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u2200205 a 4500 | |
| 001 | 000046178873 | |
| 005 | 20240709100257 | |
| 008 | 240627s1984 fr fhc b 001 0afre | |
| 010 | ▼a 85143320 | |
| 020 | ▼a 9782070702305 | |
| 020 | ▼a 2070702308 | |
| 035 | ▼a (KERIS)REF000002254360 | |
| 040 | ▼a DLC ▼c DLC ▼d DLC ▼d 211009 | |
| 050 | 0 0 | ▼a PQ2609.L75 ▼b Z484 1984 |
| 082 | 0 0 | ▼a 841/.912 ▼2 23 |
| 082 | 0 4 | ▼a 846.9 ▼2 23 |
| 084 | ▼a 846.9 ▼2 DDCK | |
| 090 | ▼a 846.9 ▼b E51Le | |
| 100 | 1 | ▼a Éluard, Paul, ▼d 1895-1952 ▼0 AUTH(211009)100072. |
| 245 | 1 0 | ▼a Lettres à Gala (1924-1948) / ▼c Paul Eluard ; édition établie et annotée par Pierre Dreyfus ; préface de Jean-Claude Carrière. |
| 260 | ▼a [Paris] : ▼b Gallimard, ▼c c1984. | |
| 300 | ▼a 517 p., [8] p. of plates : ▼b facsims., ports. ; ▼c 21 cm. | |
| 500 | ▼a Includes indexes. | |
| 504 | ▼a Includes bibliographical references (p. 403-[500]) and index. | |
| 600 | 1 0 | ▼a Éluard, Paul, ▼d 1895-1952 ▼v Correspondence. |
| 600 | 1 0 | ▼a Dalí, Gala ▼v Correspondence. |
| 650 | 0 | ▼a Poets, French ▼y 20th century ▼v Correspondence. |
| 700 | 1 | ▼a Dalí, Gala. |
| 700 | 1 | ▼a Dreyfus, Pierre, ▼e editor.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7층/ | 청구기호 846.9 E51Le | 등록번호 11189884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폴 엘뤼아르(지은이)
1895년 파리 외곽에 있는 생드니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외젠 에밀 폴 그랭델이고, 필명 엘뤼아르는 외할머니의 이름에서 따왔다. 어릴 때부터 몸이 약했던 엘뤼아르는 폐결핵으로 학업을 중단하고 1912년부터 1914년까지 스위스에 있는 요양원에서 생활했다. 이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고, 이곳에서 갈라를 만나 1917년 결혼하여 이듬해에 딸 세실을 얻었다. 그러나 훗날 갈라가 살바도르 달리와 사랑에 빠지는 바람에 이혼하고, 1934년 뉘슈와 결혼했다. 갈라와 뉘슈는 엘뤼아르의 시 세계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이에 앞서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엘뤼아르는 전쟁의 참상을 겪은 후에 평화주의 및 자유주의 사상을 품은 첫 시집 『의무와 불안』(1917)을 발표한다. 그리고 루이 아라공, 앙드레 브르통, 차라 등과 만나면서 다다이즘 운동에 참여하고, 『동물들과 그들의 인간들, 인간들과 그들의 동물들』(1920), 『삶의 필연성과 꿈의 결과』(1921) 등을 통해 다다이즘 성향을 명확하게 보여 준다. 1924년에는 약 7개월간 혼자 세계 여행을 떠났다가 돌아와, 잠적한 이유에 대해 별다른 해명 없이 초현실주의 운동에 앞장선다. 이후 1936년까지 초현실주의 절정기의 작품을 선보이는데, 그중 걸작으로 꼽히는 시집으로는 『고뇌의 수도』(1926), 『대중의 장미』(1934), 『비옥한 눈』(1936) 등이 있다. 엘뤼아르는 1936년 에스파냐 내전을 목격하고 참여 시인으로 변모한다. 시인이 현실 세계 속에 재통합되기를 바란 그는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독일에 저항하는 레지스탕스 운동에 전념한다. 1942년 공산당에 재가입하고, 저항시의 백미로 알려진 『시와 진실 1942』(1942)를 펴낸다. 영국 공군은 이 시집에 실린 시 <자유>를 비밀리에 인쇄하여 독일군 점령하의 프랑스에 뿌려 희망과 위안을 전했다. 정전 후에 엘뤼아르는 세계 각지에서 강연하며 인간에 대한 신뢰와 연대 의식을 고취했으나, 1946년 뉘슈가 갑자기 뇌출혈로 사망하자 깊은 절망과 공허에 빠진다. 그 후 민중의 평화와 자유, 독립을 위해 이탈리아, 폴란드, 러시아 등지에서 강연하다가 1949년 도미니크를 만나 생의 기쁨을 되찾고 그녀와 세 번째 결혼을 했으나 1952년 폐렴이 악화되어 숨을 거두었다. 마지막 시집 『끊임없는 시 II』(1953)는 사후에 출간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