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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332.6 ▼b 2023z2 | |
| 100 | 1 | ▼a Faber, Mebane T., ▼d 1977- ▼0 AUTH(211009)161221 |
| 245 | 1 0 | ▼a 투자의 명문들 / ▼d 멥 파버 엮음 ; ▼e 김경민 옮김 |
| 246 | 1 9 | ▼a The best investment writing : ▼b [selected writing from leading investors and authors] |
| 246 | 3 9 | ▼a Best investment writing |
| 260 | ▼a 서울 : ▼b 워터베어프레스, ▼c 2023 | |
| 300 | ▼a 408 p. : ▼b 삽화, 도표 ; ▼c 23 cm | |
| 500 | ▼a 감수: 송종은 | |
| 700 | 1 | ▼a 김경민, ▼e 역 ▼0 AUTH(211009)161222 |
| 700 | 1 | ▼a 송종은, ▼e 감수 |
| 900 | 1 0 | ▼a 파버, 멥, ▼d 1977-, ▼e 편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32.6 2023z2 | 등록번호 151364505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투자 정보도 투자 전문가도 너무나 많아진 시대, 판단의 기준을 세울 정보와 조언을 어디서 얻을 것인가? 안목 있는 권위자의 추천과 소개가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자산배분에 관한 최고의 전문가 멥 파버가 선별한 각 투자 분야 최고의 전문가 33인이 다양한 투자 이슈에 관해 쓴 글들을 모았다.
《돈의 심리학》 저자 모건 하우절, 《내러티브 & 넘버스》 저자 애스워드 다모다란, 《듀얼 모멘텀 투자 전략》 저자 게리 안토나치 등 널리 알려진 의심의 여지가 없는 금융 분야 최고의 전문가부터 멥 파버, 웨슬리 그레이, 제이슨 수 등 금융 분야에서 크게 주목받은 논문을 저술한 연구자 그리고 배리 리트홀츠, 켄 피셔 등 뛰어난 투자 실적으로 인정받은 투자자까지. 이 책은 다른 매체나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유명 저자의 글을 접할 수 있는 기회, 그리고 기억해 두면 좋을 뛰어난 연구자와 투자자의 통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투자 전문가가 꼽은 최고의 전문가 33인의
숨겨진 명문들을 만나다
투자 정보도 투자 전문가도 너무나 많아진 시대, 판단의 기준을 세울 정보와 조언을 어디서 얻을 것인가? 안목 있는 권위자의 추천과 소개가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자산배분에 관한 최고의 전문가 멥 파버가 선별한 각 투자 분야 최고의 전문가 33인이 다양한 투자 이슈에 관해 쓴 글들을 모았다.
《돈의 심리학》 저자 모건 하우절, 《내러티브 & 넘버스》 저자 애스워드 다모다란, 《듀얼 모멘텀 투자 전략》 저자 게리 안토나치 등 널리 알려진 의심의 여지가 없는 금융 분야 최고의 전문가부터 멥 파버, 웨슬리 그레이, 제이슨 수 등 금융 분야에서 크게 주목받은 논문을 저술한 연구자 그리고 배리 리트홀츠, 켄 피셔 등 뛰어난 투자 실적으로 인정받은 투자자까지. 이 책은 다른 매체나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유명 저자의 글을 접할 수 있는 기회, 그리고 기억해 두면 좋을 뛰어난 연구자와 투자자의 통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데이터 과잉 시대의 투자, 누구 말을 들을 것인가?
오늘날 투자를 시작하기는 쉽다. 쉽게 접할 수 있는 투자 정보도 너무나 많고, 소위 ‘전문가’의 분석과 의견도 조금만 검색해보면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전문가의 의견을 접하기가 어려운 것이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너무나 많은 전문가가 그럴듯한 분석과 전망을 내놓는데, 그중 어떤 것이 좀 더 신뢰할 만한지 알기 힘들다는 것이 문제다. 내 소중한 자산과 관련된 결정을 해야 하는데, 어떤 정보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누구 말을 믿어야 할지 막막해지는 시대다.
정보가 풍부해진 오늘날에는 과거 달리 정보의 바다에서 유의미한 정보를 골라내고 적절한 분석을 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의 격차가 더 벌어졌다. 이 책의 엮은이 멥 파버(Meb Faber)는 바로 이런 새로운 종류의 정보 격차에 주목했다. 투자 영역에는 전문가만이 이해할 수 있는 정보 못지않게 적절한 큐레이션과 해설이 덧붙는다면 일반 투자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도 많은데, 그런 정보가 제대로 공유되지 못하는 상황이다. 엮은이는 믿을 만한 전문가가, 중요 투자 이슈마다 그것을 분석하거나 설명하기에 적절한 최고의 전문가를 선별해서 그들의 이야기를 좀 더 많은 사람이 참고할 수 있게 한다면 오늘날의 데이터 과잉 문제를 완화할 수 있다고 보았다.
최고의 전문가를 선정하는 역할은 멥 파버 본인이 맡았다. 그는 한국에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투자 전문가 사이에서는 많이 회자된다. 그가 저술한 〈전술적 자산배분에 대한 계량적 접근(A Quantitative Approach to Tactical Asset Allocation)〉이 미국에서 역사상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논문으로 꼽힐 만큼 금융권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기 때문이다. 자산배분에 관해서 누구나 일정할 만한 최고의 전문가다. 《투자의 명문들》은 이렇게 최고의 전문가가 최고의 전문가들을 모아 만든 책이다.
투자 전문가가 꼽은 최고의 전문가 33인
그렇다면 어떤 전문가들이 참여했을까?
우선 한국 독자들에게 가장 익숙한 사람은 《돈의 심리학》의 저자 모건 하우절일 것이다. 이 책에 실린 글을 썼을 때는 《돈의 심리학》을 출간하기 전이라 지금과 같은 유명세가 있지는 않았지만, 당시에도 여러 비즈니스 저술 상을 수상할 만큼 전문가들 사이에서 인정받는 저자였다. 모건 하우절 외에도 《현명한 투자자》를 편집하고 논평했으며, 《투자의 비밀(Your Money and Your Brain)》과 《악마의 금융 사전(The Devil’s Financial Dictionary)》을 저술한 〈월스트리트저널〉의 금융 칼럼니스트 제이슨 츠바이크를 비롯해서 한국 독자들에게도 친숙한 투자 베스트셀러 저자들이 여럿 참여했다.
투자 이론과 방법론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전문가들도 있다. 저서 《듀얼 모멘텀 투자 전략》을 통해 듀얼 모멘텀이라는 개념을 투자업계에 도입한 게리 안토나치, 《인베스트먼트 밸류에이션(Investment Valuation)》과 《내러티브 앤 넘버스》를 저술한 가치평가의 석학 애스워드 다모다란, 통계적·수학적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투자의 초기 선구자로 꼽히는 토드 트레시더 등이 있다. 멥 파버 본인도 글을 썼는데, 앞에서 소개했듯이 그 역시 손꼽히는 자산배분 연구자다.
마지막으로 본인이 성공적인 투자 실적을 내어 그 자체로 인정받는 투자자들이 있다. 5억 달러가 넘는 자산을 운용하는 리트홀츠 웰스 매니지먼트의 최고투자책임자인 배리 리트홀츠, 전설적인 투자자인 필립 피셔의 아들이자 전 세계의 대규모 기관과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자산운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800억 달러 규모의 피셔 인베스트먼츠의 창업자 켄 피셔, 메릴린치 글로벌 웰스 매니지먼트에서 5억 달러 규모의 운용 자산을 관리하며 7년간 연평균 14.5%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금융 자문사 오캠 파이낸셜 그룹을 창업한 컬렌 로쉬 등이 있다.
그 외에도 대중적인 인지도는 높지 않아도 각 주제에 대해 전문적인 연구를 수행하거나, 투자자들이 많이 참고하는 자료들을 생산하는 사람들도 참여했다. 이미 검증된 전문가들의 새로운 글을 읽는 기회이기도 하지만, 각 글 뒤에 기재되어 있는 저자 소개들을 보며 새로운 믿을 만한 전문가와 매체를 발굴하는 재미도 쏠쏠할 것이다.
시장 분석에서 재테크까지, 다양한 주제의 핵심을 짚다
이 책은 크게 5부분으로 나뉜다. 1부는 전반적인 투자 전략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글들이 모여 있다. 투자를 할 때 알아야 할 여러 기본 개념에 대한 설명과 염두에 두면 좋을 투자 원칙들을 접할 수 있다. 2부에서는 좀 더 구체적인 수익률에 관한 이야기다. 미래의 수익률을 어떻게 추정하고 예측할 수 있고, 수익률과 관련 있는 금리와 같은 문제는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지 등을 다룬다. 주식 시장을 분석할 때 전문가들은 어떤 식으로 접근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3부는 주가를 다룬다. 주가를 평가함에 있어 중요하게 사용되는 주가순자산비율과 CAPE와 같은 개념을 다루고 지금 주식 시장이 버블이라거나 아니라거나 하는 판단은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등을 다룬다. 4부는 우리가 투자를 할 때 흔히 저지르기 쉬운 실수들이 등장한다. 특히 단기적인 성과에 몰입해서는 안 되는 이유들을 여러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5부에서는 재테크를 다룬다. 우리 생애주기에 맞춰서 각 단계에서는 어떤 생각으로 투자와 금융에 접근하면 좋을지 생각할 수 있다.
이렇게 이 책은 각 분야의 전문가를 모아서 그 다양한 전문가들의 전문 영역에 관한 이야기를 듣다보니 투자 전반에 관해 포괄적으로 다룬다. 투자를 잘 모르는 초보자부터 산전수전 다 겪은 투자자까지, 여러 측면에서 본인의 투자를 점검하고 새로운 시각을 접할 좋은 기회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멥 파버(엮은이)
버지니아대학교(University of Virginia)에서 기초공학과 생물학을 복수 전공했다. 캠브리아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Cambria Investment Management)의 공동 설립자이자 최고투자책임자다. 캠브리아의 ETF 및 특별 계정, 사모투자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2006년에 발표한 논문 〈전술적 자산배분에 대한 계량적 접근(A Quantitative Approach to Tactical Asset Allocation)〉이 금융권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최고의 자산배분 전문가로 인정받았다. 《구루의 투자를 따르라(Invest with the House)》, 《글로벌 자산 배분(Global Asset Allocation)》, 《글로벌 밸류(Global Value)》 《주주 수익률(Shareholder Yield)》 등을 저술했다. 《배런스(Barron’s)》, 《뉴욕 타임즈(The New York Times)》, 《뉴요커(The New Yorker)》 등 유수의 금융 매체에 여러 글을 기고했다. 팟케스트 〈멥 파버 쇼(The Meb Faber Show)〉를 운영하고 있다. 이 팟케스트는 업계 최고의 금융, 투자 전문가들을 초대해 다양한 투자 현안에 대해 묻는데, 그 답변들을 모아 《투자의 명문들(The Best Investment Writing)》을 출간하고 있다.
김경민(옮긴이)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한영 국제회의 통역을 전공했다. 다년간 전문 번역사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투자의 명문들》이 있다.
송종은(감수)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경영학을 복수전공했다. 서울대투자연구회(SMIC) 활동을 통해 투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과 KB자산운용에서 주식 운용역으로 근무했다. 현재는 개인 투자자로 지내고 있다.
목차
엮은이 서문
1부 투자 전략과 우위
⦁ 어느 (아주) 어렸던 투자 칼럼니스트의 초상
- 제이슨 츠바이크
⦁ 시장에 대해 기억해야 할 것
- 게리 안토나치
⦁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의 원천
- 모건 하우절
⦁ 누가 순진하다는 거야, 케이?
- 벤 헌트
⦁ 투자 전에 반드시 해야 하는 5가지 질문
- 토드 트레시더
⦁ 알파냐 자산이냐
- 패트릭 오쇼너시
⦁ 원자재와 신흥국 시장의 수익률이 50%?
- 멥 파버
2부 시장 여건과 리스크, 수익률
8. 향후 주식수익률의 추정
- 데이비드 머클
9. 실러-CAPE와 PB를 활용한 주식 시장 수익률 예측
- 노르베르트 카임링
10. 리스크 패리티와 리스크의 네 얼굴
- 애덤 버틀러
11. 2017년 헤지펀드의 최대 과제
- 스탠 알트슐러
12. 채권 시장은 연준이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있다
- 톰 맥클레란
13. 금리 이슈
- 자레드 딜리안
14. 인도
- 라울 팔
15. 무섭게 부상하는 아그노톨로지
- 배리 리트홀츠
16. 저항이 심해져도 상승장은 계속된다
- 켄 피셔
3부 가격 책정과 밸류에이션
17. 주가순자산비율의 함정
- 크리스 메레디스
18. 슈퍼맨과 주식
- 애스워드 다모다란
19. 역대 최대 버블?
- 벤 칼슨
20. ETF는 실제로 얼마나 비유동적인가?
- 데이브 나디그
21. 우리 모두 속으로는 기술적 분석을 한다
- 조쉬 브라운
4부 투자의 행태적 측면
22. 액티브 투자자가 되면 신도 해고감이다
- 웨슬리 그레이
23. 초과 실적을 위한 실적 부진
- 코리 호프스타인, 저스틴 시비어스
24. 투자 복잡성의 중첩 편향
- 제이슨 수, 존 웨스트
25. 워런 버핏을 버릴 것인가?
- 존 리즈
26. 생각이 투자를 망칠 수 있다
- 래리 스웨드로
27. 단기 투자의 문제를 피하는 방법
- 컬렌 로쉬
5부 개인 금융과 자산 형성
28. 생각하고 멈추고 집중하라
- 조나단 클레멘츠
29. 은퇴를 대비하는 저축과 투자의 4단계
- 마이클 킷세스
30. 패시브 투자자 테스트
- 찰리 빌렐로
31. 개인 금융 20계명
- 벤 칼슨
32. 벼랑 끝의 삶
- 존 몰딘
옮긴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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