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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 | ▼a (KERIS)BIB000017247847 | |
| 040 | ▼a 211034 ▼c 211034 ▼d 211062 ▼d 21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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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362.1 ▼b 2025z2 | |
| 100 | 1 | ▼a 구본석 ▼0 AUTH(211009)174361 |
| 245 | 1 0 | ▼a 잘되는 병원을 만드는 디자인 : ▼b 헬스케어 디자인 씽킹 이야기 / ▼d 구본석, ▼e 엘런 럽턴 지음 ; ▼e 정효정 외 옮김 |
| 246 | 1 9 | ▼a Health design thinking : ▼b creating products and services for better health ▼g (2nd ed.) |
| 260 | ▼a 서울 : ▼b 유엑스리뷰 : ▼b 골드스미스, ▼c 2025 | |
| 300 | ▼a 415 p. : ▼b 삽화(일부천연색), 도표 ; ▼c 23 cm | |
| 500 | ▼a 공역자: 강무석, 권예은, 지희정 | |
| 500 | ▼a 감수: 김효석 | |
| 500 | ▼a 구본석의 다른 이름은 'Ku, Bon'임 | |
| 650 | 0 | ▼a Human engineering |
| 650 | 0 | ▼a Medical care |
| 700 | 1 | ▼a Lupton, Ellen, ▼d 1963-, ▼e 저 ▼0 AUTH(211009)128714 |
| 700 | 1 | ▼a 정효정, ▼g 鄭烋朾, ▼d 1979-, ▼e 역 ▼0 AUTH(211009)1290 |
| 700 | 1 | ▼a 강무석, ▼e 역 |
| 700 | 1 | ▼a 권예은, ▼e 역 ▼0 AUTH(211009)174362 |
| 700 | 1 | ▼a 지희정, ▼e 역 |
| 700 | 1 | ▼a 김효석, ▼e 감수 |
| 900 | 1 0 | ▼a Ku, Bon Suk, ▼e 저 |
| 900 | 1 0 | ▼a Ku, Bon, ▼e 저 |
| 900 | 1 0 | ▼a 럽턴, 엘런, ▼e 저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362.1 2025z2 | 등록번호 121270495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계 최고의 병원으로 손꼽히는 기관들은 모두 한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바로 ‘사람’을 중심에 두고, 디자인 씽킹이라는 혁신적 방법론을 통해 의료 경험을 꾸준히 개선해 왔다는 점이다. ‘잘되는 병원’은 눈앞의 이윤만을 좇아서는 만들어질 수 없다. 중요한 것은 환자, 의료진, 보호자 등 병원을 구성하는 여러 이해관계자에게 의미 있는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시스템으로의 전환이다.
장기적으로는 이 변화야말로 진정 지속가능한 경영 성과와 환자 경험으로 이어지는 핵심 조건이다. 지금까지 여러 병원 경영서들이 홍보와 마케팅 등 일차적이고 표면적인 변화를 이야기해 온 것과 달리, 이 책은 디자인 씽킹을 통한 보건의료 현장의 본질적인 변화와 그 실현 방법에 집중한다.
헬스케어 디자인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의료 서비스를 혁신적으로 재설계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현직 응급의학과 의사이자 교수인 구본석 박사와 뉴욕 스미소니언 디자인 박물관 수석 큐레이터로서 디자인 씽킹의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엘런 럽턴,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인 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세계 최초로 ‘헬스케어 디자인 씽킹’의 가이드를 제시한다.
보건의료 현장의 디자인 씽킹 적용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안내하였고 의료 시스템 개선, 환자 경험 향상, 의료진의 업무 프로세스 혁신 등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다루며 현장의 문제에 창의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하는 법을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현직 의료 종사자는 물론 헬스케어 산업 관계자와 의료 정책 기획자도 유익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메이요클리닉, 카이저 퍼머넌트 등
의료 혁신을 이끈 세계적 기관들이 선택!
헬스케어 디자인 씽킹의 세계 최초 가이드
세계 최고의 병원으로 손꼽히는 기관들은 모두 한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바로 ‘사람’을 중심에 두고, 디자인 씽킹이라는 혁신적 방법론을 통해 의료 경험을 꾸준히 개선해 왔다는 점이다. ‘잘되는 병원’은 눈앞의 이윤만을 좇아서는 만들어질 수 없다. 중요한 것은 환자, 의료진, 보호자 등 병원을 구성하는 여러 이해관계자에게 의미 있는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시스템으로의 전환이다. 장기적으로는 이 변화야말로 진정 지속가능한 경영 성과와 환자 경험으로 이어지는 핵심 조건이다. 지금까지 여러 병원 경영서들이 홍보와 마케팅 등 일차적이고 표면적인 변화를 이야기해 온 것과 달리, 이 책은 디자인 씽킹을 통한 보건의료 현장의 본질적인 변화와 그 실현 방법에 집중한다.
헬스케어 디자인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의료 서비스를 혁신적으로 재설계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현직 응급의학과 의사이자 교수인 구본석 박사와 뉴욕 스미소니언 디자인 박물관 수석 큐레이터로서 디자인 씽킹의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엘런 럽턴,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인 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세계 최초로 ‘헬스케어 디자인 씽킹’의 가이드를 제시한다. 보건의료 현장의 디자인 씽킹 적용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안내하였고 의료 시스템 개선, 환자 경험 향상, 의료진의 업무 프로세스 혁신 등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다루며 현장의 문제에 창의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하는 법을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현직 의료 종사자는 물론 헬스케어 산업 관계자와 의료 정책 기획자도 유익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오늘날에 큰 시사점을 갖는다. 기술 발전이 진정한 가치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성숙한 의료 문화와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역량이 함께 성장해야 하기 때문이다. 《잘되는 병원을 만드는 디자인》은 바로 이 중요한 전환점에서 의료 현장을 지원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꼭 필요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세계의 혁신적인 병원들은 모두 디자인 씽킹을 한다!
가장 인간 중심적인 의료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필독서
세계 최고라고 손꼽히는 병원들은 모두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환자를 비롯해 의료진과 보호자 등 보건의료 현장의 ‘사람’을 중심에 두고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이라는 혁신적 방법론을 통해 의료 경험을 꾸준히 개선해 왔다는 점이다. 미국 뉴스위크 선정 ‘세계 최고 병원’ 순위에서 6년 연속 1, 2위를 유지하고 있는 메이요클리닉, 클리블랜드클리닉 등 선도적인 병원들은 의료 서비스를 단순한 치료를 넘어 하나의 통합적 경험으로 재구성하며 환자 중심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잘되는 병원’은 눈앞의 이윤만을 좇아서는 만들어질 수 없다. 중요한 것은 병원을 구성하는 여러 이해관계자에게 의미 있는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시스템으로의 전환이다. 장기적으로는 이 변화야말로 진정 지속가능한 경영 성과로 이어지는 핵심 조건이다.
이 책에서는 디자인 씽킹을 통해 보건의료 현장을 실질적으로 개선한 수많은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 앞서 언급한 곳들과 마찬가지로 세계적인 병원인 메사추세츠 종합병원에서는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던 당시 환자격리후드를 위한 디자인 씽킹 프로젝트를 통해 한 달 만에 스케치 단계에서 실제 제품 제작까지 달성했다. 이렇게 구현된 환자격리후드는 하루 약 350명가량 쏟아지던 코로나19 환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또 다른 예로, 영국 국가병원 NHS에서 응급실 내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하기 위해 테스트한 그래픽 디자인 안내문은 응급실 대기 환자 중 75%의 불만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냈으며, 이를 통해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환자들의 위협적인 행동을 50% 이상 감소시켰다. 보건의료 현장의 디자인 씽킹은 이처럼 병원과 의료 관계자에게 실질적인 이득이 되는 것과 더불어 병을 낫게 하고, 생명을 구하는 보건의료 서비스의 본질적인 역할을 강화하는 효과도 갖는다.
지금까지의 병원 경영서들이 홍보와 마케팅 등 일차적이고 표면적인 변화를 이야기해 온 것과 달리, 이 책은 의료 현장의 본질적인 변화와 그 실현 방법에 집중한다. 헬스케어 디자인 연구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의료 서비스를 재설계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현직 응급의학과 의사 구본석 박사와 뉴욕 스미소니언 디자인 박물관의 수석 큐레이터로서 디자인 씽킹의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엘런 럽턴, 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현장의 근본적인 변혁을 일으키기 위해 세계 최초로 ‘헬스케어 디자인 씽킹’의 총정리 가이드를 제시하고자 했다.
의료진과 환자, 그리고 지역사회를 위해
의료 문화를 창의적으로 바꾸는 인간 중심 디자인의 모든 것!
누군가에게 의료와 디자인은 멀게 느껴지는 단어일 수 있다. 하지만 의료제품 및 기기, 안내문과 병원 지도, 건강 관리 앱, 간호 스테이션과 진료실 등 보건의료 현장에서 마주하는 모든 요소는 사람을 고려한 디자인을 통해 효과적으로 개선되고 새로 창조될 수 있는 디자인 씽킹의 대상이다. 헬스케어 디자인 씽킹은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아도, 공학적인 지식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누구보다 현장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을 의료진과 관계자, 환자, 보호자의 적극적인 동참을 전제로 한다.
보수적이고 수직적인 문화, 낮은 수가로 수익성을 내기 어려운 구조 등 여러 장애물을 가진 우리의 보건의료 현장에 디자인 씽킹을 통한 변화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큰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디자인 씽킹을 의료 현장에 적용하는 법을 다양한 헬스케어 분야의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안내하여 그 노력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현직 의료 종사자는 물론 헬스케어 산업 관계자, 특히 서비스 기획자나 의료 정책 기획자도 유익한 통찰을 얻을 수 있는 내용이다. 의료 시스템 개선, 환자 경험 향상, 업무 프로세스 혁신 등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다루고 있어, 현장의 문제에 창의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특히, 헬스케어 디자인 씽킹은 AI의 도입과 증강현실을 통한 원격의료 등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오늘날에 큰 시사점을 갖는다. 기술 발전이 진정한 가치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성숙한 의료 문화와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역량이 함께 성장해야 하기 때문이다. 디자인 씽킹은 꼭 필요한 사람에게 발전한 의료 기술의 혜택이 닿을 수 있도록 돕는다. 디지털을 접목한 효과적인 건강 관리 방법, 의료사각지대를 위한 해결책, 건강한 삶을 가로막는 장벽을 없애는 법을 찾는 일은 멀리 있지 않다. 《잘되는 병원을 만드는 디자인》은 모두의 건강과 복지를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이들이 의료 현장을 지원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꼭 필요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구본석(지은이)
현직 응급의학과 전문의이자 토마스 제퍼슨 대학교 시드니 키멜의과대학의 의학 및 디자인 교수, 헬스디자인연구소 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공공정책 석사 학위를 받았다. 헬스케어 디자인의 혁신적인 리더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연사로서 의료 서비스를 재설계하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CNBC와 뉴욕타임스에 소개되기도 했다.
엘런 럽턴(지은이)
뉴욕 스미소니언 디자인 박물관 쿠퍼 휴잇의 현대 디자인 수석 큐레이터다. 메릴랜드 인스티튜트 미술대학에서 베티 쿡과 윌리엄 O. 스타인메츠 디자인 의장을 맡고 있으며, 그래픽 디자인 MFA 프로그램을 교육한다. 디자이너이자 작가, 교육자로서 디자인 씽킹에 관한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정효정(옮긴이)
한양대학교에서 교육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는 단국대학교 혁신융합대학 바이오헬스융합학부 교수이자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단 교수학습혁신센터장, 융합헬스케어연구소 라이프디자인리빙랩 디렉터를 맡고 있다.
강무석(옮긴이)
단국대하교 혁신융합대학 바이오헬스융합학부 초빙교수 살루스케어 프로덕트팀 팀장 연세대학교 인지공학 석사 전) 하이/HCI Lab 연구원
권예은(옮긴이)
단국대학교 혁신융합대학 바이오헬스융합학부 초빙교수 강북삼성병원 미래헬스케어본부 미래의료디자인파트 연세대학교 간호학 학사,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 석사 전) 세브란스병원 간호사
지희정(옮긴이)
단국대학교 혁신융합대학 바이오헬스융합학부 연구교수 단국대학교 융합헬스케어연구소 라이프디자인리빙랩 디자인리더 영남대학교 시각디자인학 박사, Cardiff Metropolitan University 경험디자인학 석사
김효석(감수)
필립스 아시아태평양 솔루션 사업부 대표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 Digital Health 박사 수료 미국 조지타운 대학교 MBA
목차
역자의 글
추천사
들어가며
여는 이야기
디자인 프로세스 맵
PART 1 핵심 원칙
01 인간 중심 사고
02 공감
03 코디자인
04 사회적 결정 요인
05 창의적인 마인드셋
06 질문
07 시각화
08 프로토타이핑
09 스토리텔링
PART 2 방법론
01 디자인 워크숍
02 디자인 스프린트
03 협력적 디자인 스프린트
04 브레인스토밍
05 인터뷰하기
06 경청하기
07 페르소나
08 롤플레이
09 시뮬레이션
10 스토리보드
11 여정지도
12 프로젝트 보드
13 인포메이션 그래픽
14 공간 기반 설문조사
15 공간 데이터 매핑
16 의료기기 디자인
17 서비스 디자인
PART 3 케이스 스터디
01 약국의 재설계
02 수술용 트레이
03 폴리 카테터 키트
04 병원 의류
05 병원 생활 요령
06 PPE의 재고
07 초음파의 진화
08 원격 건강 모니터링
09 원격의료 서비스
10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원격의료 플랫폼
11 인공호흡기의 재고
12 아이브레스트이그잼
13 신생아 광선치료
14 코로나19 지원 SMS 서비스
15 디지털 건강 기록
16 임상시험 설계
17 사전 동의
18 시각적인 건강기록
19 공유된 의사결정
20 개인 맞춤형 천식 관리
21 소독제 클로르헥시딘의 수요
22 안구 결막질환 예방
23 응급실 표지판
24 진료실
25 분만실
26 콜레라 치료 센터
27 야전병원 ICU 프로토타입
28 감각 예술 정원
29 유명한 유언들
PART 4 더 알아보기
01 헬스디자인연구소
02 미래의학연구소
03 헬스케어 디자인 교육과정
04 3D 프린팅
참고 기관·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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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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