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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공원국, ▼g 孔元國, ▼d 1975- ▼0 AUTH(211009)100888 |
| 245 | 1 0 | ▼a 춘추전국이야기 / ▼d 공원국 지음 |
| 250 | ▼a 개정2판(합본 개정2판) | |
| 260 | ▼a 서울 : ▼b 위즈덤하우스, ▼c 2023 | |
| 300 | ▼a 6책 : ▼b 삽화, 연표 ; ▼c 21 cm | |
| 500 | ▼a 색인과 부록수록 | |
| 505 | 0 0 | ▼n 1. ▼t 춘추의 설계자, 관중 ▼g (458 p.) -- ▼n 2. ▼t 영웅의 탄생 ; ▼t 중원을 장악한 남방의 군주 ▼g (801 p.) -- ▼n 3. ▼t 약소국의 생존 전략 ; ▼t 오월쟁패, 춘추 질서의 해체 ▼g (748 p.) -- ▼n 4. ▼t 전국시대의 시작 ; ▼t 합종연횡 ▼g (679 p.) -- ▼n 5. ▼t 원교근공, 대학살의 시대 ; ▼t 진나라의 천하통일 ▼g (713 p.) -- ▼n 6. ▼t 초한쟁패, 엇갈린 영웅의 꿈 ; ▼t 제자백가의 위대한 논쟁 ▼g (735 p.)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31.03 2023 1 | 등록번호 111891775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5-04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31.03 2023 2 | 등록번호 111891776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3-26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31.03 2023 3 | 등록번호 111891777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3-28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31.03 2023 4 | 등록번호 111891778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3-28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31.03 2023 5 | 등록번호 11189177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6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31.03 2023 6 | 등록번호 11189178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춘추시대 질서의 설계자이자 최초의 경제학자, 관중(管仲). 《춘추전국이야기》의 개정2판이다. 시리즈의 1권에는 제(齊)나라의 관중(管仲) 이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그가 명실공히 춘추시대 질서의 설계자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관중은 제나라 환공을 춘추오패 중 첫 번째 패자로 세운 인물로, 춘추시대 경제체제를 비롯해 모든 방면의 질서를 세운 사람이다. 그가 제시한 패러다임이 2500년 동안 이어져 오늘날의 중국을 만들어냈다고 말할 수 있다.
3년간의 기획, 10년간 중국 전역 직접 탐사
국내 최초 춘추전국시대를 정면으로 다룬 역사교양서
새로운 디자인, 세심한 교정교열로 다시 만나는 《춘추전국 이야기》
여행하는 인문학자 공원국과 위즈덤하우스가 3년간 기획하고 저자가 10년간 중국 전역을 탐사하여 집필한 《춘추전국이야기》 시리즈의 개정2판이다. 2010년 초판 출간 이후 2017년 개정판에 이어 6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를 만난다. 이번 개정에서는 우선 구성이 바뀌었다. 기존 11권에서 이야기의 흐름을 고려해 합본 6권으로 변경되었다. 독자들은 춘추시대에서 전국시대로 그리고 제자백가로 끊임없이 이어지는 이야기 향연에서 강력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두 번째로 바뀌는 것은 디자인이다. 시리즈의 완결성을 높여주는 표지 디자인으로 리뉴얼했다. 전 권의 표지를 펼쳐 이으면, 마치 550년의 춘추전국시대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듯하다. 독자로서는 ‘춘’ ‘추’ ‘전’ ‘국’ ‘시’ ‘대’ 한 권 한 권을 완독할 때마다 벽돌책을 격파하는 쾌감과 한 시대를 파악했다는 충만함을 시각적으로 느낄 수 있다. 본문 판형 또한 기존 신국판에서 국판으로 줄이고 행간을 넓혀 가독성을 높이는 동시에 읽는 재미를 음미할 수 있게 했다. 세 번째로 바뀐 것은 본문 전면 교정교열이다. 세심한 시선으로 내용의 오류를 바로잡고, 오탈자와 용어의 통일뿐 아니라 변경된 맞춤법을 반영했다.
이 시리즈는 오랜 기획과 집필 기간만큼 ‘지리적 접근’을 통한 기존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역사적 관점을 제시한 전무후무한 시리즈다. 《춘추전국 이야기》의 본산지 중국에서조차 그 가치를 인정받아 이례적으로 강소봉황출판집단 산하 역림출판사에서 중국어로 전 권 번역 출간이 되었다. 한국 출판 역사에서 다시 나오기 어려운 저작인 만큼 이번 개정으로 더욱더 오랜 기간 독자들을 만나고자 한다.
동아시아 문화의 근원이자 현대 중국을 이해하는 키워드,
전대미문의 사건과 인물 군상이 집약된 ‘춘추전국시대’
시대를 통찰하는 압도적 서사의 즐거움 속에서
역사를 읽고 삶을 이해하는 지혜를 터득한다!
춘추전국시대란 기원전 770년 주(周)나라가 융족에게 밀려 동쪽 낙양(낙읍)으로 옮겨온 시대부터 진(秦)이 전국을 통일한 기원전 221년까지 약 550년의 기간을 말한다. 중국의 역사는 상(商)나라에서 시작되어 주나라와 춘추전국시대를 경유해 거대한 제국으로 발전했다. 춘추전국시대를 거치면서 황하를 비롯한 큰 물줄기들 주위에는 강력한 중앙집권제 국가들이 탄생했다. 또 노예를 대신하여 일반 백성들이 생산을 담당하는 농업국가의 기틀이 마련되고 국가 규모의 조세체계와 상비군이 탄생했다.
전국시대 말기에 이르러서는 마침내 진(秦)이 경쟁자인 6국을 흡수하여 최초로 통일제국을 이루었다. 그리고 한(漢)이 이를 계승하여 오늘날 우리가 ‘중국’이라고 부르는 거대한 몸체가 탄생했다. 춘추전국시대를 ‘중국’이라는 거대한 뼈대가 탄생한 시기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때문이며, 그 뼈대 위에 이후 역사의 살이 덧붙어 오늘의 중국에 이르렀다고 할 수 있다.
《춘추전국이야기》 시리즈는 단편적인 사건 중심의 서술이 아니라 열국의 치열한 각축과 흥망성쇠를 거시적인 흐름에 주목해 중국사를 조망한다. 수많은 국가가 명멸하는 과정과 그 중심에서 활약한 인물들을 통해 역사라는 커다란 안목으로 삶의 지혜를 터득할 수 있게 한다. 저자는 알려진 자료 외에도 치밀한 현장답사와 온갖 죽간, 명문, 석비 등 자료 고증을 통한 노력으로 끊임없이 대립, 융합, 발전하는 춘추전국의 시대상을 오롯이 담았다. 이 시리즈는 춘추전국시대를 바라보는 당대인들의 평가와 후대인들의 기록, 그들을 바라보는 저자의 시선이 맞물려 과거를 이해하고 현재를 돌아보게 하며 미래의 문을 여는 깊은 통찰을 제시해준다. 또한 인생의 영욕과 애환, 승자와 패자를 만들어내는 세상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다.
직접 답사한 지리적 배경을 바탕으로
완전히 새로운 역사적 관점을 제시한다
조선시대 선비들의 필독서였던 ‘사서오경(四書五經)’은 춘추전국시대에 성립되었다. 중국에서는 신해혁명이 일어나기 전까지 왕조가 교체되더라도 춘추전국시대의 제도를 계속 차용했다. 결국 중국뿐 아니라 동아시아 국가들의 뿌리를 한번에 이해할 수 있는 키워드는 ‘춘추전국’이다. 춘추 초기엔 수백 개의 국가가 있었지만 전국 말기엔 일곱 개의 국가만 남은 것처럼, 춘추전국시대는 역사 속 어느 시대보다 치열한 생존과 경쟁의 싸움터였다. 이 치열한 싸움터에서 수많은 영웅과 철인이 힘과 지혜를 겨루고 수천만의 사람이 그 속에 삶을 녹였다. 그 과정에서 인륜과 패악, 덕과 힘, 명분과 실리의 길들이 서로 부딪치며 움직였고, 결국 승리와 패배의 갈림길을 만들어냈다.
저자는 수년간 중국과 주변국을 여행하면서 황하 유역에서 시작한 작은 부족국가가 어떻게 자연이 허락하는 경계까지 뻗어나갈 수 있었는지, 서로 다른 이질적인 문화를 어떻게 통합해 오늘날 ‘중국’이라는 거대한 나라를 만들어냈는지 그 기원을 찾고자 했다. 그리고 2천 년 전 ‘춘추전국’이라는 특수한 시대에서 중국의 원형을 추적했다. 저자가 직접 답사하며 확인한 지리적 배경을 바탕으로 춘추전국의 역사를 서술했기에 독자들은 큰 윤곽으로 이 시대를 좀 더 입체적으로 상상해볼 수 있을 것이다.
‘최초의 경제학자’ 관중,
제 환공을 춘추시대 첫 번째 패자로 올리고 춘추전국시대의 질서를 세우다!
‘관중’은 제(齊)나라 환공을 춘추오패 중 첫 번째 패자로 세운 인물로, 춘추시대 질서의 설계자이자 중국 최초의 경제학자라고 할 만한 인물이다. 관중은 춘추시대의 경제체제・행정・군사・법률・외교 등 모든 방면의 질서를 설계했다. 그는 ‘언행일치’로 신뢰를 보여주고, ‘인仁’을 바탕으로 한 정치로 백성의 삶을 윤택하게 했다. 당시로서는 혁신적이라 할 수 있는 계급을 뛰어넘는 ‘인재 등용’으로 제나라의 성장을 이끌었다. 사농공상의 분업, 시장의 활성화, 국제무역, 농지개간, 세제 개혁, 중앙과 지방 행정체제의 확립, 삼군제도의 정비, 법령의 집행 방식 확립, 존왕양이(尊王攘夷)와 회맹 질서의 수립 등 모든 것이 관중의 손에서 나왔다.
기원전 7세기에 활약한 관중은 자신이 살았던 당대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의 입에 오르내렸다. 어떤 사람들은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고 어떤 사람들은 그를 폄하했다. 그러나 관중을 평하는 사람들이 모두 인정하는 것이 있다. 바로 관중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관중이 만든 패러다임을 배척했고, 어떤 사람들은 인정했다. 그러나 좋든 싫든 분명한 것은 관중이 과거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사실이다. 제나라가 주변의 수많은 나라와 대립, 공존하며 성장하는 과정에서 관중이 시도한 것은 그 결과가 성공이든 실패든 모두 혁명적이었다. 관중이 제시한 패러다임은 이후 2500년 동안 이어져 오늘날의 중국을 만들어냈다.
이 책에서는 인재들은 물론이고 보통 사람들까지 살기 좋은 제나라로 물밀듯이 몰려 들어가도록 한 관중의 정책들, 춘추전국시대에 등장하는 수많은 사상들의 실마리를 제공한 관중의 사상들을 통해, 관중이 명실공히 춘추시대 질서의 설계자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공원국(지은이)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중국지역학을 전공했으며, 중국 푸단(復旦) 대학에서 인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역사인류학자의 시각으로 대안적 세계사를 제시하기 위해 중국과 중앙아시아를 비롯한 유라시아 초원 지대에서 현지 조사를 진행하며 『유목, 세계사의 절반』(가제)을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 10여 년 동안의 대장정 끝에 집필한 『춘추전국이야기』(전11권, 위즈덤하우스, 2010~17)을 비롯해 『귀곡자』(공저, 위즈덤하우스, 2008/시공사, 2023), 『장부의 굴욕』(공저, 위즈덤하우스, 2009), 『인물지』(공저, 위즈덤하우스, 2009), 『여행하는 인문학자』(민음사, 2012), 『통쾌한 반격의 기술, 오자서 병법』(위즈덤하우스, 2014), 『유라시아 신화 기행』(민음사, 2014), 『삼국지를 읽다 쓰다』(위즈덤하우스, 2016), 『옛 거울에 나를 비추다』(샘터사, 2016), 『나의 첫 한문 공부』(민음사, 2017), 『가문비 탁자』(나비클럽, 2018), 『굴욕을 대하는 태도』(공저, 위즈덤하우스, 2020), 『민간 중국: 21세기 중국인의 조각보』(공저, 책과함께, 2020), 『인문학자 공원국의 유목문명 기행』(위즈덤하우스, 2021)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중국을 뒤흔든 아편의 역사』(정양원, 에코리브르, 2009), 『말, 바퀴, 언어』(데이비드 W. 앤서니, 에코리브르, 2015), 『조로아스터교의 역사』(메리 보이스, 민음사, 2020), 『하버드-C. H. 베크 세계사 1350~1750: 세계 제국과 대양』(볼프강 라인하르트, 공역, 민음사, 2020) 등이 있다.
목차
[v.1] 주요 등장인물 4 춘추전국이야기를 시작하며 11 제1장 우리가 여행하려는 세계에 대해 27 제2장 역사의 시작과 주나라의 탄생 83 제3장 봉건체제의 성립과 흔들리는 종법질서 129 제4장 동주 춘추시대의 개막 149 제5장 관중의 출현 175 제6장 관중 출현 이전 제나라의 정치 197 제7장 관중이 등용되다 215 제8장 거대한 방략: 경제 입국 229 제9장 책임정치와 시장경제 259 제10장 신뢰정치의 기반을 세우다 277 제11장 국제정치의 기준을 세우다 297 제12장 일광천하: 한 번에 천하를 바로잡다 339 제13장 제나라 패권의 한계와 4강 체제의 형성 365 나가며 383 답사기: 명산을 등반하다 407 부록 춘추시대 주요국 제후 재위 연표 428 춘추시대 주요 사건 435 주석 436 찾아보기 437 시리즈 각 권의 주요 내용 449 [v.2] 주요 등장인물 4 제1부 영웅의 탄생 들어가며 19 제1장 태행산 유람 29 제2장 마키아벨리스트 아버지와 버림받는 아들들 47 제3장 중이가 망명길에 오르다 65 제4장 헌공의 죽음과 반란 81 제5장 동서 양강의 개입 93 제6장 동서대전의 개막 111 제7장 춘추의 주력 무기 121 제8장 한원의 대결 143 제9장 진晉의 개혁과 강국화 159 제10장 희중이의 오디세이 173 제11장 진 문공 등극 시의 국제정세 193 제12장 진 문공이 등극하다 205 제13장 문공의 정치 227 제14장 성복대전: 문공이 초나라를 제압하다 243 제15장 문공이 패자의 길을 보이다 273 제16장 진晉-진秦 효산지전 297 제17장 효산의 싸움 후: 진晉·진秦·초楚 3강의 발전상 315 나가며: 동방의 리더십, 서방의 리더십 347 답사기: 서북의 거친 맛: 황량함 속의 진실 371 제2부 중원을 장악한 남방의 군주 들어가며 393 제1장 한수 이무기가 장강 용으로: 초나라 지형 기행 415 제2장 장왕 출현 이전의 국제 정세 447 제3장 장왕의 등극 465 제4장 승승장구의 조건이 무르익다 481 제5장 승승장구의 서막 497 제6장 대붕의 날개 523 제7장 패자의 첫발: 대의를 세우다 549 제8장 패업의 완성: 필의 싸움 567 제9장 동쪽에서 패업을 완성하다 607 제10장 노자와 장왕: 도가적 군주 625 제11장 장왕 사후의 정세 653 제12장 통한의 언릉: 초나라 패권의 종말 691 제13장 대단원: 성공적인 팽창의 조건 729 깊이 읽기: 초인楚人은 누구인가? 739 답사기: 초 땅에서 두 강골을 만나다 761 부록 춘추시대 주요국 제후 재위 연표 774 춘추시대 주요 사건 781 주석 782 찾아보기 783 [v.3] 주요 등장인물 4 제1부 약소국의 생존 전략 들어가며 21 제1장 중원, 인재들의 고향 37 제2장 2 강 체제의 마지막 불꽃 55 제3장 자산 등장 이전의 내우외환 75 제4장 국제관계의 재편과 내우외환의 심화 103 제5장 2 강 체제 종결의 징후들 121 제6장 제나라의 무모한 도전과 좌절 133 제7장 팔색조 자산 정치를 시작하다 167 제8장 미병 회맹: 정치의 승리 189 제9장 휴전의 이면: 과점체제와 내부투쟁 221 제10장 자산의 개혁정치: 고슴도치가 가시를 세우다 239 제11장 흔들리는 평화: 초나라의 동란과 조무의 죽음 259 제12장 자산이 법의 이름으로 정치를 행하다 275 제13장 초 영왕의 등극과 자산의 대응 291 제14장 2 강 패권의 종말과 자산의 대응 307 나가며: 성취와 비평의 차이 337 답사기: 높아지는 무덤과 깎이는 무덤 357 제2부 오월쟁패, 춘추 질서의 해체 들어가며 371 제1장 강남 가는 길 383 제2장 복 수극의 서막: 초나라, 명검 오자서를 잃다 395 제3장뱃속에 칼을 숨긴 남자, 공자 광 411 제4장 춘추시대 쇠망의 징후 425 제5장 원한 품은 백비, 오나라로 망명하다 441 제6장 교룡은 대하로: 공자 광이 쿠데타로 왕위에 오르다 459 제7장 합려, 국가의 건설자 473 제8장 오자서, 전쟁의 기획자 503 제9장 합려, 초나라 수도를 함락시키다 529 제10장 초나라의 부활 일지 551 제11장 중원 패권체제의 종말 577 제12장 오-월 복수극의 시작 601 제13장 부차의 어긋난 야망과 허영 623 제14장 구천, 와신상담으로 오-월 쟁패를 종결짓다 655 나가며: 오-월 쟁패, 그 뒷이야기 693 답사기: 오광월영: 장부들의 야망과 복수, 그 빛과 그림자 709 부록 춘추시대 주요국 제후 재위 연표 725 춘추시대 주요 사건 733 찾아보기 734 [v.4] 주요 등장인물 4 전국시대를 시작하며 13 제1부 전국시대의 시작 들어가며 35 제1장 삼가분진: 세 가문이 진晉을 나누다 41 제2장 지혜로운 군주 위 문후: 위魏나라 200년의 기틀을 만들다 89 제3장 미완의 개혁가 오기: 전국시대의 방향을 제시하다 111 제4장 시행착오를 반복하는 군주들: 서진西進 원칙이 무너지다 183 제5장 화려한 전술가 손빈: 오기의 꿈을 무너뜨리다 207 제6장 오기의 후계자 상앙: 변법 개혁으로 승리의 열쇠를 쥐다 247 나가며: 전략과 개혁 281 깊이 읽기: 전국시대론: 명분과 현실의 이중주 295 제2부 합종연횡 들어가며 327 제1장 합종론의 탄생: 소진의 출사 337 제2장 합종은 허상이다: 장의의 출사 377 제3장 장의, 합종을 격파하다 419 제4장 동방에 찾아온 기회 453 제5장 진취의 진秦과 자강의 조趙: 의양 정벌과 호복기사 491 제6장 합종의 파멸, 연횡의 변신: 맹상군의 제2차 합종 545 제7장 동제의 몰락 585 나가며: 십년지계와 임시방편 643 깊이 읽기: 전국시대 외교를 읽는 키워드: 용인과 역지사지 653 부록 전국시대 주요국 제후 재위 연표 670 전국시대 주요 사건 672 찾아보기 673 [v.5] 주요 등장인물 4 제1부 원교근공, 대학살의 시대 들어가며 15 제1장 진나라의 남북 공략 27 제2장 삼진 굴곡의 역사 63 제3장 원교근공 97 제4장 첩혈장평: 전국시대 최대의 전쟁사 153 제5장 한단의 위기와 대반격 211 제6장 대협 위무기의 최후의 합종 269 제7장 장사꾼 여불위, 주사위를 던지다 295 나가며: 전국시대 군왕의 조건: 반성과 배움 325 제2부 진나라의 천하통일 들어가며 335 제1장 철인의 탄생 345 제2장 통일전쟁의 서막: 기획자들과 방책 379 제3장 통일전쟁: 조나라를 멸하다 417 제4장 돌아가지 못한 장사, 돌이키지 못한 시절 457 제5장 열국의 비가: 물이 위魏를 무너뜨리다 491 제6장 천하통일 557 제7장 녹스는 철인 589 제8장 진을 멸할 자는 호인가, 민인가 641 나가며: 제국과 잡가 정신 679 부록 전국시대 주요국 제후 재위 연표 696 전국시대 주요 사건 698 주석 699 찾아보기 704 [v.6] 주요 등장인물 4 제1부 초한쟁패, 엇갈린 영웅의 꿈 들어가며 17 제1장 한 알의 불씨가 광야를 사르다 31 제2장 비범한 자와 평범한 자 63 제3장 출관岀關 대 도강渡江 89 제4장 사람을 얻는 자와 승리를 얻는 자 115 제5장 진이 멸망하다 145 제6장 초한쟁패 1: 패배를 딛고 서다 187 제7장 초한쟁패 2: 칠전팔기 209 제8장 초한쟁패 3: 해하의 대결전 237 제9장 건설자의 풍모와 철학 255 제10장 법으로 본 진과 한: 세상은 바뀌었는가? 285 제2부 제자백가의 위대한 논쟁 들어가며 373 제1장 제자백가의 시대 383 제2장 다스림의 근본: 인덕인가 법술인가? 423 제3장 법치와 질서, 경제, 전쟁 479 제4장 전국시대의 계급투쟁, 묵자와 순자의 예 논쟁 555 제5장 장자, 절대적 생명과 평등을 부르짖다 647 나가며: 고대철학과 실용학문 689 깊이 읽기: 플라톤의 국가론에 비추어 본 고대 중국 705 전체 후기 다시 올 손님을 기다리며 719 부록 전국시대 주요국 제후 재위 연표 726 전국시대 주요 사건 728 찾아보기 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