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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열전 : 원문대역 (7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司馬遷, B.C. 145-B.C. 86 장세후 張世厚, 역
서명 / 저자사항
사기열전 : 원문대역 / 사마천 지음 ; 장세후 옮김
발행사항
고양 :   연암서가,   2017  
형태사항
3책(861 ; 934 ; 895 p.) ; 24 cm
원표제
史記. 列傳
기타표제
한자표제: 史記列傳
ISBN
9791160870022 (v.1) 9791160870039 (v.2) 9791160870046 (v.3) 9791160870015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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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 中韓對譯
700 1 ▼a 장세후 ▼g 張世厚, ▼e▼0 AUTH(211009)143309
900 1 0 ▼a Sima, Qian,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31 2017z1 1 등록번호 111769573 (3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31 2017z1 2 등록번호 111769572 (1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31 2017z1 3 등록번호 111769571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제왕학이자 경제학이며 인간학의 고전 <사기열전>이 중국 고전 전문번역가인 장세후 박사에 의해 원문대역본의 형태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번 번역본은 북경 중화서국 판본을 저본으로 삼아 <사기>에 대한 대표적인 주석서인 3가주로 알려진 송나라 배인의 <사기집해> 및 당나라 사마정의 <사기색은>, 장수절의 <사기정의>를 모두 번역하여 독자의 이해를 높여준다.

<사기>는 제왕의 전기와 연대기인 '본기', 제후국과 제후의 역사 및 인물 전기인 '세가', 연표인 '표', 각종 기록인 '서', 인물들의 전기인 '열전' 등 모두 130편 25만 6,500자로 구성된 기전체로 쓰인 대작이다.

중국 최초의 통사인 <사기>는 이후 역사뿐만 아니라 후대의 문장과 소설 등 문화 전반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쳤는데, <사기>를 이전의 역사책인 <춘추>, <국어>, <전국책> 등과 비교해 단순한 역사책이 아닌 불후의 사서이자 고전으로 자리잡게 한 것은 <사기> 130편 중 70편을 차지하고 있는 <사기열전> 때문이다.

이 <사기열전>이 특히 주목받는 것은 인물 선정 기준에 있는데 단순하고 피동적인 삶을 구가한 상층 귀족계급 곧 제왕과 제후만의 왕조 중심의 역사를 서술해온 기존 사서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 중하층계급의 소외되고 보잘것없지만 주체적인 삶을 살려 했던 다양한 부류의 개인 사적을 통해 역사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 담고자 했고 사람 사는 세상의 다양한 모습과 특성을 뛰어난 필치로 기록했기 때문에 <사기> 가운데 <사기열전>이 가장 널리 읽히고 가장 가치를 인정받는 것이다.

이제 『사기열전』도 원문(原文)과 함께 읽어야 할 때!
손에 잡힐 듯한 생생한 묘사를 원문과 나란히 읽는다.

『사기열전』도 『논어』나 『춘추좌전』 같은 경서들처럼 원문(原文)을 나란히 놓고 읽고자 하는 독자들이 많이 생겨났다. 원문의 본래의 뜻에 더욱 충실하게 읽어나가는 방식인데, 이 『사기열전』을 원문과 함께 읽다 보면 어느 순간 사마천이 궁형의 치욕을 극복해 가며 한 글자 한 문장 고심 고뇌하며 써내려간 흔적이나 문체의 힘이라든가 서늘한 결기 같은 것이 느껴진다. 이러한 사마천의 글의 기운과 역사의 훈향을 독자들도 흠뻑 느꼈으면 좋겠다. 혼란스럽고 복잡다단해 가는 각박한 현대 세상에서 사마천의 위대성이 갈수록 드러나고 강조되는 것은 마땅한 일일 것이다. 사마천의 시대를 관통하는 세계관은 좁게는 개인의 처세에서, 넓게는 과거의 귀감을 통하여 미래를 조망하고 있다.

제왕학이자 경제학이며 인간학의 찬란한 고전 『사기열전(史記列傳)』
정치가 답답하고 경제가 막히며 인간사의 지혜가 절실할 때
선현들은 서슴없이 이 책을 다시 꺼내들었다!

현대중국의 아버지 마오쩌둥이 죽을 때까지 손에서 놓지 않았던 그 책!
상층 귀족 중심의 역사에서 중하층 백성들에까지 역사의 지평을 넓힌 최초의 사서!
『사기열전」이 있음으로써 『사기(史記)』가 가장 가치를 발한다!


제왕학이자 경제학이며 인간학의 고전 『사기열전(史記列傳)』이 중국 고전 전문번역가인 장세후 박사(경북대학교 퇴계연구소의 전임연구원)에 의해 원문대역본의 형태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번 번역본은 북경 중화서국 판본을 저본으로 삼아 『사기』에 대한 대표적인 주석서인 3가주(三家註)로 알려진 송나라 배인(裴駰)의 『사기집해(史記集解)』 및 당나라 사마정(司馬貞)의 『사기색은(史記索隱)』, 장수절(張守節)의 『사기정의(史記正義)』를 모두 번역하여 독자의 이해를 높여준다.
『사기(史記)』는 제왕의 전기와 연대기인 「본기(本紀)」, 제후국과 제후의 역사 및 인물 전기인 「세가(世家)」, 연표인 「표(表)」, 각종 기록인 「서(書)」, 인물들의 전기인 「열전(列傳)」 등 모두 130편 25만 6,500자로 구성된 기전체로 쓰인 대작(大作)이다. 중국 최초의 통사(通史)인 『사기』는 이후 역사뿐만 아니라 후대의 문장과 소설 등 문화 전반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쳤는데, 『사기』를 이전의 역사책인 『춘추』, 『국어』, 『전국책』 등과 비교해 단순한 역사책이 아닌 불후의 사서(史書)이자 고전으로 자리잡게 한 것은 『사기』 130편 중 70편을 차지하고 있는 『사기열전』 때문이다. 이 『사기열전』이 특히 주목받는 것은 인물 선정 기준에 있는데 단순하고 피동적인 삶을 구가한 상층 귀족계급 곧 제왕과 제후만의 왕조 중심의 역사를 서술해온 기존 사서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 중하층계급의 소외되고 보잘것없지만 주체적인 삶을 살려 했던 다양한 부류의 개인 사적을 통해 역사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 담고자 했고 사람 사는 세상의 다양한 모습과 특성을 뛰어난 필치로 기록했기 때문에 『사기』 가운데 『사기열전』이 가장 널리 읽히고 가장 가치를 인정받는 것이다.

이제 『사기열전』도 원문(原文)과 함께 읽어야 할 때!
손에 잡힐 듯한 생생한 묘사를 원문과 나란히 읽는다.


『사기열전』도 『논어』나 『춘추좌전』 같은 경서들처럼 원문(原文)을 나란히 놓고 읽고자 하는 독자들이 많이 생겨났다. 원문의 본래의 뜻에 더욱 충실하게 읽어나가는 방식인데, 이 『사기열전』을 원문과 함께 읽다 보면 어느 순간 사마천이 궁형의 치욕을 극복해 가며 한 글자 한 문장 고심 고뇌하며 써내려간 흔적이나 문체의 힘이라든가 서늘한 결기 같은 것이 느껴진다. 이러한 사마천의 글의 기운과 역사의 훈향을 독자들도 흠뻑 느꼈으면 좋겠다. 혼란스럽고 복잡다단해 가는 각박한 현대 세상에서 사마천의 위대성이 갈수록 드러나고 강조되는 것은 마땅한 일일 것이다. 사마천의 시대를 관통하는 세계관은 좁게는 개인의 처세에서, 넓게는 과거의 귀감을 통하여 미래를 조망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사마천(지은이)

역사학의 성인 ‘사성史聖’으로 추앙받고 있는 사마천은 기원전 145년 지금의 샨시성陝西省 한청시韓城市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아버지 사마담司馬談의 교육 아래 역사가로서의 자질을 갖추어나갔다. 스무 살 때는 아버지의 권유로 약 3년에 걸쳐 천하의 역사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팩트의 진실성과 그에 함축되어 있는 역사적 의미를 체험하는 뜻 깊은 행보를 실천으로 옮겼다. 이때의 경험은 3천 년에 걸친 방대한 역사서 《사기》의 출로를 모색하는 데 큰 원동력이 되었다. 20대 중후반 예비관료인 낭중&#x90CE;中으로 선발되어 궁중에 들어와 당대의 숱한 인재들과 교류하는 한편 황제 무제武帝를 지근에서 모셨다. 36세 때 아버지 사마담이 세상을 떠나자 3년 상을 치른 후 38세 때인 기원전 108년 아버지의 뒤를 이어 정부 문서와 기록을 책임지는 태사령太史令이 되었다(이해에 고조선이 멸망했다). 마흔이 넘으면서 사마천은 아버지 대부터 수집해놓은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역사서를 저술하 기 시작했다. 그러나 기원전 98년 젊은 장수 이릉李陵을 변호하다가 황제의 처남이자 장군인 이광리李廣利를 무고했다는 죄목으로 옥에 갇혔다. 상황은 악화되어 반역죄에 몰려 사형이 선고되 었고, 사마천은 미처 완성하지 못한 역사서를 마무리하기 위해 죽음보다 치욕스러운 궁형을 자청하여 죽음을 면했다. 50세 무렵 감옥에서 풀려난 사마천은 몸과 마음이 완전히 망가진 처절한 상황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역사서 저술에 몰두했다. 약 3년에 걸친 옥살이와 궁형은 역사서의 방향과 내용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사마천은 이 수모와 고독 속에서 인간과 세상, 권력과 권력자, 인간의 본질에 대해 철저하게 숙고하는 한편, 나아가 ‘역사를 움직이는 진정한 원동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무엇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가?’와 같은 근원적 의문을 던지며 3천 년 통사를 완성했다. 이로써 《사기》는 역사에서 인간의 역할을 누구보다 깊게 통찰한 인류 최고의 역사서로 거듭날 수 있었다. 궁형은 사마천 개인에게는 더할 수 없는 불행이었지만 인류에게는 비할 데 없는 값진 선물로 남은 ‘역설적 악역’이었다. 궁형으로 인한 수염 없는 그의 초상화가 그 의미를 일깨운다. 한편 사마천의 죽음은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병사, 자살, 행방불명, 처형 등 여러 설이 그의 죽음을 둘러싸고 맴돌고 있다. 사가들은 그가 세상을 떠난 해를 대략 기원전 90년 무렵으로 추정한다. 그의 나이 56세였다.

장세후(옮긴이)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영남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주희 시 연구』)를 취득하였다. 영남대학교 겸임교수와 경북대학교 연구초빙교수를 거쳐 지금은 경북대학교 퇴계연구소의 전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2003년 대구매일신문에서 선정한 대구·경북지역 인문사회분야의 뉴리더 10인에 포함된 바 있으며, 2022년 『퇴계 시 풀이』로 제5회 롯데출판문화대상 번역출판 부문 본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이미지로 읽는 한자 1·2』(연암서가, 2015·2016)가 있고, 주요 역서로는 『한학 연구의 길잡이(古籍導讀)』(이회문화사, 1998), 『초당시(初唐詩, The Poetry of the Early T’ang)』(Stephen Owen, 中文出版社, 2000), 『퇴계 시 풀이·1~9』(이장우 공역, 영남대학교 출판부, 2006~2019), 『고문진보·전집』(황견 편, 공역, 을유문화사, 2001), 『퇴계잡영』(공역, 연암서가, 2009), 『唐宋八大家文抄-蘇洵』(공역, 전통문화연구회, 2012), 『춘추좌전(상·중·하)』(을유문화사, 2012~2013), 『도산잡영』(공역, 연암서가, 2013), 『주자시 100선』(연암서가, 2014), 『사마천과 사기』(연암서가, 2015), 『사기열전·1~3』(연암서가, 2017), 『주희 시 역주·1~5』(영남대학교 출판부, 2018), 『국역 조천기지도·홍만조 연사록』(공역, 세종대왕기념사업회, 2019), 『도잠 평전』(연암서가, 2020), 『공자 평전』(연암서가, 2022), 『사마천 평전』(연암서가, 2023), 『사기세가 1·2』(연암서가, 2023), 『주희 평전』(연암서가, 2024)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사기열전1 : 원문대역
서문 간단한 해제를 겸하여 5 
일러두기 24 

1 - 백이 열전 伯夷列傳 25 
2 - 관·안 열전 管晏列傳 
3 - 노자·한비 열전 老子韓非列傳 
4 - 사마 양저 열전 司馬穰?列傳 
5 - 손자·오기 열전 孫子吳起列傳 
6 - 오자서 열전 伍子胥列傳 
7 - 중니 제자 열전 仲尼弟子列傳 
8 - 상군 열전 商君列傳 
9 - 소진 열전 蘇秦列傳 
10 - 장의 열전 張儀列傳 
11 - 저리자·감무 열전 樗里子甘茂列傳 
12 - 양후 열전 穰侯列傳 
13 - 백기·왕전 열전 白起王?列傳 
14 - 맹자·순경 열전 孟子荀卿列傳 
15 - 맹상군 열전 孟嘗君列傳 
16 - 평원군·우경 열전 平原君虞卿列傳 
17 - 위공자 열전 魏公子列傳 
18 - 춘신군 열전 春申君列傳 
19 - 범수·채택 열전 范?蔡澤列傳 
20 - 악의 열전 樂毅列傳 
21 - 염파·인상여 열전 廉頗藺相如列傳 
22 - 전단 열전 田單列傳 
23 - 노중련·추양 열전 魯仲連鄒陽列傳 
24 - 굴원·가생 열전 屈原賈生列傳 
25 - 여불위 열전 呂不韋列傳


사기열전2 : 원문대역
일러두기 

26 - 자객 열전 刺客列傳 
27 - 이사 열전 李斯列傳 
28 - 몽염 열전 蒙恬列傳 
29 - 장이·진여 열전 張耳陳餘列傳 
30 - 위표·팽월 열전 魏豹彭越列傳 
31 - 경포 열전 ?布列傳 
32 - 회음후 열전 淮陰侯列傳 
33 - 한신·노관 열전 韓信盧?列傳 
34 - 전담 열전 田?列傳 
35 - 번·역·등·관 열전 樊??灌列傳 
36 - 장승상 열전 張丞相列傳 
37 - 역생·육가 열전 ?生陸賈列傳 
38 - 부·근·괴성 열전 傅??成列傳 
39 - 유경·숙손통열전 劉敬叔孫通列傳 
40 - 계포·난포 열전 季布欒布列傳 
41 - 원앙·조조 열전 袁?晁錯列傳 
42 - 장석지·풍당 열전 張釋之馮唐列傳 
43 - 만석·장숙 열전 萬石張叔列傳 
44 - 전숙 열전 田叔列傳 
45 - 편작·창공 열전 扁鵲倉公列傳 
46 - 오왕 비 열전 吳王?列傳 
47 - 위기·무안후 열전 魏其武安侯列傳 
48 - 한장유 열전 韓長孺列傳 
49 - 이 장군 열전 李將軍列傳 
50 - 흉노 열전 匈奴列傳


사기열전3 : 원문대역
일러두기 

51 - 위 장군·표기 열전 衛將軍驃騎列傳 
52 - 평진후·주보 열전 平津侯主父列傳 
53 - 남월 열전 南越列傳 
54 - 동월 열전 東越列傳 
55 - 조선 열전 朝鮮列傳 
56 - 서남이 열전 西南夷列傳 
57 - 사마상여 열전 司馬相如列傳 
58 - 회남·형산 열전 淮南衡山列傳 
59 - 순리 열전 循吏列傳 
60 - 급·정 열전 汲鄭列傳 
61 - 유림 열전 儒林列傳 
62 - 혹리 열전 酷吏列傳 
63 - 대원 열전 大宛列傳 
64 - 유협 열전 游俠列傳 
65 - 영행 열전 ?幸列傳 
66 - 골계 열전 滑稽列傳 
67 - 일자 열전 日者列傳 
68 - 귀책 열전 龜策列傳 
69 - 화식 열전 貨殖列傳 
70 - 태사공 자서 太史公自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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