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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암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정홍명, 鄭弘溟, 1582-1650 유종수, 柳鍾守, 역 이민호, 李珉鎬, 1983-, 역 정하정, 鄭夏汀, 1985-, 역
단체저자명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고전번역연구소, 편
서명 / 저자사항
기암집 / 정홍명 지음
발행사항
광주 :   심미안,   2020-  
형태사항
책 ; 24 cm
총서사항
한국고전번역원 한국문집번역총서
기타표제
한자표제: 畸庵集
ISBN
9788963813882 (v.3) 9788949949291 (세트)
일반주기
연구기관: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고전번역연구소  
내용주기
v.3. 유종수, 이민호, 정하정 옮김 (621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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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이 책은 2020년 정부(교육부)의 재원으로 한국고전번역원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권역별거점연구소 협동번역사업'의 결과임
546 ▼a 一部 韓漢對譯
700 1 ▼a 유종수, ▼g 柳鍾守, ▼e▼0 AUTH(211009)155457
700 1 ▼a 이민호, ▼g 李珉鎬, ▼d 1983-, ▼e▼0 AUTH(211009)166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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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전집 청구기호 897.83 정홍명 기 3 등록번호 5110576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2020년도 한국고전번역원의 지원을 받아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고전번역연구소에서 ‘권역별거점연구소협동번역사업’의 일환으로 번역이 진행된 <기암집 3>이 출간되었다. 저자인 정홍명은 1582년(선조15) 3월 7일에 태어나 1650년(효종1) 10월 2일에 69세로 세상을 떠났다.

당쟁이 격화되던 선조 시대에 태어나 어린 나이에 임진·정유왜란을 겪었고, 광해군의 혼조(昏朝)에는 삭방(削榜)을 당하는 비운까지 맛보았다. 다행히 인조반정 후에 기용되어 정묘·병자호란의 참상을 지켜보았으나 한편으로는 자신의 학식과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다수의 시문을 남겼다.

<기암집>은 원집이 총 10권, 속록이 총 2권, 부록으로 나뉘는데 이번에 출간된 <기암집 3>에는 제9권~제12권의 내용과 부록이 실렸다.

2020년도 한국고전번역원의 지원을 받아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고전번역연구소에서 ‘권역별거점연구소협동번역사업’의 일환으로 번역이 진행된 『기암집3』이 출간되었다. 저자인 정홍명은 1582년(선조15) 3월 7일에 태어나 1650년(효종1) 10월 2일에 69세로 세상을 떠났다. 당쟁이 격화되던 선조 시대에 태어나 어린 나이에 임진・정유왜란을 겪었고, 광해군의 혼조(昏朝)에는 삭방(削榜)을 당하는 비운까지 맛보았다. 다행히 인조반정 후에 기용되어 정묘・병자호란의 참상을 지켜보았으나 한편으로는 자신의 학식과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다수의 시문을 남겼다.
정홍명은 이른바 국자좨주(國子祭酒)로 불리는 대사성을 여러 차례 맡았고 또한 문형(文衡)으로 알려진 대제학을 두어 차례 맡을 정도로 인조 시대의 대표적인 학사(學士)였다. 절친이었던 장유는 정홍명을 두고 “체격도 작은 데다 병에 많이 시달려 언뜻 보면 초췌하고 왜소한 한 남자에 불과한데, 그가 지은 〈서석산부(瑞石山賦)〉를 보니 광대하고 기걸차고 탁절(卓絶)하고 엄려(嚴厲)하여 그 토해 내는 기염이 무시무시하기만 하였다.” 하였고, 또 “기옹(畸翁)의 글을 보건대, 소작(小作)의 경우는 대부분 소루하고 느슨하여 묘한 경지에 이른 것이 드문 반면, 그 웅사(雄詞) 대편(大篇)을 보면 기걸차서 남의 추종을 불허한다.” 하면서 ‘일세지웅(一世之雄)’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평하였다. 동문 후배 송시열도 “공은 성품이 엄중 간묵(嚴重簡默)하였고, 문장은 매우 전중(典重)하여 한 시대에 일컬음을 받았으며, 진한체(秦漢體)에서 나왔다.”고 평하였다.
정홍명의 문집은 저자가 만년에 자신의 시문을 수습하여 《기암병고(畸庵病稿)》라는 이름으로 편찬해 둔 것을 저자 사후에 아들 정이(鄭涖)가 다시 한 번 유문(遺文)을 정리하고 조카 비안 현감(比安縣監) 정양(鄭瀁)이 공역을 주간하여 1653년(효종4)에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이 초간본은 10권 4책으로 구성되었으며, 책판은 창평 서흥사(瑞興寺)에 보관해 두었으나 1670년 화재가 일어나 소실되었다. 1684년(숙종10)에 아들 정이가 다시 송시열에게 유문의 증보와 첨삭을 부탁하고 속록(續錄)과 부록(附錄)을 증보한 뒤, 관찰사 이사명(李師命)의 협조를 얻어 목판으로 간행하였다. 이 중간본은 초간본에 비해 2권이 늘어난 12권 4책으로 구성되었다. 본 국역서의 저본은 1684년에 간행된 중간본으로 규장각본이다.
『기암집』은 원집이 총 10권, 속록이 총 2권, 부록으로 나뉘는데 이번에 출간된 『기암집 3』에는 제9권~제12권의 내용과 부록이 실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정홍명(지은이)

1582년(선조15) 3월 7일에 태어나 1650년(효종1) 10월 2일에 69세로 세상을 떠났다. 본관이 연일(延日)이고 자는 자용(子容)이다. 호는 기암(畸庵)&#65381;천용자(天&#24949;子)&#65381;삼치(三癡) 등이 있는데, 주로 ‘기암’이라는 호를 썼고 기옹(畸翁) 또는 기와(畸窩)로도 불렸다. 당쟁이 격화되던 선조 시대에 태어나 어린 나이에 임진&#65381;정유왜란을 겪었고, 광해군의 혼조(昏朝)에는 삭방(削榜)을 당하는 비운까지 맛보았다. 다행히 인조반정 후에 기용되어 정묘&#65381;병자호란의 참상을 지켜보았으나 한편으로는 자신의 학식과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다수의 시문을 남겼다.

유종수(옮긴이)

경상국립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조선대학교 대학원 고전번역학과 석사를 졸업하였다. 한국고전번역교육원 연수부와 전문과정을 졸업하고, 고전번역원 외부역자로 《승정원일기》 영조대 번역사업에 참여하였다.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고전번역연구소에 재직 중이다. 번역서로 《답문유편(答問類編)》, 《동행일록(東行日錄)》, 《일본사법성시찰기이(日本司法省視察記二)》, 《기암집(畸庵集)》, 《죽음집(竹陰集)》 등이 있다.

정하정(옮긴이)

계명대학교 한문교육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한문학으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고전번역원 부설 고전번역교육원 연수과정과 전문과정을 졸업하였다. 현재 계명대학교 한문교육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논문으로 &lt;광해군 시기 張良을 제재로 한 史論 散文의 일고찰&gt;, &lt;조선 후기 바둑 유행에 따른 문학적 변모 양상&gt; 등이 있다.

이민호(옮긴이)

단국대학교 한문교육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한문고전번역 석박사통합과정을 수료하였다. 한국고전번역원 번역위원과 단국대학교 한문교육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고전번역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논문으로 &lt;지천 황정욱 시의 요체(拗體)에 대하여&gt;, 번역서로 《승정원일기》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일러두기ㆍ4


기암집 제9권
부사 6수 賦詞 六首
서석산부 瑞石山賦ㆍ17
초혼과 대초 편을 이어 짓다 續招ㆍ29
귀거래사에 차운하다 병서 次歸去來辭 竝敍ㆍ38
부뚜막 꿈을 꾸다 병서 夢竈 竝序ㆍ44
이매희인과 魑魅喜人過ㆍ55
황금대에서 눈물을 뿌리다 병서 攬涕黃金臺 竝序ㆍ65

표전 7수 表箋 七首
성절에 하례하는 표문 聖節賀表ㆍ72
성절에 올리는 표문 聖節表ㆍ74
고칙을 반사한 데 대해 사은하는 전문 頒賜誥勅謝恩箋ㆍ76
황자가 훙서한 데 대해 진위하는 전문 皇子薨逝陳慰箋文ㆍ77
칙사를 맞이한 후 대전에 하례하는 전문 迎勅後大殿賀箋ㆍ79
왕세자의 책례를 거행한 뒤 대전에 하례하는 전문 王世子冊禮後大殿賀箋ㆍ80
자전께서 평복되신 뒤 왕세자가 대전에 진하하는 전문 慈殿平復王世子陳賀大殿箋ㆍ82

교서 敎書
함경도 관찰사 이안눌에게 내린 교서 敎咸鏡道觀察使李安訥書ㆍ84
우의정 김류가 두 번째 올린 사직소에 대해 윤허하지 않는다는 비답 右議政金瑬再度呈辭不允批答ㆍ88
우의정 이정귀가 네 번째 올린 사직소에 대해 윤허하지 않는다는 비답 右議政李廷龜四度呈辭不允批答ㆍ92

상량문 上樑文
환경전의 상량문 歡慶殿上樑文ㆍ95


기암집 제10권
격서 檄書
영의정을 대신하여 양서의 사민들에게 고유한 격문 代領相檄兩西士民ㆍ103

소장 疏章
신원을 청하는 상소 갑자년(1624, 인조2) 여름 伸冤疏 甲子夏ㆍ107
교리를 사직하는 상소 辭校理疏ㆍ125
헌납을 사직하는 상소 辭獻納疏ㆍ127
이조 정랑을 사직하는 상소 辭吏曹正郞疏ㆍ129
국사를 논하는 상소 부응교 때이다. 論事疏 副應敎時ㆍ131
집의를 사직하는 상소 辭執義疏ㆍ136
사간을 사직하는 상소 辭司諫疏ㆍ138
사간을 사직하는 상소 辭司諫疏ㆍ141
집의를 사직하며 국사를 논하는 상소 辭執義論事疏ㆍ143
사정을 아뢰어 귀향을 청하는 상소 병조 참지 때이다. 陳情乞歸疏兵曹參知時ㆍ147
부제학을 사직하는 상소 辭副提學疏ㆍ149
대사간을 사직하며 사정을 아뢰는 상소 辭大司諫陳情疏ㆍ151
상신의 차자로 인하여 진달하며 변론하는 상소 이조 참의 때이다. 因相臣箚子陳辨疏 吏曹參議時ㆍ155
대제학을 사직하는 상소 辭大提學疏ㆍ160

제문 애사 祭文哀辭
참장 서고신에 대한 치제문 응제이다. 徐參將孤臣致祭文 應製ㆍ163
가도에서 피살된 장관 진계성 등에 대한 치제문 島中被死將官陳繼盛等致祭文ㆍ167
기우제문 祈雨祭文ㆍ171
대행 대왕대비 상에 의정부에서 백관을 거느리고 진향하는 제문 大行大王大妃喪議政府率百官進香祭文ㆍ175
종자 정직에 대한 제문 祭從子溭文ㆍ179
오 한림 희도 에 대한 제문 祭吳翰林 希道 文ㆍ185
정 삼재 엽 에 대한 제문 祭鄭三宰 曄 文ㆍ191
영의정 현헌 신공에 대한 제문 祭領議政玄軒申公文ㆍ194
사계 선생에 대한 제문 祭沙溪先生文ㆍ200
박대관 정 에 대한 제문 祭朴大觀文 炡ㆍ212
사계서원에 봉안하는 제문 沙溪書院奉安祭文ㆍ220
축문 祝文ㆍ225
성황신에게 올리는 기우제문 祈雨城隍神文ㆍ226
벽골제에 올리는 기우제문 祈雨碧骨堤文ㆍ229
다시 성황신에게 올리는 기우제문 再祈雨城隍神文ㆍ232
피금각의 터를 닦으며 올리는 제문 披襟閣開基祭文ㆍ234
처모 권씨에 대한 제문 祭妻母權氏文ㆍ236
이 신계 중기 에 대한 애사 李新溪 重基 哀辭ㆍ238
한 첨지 관 에 대한 애사 韓僉知 瓘 哀辭ㆍ242
강 원외 태초의 대인에 대한 애사 姜員外太初大人哀辭ㆍ246
월당 강 상공에 대한 애사 月塘姜相公哀辭ㆍ250

지명 誌銘
승사랑 송공 묘갈명 承仕郞宋公墓碣銘ㆍ258
단인 이씨 묘갈명 端人李氏墓碣銘ㆍ263
유인 이씨 묘지명 孺人李氏墓誌銘ㆍ266
사계 선생 묘비음기 沙溪先生墓碑陰記ㆍ268
오 내한 묘갈명 吳內翰墓碣銘ㆍ274

행장 行狀
고봉 기 선생 행장 高峯奇先生行狀ㆍ280

서발 書跋
사계 선생에게 사례하는 편지 謝沙溪先生書ㆍ292
의병을 모을 때 강도 분사 상공들에게 올린 편지 募義時上江都分司諸相公書ㆍ296
《의례문해》 발문 疑禮問解跋ㆍ298
《체소집》 발문 體素集跋ㆍ301

기변 記辨
망재기 忘齋記ㆍ305
신명사기 과작이다. 神明舍記 課作ㆍ307
창평 객사 중수기 昌平客舍重修記ㆍ310
문장이 시대에 따라 하강한다는 변론 과작이다. 文以代降辨 課作ㆍ313

책문 策問ㆍ320


기암집 제11권
소 疏
조경을 논하는 상소 정묘년(1627, 인조5) 강도에 있을 때인데, 일이 정지되어 끝내 올리지 않았다. 論趙絅疏 丁卯在江都時 事寢未果上ㆍ333
대사성을 사직하는 상소 辭大司成疏ㆍ338
사간원에서 송광유의 반좌를 논하고 또 김경현에 대한 남상을 논하다 司諫院論宋匡裕反坐且論金敬賢濫賞ㆍ341

계 啓
집의를 사직하는 계사 辭執義啓ㆍ343

게첩 揭帖
모도독부에 보낸 회첩 좌상을 대신하다. 毛都督府回帖 代左相ㆍ345
등주 무 군문에게 보낸 게첩 登州武軍門前揭帖ㆍ347
모도독부에 동지에 보낸 하첩 毛督府前冬至賀帖ㆍ348

유사 遺事
종자에 대한 유사 從子遺事ㆍ349

비음기 碑陰記
우의정 월당 강공 묘비음기 右議政月塘姜公墓碑陰記ㆍ355

제문 祭文
죽은 첩에 대한 제문 기사년(1629, 인조7) 祭亡妾文 己巳ㆍ365
재종 외사촌 형 유군에 대한 제문 祭再從表兄柳君文ㆍ375
죽은 조카 운봉 현감에 대한 제문 祭亡姪雲峯縣監文ㆍ377

서 書
문장을 논하여 조선술에게 주는 편지 與趙善述論文書ㆍ382
이창기에게 답한 편지 答李昌期書ㆍ387

기 記
풍암을 유람한 기록 遊楓巖記ㆍ397
묵소에 대한 기문 默所記ㆍ401
상평창에 대한 기문 常平倉記ㆍ405
영취루기 映翠樓記ㆍ410
차군헌소기 此君軒小記ㆍ413
야망당기 野望堂記ㆍ416
명옥헌기 鳴玉軒記ㆍ419
복암기 復庵記ㆍ422
만성재기 晩省齋記ㆍ425
청뢰헌기 聽籟軒記ㆍ430

서 序
관서로 떠나는 이 정자를 전송하는 서 送李正字遊關右序ㆍ433

잡저 雜著
대교지대몽설 과작이다. 大覺知大夢說 課作ㆍ437
이 상공 행원 에 대한 애사 李相公 行遠 哀詞ㆍ440
자전이 편치 못하여 한강의 신에게 기도하는 제문 慈殿未寧祈禱漢江神祭文ㆍ444
유년 3월 그믐에 춘관 경, 봉 대부, 엽 공자 들이 화림원의 여러 하속들을 이끌고 삼가 달콤한 술과 향기로운 제수로 동군의 신께 치전합니다 維年三月晦春官卿䗦大夫葉公子等率華林園諸屬謹以蜜酒香羞致奠于東君之神曰ㆍ445
취석명 병서 醉石銘 竝敍ㆍ450
목침명 木枕銘ㆍ453
진무 삼등공신 학성군 김완에게 내린 교서 敎振武三等功臣鶴城君金完書ㆍ455
진무 공신 전풍군 이신에게 내린 교서 敎振武功臣全豐君李愼ㆍ459
소무 삼등공신 신경영에게 내린 교서 敎昭武三等功臣辛慶英書ㆍ462
옥책과 금보를 올릴 적에 백관이 하례하는 글 進冊寶百官賀箋ㆍ465
유촌 외가 옛집의 중수 상량문 維村外家舊業重構上梁文ㆍ467


기암집 제12권
잡저 雜著
사계 선생께 올리는 문목 上沙溪先生問目ㆍ477
선인이 무고를 당한 곡절은 오래 전의 일이라서 비록 서로 알고 지내는 사람이라도 반드시 잘 알지는 못한다. 그러므로 그 본말을 대략 아래와 같이 갖추어 기록한다 先人被誣曲折事在久遠雖相知間有未必悉故略具本末如左ㆍ481
대학사 이여고에게 답하는 별지 答大學士李汝固別紙ㆍ487

만술 漫述ㆍ507


기암집 부록
묘비음기 墓碑陰記
유명 조선국 증 대광보국숭록대부 의정부좌의정 겸 영경연사 감춘추관사 세자부 행 가선대부 사헌부대사헌 겸 수 홍문관대제학 예문관대제학 지성균관 동지경연사 기암 정공묘비음기 有明朝鮮國贈大匡輔國崇祿大夫議政府左議政兼領經筵事監春秋館事世子傅行嘉善大夫司憲府大司憲兼守弘文館大提學藝文館大提學知成均館同知經筵事畸庵鄭公墓碑陰記ㆍ553

묘지명 墓誌銘
사헌부 대사헌 기암 정공 묘지명 司憲府大司憲畸庵鄭公墓誌銘ㆍ557

제문 祭文
신묘년(1651, 효종2) 5월 3일 임금이 내린 제문 辛卯五月初三日賜祭文 ㆍ569
제문[조계원] 祭文[趙啓遠]ㆍ573
제문[이기발] 祭文[李起浡]ㆍ577

만사 挽詞ㆍ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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