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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1 0 | ▼a 지수 : ▼b 나는 엄마의 딸이고 농인의 아내고 코다맘입니다 / ▼d 구본순 글·그림 |
| 260 | ▼a 서울 : ▼b 핌, ▼c 2023 | |
| 300 | ▼a 157 p. : ▼b 천연색삽화 ; ▼c 21 cm | |
| 490 | 1 0 | ▼a 동화에세이 |
| 830 | 0 | ▼a 동화에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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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87 구본순 지 | 등록번호 12126542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29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어쩌면 너의 이야기》 구본순 작가의 첫 동화에세이. 주인공 ‘지수’는 구본순 작가가 작품 속에 등장하는 자신에게 붙인 이름이다. 평범하지만 따뜻한 느낌으로 주인공의 이름이 불렸으면 했다. 지수는 비장애인이지만, 농인 준호를 만나 사랑을 하고 그와 결혼한다. 가족들의 걱정에 ‘잘 사는 모습을 보여 주면 된다.’고 자신했지만, 일반적이지 않은 환경으로 현실의 어려움이 밀려온다.
하지만 지수는 누굴 원망하거나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최선을 다해 감당한다. 엄마가 혹시 모를 태아의 장애를 걱정할 때도, 소리를 못 듣는 준호가 육아를 도와줄 수 없을 때도, 사랑하는 아들 연우가 코다(CODA)로 자랄 때도 지수는 자신의 몫을 해낸다. 모든 것이 ‘파(수어로 ’가능‘이라는 뜻)’하다고 생각하고, 힘들면 ‘열 걸음만 더 가자’고 스스로에게 다짐한다. 그들의 삶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포용하면서.
○ “나는 엄마의 딸이고, 농인의 아내고, 코다(CODA)맘입니다.”
카피만으로도 가슴 뭉클해지는 이야기, 《지수》
•코다(CODA) Child Of Deaf Adult의 약어. 청각장애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자녀를 일컫는 말.
농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농인 자녀와 청인 자녀가 모두 해당되지만 보통 청인 자녀를 가리킨다.
○ 수어 표현을 살린 본문 대화와 별첨 <이 글에 등장하는 수어 표현 안내>를 통해 농인과 수어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국문학의 표현적 외연을 넓힌다.
○ 주인공 ‘지수’ 소개
‘지수’는 구본순 작가가 작품 속에 등장하는 자신에게 붙인 이름이다. 평범하지만 따뜻한 느낌으로 주인공의 이름이 불렸으면 했다.
지수는 비장애인이지만, 농인 준호를 만나 사랑을 하고 그와 결혼한다. 가족들의 걱정에 ‘잘 사는 모습을 보여 주면 된다.’고 자신했지만, 일반적이지 않은 환경으로 현실의 어려움이 밀려온다.
하지만 지수는 누굴 원망하거나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최선을 다해 감당한다. 엄마가 혹시 모를 태아의 장애를 걱정할 때도, 소리를 못 듣는 준호가 육아를 도와줄 수 없을 때도, 사랑하는 아들 연우가 코다(CODA)로 자랄 때도 지수는 자신의 몫을 해낸다. 모든 것이 ‘파(수어로 ’가능‘이라는 뜻)’하다고 생각하고, 힘들면 ‘열 걸음만 더 가자’고 스스로에게 다짐한다. 그들의 삶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포용하면서.
○ 《어쩌면 너의 이야기》 구본순 작가의 첫 동화에세이 단행본
* 《어쩌면 너의 이야기》
배우 송선미 등 여성들의 이야기가 담긴 에세이 모음집
○ 출판사 핌이 시작한 장르 ‘동화에세이’
에세이를 쓰고, 그 이야기를 동화 형식으로 전환한 작품을 만듭니다.
사적인 시선의 에세이가 객관적 시선의 서사 장르로 변하는 순간입니다.
그 변화의 과정에서 주인공은 나와 주변을 좀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완성된 작품에선 이야기의 깊이가 달라지죠.
동화에세이는 누구나 마음속에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다는 핌의 믿음으로 만들어지는 작품들입니다.
▣ Q&A 지수에게 물어보세요.
Q1. 지수도 청각장애가 있나요?
☞ 아니요. 지수는 비장애인입니다.
Q2. 지수가 제일 재밌어한 것은?
☞ 수어
Q3. 지수가 제일 좋아한 사람은?
☞ 농인 준호
Q4. 지수의 삶은 좀 힘들 것 같아요.
☞ 아니요. 평범해요. 그러나 좀 특별하죠.
Q5. 지수가 겪은 고달픈 삶이 펼쳐지나요?
☞ 아니요. 지수의 삶은 누구보다 충만하고 행복하답니다.
Q6. 지수는 왜 농인과 결혼했나요?
☞ 당신과 같아요. 사랑이죠.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01. 지수의 풍경 ...06 02. 지수의 연애 ...22 03. 케냐의 선물 ...40 04. 파? 파! ...64 05. 열 걸음만 더 가자 ...84 06. 코다 가족입니다 ...102 ° 작가의 말 & 셀프 포트레이트 ...127 ° 추천의 말 _ 이영숙 ...131 ° 별첨 | 이 글에 등장하는 수어 표현 안내 ...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