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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보내는 도전장 : 아쓰카와 다쓰미·샤센도 유키 중편소설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阿津川辰海, 1994- 斜線堂有紀, 1993-, 저 김은모, 1982-, 역 문지원, 역
서명 / 저자사항
당신에게 보내는 도전장 : 아쓰카와 다쓰미·샤센도 유키 중편소설 / 아쓰카와 다쓰미, 샤센도 유키 저 ; 김은모, 문지원 역
발행사항
파주 :   블루홀6,   2023  
형태사항
374 p. : 삽화 ; 19 cm
원표제
あなたへの挑戦状
ISBN
9791193149058
내용주기
수조성의 살인, 水槽城の殺人 / 아쓰카와 다쓰미 -- 흔한 잠, ありふれた眠り / 샤센도 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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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김은모, ▼d 1982-, ▼e▼0 AUTH(211009)117894
700 1 ▼a 문지원, ▼e▼0 AUTH(211009)147746
740 2 ▼a 水槽城の殺人
740 2 ▼a ありふれた眠り
900 1 0 ▼a 아쓰카와 다쓰미, ▼e
900 1 0 ▼a Atsukawa, Tatsumi, ▼e
900 1 0 ▼a 샤센도 유키, ▼e
900 1 0 ▼a Shasendō, Yūki, ▼e
940 ▼a Suisōjō no satsujin
940 ▼a Arifureta nem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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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6 아진천 아 등록번호 111889622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신착 청구기호 896.36 아진천 아 등록번호 13105797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6 아진천 아 등록번호 111889622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신착 청구기호 896.36 아진천 아 등록번호 13105797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현재 일본에서 가장 각광받는 초신성 작가인 아쓰카와 다쓰미와 샤센도 유키의 경작 미스터리다. 아쓰카와 다쓰미는 『투명인간은 밀실에 숨는다』로, 샤센도 유키는 『낙원은 탐정의 부재』로 국내 독자에게 처음 소개되어 인기를 끌었다. 이 두 작가가 『당신에게 보내는 도전장』에서는 어떤 기획을 위해 각자의 창작열을 작품 속에서 불태운다. 수록작은 각각 수조성에서 벌어진 밀실살인을 파헤치는 「수조성의 살인」과 범인이 자신이 살해한 시신 옆에서 잠을 자고 홀연히 사라진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흔한 잠」이다.

먼저 샤센도 유키가 아쓰카와 다쓰미에게 보내는 도전장에 대한 답, 즉 「수조성의 살인」부터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다. 이웃집 부부가 함께 여름 휴가를 나오고 그들은 핫플인 수조성에 머문다. 그렇게 유유히 물놀이는 즐기며 휴가를 보내는 어느 날,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하고 그사이에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피해자는 맥주병, 폭 10미터인 수조를 건너야만 빠져나올 수 있는 밀실. 범인은 어떻게 살인을 저지를 수 있었을까?

다음으로 아쓰카와 다쓰미가 샤센도 유키에게 보내는 도전장에 대한 답, 즉 「흔한 잠」이다. 주인공 단나이 가즈히사에게는 외모도 뛰어나고 미술 재능도 타고났으며 모두에게 사랑받는 여동생 단나이 지유리가 있다. 그런 동생에게 열등감과 질투를 느낀 가즈히사는 어느 순간부터 점점 여동생을 피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동생이 예대 입시를 치른다며 도쿄에 오고, 가즈히사의 집에 머무른다. 그리고 그날, 가즈히사가 근무하는 호텔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범인이 살인 현장에서 잠을 자고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도대체 범인은 누구이며, 왜 살인 현장에서 잠을 잤을까?

아쓰카와 다쓰미 vs 샤센도 유키
미스터리 초신성! 미스터리 대격돌!
완전 밀실! 완벽 논리! 1+1 빅재미!
당신에게 보내는 도전장


『투명인간은 밀실에 숨는다』의 아쓰카와 다쓰미와 『낙원은 탐정의 부재』의 샤센도 유키가 함께 도전한 『당신에게 보내는 도전장』이 블루홀식스에서 출간되었다. 블루홀식스는 창립 이래 매년 미스터리, 추리소설 출판 종수가 압도적 1위인 출판사이다. ‘나가우라 교’, ‘미키 아키코’, ‘아사쿠라 아키나리’, ‘저우둥’, ‘하야사카 야부사카’, ‘후루타 덴’ 등 국내 미출간 작가들의 작품들과 국내에서 아직 인지도가 없었던 ‘오승호’(고 가쓰히로), ‘우사미 마코토’ 작가의 작품들을 블루홀식스의 사명(使命)으로 알고 출간하여 왔다. 특히 ‘나카야마 시치리’의 작품들을 시리즈별로 꾸준히 출간하여 나카야마 시치리는 현재 국내에서는 일본을 대표하는 인기 작가가 되었다. 이 또한 블루홀식스 출판사만의 성과이자 지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당신에게 보내는 도전장』은 현재 일본에서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초신성 두작가중편을 수록한 독특한 작품 겨루기 미스터리다. 완벽 밀실, 완전 논리! 수조성밀실사건의 진상은?
& 당신은 살인을 하고도 시체 옆에서 잠들 수 있는가?

책장을 넘겨
‘당신에게 보내는 도전장’을 읽어주십시오.


『당신에게 보내는 도전장』은 현재 일본에서 가장 각광받는 초신성 작가인 아쓰카와 다쓰미와 샤센도 유키의 경작 미스터리다. 아쓰카와 다쓰미는 『투명인간은 밀실에 숨는다』로, 샤센도 유키는 『낙원은 탐정의 부재』로 국내 독자에게 처음 소개되어 인기를 끌었다. 이 두 작가가 『당신에게 보내는 도전장』에서는 어떤 기획을 위해 각자의 창작열을 작품 속에서 불태운다. 수록작은 각각 수조성에서 벌어진 밀실살인을 파헤치는 「수조성의 살인」과 범인이 자신이 살해한 시신 옆에서 잠을 자고 홀연히 사라진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흔한 잠」이다.
먼저 샤센도 유키가 아쓰카와 다쓰미에게 보내는 도전장에 대한 답, 즉 「수조성의 살인」부터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다. 이웃집 부부가 함께 여름 휴가를 나오고 그들은 핫플인 수조성에 머문다. 그렇게 유유히 물놀이는 즐기며 휴가를 보내는 어느 날,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하고 그사이에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피해자는 맥주병, 폭 10미터인 수조를 건너야만 빠져나올 수 있는 밀실. 범인은 어떻게 살인을 저지를 수 있었을까?
다음으로 아쓰카와 다쓰미가 샤센도 유키에게 보내는 도전장에 대한 답, 즉 「흔한 잠」이다. 주인공 단나이 가즈히사에게는 외모도 뛰어나고 미술 재능도 타고났으며 모두에게 사랑받는 여동생 단나이 지유리가 있다. 그런 동생에게 열등감과 질투를 느낀 가즈히사는 어느 순간부터 점점 여동생을 피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동생이 예대 입시를 치른다며 도쿄에 오고, 가즈히사의 집에 머무른다. 그리고 그날, 가즈히사가 근무하는 호텔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범인이 살인 현장에서 잠을 자고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도대체 범인은 누구이며, 왜 살인 현장에서 잠을 잤을까?
두 작품은 전부 두 작가 각각의 개성과 매력이 물씬 묻어나는 미스터리다. 서로 리스펙하는 작가의 도전장에 응수한다는 멋진 기획이 두 작가로 하여금 혼신을 다하게 만든 것이다. 보너스로 수록된 ‘미니 대담’과 ‘집필 일기’에는 두 작가가 집필을 하며 겪었던 어려움과 고민, 자기만의 집필 방식, 이 기획을 처음 들었을 때의 심정 등이 고스란히 실려 있어 각별한 재미를 더한다.『당신에게 보내는 도전장』은 두 편의 미스터리와 작품에 얽힌 뒷이야기까지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듬뿍 실어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국내에선 경작의 성격에 맞게 베테랑 번역가인 김은모작가와 문지원 작가의 개성넘친 색다른 번역 대결도, 블루홀식스가 작심해서 만든 일명 거꾸리 책의 만듦새(1+1) 이 모든 즐거움을 꼭 느껴보시기를 바란다.
진짜 더 이상은 없다!

“작품으로 겨뤄 보지 않으실래요?”
두 작가의 흥미로운 도전장.


아쓰카와 다쓰미는 1994년에 태어나 2017년에 데뷔한 젊은 신예 작가다. 하지만 지금까지 쌓아온 내공은 그리 만만치 않다. 가령 그는『홍련관의 살인(紅蓮館の殺人)』, 『투명인간은 밀실에 숨는다』, 『창해관의 살인(蒼海館の殺人)』으로 2020년부터 3년 연속 <본격 미스터리 대상> 소설 부문에 후보로 올랐고, 2023년에는 『아쓰카와 다쓰미 독서 일기(阿津川辰海読書日記)』로 <본격 미스터리 대상> 평론 연구 부문을 수상했다. 『아쓰카와 다쓰미 독서 일기』는 1,018작품을 언급하는 미스터리 가이드라고 하니 미스터리를 향한 그의 열정이 고스란히 드러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그는 자신의 집필 루틴에서 통근 전철이 중요하다고 언급한다. 통근 전철에서 독서를 하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스마트폰에 메모한다는 것이다. ‘수조성의 살인’을 집필할 때도 마찬가지다. 마감이 다가와도 풀리지 않는 문제에 머리를 싸매는 모습을 여과 없이 드러내는데, 이 모습은 매우 친근하기까지 하다. 떠오르는 신예 작가도 여느 사람들처럼 마감에 시달리는 것이다. 최후의 수단은 통근 전철에서 집필을 하는 것. 그의 작품의 매력을 더욱 느끼고 싶으면 이 집필 일기까지 필독하시기를.
그렇다면 샤센도 유키는 어떠한가? 그녀는 1993년 출생으로 2016년 『키네마 탐정 칼레이도 미스터리』로 제23회 전격소설대상 ‘미디어웍스 문고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아쓰카와 다쓰미와 비슷한 시기에 태어나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샤센도 유키는, 합작 미스터리로 기획하기 딱 좋은 동료이자 라이벌이지 않을까 싶다. 주로 라이트 문예 분야에서 활동하다가 ‘본격 미스터리’를 쓰는 것이 좋겠다는 편집자의 평을 계기로 본격 미스터리에 도전했다. 역시 『낙원의 탐정은 부재』로 그 참신함을 한층 발휘했다.
그녀의 집필 루틴으로는 ‘글자 수 배분’이 있다. 글자 수로 집필 계획을 관리해 하루 할당량에 해당하는 글자 수만큼의 글을 쓴다는 것이다. 그리고 15분이라는 제한 시간 동안 쓸 수 있는 글자 수를 ‘블록’으로 간주해 이 블록 여러 개를 조합해 이야기를 완성한다. 작가는 이렇게 구체적으로 자신의 집필 방식을 공유하며 이번 작품을 쓰면서 겪었던 고충, 특히 어려웠던 부분, 바뀐 제목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낸다. 아쓰카와 다쓰미든 샤센도 유키든 공통점은 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는 사실이다. 재능 뒤에는 인내와 끈기가 있음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준다. 앞으로도 그 재능을 멋진 작품으로 발휘해주기를 바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아쓰카와 다쓰미(지은이)

1994년 도쿄 출생. 도쿄대 졸업. 2017년 《명탐정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가 고분샤의 본격 미스터리 신인 발굴 공모전 ‘KAPPA&#8208;TWO’에 선발되며 데뷔했다. 작품으로 《성영사의 기억星詠師の記憶》, 《홍련관의 살인紅蓮館の殺人》, 《창해관의 살인蒼海館の殺人》, 《녹음된 납치&#37682;音された誘拐》, 《오후의 종소리가 울릴 때까지午後のチャイムが鳴るまでは》 등이 있다. 현재 일본 미스터리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작가 중 한 명으로, 《투명인간은 밀실에 숨는다》로 〈2021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을 비롯한 유수의 미스터리 문학상을 석권하고 거장들의 극찬을 받으며 문단의 총아로 거듭났다. 2022년 에세이 《아쓰카와 다쓰미 독서 일기阿津川辰海 &#35501;書日記》로 ‘제23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평론·연구 부문을 수상했다.

샤센도 유키(지은이)

1993년 출생. 도쿄 조치대학교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이던 2016년에 『키네마 탐정 칼레이도 미스터리』로 제23회 전격소설대상 ‘미디어웍스 문고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한다. 주로 라이트 문예 분야에서 활동하다가 ‘본격 미스터리’를 쓰는 것이 좋겠다는 편집자의 평을 계기로 본격 미스터리에 도전한다. 그 외에도 라이트 문예, 연애 소설, SF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내놓으며, 2024년 『회수(回樹)』로 제44회 일본 SF 상과 제45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책의 등뼈가 마지막에 남는다』는 잔혹하면서도 아름다운 호러 미스터리로, 기괴, 환상, 잔혹동화 같은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는 일곱 편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다른 작품으로는 『낙원은 탐정의 부재』 『내가 좋아하는 소설가를 죽이기까지』 『사랑에 이르는 병』 등이 있다.

김은모(옮긴이)

일본 문학 번역가. 일본 문학을 공부하던 도중 일본 미스터리의 깊은 바다에 빠져들어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우타노 쇼고의 &lt;밀실살인게임&gt; 시리즈, 이케이도 준의 &lt;변두리 로켓&gt; 시리즈, 고바야시 야스미의 &lt;죽이기 시리즈&gt;, 이마무라 마사히로의 『시인장의 살인』, 『마안갑의 살인』, 미치오 슈스케의 『절벽의 밤』, 『용서받지 못한 밤』, 치넨 미키토의 『유리탑의 살인』, 유키 하루오의 『방주』, 이사카 고타로의 『페퍼스 고스트』, 요시다 에리카의 『사랑할 수 없는 두 사람』, 우케쓰의 『이상한 그림』 등이 있다.

문지원(옮긴이)

인하대학교에서 지적재산권학과 일어일본학을 전공했다. 독자에게 다양하고 좋은 책을 선물하고 싶어서 글밥아카데미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한 후 일본 서적을 기획·소개하고 있다. 역서로는 《너의 퀴즈》, 《패자의 고백》, 《시체로 놀지 마 어른들아》, 《비웃는 숙녀》(시리즈), 《특수청소부》, 《교실이, 혼자가 될 때까지》, 《이별은 모차르트》, 《사건은 끝났다》, 《카인의 오만》, 《표정 없는 검사의 사투》, 《야미하라》, 《언더독스》, 《현지인처럼 홍콩&마카오》, 《Let’s Go 하와이》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수조성의 살인

흔한 잠

집필 일기

미니 대담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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