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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1 0 | ▼a 유권자를 위한 최소한의 인문학 / ▼d 래나 지음 |
| 260 | ▼a [서울] : ▼b 하움, ▼c 2024 | |
| 300 | ▼a 163 p. ; ▼c 21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20.01 2024z5 | 등록번호 151367808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올바름이나 선악에 대해 누구나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기준을 가지고 살아간다. 개인의 신념에 대해서는 서로 ‘그렇구나’ 하고 존중하면 그만이지만, 개인의 신념이 서로의 삶에 영향을 미치게 되면 무작정 존중하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
같이 살아가는 지금 우리 사회를 건강한 사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건강한 사회가 무엇인지에 대한 논의와 합의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같이 건강한 사회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 싶은 마음이 담긴 책 《유권자를 위한 최소한의 인문학》.
좋은 사회란 감정적으로, 단편적으로 빠르게 판단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깊게 고민하고 논의할 게 많다는 걸 전달하고 싶은 작가의 마음을 생각하며 읽어주기를 바란다.
“어떤 정당에 투표해야 할까 늘 고민인 당신을 위한, 인간의 마음을 흔들었던 역사적인 사회 사상 안내서.”
유권자로서 우리는 정치에 간접적으로 참여합니다. 소중한 한 표를 잘 쓰기 위해서 유권자가 알면 좋은 인문학을 아주 쉽게 소개해 주는 책입니다. 일상에서 드는 질문들, 가령 ‘국민연금 부족 문제를 다수결로 해결하는 게 최선인가?’ 등에 대해서 인문학적 배경을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일상을 살며 생기는 질문이나 논쟁거리에 대해 잘 사유하고 판단하기 위해, 혹은 잘 주장하기 위해 필요한 도구로서의 인문학을 소개해 주는 책입니다. 직장인들의 하루는 너무 바쁘고, 여러 가지 사회 정치사상에 대해 각각의 책을 찾아 읽기는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라고 생각되어, 수 세기 동안의 축적된 사상을 한 두시간이면 간단히 접해볼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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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목차
chapter Ⅰ | 국가의 정당성
01 국민에겐 안전을, 국가에겐 복종을(토마스 홉스)
02 사유재산을 지켜라(존 로크)
03 흙수저도 살만한 사회(존 롤스)
chapter Ⅱ | 사회주의의 탄생과 발전
01 노동자의 심장을 뛰게 한 공산주의는 왜 실패했을까(카를 마르크스와 프리드리 엥겔스)
02 북유럽의 사회주의는 뭐가 다를까(에드워드 베른스타인)
chapter Ⅲ | 자본주의와 자유
01 자유시장경제를 위한 자유(아담 스미스)
02 자유시장경제에 의한 자유(프리드리히 하이에크)
chapter Ⅳ | 자유주의와 개인주의
01 자유와 다양성(존 스튜어트 밀)
02 민주주의를 위한 개인주의(알렉시스 토크빌)
chapter Ⅴ | 민주주의의 적
01 불안을 먹고 자라는 전체주의(한나 아렌트)
02 그 진리가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 사회(칼 포퍼)
chapter Ⅵ | 소수자와 다양성
01 불안과 혐오(마스 누스바움)
02 동물권의 유용함(피터 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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