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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래의 병원으로 간다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영훈, 1958-
서명 / 저자사항
나는 미래의 병원으로 간다 = Design futuristic hospital / 김영훈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범문에듀케이션,   2023  
형태사항
356 p. : 천연색삽화 ; 21 cm
ISBN
9791159433634
일반주기
"이전 세상에 없던 병원을 꿈꾸다" -- 겉표지  
서지주기
참고문헌: p. 356
일반주제명
병원(기관)[病院] 이용법[利用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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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신착 청구기호 362.11 2023 등록번호 131057008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신착 청구기호 362.11 2023 등록번호 131057009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인류의 역사는 질병과 싸워온 투쟁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질병과 사투를 벌이는 현장인 병원은 수백 년 동안 진화를 거듭해 왔다. 이제는 우리가 우리에게 맞는 새로운 병원의 시대를 열어 가야 한다. 팬데믹이 일상이 될 수 있는 전염병 시대에는 창의적 병원 모델이 필요하다.

전염병에 안전하게 우리 사회와 환자들을 지키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시스템이라도 작동될 수 없다. 각자 맡은 바 임무도 별 의미가 없어질 수 있다. 환자를 향한 공감의 깊이가 달라지는 환경, deep medicine을 위한 환경이 필요하다. 병원은 환자만 보는 곳이 아니다. 단순히 병에서 회복뿐 아니라 인간으로 회복, 즉 ‘토털 휴먼 케어’를 구현하는, 따뜻한 곳이 되어야 한다. 의료는 기술이 아닌 아트이자 문화가 될 수도 있다.

2023 세종도서 학술부문

‘한 걸음 내디디면 미래의 병원이다.’


인류의 역사는 질병과 싸워온 투쟁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질병과 사투를 벌이는 현장인 병원은 수백 년 동안 진화를 거듭해 왔다. 이제는 우리가 우리에게 맞는 새로운 병원의 시대를 열어 가야 한다. 팬데믹이 일상이 될 수 있는 전염병 시대에는 창의적 병원 모델이 필요하다.

전염병에 안전하게 우리 사회와 환자들을 지키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시스템이라도 작동될 수 없다. 각자 맡은 바 임무도 별 의미가 없어질 수 있다. 환자를 향한 공감의 깊이가 달라지는 환경, deep medicine을 위한 환경이 필요하다. 병원은 환자만 보는 곳이 아니다. 단순히 병에서 회복뿐 아니라 인간으로 회복, 즉 ‘토털 휴먼 케어’를 구현하는, 따뜻한 곳이 되어야 한다. 의료는 기술이 아닌 아트이자 문화가 될 수도 있다.

그 사회의 모든 인프라와 기술이 집약되어 있는 병원. 자율 주행 침대와 휠체어가 운행되고 로봇, 인공 지능, 디지털 치료제가 널리 쓰이는 미래 병원,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인근 지역의 모든 인프라와 환경을 안티바이러스 생태계로 변화시키는 촉진제로서 병원은 우리가 꿈꾸는 미래 스마트 시티 구현의 출발이자 중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영훈(지은이)

1958년 1월 대구에서 태어나 1976년 부산 경남고등학교 졸업, 1983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학사, 1985년 석사, 1992년 순환기 내과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3년 고려대학교 부속병원 인턴을 시작으로 의료계에 투신해 40년 동안 일했으며 2014년 고려대 안암병원 병원장을 지냈다. 전문 진료 과목은 ‘부정맥, 심박동기, 제세동기’이다. 미국 Cedars-Sinai병원 UCLA 부정맥 연구소 Fellow(1996~98), 하버드 의대 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교환 교수(2008), Johns Hopkins Hospital 교환 교수(2019)를 지냈다. 그동안 「미국심장학회, 젊은 연구자상 Young Investigator Award,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46th Scientific Session」(1997), 「바이엘쉐링 임상의학상」(2010) 등을 받았다. 대한심장학회 학술 이사, 미국심장학회 정회원(Fellow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F.A.C.C), 세계부정맥학회 정회원, 아시아태평양부정맥학회(APHRS) 회장, 남북보건의료교육재단 운영위원장, 대한부정맥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부정맥, 특히 심방세동의 전극도자절제술을 국내 최초로 시행하였으며 약 30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였고 난치성 부정맥의 시술법 개발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였다. 2019년 12월부터 현재까지 고려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맡고 있으며, 고려대 의료원의 초일류화와 미래 병원 건립을 위한 사령관 역할을 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 “한 걸음 내디디면 미래의 병원이다” 004

제1부 우리는 감염병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인간이 만들어 낸 대재앙 014
지상에서 완전히 사라진 두 나라 023
같은 생명인데 누구를 먼저 구해야 한다면? 032
100세 시대는 가능할까 040
의사가 환자를 탐구하지 않으면 048
예방적 건강 관리를 강화하려면 057
질병은 카오스의 하나이다 063

제2부 의사의 생각과 환자의 생각은 다르다
왜 대형 병원은 항상 북적이는가 076
나를 시험 대상으로 사용해 주세요 084
기부가 확산되어야 하는 이유 092
무엇이 더 이익일까? 100
눈을 떠야 새 질병이 보인다 107
나쁜 것을 없앨 것인가, 좋은 것을 발전시킬 것인가 114
가족력은 치료가 불가능할까 122
종합 검진은 검진이 아닌 판단이 중요 131

제3부 미래의 스마트 병원을 어떻게 만들까
병원에서 생일 파티를! 140
병원들도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148
유토피아와 스마트 시티 그리고 병원 160
미래의 스마트 병원 만들어 가기 171
원격 의료를 위해 풀어야 할 우선 과제들 179
디자인 싱킹으로 병원 만들기 185
미래 병원에서 수술을 받는다면 192

제4부 의사의 손길과 로봇의 손길

스마트 병원은 혼자 이루어지지 않는다 202
그 도시의 랜드마크가 되는 곳 209
좋은 병원을 넘어 사랑받는 병원이 되려면 214
환자 여정을 편리하게 해 주는 스마트 기술들 222
바이오 디지털 헬스 케어의 길 230
우리 곁에서 건강을 증진해 주는 디지털 헬스 케어 235
인간이 놓치는 것을 찾아 주는 로봇 243
의료 로봇 활성화의 과제 250

제5부 사람을 고려하는 병원 디자인하기
건물의 구조는 생명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260
병원 건물은 50년 앞을 보아야 한다 267
설계자는 머리 아프고 사용자는 편안한 곳 274
통합보다는 분리가 필요하다 281
미래 병원의 수술실 디자인 290
병원의 공기는 어떻게 흐를 것인가 296

제6부 로제타 홀의 자랑스러운 후예들
세렌디피티와 우연한 죽음 306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의료 315
탈북자를 보듬는 의료 마인드가 필요하다 321
의학 교육은 인문 교육과 탐방 교육이 병행되어야 327
미래 의사의 자질 335
로제타 홀이 이 땅에 온 이유 342

참고 문헌 356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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