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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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5 | 202406240900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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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79.9953 ▼b 2024 | |
| 245 | 0 0 | ▼a 기록과 경이 : ▼b 한국 현대 사진 = ▼x Wonders and witness : contemporary photography from Korea / ▼d 국립현대미술관 [편] |
| 260 | ▼a [서울] : ▼b 국립현대미술관, ▼c 2024 | |
| 300 | ▼a 151 p. : ▼b 삽화(일부천연색), 초상화 ; ▼c 32 cm | |
| 585 | ▼a 전시: "기록과 경이: 한국 현대 사진", 크리에이티브 사진센터, 2023.11.18-2024.01.27 | |
| 710 | ▼a 국립현대미술관, ▼e 편 ▼0 AUTH(211009)31693 |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대형 | 청구기호 대형 779.9953 2024 | 등록번호 11189646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국립현대미술관은 크리에이티브 사진센터(Center for Creative Photography, CCP)와 공동주최로 《기록과 경이: 한국 현대 사진》전을 2023년 11월 18일부터 2024년 1월 27일까지 미국 애리조나주 CCP에서 개최하였다.
‘낯선 도시를 걷다(Walking around a Strange City)’, ‘단지 가족의 문제는 아닌(Not Just Family Matters)’, ‘더 나은 날들(Better Days)’ 3부로 구성된 전시는 한국의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 변화를 도시화, 가족의 문제, 개인과 집단, 정체성 등 다양한 주제와 교차시킨다. 총 12인의 사진가(권도연, 김미현, 김승구, 김옥선, 김태동, 니키 리, 박진영, 방병상, 오형근, 이선민, 윤정미, 정주하 * 가나다순)가 사진작품 80여 점을 선보였다.
1부 ‘낯선 도시를 걷다’는 도시라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사진적 탐구로 현장성과 일상에의 침투라는 사진의 강력한 힘을 통해 빠른 속도로 몸집을 키워가며 삶의 공간적 질서를 재편해가는 도시를 기록하고 해석하는 작품들로 구성된다. 2부 ‘단지 가족의 문제는 아닌’은 한국 사회에서 최소의 사회 구성단위로서 역사적으로 강력한 영향을 보유한 가족 관계를 비롯하여 개인과 집단, 공동체, 정체성의 문제에 접근하는 작품들을 보여준다. 3부 ‘더 나은 날들’은 일상과 여가, 즐거움과 긴장이 뒤섞인 장면을 포착하며 현실을 사유하고 미래를 질문케 하는 사진으로 구성된다.
이 책에는 출품작의 도판과 함께 김남인(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김영민(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 박평종(미학자, 사진평론가), 김지혜(애리조나 대학교 미술사학 교수) 등 국내외 연구자들의 한국사진 관련 에세이가 수록되어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크리에이티브 사진센터(Center for Creative Photography, CCP)와 공동주최로 《기록과 경이: 한국 현대 사진》전을 2023년 11월 18일부터 2024년 1월 27일까지 미국 애리조나주 CCP에서 개최하였다.
‘낯선 도시를 걷다(Walking around a Strange City)’, ‘단지 가족의 문제는 아닌(Not Just Family Matters)’, ‘더 나은 날들(Better Days)’ 3부로 구성된 전시는 한국의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 변화를 도시화, 가족의 문제, 개인과 집단, 정체성 등 다양한 주제와 교차시킨다. 총 12인의 사진가(권도연, 김미현, 김승구, 김옥선, 김태동, 니키 리, 박진영, 방병상, 오형근, 이선민, 윤정미, 정주하 * 가나다순)가 사진작품 80여 점을 선보였다.
1부 ‘낯선 도시를 걷다’는 도시라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사진적 탐구로 현장성과 일상에의 침투라는 사진의 강력한 힘을 통해 빠른 속도로 몸집을 키워가며 삶의 공간적 질서를 재편해가는 도시를 기록하고 해석하는 작품들로 구성된다. 2부 ‘단지 가족의 문제는 아닌’은 한국 사회에서 최소의 사회 구성단위로서 역사적으로 강력한 영향을 보유한 가족 관계를 비롯하여 개인과 집단, 공동체, 정체성의 문제에 접근하는 작품들을 보여준다. 3부 ‘더 나은 날들’은 일상과 여가, 즐거움과 긴장이 뒤섞인 장면을 포착하며 현실을 사유하고 미래를 질문케 하는 사진으로 구성된다.
이 책에는 출품작의 도판과 함께 김남인(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김영민(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 박평종(미학자, 사진평론가), 김지혜(애리조나 대학교 미술사학 교수) 등 국내외 연구자들의 한국사진 관련 에세이가 수록되어 있다.
전시를 기획한 김남인의 글은 한국 현대 사진을 조망하는 출품작들의 문화적, 사회적, 심리적 독해와 의미화 과정을 제안한다. 김영민은 출품작 중 네 점의 사진을 통해 한국이라는 정치 공동체 속의 개인, 젠더, 권력, 노동, 여가의 일면을 조명하며 시대의 기록으로서의 사진의 의미를 재고한다. 박평종은 주요 단체와 작가, 작품을 통해 한국 현대 사진의 전개 과정을 연대기적으로 서술하는 가운데 한국 근대사와 현대미술 흐름을 아우르는 그 다변화 양상을 살핀다. 김지혜는 미국 내 기관들에 소장된 한국 사진과 그 수집 경로 등을 살피며, 글로벌 사진사 정립을 위한 체계적인 한국사진사 연구와 수집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한편 도록 말미의 설치 전경 이미지는 전시 기록을 통해 디스플레이 현장을 상상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정보제공 :
목차
5 발간사─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7 발간사─토드 J. 투부티스 (미국 애리조나주 크리에이티브 사진센터 관장) 11 기획의 글: 기록과 경이의 장면들─김남인 19 네 장의 사진을 통해서 본 한국─김영민 27 1부 - 낯선 도시를 걷다 57 2부 - 단지 가족의 문제는 아닌 105 3부 - 더 나은 날들 129 해방 이후 한국 현대 사진의 여정─박평종 135 제국주의와 냉전 그 이후: 미국 내 한국 사진 소장 현황─김지혜 140 작가 소개 146 필자 소개 148 도판 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