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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한용운, ▼g 韓龍雲, ▼d 1879-1944 ▼0 AUTH(211009)126552 |
| 245 | 2 0 | ▼a (마흔에 읽는 한용운) 채근담 / ▼d 한용운 지음 ; ▼e 용화 옮김 |
| 260 | ▼a [서울] : ▼b 이정서재, ▼c 2023 | |
| 300 | ▼a 263 p. ; ▼c 20 cm | |
| 546 | ▼a 一部 韓漢對譯 | |
| 600 | 1 4 | ▼a 洪自誠, ▼d 1573-1619. ▼t 菜根譚 |
| 700 | 0 | ▼a 용화, ▼e 역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79.9 2023z12 | 등록번호 111882325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79.9 2023z12 | 등록번호 11188232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79.9 2023z12 | 등록번호 11188232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79.9 2023z12 | 등록번호 11188232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179.9 2023z12 | 등록번호 15136435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79.9 2023z12 | 등록번호 111882325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79.9 2023z12 | 등록번호 11188232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79.9 2023z12 | 등록번호 11188232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79.9 2023z12 | 등록번호 11188232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179.9 2023z12 | 등록번호 15136435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제 강점기를 살아가는 조선인들의 고달픈 마음을 어루만지고 용기와 지혜를 심어주기 위해 만해 한용운 선사가 중국의《채근담》을 당시 조선인의 실정에 맞게 편역한《채근담 정선 강의》를 한학에 능통한 용화 선지식이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옮기고 해설한 책이다.
평소 한용운 스님은 조선의 신문학과 신문화운동에 공헌한 <신문관>에 주석하면서 조선인들의 정신을 깨우치는 책들을 많이 펴내었는데 『채근담 정선 강의』도 그중의 하나다. 문장마다 주옥같은 가르침이 들어 있는 것은 물론, 편 편마다 향기가 나는 내용들로 가득해 백담사 조실이자 시인이었던 무산 오현 스님조차 애지중지했던 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수신과 처세를 위한 우리 시대 최고의 철학!
“깨끗한 거울과 잔잔한 호수가 사물을 있는 그대로 비추듯
마음을 명경지수처럼 다스리면 행복과 사랑이 넘치지만,
마음을 흙탕물처럼 더럽히면 미움만 가득해진다.”
“아무리 많은 비가 내려도 작은 종지는 비를 받을 수 없듯이
아무리 많은 복을 줘도 마음 그릇이 작으면 받을 수 없다.
나의 마음 그릇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달려 있다.”
흔들리는 마흔에 깨닫는 가장 쉽고 명확한 인생의 답을
마흔에 읽는《한용운 채근담》으로 만나다.
일제 강점기를 살아가는 조선인들의 고달픈 마음을 어루만지고 용기와 지혜를 심어주기 위해 만해 한용운 선사가 중국의《채근담》을 당시 조선인의 실정에 맞게 편역한《채근담 정선 강의》를 한학에 능통한 용화 선지식이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옮기고 해설한 책이다.
평소 한용운 스님은 조선의 신문학과 신문화운동에 공헌한 <신문관>에 주석하면서 조선인들의 정신을 깨우치는 책들을 많이 펴내었는데 『채근담 정선 강의』도 그중의 하나다. 문장마다 주옥같은 가르침이 들어 있는 것은 물론, 편 편마다 향기가 나는 내용들로 가득해 백담사 조실이자 시인이었던 무산 오현 스님조차 애지중지했던 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원래 『채근담』은 명나라 만력제 연간의 문인이며 상인 가문 출신이었던 홍자성이 험난한 인생의 여정을 겪고 난 뒤, 후세 사람들에게 삶의 지혜를 일러주기 위해 쓴 책으로서 동서양에 널리 알려진 ‘수신(修身)과 처세’의 기본이며 영원한 고전이다. 지금까지 전해 내려오는 책은 명나라 때 홍자성이 쓴 것과 청나라 때 홍웅명이 쓴 것이 있으나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똑같은 인물이라는 설이 있지만 이는 분명치 않다.
‘채근(採根)’은 ‘나무뿌리’를 가리키고 ‘담(譚)’은 이야기로서 풀뿌리를 씹듯이 되씹어 음미해야 할 가르침이라는 뜻이다. 소학(小學)』에 인용된 송나라 때의 왕신민은 “사람이 항상 나무뿌리를 씹어 먹고 사는 것처럼 인생을 견디고 살면, 곧 백 가지의 일도 능히 이룬다.”라고 했다. 이 말은 곧 사람이 거친 인생의 역경을 이기면 이 세상에서 못 할 일은 하나도 없다는 의미이다.
마흔에 읽는『한용운 채근담』은 자칫 흔들리기 쉬운 인생의 전환점인 마흔에 지혜의 그릇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을 줄 책임이 분명하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한용운(지은이)
충남 홍성에서 태어난 승려이자 시인, 독립운동가이다. 속명은 정옥, 법명은 용운, 호는 만해였다. 어린 시절부터 총명하여 한문과 경전을 통달했고, 14세에 조혼했으나 집을 나가 동학농민운동에 참여했다. 이후 설악산 백담사와 오세암 등에서 불교를 공부하며 출가했다. 일본을 방문해 신문물을 접한 뒤 불교 개혁을 주장하며 1910년 『조선불교유신론』을 집필했다. 1919년 3·1운동에 참여해 독립선언서 수정과 공약삼장 작성에 기여했고, 이로 인해 체포되어 3년간 복역했다. 1920년대에는 『유심』지를 창간하고, 1925년 시집 『님의 침묵』을 집필해 상징적 언어로 독립정신을 노래했다. 1927년 신간회 창립에 참여해 사회운동을 이끌었으며, 불교를 통한 민족 계몽과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1933년 성북동에 심우장을 짓고 은거하였으며, 1944년 영양실조로 입적했다. 그의 삶은 수행자이자 저항시인, 그리고 독립운동가로서의 길이었다.
용화(옮긴이)
전북의 한 작은 사찰에서 태어났다.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우주와 대자연의 이치에 대해 깊이 사유하였다. 청년이 되면서 불교의 근본 가르침인 ‘무상무아(無相無我)’를 강조한 ‘진공묘유(眞空妙有)’ 사상이 중생법에 지나지 않은 잘못된 견해임을 안 뒤, 오랜 공부 끝에 ‘공(空)’의 진짜 원리를 깨닫고 ‘공사상(空思想)’의 이론을 새롭게 정립하였다. 장년기에는 생활이 어려운 노숙자들에게 ‘하루 한 끼의 공양’을 제공하는 등 사회복지 운동을 전개하기도 하였다. 지금은 유튜브와 다문화 TV를 통해 ‘공사상’의 바른 깨우침을 널리 설파하고 있으며 수십만 명이 그의 법문을 듣고 있다. 역서로는『마흔에 읽는 한용운 채근담』이 있으며 현재 안양 수리산 용화사에 주석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나를 가꾸는데 필요한 불멸의 고전ㆍ5 제1부 마음의 그릇 참된 청렴이란ㆍ16 복을 받으려면 복을 지어라ㆍ18 온화한 성품을 가져라ㆍ20 지나간 일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ㆍ22 인생은 후반부가 중요하다ㆍ24 만족이 넘칠 때 조심하라ㆍ26 처음과 끝이 똑같이 행동하라ㆍ28 남의 능력을 시기하지 말라ㆍ30 남의 단점을 다른 이에게 말하지 말라ㆍ32 화를 잘 내는 사람 앞에서는 침묵하라ㆍ34 일할 때는 긴장을 풀어라ㆍ36 공과(功過)를 잘 분별하라ㆍ38 악(惡)은 드러내고 선(善)은 숨겨라ㆍ40 덕을 쌓아라ㆍ42 남 탓하지 마라ㆍ44덕(德)은 사업의 바탕이다ㆍ46 자신의 과오를 스스로 용서하지 말라ㆍ48 엄격함과 너그러움을 함께 가져라ㆍ50 오직 참을 내(耐) 자만을 생각하라ㆍ52 마음속에 새겨두어야 할 두 가지의 말ㆍ54 풍족할 때 검소하라ㆍ56 제2부 마음의 거울 탐욕은 처음부터 제거하라ㆍ60 마음을 웅혼한 침묵에 두라ㆍ62 한가할 때 마음을 점검하라ㆍ64 젊을 때 뜻을 세우라ㆍ66 성정(性情)을 잘 다스려라ㆍ68 잡념에 빠지지 마라ㆍ70 백절불굴의 참마음을 갖고 있으라ㆍ72 일의 이치를 스스로 깨우쳐라ㆍ74 몸과 마음을 명경지수(明鏡止水)처럼 하라ㆍ76 타인을 진실하게 대하라ㆍ78 분별심을 버려라ㆍ80 욕심은 버리고 순리에 순응하라ㆍ82 참된 용기란ㆍ84 사람을 신중하게 사귀라ㆍ86 헛된 욕망을 가지지 말라ㆍ88 세상사에 초연하라ㆍ90 원망을 사지 말라ㆍ92 마음을 여유롭게 유지하라ㆍ94 불의를 보고 용서하지 말라ㆍ96 마음부터 먼저 항복시켜라ㆍ98 제3부 만물의 이치 일은 서두르지 말고 침착하게 처리하라ㆍ102 덕을 베풀어라ㆍ104 노 젓는 것을 멈추지 마라ㆍ106 진솔한 마음을 가져라ㆍ108 시류를 따르지 말라ㆍ110 과감함과 신중함을 함께 가져라ㆍ112 인간은 유한한 존재다ㆍ114 군자의 참모습ㆍ116 실패 없는 성공은 없다ㆍ118 관대한 마음을 가져라ㆍ120 베푸는 마음을 지녀라ㆍ122 근기에 맞게 가르쳐라ㆍ124 밝음은 어둠에서 온다ㆍ126 총명함을 애써 드러내지 말라ㆍ128 티끌조차도 욕망에 다가가지 마라ㆍ130 진리에 뜻을 두고 공부하라ㆍ132 죄짓지 마라ㆍ134 은혜는 잊지 말고 원한은 빨리 잊으라ㆍ136 검소하게 살라ㆍ138 몸과 마음을 밝게 유지하라ㆍ140 선행(善行)은 몰래 베풀어라ㆍ142 일이 힘들 때는 초심으로 돌아가라ㆍ144 제4부 공(空)의 이치 공사를 잘 구분하고 신념을 가져라ㆍ148 군자와 소인배의 차이ㆍ150 편안함만을 추구하지 말라ㆍ152 함부로 벗을 사귀지 말라ㆍ154 자신보다 못한 사람을 생각하라ㆍ156 마음을 비우고 자유자재하라ㆍ158 어떤 일도 마무리가 가장 중요하다ㆍ160 한 생각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ㆍ162 도(道)는 천기(天機)에 달려 있다ㆍ164 참된 성품을 구하는 법ㆍ166 세 가지 덕목을 실천하라ㆍ168 기꺼이 사람을 포용하라ㆍ170 세상을 냉정한 눈으로 바라보라ㆍ172 사람을 믿는 것은 곧 나를 믿는 것이다ㆍ174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는 잘 분석하라ㆍ176 남을 절대로 헐뜯지 말라ㆍ178 입은 마음의 문이다ㆍ180 세상을 등지고 수행하지 마라ㆍ182 제5부 마음의 본체 군자의 도리ㆍ186 마음의 본체를 느껴라ㆍ188 혼자만 바쁘게 살지 마라ㆍ190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려 있다ㆍ192 마음을 비워라ㆍ194 관 속의 자기를 생각하라ㆍ196 이치를 깨쳐라ㆍ198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려 있다ㆍ200 자기 분수에 맞게 살라ㆍ202 기개와 절개를 잘 다스려라ㆍ204 스스로 함정에 빠지지 말라ㆍ206 일이 잘 풀릴 때일수록 어려움에 닥칠 때를 대비하라ㆍ208원인 없는 일은 없다ㆍ210 바쁘게 살지 말라ㆍ212 소식(小食)을 실천하라ㆍ214 한가할 때 조심하라ㆍ216 원만하고 관대하라ㆍ218 우주는 영원하다ㆍ220 욕정을 잘 다스려라ㆍ222 명예와 재물을 탐하지 말라ㆍ224 집착을 내려놓아라ㆍ226 제6부 평상심(平常心)이곧 도(道)다 강한 사람이 되라ㆍ230 지나친 애증을 갖지 말라ㆍ232 신념을 가져라ㆍ234 벗을 사귈 때는 신중하라ㆍ236 외부 환경에 쉽게 마음이 흔들리지 마라ㆍ238 화를 복으로 바꾸는 지혜ㆍ240 자만심을 버려라ㆍ242 진실한 마음을 가져라ㆍ244 사람의 감정은 창이고 인식은 칼이다ㆍ246 잘못된 한 생각이 모든 잘못의 원인이다ㆍ248 죽음을 안다면 화날 일이 하나도 없다ㆍ250 자신을 꾸미지 말라ㆍ252 재물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ㆍ254 세상을 내 손안에 담아라ㆍ256 인생의 독약ㆍ258 평범함이 곧‘도(道)’다ㆍ260 홀로 있을 때 자기를 잘 관조하라ㆍ2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