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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24.9 ▼b D287 슬a | |
| 100 | 1 | ▼a De Botton, Alain, ▼d 1969- ▼0 AUTH(211009)19073 |
| 245 | 1 0 | ▼a 슬픔이 주는 기쁨 / ▼d 알랭 드 보통 ; ▼e 정영목 옮김 |
| 246 | 1 9 | ▼a On seeing and noticing |
| 250 | ▼a 제2판 | |
| 260 | ▼a 서울 : ▼b 청미래, ▼c 2022 | |
| 300 | ▼a 135 p. : ▼b 삽화 ; ▼c 19 cm | |
| 650 | 0 | ▼a Emotions (Philosophy) |
| 650 | 0 | ▼a Emotions in literature |
| 650 | 0 | ▼a Emotions in art |
| 700 | 1 | ▼a 정영목, ▼g 鄭榮沐, ▼d 1960-, ▼e 역 ▼0 AUTH(211009)28301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24.9 D287 슬a | 등록번호 111873964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상의 철학가 알랭 드 보통 산문집. 작가의 일상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는 글들이 담겨 있다. 독자들에게 익숙한 단행본의 일부도 있고, 그의 단편과 개인적인 삶을 엿볼 수 있는 내용도 담겨 있다. 알랭 드 보통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그에게 글쓰기의 단편이 되는 것들, 그리고 그 생각의 바탕이 되어온 것들을 그의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한다.
일상생활의 이런저런 근심들 - 슬픔을 표현하거나 로맨틱해지는 법 - 을 살펴보고, 역사상의 위대한 작가들, 화가들 그리고 사상가들의 작품들을 통해서 삶을 통찰하고 컨트롤할 수 있는 지혜를 주려고 노력한다.
그동안에 쓴 대부분의 글들을 다시 매만져서 글 한 편 한 편이 독립된 완결성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그렇다 하더라도 만일 드 보통의 저작을 모두 읽은 독자라면 강렬한 기시감을 느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기시감을 느끼면서 그가 왜 이 글들을 따로 손질을 해서 이 책에 한 장으로 묶었는지를 생각해보는 것, 즉 드 보통의 글이 그린 궤적과 현재 이른 자리를 짚어보는 것이야말로 이 책을 읽는 각별한 재미라고 할 수 있겠다.
새로운 표지로 만나는
일상에 대한 알랭 드 보통의 시선
“일상의 철학가” 알랭 드 보통의 산문들을 모은 에세이집인 이 책에는 그의 일상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는 글들이 담겨 있다. 이 책에는 독자들에게 익숙한 단행본의 일부도 있고, 그의 단편과 개인적인 삶을 엿볼 수 있는 내용도 담겨 있다. 이 책은 그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그에게 글쓰기의 단편이 되는 것들, 그리고 그 생각의 바탕이 되어온 것들을 그의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한다.
이 책에서 그는 일상생활의 이런저런 근심들—슬픔을 표현하거나 로맨틱해지는 법—을 살펴보고, 역사상의 위대한 작가들, 화가들 그리고 사상가들의 작품들을 통해서 그의 독자들에게 삶을 통찰하고 컨트롤할 수 있는 지혜를 주려고 노력한다.
이 책에서 알랭 드 보통은 그동안에 쓴 대부분의 글들을 다시 매만져서 글 한 편 한 편이 독립된 완결성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그렇다 하더라도 만일 드 보통의 저작을 모두 읽은 독자라면 강렬한 기시감을 느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기시감을 느끼면서 그가 왜 이 글들을 따로 손질을 해서 이 책에 한 장으로 묶었는지를 생각해보는 것, 즉 드 보통의 글이 그린 궤적과 현재 이른 자리를 짚어보는 것이야말로 이 책을 읽는 각별한 재미라고 할 수 있겠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알랭 드 보통(지은이)
1969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태어났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하고 킹스칼리지런던에서 철학 석사를 받았으며, 하버드에서 철학 박사 과정을 밟던 중 작가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스물셋에 발표한 첫 소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Essays in Love》를 시작으로 《우리는 사랑일까The Romantic Movement》 《키스 앤 텔Kiss and tell》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The Course of Love》이 전 세계 2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며 수많은 독자들을 매료했다. 철학 에세이와 픽션이 절묘하게 조합된 이 독특하고 대담한 소설들로 ‘이 시대의 스탕달’ ‘닥터 러브’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이 밖에도 그는 철학이 필요한 다른 여러 삶의 영역들에 대해서도 폭넓은 통찰을 선보여왔다. 《프루스트가 우리의 삶을 바꾸는 방법들》 《철학의 위안》 《여행의 기술》 《불안》 《행복의 건축》 《일의 기쁨과 슬픔》 《뉴스의 시대》 등으로 이어지는 행보는 그에게 세계적 명성과 더불어 ‘일상의 철학자’라는 명실상부한 수식어를 안겨주었다. 이밖에도 그는 자신의 작품을 바탕으로 한 다큐멘터리 제작, 실생활을 위한 철학을 지향하는 ‘인생 학교’ 설립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03년 프랑스 문화부 장관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기도 했다. 작가 홈페이지 www.alaindebotton.com
정영목(옮긴이)
번역가. 지은 책으로 《완전한 번역에서 완전한 언어로》 《소설이 국경을 건너는 방법》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존 밴빌의 《바다》 《로드》 《선셋 리미티드》 《신의 아이》 《패신저》 《스텔라 마리스》 《제5도살장》 《바르도의 링컨》 《호밀밭의 파수꾼》 《에브리맨》 《울분》 《포트노이의 불평》 《미국의 목가》 《굿바이, 콜럼버스》 《새버스의 극장》 《아버지의 유산》 《왜 쓰는가》 《킬리만자로의 눈》 등이 있다. 《로드》로 제3회 유영번역상을, 《유럽 문화사》(공역)로 제53회 한국출판문화상(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목차
슬픔이 주는 기쁨 공항에 가기 진정성 동물원에 가기 독신남 따분한 장소의 매력 글쓰기(와 송어) 희극 옮기고 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