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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0 | ▼a 星雲, ▼d 1927- ▼0 AUTH(211009)131060 |
| 245 | 2 0 | ▼a (성운대사가 들려주는) 불법의 참된 의미 / ▼d 성운대사 지음 ; ▼e 조소영 옮김 |
| 246 | 1 9 | ▼a 佛法眞義 |
| 246 | 3 | ▼a Fo fa zhen yi |
| 260 | ▼a 서울 : ▼b 운주사, ▼c 2020-2022 | |
| 300 | ▼a 2책 : ▼b 천연색삽화 ; ▼c 23 cm | |
| 500 | ▼a v.2. 351 p. | |
| 700 | 1 | ▼a 조소영, ▼e 역 |
| 900 | 0 0 | ▼a Xingyun, ▼e 저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294.1 2020z1 2 | 등록번호 11188447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294.1 2020z1 2 | 등록번호 11188447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294.1 2020z1 2 | 등록번호 15136557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294.1 2020z1 2 | 등록번호 11188447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294.1 2020z1 2 | 등록번호 11188447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294.1 2020z1 2 | 등록번호 15136557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오늘날 불교계는 부처님의 본뜻을 거스르지 않고 있는가? 이 책은 100세를 바라보는 대만의 정신적 지도자 성운 스님이, 오랜 세월을 지나면서 대중에게 잘못 알려져 오해를 사고 있는 가르침이나 불교계에서 잘못 행해지고 있는 모습들을 바로잡고, 불법의 참된 가르침을 알리고자 알기 쉽게 풀어낸 것이다.
1.
불교는 2천여 년 동안의 역사를 거쳐 오면서 문화적, 지역적 영향으로 그 진의眞義에서 벗어나는 경우가 있었으며, 이로 인해 불교를 오해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 책(1, 2)에서 성운대사는 300개가 넘는 주제를 자유롭게 다루면서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불교의 여러 핵심 교리들을 바로잡고 부처님의 진정한 가르침을 세상에 제대로 드러내고자 하였다.
2.
성운대사는 현대 불교계의 문제점과 모순점들을 지적하면서, 불교가 이 시대 모든 사람들에게 부담스러운 것이 아니라 친근하고 따뜻하게 다가가야 함을 여러 가지 사례와 기본 교리에 대한 신선하고 올바른 해석을 통해 강조하고 있다. 또한 그는 불교의 일부 잘못된 견해에는 본래의 진의眞義가 사라졌으니 부처님의 본래 뜻이 무엇인지 체득하도록 해야 한다고 밝힌다. 예컨대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오늘날 우리 불교계는 과연 불법의 참뜻을 말하면서 부처님의 본뜻을 거스르지 않을 수 있을까? 예를 들어 천상과 지옥은 우리가 공부하고 수행하면서 승화하고 떨어지지 말라고 독려하는 것이지만, 일부 무지한 이들이 지옥으로 사람들을 겁주고 공포로 대중을 제도하는데, 왜 천상의 아름다움으로 사람들이 동경하게 하지 못하는가?
불법의 ‘공空’은 천여 년 동안 사람들에게 불교는 ‘모든 것이 다 공하다’라고 생각하게 했다. 즉 텅 비어 아무것도 없으며, 아무것도 원하지 않고,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이런 단멸견斷滅見을, 우리 스님들이 이렇게 무지한 이치를 이야기하면 사람들의 신심이 증가하겠는가?
‘공空’은 건설적이다. 비어야(空)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빈방이 없으면 어디에서 자는가? 빈 땅이 없는데 어떻게 집을 짓는가? 주머니가 비지 않으면 돈은 어디에 두는가? 위장이 비지 않으면 어떻게 살아갈 수 있겠는가? ‘공空’은 너무 좋고 너무 묘妙하다. 왜 ‘공空’을 다 없어지는 것이라고 말하는가? 공은 없는 것이 아니며 적극성·건설성·성취성이 있다.
또한 ‘무상無常’은 매우 좋다. 왜 ‘무상’을 마치 세상의 모든 것이 종말이 온 것처럼 말하고, 사람들에게 이렇게 희망이 없다고 느끼게 하는가? 실제로 ‘무상’은 불자에게 중도中道를 배우는 희망을 준다. 우리는 불법의 참뜻을 저버렸고, 부처님의 고심을 잘못 이해했다. 그러므로 이러한 불법의 참뜻에 대해 새롭게 탐구하고 선양하지 않을 수 없다.
‘보시布施’는 어떤 때는 말 한마디 하고, 미소 짓고, 봉사 조금 하는 것이 다 보시이다. 그러나 현재 불교의 해석은 돈을 내라는 것이다. 그리고 ‘보시’는 우리 자신이 아낌없이 기꺼이 주는 것이지, 사람들이 우리에게 주도록 하는 것만이 보시가 아니다.
불교의 사홍서원四弘誓願은 우리에게 발원해서 실천하라는 것인데, 지금 불자들은 사홍서원을 노래로 부르지만 실천하지 못한다. 그럼 사홍서원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3.
위에 든 예들을 포함하여 이 책에서 성운대사는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면서 그 올바른 의미를 하나하나 짚어내고 있다. 그리하여 뜻있는 사람들이 불교를 위해 다시 한 번 결집해서 근본적으로 바로잡아 부처님의 진정한 가르침이 제대로 현대인들에게 다가가기를 바라고 있다. 아울러 많은 사람들이 불법의 가치를 재평가하고 불법의 참된 의미를 바르게 이해하도록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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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성운대사(지은이)
1927년 중국 장쑤성(江蘇省) 장두(江都)에서 태어났다. 1949년 타이완으로 건너가 이란(宜蘭)에 정착하여 ‘타이완불교강습회’에서 교무주임 및 『인생잡지人生雜誌』 편집장을 지냈다. 1953년 이란염불회 지도교사, 1957년 타이베이에 불교문화서비스센터 설립, 1964년 가오슝 수산사壽山寺 건립, 수산불교학원 건립, 1967년 가오슝에 불광산사를 건립하고 “문화로 불법을 널리 알리고, 교육으로 인재를 양성하고, 자선으로 사회복지를 이루고, 공동 수행으로 대중의 마음을 정화한다”는 목표를 세워 ‘인간불교’를 전력으로 전파하고, 옛것과 새것을 융합하여 「불광산청규」를 제정 및 시행함으로써 불교가 현대화로 향하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성운대사는 전 세계에 300여 개의 도량을 건립하였다. 예를 들면 미국 서래사, 호주 남천사, 아프리카 남화사, 브라질 여래사 등 현지에서 제일 큰 사찰들을 세웠다. 그 외에도 16개 불교학원, 25개 미술관, 도서관, 출판사, 서점, ‘운수서방’(움직이는 도서관) 차량 50대, 50여 개소의 중화학교, 지광상공, 보문중학교, 균두중소(중학 및 초등)학교, 균일중소학 및 다수의 유치원, 미국 서래대학, 남화대학, 불광대학, 호주 남천대학 및 필리핀 광명대학 등 많은 불사를 하였다. 특히 2006년 서래대학이 정식으로 미국대학서부연맹(WASC) 회원이 되면서 중화권이 미국 땅에 설립한 대학 중 처음으로 대단한 명예를 획득하였다. 2010년 호주 남천대학이 호주정부고등교육품질표준서(TEQSA)를 획득했으며, 2015년 5개 대학이 첫 번째 다국적·국제적인 ‘불광산계열대학’으로 통합되었다. 1970년부터 차례로 유아원, 불광정사, 자비기금회, 인애의 집, 운수병원, 불광진료소, 운수호지차(순회진료차) 등을 설립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가오슝현 정부와 협력하여 노인 아파트 사업, 중국에 수십 개의 불광중·소학교 및 불광병원을 기부 설립, 전 세계에 휠체어 및 조립식주택 기부, 긴급구난사업, 어린이와 어르신 돌봄, 사회취약계층 돌봄 등 많은 사업을 하고 있다. 1976년 『불광학보』를 창간, 이듬해엔 ‘불광대장경편수위원회’를 설립하여 새롭게 단락과 구두점을 정리해서 천여 권의 『불광대장경』을 편찬하고, 곧이어 『불광대사전』을 인쇄하게 되었다. 1988년에 ‘불광산문교기금회’를 설립하고 학술회의, 출판학술논문집, 정기간행물발간 활동 등을 하고 있다. 1997년에 『중국불교경전보장정선백화판』 132권과 『불광대사전』 CD판을 출간하였으며, ‘불광위성TV’(후에 ‘인간위성TV’로 개명)를 설립하여 타이중시와 공동으로 ‘전국방송국’을 설립하였고, 2000년에 『인간복보』를 창간, 불교계가 발행하는 제1호 일간신문이 되었다. 2001년 20여 년간 발행했던 『보문』 잡지를 『보문학보』(논문 격월간)로 바꿨다(2016년 속간 때 『인간불교학보·예문』으로 개명). 같은 시기에 타이완해협 양측 불교관련 석·박사 논문 및 세계 각지에서 중국어 논문을 수집하여 『법장문고·중국불교학술논전』으로 총 110권을 편찬하였다. 2013년 『세계불교미술도설대사전』 20권 출간, 2014년에 『불광대사전』 증정본 10권, 『여행자에게 드리는 365일-중화문화불교보전』(한국어판 『삶의 여행자를 위한 365일』), 『금옥만당(인간불교 교재)』 등을 출간하였다.
조소영(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 석사를 졸업하고, 동 대학 대학원 중어중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통번역학과 강사를 역임했다. 『마음의 빛』, 『정토 수행 지침서』를 우리말로 번역했다. BBS불교방송과 BTN불교TV에서 성운대사와 증엄 스님의 법문을 번역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종단 통번역 등 불교 전문 중국어 통번역사로 활동 중이다.
목차
들어가는 글ㆍ5 불교학 사상ㆍ25 부처님은 어디에 계실까?ㆍ27 행불行佛ㆍ30 나는 부처다ㆍ33 부처님마다 도가 같고, 빛과 빛이 지장을 주지 않는다ㆍ36 동체공생同體共生ㆍ39 지구인ㆍ42 | 대열반을 얻다ㆍ45 자유자재하게 들고 내려놓다ㆍ47 돈점평등頓漸平等ㆍ50 남녀평등ㆍ55 평등의 중요성ㆍ58 발심의 순서ㆍ61 | 보시의 의미ㆍ64 귀의ㆍ67 | 오화五和ㆍ70 칠계七誡ㆍ73 | 기쁨ㆍ76 방광放光ㆍ78 | 사리ㆍ82 고행ㆍ86 | 방할棒喝ㆍ89 우상ㆍ92 | 선화자禪和子ㆍ95 상불경常不輕ㆍ98 순도殉道ㆍ101 | 은혜를 갚다ㆍ105 재난 소멸ㆍ109 법을 집으로 삼다ㆍ111 나는 누구인가?ㆍ113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하다ㆍ116 나는 대중 속에 있다ㆍ119 바라지 않아도 있다ㆍ121 인연을 주다ㆍ124 | 서로 보시하다ㆍ127 자신의 귀인이 되다ㆍ130 재신財神은 누구인가?ㆍ133 불법이 있으면 방법이 있다ㆍ136 남에게 이용당해야 가치가 있다ㆍ139 초심을 잊지 않다ㆍ142 누림의 묘미ㆍ145 불교적이지 않으면 하지 않는다ㆍ148 신도에게 저축하다ㆍ152 | 반반ㆍ155 마음속에 사람이 있다ㆍ159 인생의 가치ㆍ163 인생 무량수無量壽ㆍ166 역발상ㆍ169 | 무리無理와 무정無情ㆍ173 날마다 좋은 날ㆍ176 물러서는 것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ㆍ180 출가하면 집이 없다ㆍ183 종교의 삼보-각자의 아버지가 있다ㆍ186 하늘·땅·사람ㆍ189 | 효ㆍ193 병을 벗 삼아ㆍ196 사제가 삼, 도반이 칠ㆍ199 | 전승ㆍ202 금강불괴金剛不壞ㆍ205 | 파사현정破邪顯正ㆍ208 본존本尊과 분신分身ㆍ212 점을 보는 것과 법어ㆍ216 신앙과 두려움ㆍ219 살생과 살심殺心ㆍ222 | 방생과 방사放死ㆍ225 불교와 정치ㆍ228 불교와 환경 보호ㆍ231 환경 보호와 마음 보호ㆍ236 현담玄談과 실무ㆍ239 반야와 지혜ㆍ243 사미십계ㆍ247 | 팔경법八敬法ㆍ251 대승비불설大乘非佛說ㆍ254 재가자가 윗자리에 앉으면 말법시대인가?ㆍ258 풀이나 나무가 성불할 수 있나요?ㆍ263 지옥이 빌까?ㆍ266 『아미타경』 출석부의 의미ㆍ269 신수 대사의 위치 설정ㆍ273 마조?祖의 위치 설정ㆍ279 지하궁ㆍ283 | 18나한ㆍ287 김교각ㆍ290 | 천룡팔부ㆍ293 살을 베어 독수리에게 먹이고, 몸을 던져 호랑이 먹이가 된다ㆍ296 남의 뜻을 거스르지 않다ㆍ298 눈으로 코를 보고, 코로 마음을 본다ㆍ300 조사는 고행 출신ㆍ302 십수가十修歌ㆍ306 누구에게 노래를 바치는가ㆍ310 우리는 집이 세 개 있어야 한다ㆍ313 사찰은 주유소와 같다ㆍ315 신도를 위해 역사를 남기다ㆍ318 출가의 나이ㆍ320 출가자는 무엇을 소유할 수 있을까ㆍ323 동진 출가와 나이 들어 하는 출가ㆍ326 새로운 포교 방법ㆍ328 불교 교가ㆍ332 | 위기의식ㆍ335 장기 기증ㆍ338 | 호스피스ㆍ341 『백사전』에 대하여ㆍ345 성운 대사ㆍ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