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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1 0 | ▼a 미움의 질량 / ▼d 혜담, ▼e 문영 |
| 246 | 1 3 | ▼a 혜담 문영 시집 |
| 260 | ▼a 제주 : ▼b 한그루, ▼c 2023 | |
| 300 | ▼a 133 p. ; ▼c 19 cm | |
| 700 | 0 | ▼a 문영, ▼e 저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7 혜담 미 | 등록번호 11188935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제주에서 터를 잡고 삶을 꾸리며 글을 쓰는 두 작가 부부의 시집이다. 현직 고등학교 교사이자 시를 쓰는 혜담(김원태), 시인이자 소설가인 문영(문혜영) 부부는 초승문학동인이라는 연결 고리로 함께 시 창작을 이어오고 있다.
전통적인 서사와 단단한 서정을 보여주는 혜담의 시와 그로테스크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성을 보여주는 문영의 시를 한 권의 시집에서 만날 수 있다. 팽팽한 대칭의 저울이 아닌, 흔들리듯 춤을 추며 균형을 맞추는 동반으로서의 삶과 문학을 담은 시집이다.
다른 색으로 하나의 길을 가는 삶과 문학의 동반
부부가 묶은 한 권의 시집
제주에서 터를 잡고 삶을 꾸리며 글을 쓰는 두 작가 부부의 시집이다. 현직 고등학교 교사이자 시를 쓰는 혜담(김원태), 시인이자 소설가인 문영(문혜영) 부부는 초승문학동인이라는 연결 고리로 함께 시 창작을 이어오고 있다.
시집은 크게 2부로 나누어 혜담의 시 24편, 문영의 시 37편을 실었다. ‘미움의 질량’은 동명의 시에서 따온 제목이다. “시시때때 세상의 기울기에 물들어 균형을 잃어가고 있는 지금의 너와 나라면/ 누군가는 말해줄 수 있을까/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게/ 얼마만큼 미워해야/ 가벼워질 수 있는 질량인 건지”에서 보는 것처럼, 늘 한결같을 수 없는 삶 속에서 이 부부, 혹은 이 작가들 또한 하나의 목소리만을 낼 수는 없었을 것이다. 그렇게 서로 다른 결을 가진 작품들이 한 권의 시집에 나란히 담겨 있다.
전통적인 서사와 단단한 서정을 보여주는 혜담의 시와 그로테스크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성을 보여주는 문영의 시를 한 권의 시집에서 만날 수 있다. 팽팽한 대칭의 저울이 아닌, 흔들리듯 춤을 추며 균형을 맞추는 동반으로서의 삶과 문학을 담은 시집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혜담] 12 천국에 갈 수 있을까 | 14 영화를 닮은 현실 | 16 아버지의 보호자 | 18 비현실적인 학교 | 20 이상과 현실 | 22 삶이 부끄러운 이유 | 25 겉과 속이 다른 세상 | 28 나의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사람 | 30 가벼운 존재 | 32 억새 | 34 당구풍월(堂狗風月) | 36 첫눈 | 38 오늘과 내일 사이 | 40 유리창에 비친 세상 | 42 탓해야 할 사람 | 44 새옹지마(塞翁之馬) | 46 닮지 말아야 할 얼굴 | 48 아파트에서 크는 나무 | 50 내가 가야 할 길 | 52 닮지 말아야 하는 삶 | 54 기억의 한 조각 | 56 바람이 부는 방향 | 58 아이들과 밥 | 60 잃어버린 기억 [문영] 64 아이스아인슈페너 | 65 무릎의 시간 | 67 마살라 타임 | 69 유채꽃 | 72 시간의 사다리 | 75 카페 낭에서 | 76 첫눈 | 77 책 | 79 효모식빵 한 조각 | 81 독 | 82 오벨리스크 | 84 미움의 질량 | 86 새 | 87 기억을 기억하지 않는 방법 | 89 까마귀 | 92 떡잎 | 94 기억의 문 | 97 성형하는 날 | 99 민들레 | 100 은행나무 | 102 우울한 고등어 | 105 감나무 편지 | 107 꽃잎에 베이다 | 110 사월에 쓰는 편지 | 112 친구 | 113 바람을 기다려 | 114 여행 | 116 괜찮아 | 118 겨울 소나기 | 120 오해라서 다행이야 | 121 통장 | 122 거미의 집 | 125 해녀콩 | 127 쓰레기 | 129 밥 | 130 연금술사 | 132 행복 사각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