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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의 질량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혜담 문영, 저
서명 / 저자사항
미움의 질량 / 혜담, 문영
발행사항
제주 :   한그루,   2023  
형태사항
133 p. ; 19 cm
기타표제
혜담 문영 시집
ISBN
97911686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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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 혜담 미 등록번호 1118893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제주에서 터를 잡고 삶을 꾸리며 글을 쓰는 두 작가 부부의 시집이다. 현직 고등학교 교사이자 시를 쓰는 혜담(김원태), 시인이자 소설가인 문영(문혜영) 부부는 초승문학동인이라는 연결 고리로 함께 시 창작을 이어오고 있다.

전통적인 서사와 단단한 서정을 보여주는 혜담의 시와 그로테스크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성을 보여주는 문영의 시를 한 권의 시집에서 만날 수 있다. 팽팽한 대칭의 저울이 아닌, 흔들리듯 춤을 추며 균형을 맞추는 동반으로서의 삶과 문학을 담은 시집이다.

다른 색으로 하나의 길을 가는 삶과 문학의 동반
부부가 묶은 한 권의 시집


제주에서 터를 잡고 삶을 꾸리며 글을 쓰는 두 작가 부부의 시집이다. 현직 고등학교 교사이자 시를 쓰는 혜담(김원태), 시인이자 소설가인 문영(문혜영) 부부는 초승문학동인이라는 연결 고리로 함께 시 창작을 이어오고 있다.
시집은 크게 2부로 나누어 혜담의 시 24편, 문영의 시 37편을 실었다. ‘미움의 질량’은 동명의 시에서 따온 제목이다. “시시때때 세상의 기울기에 물들어 균형을 잃어가고 있는 지금의 너와 나라면/ 누군가는 말해줄 수 있을까/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게/ 얼마만큼 미워해야/ 가벼워질 수 있는 질량인 건지”에서 보는 것처럼, 늘 한결같을 수 없는 삶 속에서 이 부부, 혹은 이 작가들 또한 하나의 목소리만을 낼 수는 없었을 것이다. 그렇게 서로 다른 결을 가진 작품들이 한 권의 시집에 나란히 담겨 있다.
전통적인 서사와 단단한 서정을 보여주는 혜담의 시와 그로테스크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성을 보여주는 문영의 시를 한 권의 시집에서 만날 수 있다. 팽팽한 대칭의 저울이 아닌, 흔들리듯 춤을 추며 균형을 맞추는 동반으로서의 삶과 문학을 담은 시집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문영(지은이)

2007 한라일보 신춘문예 당선 2023 중앙시조백일장 2월 장원 저서 《전갈자리 아내》, 《리셋》, 《미움의 질량》 초승문학동인, 제주시조시인협회 회원

혜담(지은이)

(현) 제주고등학교 근무 제주대학교 일반대학원 어문교육학부 박사과정 수료 초승문학동인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혜담]
12 천국에 갈 수 있을까 | 14 영화를 닮은 현실 | 16 아버지의 보호자 | 18 비현실적인 학교 | 20 이상과 현실 |
22 삶이 부끄러운 이유 | 25 겉과 속이 다른 세상 | 28 나의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사람 | 30 가벼운 존재 |
32 억새 | 34 당구풍월(堂狗風月) | 36 첫눈 | 38 오늘과 내일 사이 | 40 유리창에 비친 세상 | 42 탓해야 할 사람 |
44 새옹지마(塞翁之馬) | 46 닮지 말아야 할 얼굴 | 48 아파트에서 크는 나무 | 50 내가 가야 할 길 |
52 닮지 말아야 하는 삶 | 54 기억의 한 조각 | 56 바람이 부는 방향 | 58 아이들과 밥 | 60 잃어버린 기억

[문영]
64 아이스아인슈페너 | 65 무릎의 시간 | 67 마살라 타임 | 69 유채꽃 | 72 시간의 사다리 | 75 카페 낭에서 | 76 첫눈 |
77 책 | 79 효모식빵 한 조각 | 81 독 | 82 오벨리스크 | 84 미움의 질량 | 86 새 | 87 기억을 기억하지 않는 방법 |
89 까마귀 | 92 떡잎 | 94 기억의 문 | 97 성형하는 날 | 99 민들레 | 100 은행나무 | 102 우울한 고등어 | 105 감나무 편지 |
107 꽃잎에 베이다 | 110 사월에 쓰는 편지 | 112 친구 | 113 바람을 기다려 | 114 여행 | 116 괜찮아 | 118 겨울 소나기 |
120 오해라서 다행이야 | 121 통장 | 122 거미의 집 | 125 해녀콩 | 127 쓰레기 | 129 밥 | 130 연금술사 | 132 행복 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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