학과 교수. 무역실무를 전공했다. 대표 저술로는 『만화로 보는 무역실무』, 『국제무역계약』, 대표 논저로, 「AIIB확장과 한국의 역할: 지속가능성과 포용성 관점」, 「중국 방송시장에서의 K-콘텐츠 연구」 등이 있다.
오현석(지은이)
서울신학대학교 일본어문화콘텐츠학과 조교수. 사회학(미디어론, 문화연구)을 전공했다. 대표 논저로는 「혼종성 이론에서 바라본 일본의 한류」, 「문화제국주의론에서 바라본 타자로서의 일본―1990년대 일본대중문화개방과 관련된 담론을 중심으로」, 「대중문화에 나타난 타자로서의 ‘일본’―문화권력의 작동과 저항성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
손수진(지은이)
백석예술대학교 호텔관광학부 부교수. 관광경영 전공 및 스페인어학을 전공했다. 대표 논저로는 『현지 언론보도 기사 내용분석과 SNS를 통한 아르헨티나의 K-Culture 선호도에 관한 연구』, 『라틴아메리카 현지 한류 팬덤의 K-Culture 선호도와 추천 및 한국방문의사 간의 관계성 연구: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잠재고객을 대상으로』, 『중요도-성취도 분석을 통한 한류문화콘텐츠 인식조사 및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 멕시코와 아르헨티나 지역의 K-Culture 팬덤을 중심으로」, 「언택트(Untact) 시대의 한류문화콘텐츠를 활용한 라틴아메리카 지역 온택트(Ontact)의 도전과 기회: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지역을 중심으로」,「2021 해외한류실태조사: 아르헨티나 한류 심층분석」 등이 있다.
조지숙(지은이)
경희대학교 아프리카 연구센터 박사급 연구원. 프랑스 문학 및 문화를 전공했다. 현재 대학에서 프랑코포니 문학 및 문화, 세계문화 등을 강의하고 있다. 대표 논저로는 「아프리카 가나의 상징철학 ‘아딘크라(Adinkra)’」, 「나이지리아 일레이페(Ile-Ife)지역의 요루바 문화를 통해서 본 문화 상대성 재인식」, 「『아주르와 아스마르』에 투영된 이질성에 대한 폭력과 금기 그리고 융화」, 「마다가스카르 구술 문학을 통해서 본 전설 속 인물의 원형 찾기의 악의 유희성」 등이 있고, 대표 저서로는 『아프리카의 상징철학 아딘크라』, 『나이지리아의 역사』 등이 있다.
배소영(지은이)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문화관광콘텐츠학과 조교수(호텔관광대학 부학장 및 문화관광콘텐츠학과장). 문화관광·여가문화를 전공했다. 대표 논저로는 「신중년 여성의 여가로서의 팬덤활동과 사회적지지, 삶의 의미 간의 구조적 영향관계 연구: 〈내일은 미스터트롯〉 팬덤을 중심으로」, 「한류 영상 콘텐츠의 시청동기가 시청태도, 한국에 대한 국가 이미지 및 행동의도에 미치는 영향: 중국 영상 플랫폼 ‘bilibili’를 중심으로」, “The effect of coronavirus disease-19 (COVID-19) risk perception on behavioural intention towards ‘untact’ tourism in South Korea during the first wave of the pandemic”, “A multicultural retreat in exotic serenity: Interpreting temple stay experience using the Mandala of Health model” 등이 있다.
이미지(지은이)
부산외국어대학교 태국어과 조교수. 일본 교토대학교에서 동남아 지역연구(Area Studies)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논문 및 저서로는 「태국 2021: 코로나19 위기 속 출구 없는 정치대립과 사회구조적 난제」, 「태국 전통의료관광의 발전과 한국에의 시사점: ‘타이식 의학’의 제도화와 관광화 전략」, 「태국 2020: 의심받는 ‘타이식 민주주의’와 정치과정의 변화」, 「일본의 동남아 지역연구 연구동향과 한국에의 시사점」, 『맛으로 느끼는 동남아: 태국의 음식문화』, 『한국의 동남아시아 연구: 역사, 현황 및 분석』, 「韓?政府による?東南アジア「韓流」振興政策」 등이 있다.
가천대학교 아시아문화연구소(기획)
목차
간행사?아시아대중문화시리즈를 발간하며 05 1부 드라마·영화로 본 한류 열풍 |오현석| 일본의 한류 현상 이해하기-셀러브리티 현상을 통한 내셔널리즘의 구축 Ⅰ. 들어가며 17 Ⅱ. 타자로서의 일본과 내셔널리즘 19 Ⅲ. 일본에서의 한류 현상 25 1. 한류 현상에 관한 소고 25 2. 한류 현상에 나타난 셀러브리티 29 Ⅳ. 맺음말 35 |양인실| 한류와 K 사이에서-낯설지만 익숙하고 세련된 한국 드라마 Ⅰ. 들어가면서 39 Ⅱ. 2022년 현재 한류 붐을 이야기하다 41 1. “n차 한류”라는 이름으로 43 2. “한류가 다가온다(韓流がやってくる)”는 담론 46 Ⅲ. 해외드라마에서 한류 드라마로 54 1. 해외드라마로서의 한국 드라마 54 2. 인터넷 우익과 한국 드라마 57 Ⅳ. 다시 일본에 ‘불시착’한 한국 드라마 60 1. 〈사랑의 불시착〉 관련 데이터로 보는 일본에서의 인기 62 2. 남북의 동성사회성(homo-social)-그들만의 세상 64 Ⅴ. 일본 내 〈사랑의 불시착〉 수용 67 1. 『아사히 신문』의 〈사랑의 불시착〉 관련 기사들 67 2. 한국 콘텐츠의 매력 69 3. 일본 드라마의 “답답함” 72 Ⅵ. 결론을 대신하여-익숙하지만 낯선, 낯설지만 세련된 한국 드라마 75 |음영철| 베트남의 한류 현상 고찰 -한국 드라마를 중심으로 Ⅰ. 머리말 83 Ⅱ. 베트남 국민의 한류 인식 88 Ⅲ. 한국 드라마에 나타난 베트남의 한류 현상 91 Ⅳ. 한국 드라마의 미적 구조 94 1. 〈꽃보다 남자〉: 여성의 주체적 성장 서사 94 2. 〈태양의 후예〉: 휴머니즘과 결합된 멜로 서사 97 Ⅴ. 맺음말 100 |김재선| 스페인의 한국영화 수용 연구-봉준호 감독을 중심으로 Ⅰ. 머리말 107 Ⅱ. 영화제 109 1.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110 2. 바야돌리드 국제영화제 113 3. 시체스 국제영화제 116 4. 한국문화원의 한국영화제 120 Ⅲ. 스페인이 바라본 봉준호 감독과 그의 영화 세계 124 1. 장르의 혼합과 전복 126 2. 사회적 메시지 129 3. 영화 〈기생충〉 효과 133 Ⅳ. 마치는 말 136 2부 한류 확산의 현장 |심두보| 한류와 베트남 Ⅰ. 들어가며 143 Ⅱ. 베트남의 한류 146 Ⅲ. 한류가 매개하는 베트남 대중문화 151 1. TV 드라마 151 2. 음악과 공연 157 3. 영화 161 Ⅳ. 나가며-한류 인프라를 생각한다 162 |김수완| 변화의 중심에서, 중동한류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Ⅰ. 머리말 169 Ⅱ. 중동한류의 시작과 성공요인 172 1. 한류의 시작 172 2. 문화코드분석을 통한 한류성공 요인평가 174 Ⅲ. 변혁의 사회와 문화적 함의 178 Ⅳ. 변화의 주체, 중동 여성파워와 뉴제너레이션 182 1. 중동의 여성파워 182 2. 중동의 뉴제너레이션 187 Ⅴ. 맺음말 190 |손수진| 한류를 넘어 K-Culture 현장 속으로 ¡Vamos! -열정의 나라 멕시코와 아르헨티나를 중심으로 Ⅰ. 머리말 197 Ⅱ. 멕시코와 아르헨티나는 지금! 200 1. 멕시코 K-Culture 현황 200 2. 아르헨티나 K-Culture 현황 204 Ⅲ. 맺음말 208 |조지숙| 아프리카로 간 한류-세네갈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까지 Ⅰ. 머리말 211 Ⅱ. 세네갈에서의 한류-드라마, 기업, 한글 212 1. 드라마 212 2. 기업 213 3. 한글 216 Ⅲ.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의 한류-소설, 영화, 남아공의 과거와 한류의 현재 220 1. 소설 220 2. 영화 222 3. 남아공의 과거와 한류의 현재 223 4. 맺음말 227 3부 한류의 전망 |김두진| 한류의 초국적 보편성과 문화외교의 재인식-BTS의 세계 ‘시장주의’를 지향하며 Ⅰ. 머리말 233 Ⅱ. 동북아(중국, 일본 등)는 “가깝고도 먼” 곳-이질적 한류 수용과 ‘보편적’ 문화외교의 재조명 237 Ⅲ. 북미, 라틴아메리카 및 서유럽 지역의 한류의 동향-‘혼종성’을 넘어 초국적 ‘보편성’으로 244 Ⅳ. 동남아, 중동지역 및 이슬람권의 한류 접근의 신중성-몇 가지 사례를 중심으로 254 Ⅴ. 맺는말 257 |배소영| 한류콘텐츠와 한국유학, 그리고 한국관광-문화적 친근성 개념을 중심으로 Ⅰ. 머리말 263 Ⅱ. 한류, 문화적 친근성, 그리고 외국인 유학생 265 Ⅲ. 자료수집 및 분석절차 268 Ⅳ. 분석결과 271 1. 한류콘텐츠 접촉에서 유학의사결정으로의 과정 271 2. 유학 중 형성하는 한국 및 한국문화와의 관계 277 Ⅴ. 맺음말 283 |이미지| 태국 속의 한류 -한태문화의 융합과 아시아 소비문화로서의 성장 가능성 Ⅰ. 머리말 289 Ⅱ. 한태 관계와 태국 한류의 과거와 현재 292 1. 한국과 태국 관계 292 2. 숫자로 보는 태국 한류 295 3. 태국 한류의 역사적 전개 과정과 유입 배경 299 Ⅲ. 한태문화의 융합과 재생산 304 Ⅳ. 맺음말 309 |전동한| 메타버스와 K-콘텐츠 -동남아 콘텐츠시장 수출 확대 전략 Ⅰ. 머리말 315 Ⅱ. 메타버스의 진화 317 1. 연구 배경 317 2. 메타버스의 진화 322 3. 메타버스 콘텐츠기업 324 Ⅲ. K-콘텐츠와 동남아 콘텐츠시장 326 1. K-콘텐츠 326 2. 동남아 콘텐츠시장 330 Ⅳ. 동남아 콘텐츠시장 수출 확대 전략 336 1. 메타버스와 K-콘텐츠의 결합 전략 336 2. 동남아 콘텐츠시장 수출 전략 338 Ⅴ. 맺음말 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