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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내경태소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楊上善, 589-681 정창현, 丁彰炫, 1967-, 역주 백유상, 白裕相, 1969-, 역주 장우창 張祐彰, 1972-, 역주 조남호, 趙南浩, 1963-, 역주
서명 / 저자사항
황제내경태소 / 楊上善 원저 ; 정창현 [외]역주
발행사항
서울 :   세창출판사,   2024-  
형태사항
7책 : 천연색삽화 ; 23 cm
총서사항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793-
원표제
黃帝內經太素
ISBN
9791166841507 (v.1) 9791166841491 (세트)
일반주기
공역주자: 백유상, 장우창, 조남호  
v.1. 448 p.  
일반주제명
Medicine, Chinese --Early works to 1800 Medicine, Chi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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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楊上善, ▼d 589-681 ▼0 AUTH(211009)85728
245 1 0 ▼a 황제내경태소 / ▼d 楊上善 원저 ; ▼e 정창현 [외]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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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3 ▼a Huangdi nei jing tai su
246 1 1 ▼a An annotated translation of Huangdineijingtaisu
246 3 1 ▼a Annotated translation of Huangdineijingtai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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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이 번역서는 2009년 정보(교육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g (NRF 421-2009-1-E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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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0 ▼a Medicine, Chinese
700 1 ▼a 정창현, ▼g 丁彰炫, ▼d 1967-, ▼e 역주 ▼0 AUTH(211009)140444
700 1 ▼a 백유상, ▼g 白裕相, ▼d 1969-, ▼e 역주 ▼0 AUTH(211009)57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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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조남호, ▼g 趙南浩, ▼d 1963-, ▼e 역주 ▼0 AUTH(211009)116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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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0.99011 2024 1 등록번호 11189601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춘추전국 시대까지 단편적으로 전수되던 의학 지식들을 집대성한 『황제내경』은 눈앞의 병만을 고치기 위해 쓰여진 서적이 아니라, 인간의 삶과 우주와의 관계에 관한 근본적인 탐구를 바탕으로 세워진 하나의 의학 체계라 말할 수 있다.

당대 초기에 활동한 양상선(楊上善)은 태자문학(太子文學)의 관직을 수행하면서 전원기본(全元起本) 『소문(素問)』과 『구권(九卷)』의 내용을 주제별로 다시 편집하고 주석을 달아서 7세기 후반에 『황제내경태소(黃帝內經太素)』를 지었다. 『황제내경태소』는 현존하는 여러 『황제내경』 판본들보다 형성 연대가 가장 앞선 것이다.

양상선의 교정과 해석이 얼마나 정확한지 여부를 떠나서 그의 노력은 높이 평가를 받아야 하며, 이러한 성과가 후대에 제대로 전해지지 못했던 점은 매우 애석하다. 역자들은 본서의 간행에 즈음하여, 『황제내경』에 대한 연구가 오늘날과 같이 동서고금의 의학이 융합되고 재편되는 시기에도 그 중심에 자리 잡고 있음을 다시금 되새겨 보게 된다.

춘추전국 시대까지 단편적으로 전수되던 의학 지식들을 집대성한 『황제내경』은 눈앞의 병만을 고치기 위해 쓰여진 서적이 아니라, 인간의 삶과 우주와의 관계에 관한 근본적인 탐구를 바탕으로 세워진 하나의 의학 체계라 말할 수 있다.
당대 초기에 활동한 양상선(楊上善)은 태자문학(太子文學)의 관직을 수행하면서 전원기본(全元起本) 『소문(素問)』과 『구권(九卷)』의 내용을 주제별로 다시 편집하고 주석을 달아서 7세기 후반에 『황제내경태소(黃帝內經太素)』를 지었다. 『황제내경태소』는 현존하는 여러 『황제내경』 판본들보다 형성 연대가 가장 앞선 것이다.
양상선의 교정과 해석이 얼마나 정확한지 여부를 떠나서 그의 노력은 높이 평가를 받아야 하며, 이러한 성과가 후대에 제대로 전해지지 못했던 점은 매우 애석하다. 역자들은 본서의 간행에 즈음하여, 『황제내경』에 대한 연구가 오늘날과 같이 동서고금의 의학이 융합되고 재편되는 시기에도 그 중심에 자리 잡고 있음을 다시금 되새겨 보게 된다.

국내에서는 <황제내경태소>에 대한 전면적인 교감과 연구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단편적인 수준에 그쳤다. 이에 본서의 역자들은 인화사 영인본의 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전초진 등의 <황제내경태소신교정>을 주로 참고하여 전체 원문에 대한 교감을 시행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경문과 양상선 주석에 대한 한국어 번역을 진행 완료하였다. 이후 이체자 및 통용자 등에 대한 정리, 해제 작성을 위한 국외 자료 수집, 일본 내 <黃帝內經太素> 인용 문헌에 대한 조사 등을 통하여 오랜 기간에 걸쳐 출간을 한 것이다.
<황제내경>은 한의학에서 차지하고 있는 중요도만큼 그 내용을 이해하기 쉽지 않은 난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황제내경>에 대하여 전면적인 주해를 가한 의가는 역대로 많지 않았다. 전국시대 말기 정치, 사회, 문화가 통합되는 과정에서 음양오행론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황제내경>이 집대성되었듯이, 오랜 남북조의 혼란 시기가 끝나고 새로운 통일국가를 만들어 가던 당시에 양상선은 <황제내경>을 교정한 후 주제별로 다시 편집하고 이에 자신의 견해를 토대로 주석을 가하였다. 그의 교정과 해석이 얼마나 정확한지 여부를 떠나서 그의 노력은 높이 평가를 받아야 하며, 이러한 성과가 후대에 제대로 전해지지 못했던 점은 매우 애석하다. 역자들은 본서의 간행에 즈음하여, 오늘날과 같이 동서고금의 의학이 융합되고 재편되는 시기에도 역시 <황제내경>에 대한 연구가 그 중심에 자리 잡고 있음을 다시금 되새겨 보게 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양상선(지은이)

중국 당나라 초기의 관리이며 의학자로 이름이 上이고 字가 善이다. 수나라 開皇9년(589년)에 태어나 당나라 永隆2년(681년)에 생을 마감하였으며, 675년과 680년 사이에 沛王 李賢의 太子文學을 역임하면서 &lt;黃帝內經太素&gt; 30권을 완성하였다. 이외에 &lt;黃帝內經明堂類成&gt;, &lt;老子道德經&gt; 및 &lt;莊子&gt;의 주석서, &lt;老子道德指略論&gt;, &lt;六趣論&gt;, &lt;三敎詮衡&gt; 등을 저술하였다.

조남호(옮긴이)

서울대학교 철학 학사 및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법학연구단 연구원을 거쳐 현재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국학과 교수이다. 저서로는 『이황과 이이-조선의 중심을 세우다』가 있으며 역서로는 『몸으로 본 중국사상』, 『강설 황제내경 1, 2』, 『점성술과 융 심리학: 융 사상의 기원으로서 점성술과 마법』이 있다.

정창현(옮긴이)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원전학교실 주임교수를 역임하고 현재는 한국한의약진흥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역서로 &lt;온병조변&gt;(집문당, 2004) &lt;한의학의 원류를 찾다&gt;(청홍, 2008), &lt;유도주상한론강의&gt;(물고기숲, 2014) 등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 「신에 대한 연구」, 「황제내경의 사유체계와 그 특징」 등이 있다.

백유상(옮긴이)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원전학교실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lt;아낌과 용기&gt;(염근당, 2021)가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 「내경 운기편의 기미 운용에 대한 연구」, 「원전학 연구방법론에 대한 고찰」 등이 있다.

장우창(옮긴이)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원전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원전학교실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과 번역서로 〈柯琴 《傷寒論翼》 번역 연구〉, 〈《金&#21297;玉函經》의 성서배경과 학술체계〉, 《입문상한론》, 《금궤요략》(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학고전DB)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v.1]
黃帝內經太素【一】

● 역자 서문 _5
● 추천사 _9
● 범례 _19
● 본서 「黃帝內經太素」의 漢字 표기에 대한 설명 _37
● 글자범례 _39

제1권섭생지일攝生之一 / 77

제2권섭생지이攝生之二 / 79
순양順養 / 81
육기六氣 / 114
구기九氣 / 121
조식調食 / 127
수한壽限 / 155

제3권 / 음양陰陽 / 171
음양대론陰陽大論 / 173
조음양調陰陽 / 227
음양잡설陰陽雜說 / 253

제4권 / 무제無題 / 301

제5권 / 인합人合 / 303
천지합天地合 / 305
음양합陰陽合 / 309
사해합四海合 / 333
십이수十二水 / 341

제6권 / 장부지일藏府之一 / 365
오장정신五藏精神 / 367
오장명분五藏命分 / 387
장부응후藏府應候 / 414
장부기액藏府氣液 / 421

제7권 / 장부지이藏府之二 /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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