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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최광현, ▼g 崔光鉉, ▼d 1967- ▼0 AUTH(211009)110112 |
| 245 | 1 0 | ▼a 가족을 다 안다는 착각 : ▼b 가족상담 전문가 최광현 교수의 우리 가족을 지키는 관계 공부 / ▼d 최광현 지음 |
| 260 | ▼a 서울 : ▼b 빌리버튼, ▼c 2024 | |
| 300 | ▼a 237 p. ; ▼c 21 c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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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24 2024 | 등록번호 111899615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부모님, 형제자매, 배우자, 자녀 등 가족에게 깊은 속마음을 털어놓은 적이 있는가? 가족들에게 상처받은 경험, 최근의 고민들, 앞으로는 어떻게 살 것인지…. 가족은 누구보다도 가까운 관계지만, 이러한 속내를 털어놓기에는 한없이 멀게 느껴진다. 대부분 가정이 그러하다. 때문에 우리는 가족의 진짜 마음을 잘 알지 못하며, 가정 내에 문제가 닥쳤을 때 그것을 제때 해결하는 데 문제를 겪는다.
한 사람의 문제가 오직 그 사람만의 문제인 경우는 드물다. 가령 반항적이고 폭력적인 아이, 식사를 거부하는 아이, 말을 하지 않으려는 아이 등, 아이가 겪는 문제는 놀랍게도 부모, 조부모, 그리고 더욱 거슬러 올라가며 그들이 경험하고 물려받은 배경에서 비롯된다. 따라서 ‘우리 애는 왜 이럴까’하고 실망하거나 야단치는 것으로는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다. 그 전에 자신을 먼저 돌아보아야 한다. 분명 닮은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것을 양쪽 모두에서 함께 해결해야만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서로의 마음을 해치지 않는 가정을 위해서는 가족의 내면을 잘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자신을 돌아보며 가족을 이해하라는 메시지와 실생활에서 직접 적용해 보면 좋을 현실적인 솔루션을 담고 있다. 가족상담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고,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펴낸 저자의 상담 사례와 지식을 그러모은 이 책을 통해 가정의 온기를 되찾을 수 있다.
《가족의 두 얼굴》, 《가족의 발견》, 《가족 공부》……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펴낸 최광현 교수의 신간!
소중한 관계를 망치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손 내밀어 줄
심도 깊은 가족관계 처방전
‘우리 가족은 왜 이럴까?’
종종 가족이 버겁고 이해되지 않아 힘든 당신,
이 책을 펼쳐라!
가족이란 그 누구보다 가까운 존재다. 부부는 이 세상의 수많은 사람 중에서 단 한 사람, 서로를 선택하고 사랑해 맺어진 운명적인 관계이며, 부모와 자녀는 날 때부터 하나의 핏줄로 이어진, 끊어낼 수 없는 관계다.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가까운 존재와 수십 년을 함께 생활해도 서로를 잘 알지 못한다.
“내 배 속에서 낳았지만, 걔는 정말 왜 그러는지 몰라.”
“어휴, 나중에 꼭 너랑 똑같은 자식 낳아 봐.”
애정이 담겼지만 동시에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마음이 담긴 이런 말들, 누구나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랑으로 이어진 가족에게도 버겁고 미운 마음이 들 수도 있다. 그때 이 책을 펼쳐 보아라. 가족과의 갈등 상황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문제의 원인을 찾으며, 다정한 해결안을 찾는 방법이 여기에 있다.
예를 들어, 어디서든 자신이 대장이 되지 않으면 못 견디는 아이가 있다. 이 사례에 아이만의 문제로 접근했을 때는 좀처럼 해결이 쉽지 않았지만, 개인의 문제가 아닌 가족의 문제로 범위를 넓혀 살펴보니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했다. 아이 아버지에게는 집안을 일으켜 세운 할아버지처럼 되고 싶다는 욕구가 있었지만, 실상은 할아버지의 그늘에 가려진 아버지처럼 평범하게 살고 있어 욕구가 충족되지 않는 문제를 겪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 문제는 아이에게 뿌리를 내리며 전해져 과도한 인정욕구를 불러일으켰다. 이처럼 개인은 오직 개인으로 존재할 수 없으며, 어떻게든 자신의 가족과 환경으로부터 영향을 받는다. 가족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으면 개인의 문제 역시 완전히 해결할 수 없다. 이 책 《가족을 다 안다는 착각》이 우리의 시야를 넓히고 자신을 돌아보도록 도와 건강한 가정을 꾸리는 데에 도움이 되어줄 것이다.
갈등은 줄이고 사랑은 담아 주자
진정한 변화가 시작되는
친절한 가족 심리 안내서
‘금쪽이’로 불리며 대두되는 문제를 살펴보면 결국 원인은 아이에 있다기보다는 환경 전체에 있다. 요즘 문제적인 부모는 크게 두 가지 상반된 유형으로 나뉜다. ‘지나치게 허용적인 부모’, ‘지나치게 통제적인 부모’. 전자는 아이를 버릇없는 아이로, 후자는 소극적인 아이로 만들고 만다. 그러나 사랑하는 아이를 버릇없거나 소극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가 어디 있겠는가. 남부럽지 않게, 그러나 바른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가 자신의 삶과 뿌리를 돌아보며 상처를 극복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24년간 가족상담 전문가로 수많은 내담자를 만난 저자 최광현 교수는 이 책에 마음 건강한 가족을 키워나가는 방법으로 집약되는 33가지 사례를 담아냈다. 풍부한 사례뿐만 아니라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부모세대와 자녀세대의 차이점을 짚어내는 예리함과 상처받은 마음을 달래고 방향을 제시하는 친절함으로 지어진 이 책은 여러분에게 꼭 필요한 관계 공부법을 제공해 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최광현(지은이)
한세대학교 심리상담대학원 교수이자 한국트라우마가족치료연구소장이다. 독일 본대학교에서 가족 상담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독일 루르Ruhr 가족치료연구소에서 상담사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상담심리 분야에서 부부와 가족뿐 아니라 중장년층과 노년층까지 아우르는 상담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단 몇 초 사이에도 사랑과 미움이 오가는 가족 간의 갈등을 가장 가까이에서 치료해온 심리학자로서, 오랫동안 카를 융이 제시한 ‘대극의 심리학’을 중년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풀어나가고 싶었다. 실제로 많은 중장년층 내담자들에게 처방했던 융의 격언들을 바탕으로 쓴 이 책을 통해 인생의 저점과 고점을 아우르는 심리학의 지혜를 발견할 수 있길 바란다. 주요 저서로는 《가족의 두 얼굴》, 《가족의 발견》, 《가족 공부》, 《가족을 다 안다는 착각》, 《아들은 아버지의 등을 보고 자란다》, 《나는 내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사람이 힘겨운 당신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이 시대의 서툰 부모들에게 상처로 인해 아이를 거부하는 부모 아이와 부모 사이의 힘겨루기 정서적 유산의 대물림 우리는 서로의 거울, 부모와 자녀의 유사성 모빌과 같은 가족관계 자기애가 필요한 아이 엄마의 모녀관계, 오래된 상처 상처받은 아이는 돌려주려고 한다 부정적인 정서도 담아 주기 부모는 아이에게 권력자다 2장. 문제적 행동을 보이는 아이들과 공존하는 법 공감능력의 부재는 어디에서 올까? 수치심을 심어 주는 부모 아이는 부모를 비추는 거울 아이가 음식을 거부해요 허용적인 부모의 그늘, 부모를 때리는 아이 지배욕이 강한 아이 안전하고 보호받을 수 있는 공간 미운 3살 떼쓰기 대응 문제행동 해결법 환경 변화의 중요성 3장. 밝은 가정을 향한 작지만 확실한 한걸음 좋은 부모는 좋은 부부관계를 유지하는 부모 뿌리 깊은 오해, 가족희생양 아이 인생을 힘들게 하는 부모의 불안 높은 불안과 비합리적 사고 소통방식의 차이 인지적 함정에 빠진 가족 이중구속이 만들어내는 병리적 혼란 부모의 파괴적 권리 상처 입은 어린 시절의 나, 내면아이 자기애적 성격장애자 부모 자존감을 위한 새로운 프레임 자녀를 떠나보내지 못하는 부모 성인 자녀와 나이 든 부모의 관계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