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통치에 관한 두 번째 논고 : 시민-정부의 참된 기원과 범위, 목적에 관한 시론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Locke, John, 1632-1704 문지영, 文智暎, 1965-, 역 강철웅, 姜哲雄, 1966-, 역
서명 / 저자사항
통치에 관한 두 번째 논고 : 시민-정부의 참된 기원과 범위, 목적에 관한 시론 / 존 로크 지음 ; 문지영, 강철웅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후마니타스,   2023  
형태사항
303 p. : 삽화 ; 21 cm
총서사항
정치 + 철학 ;06
원표제
Second treatise of government : an essay concerning the true original, extent and end of civil-government
ISBN
9788964374429 9788964373033 (세트)
일반주기
연보수록  
서지주기
참고문헌(p. 286-290)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Political science --Early works to 1800 Authority Liberty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6201602
005 20250529112421
007 ta
008 250528s2023 ulka b 001c kor
020 ▼a 9788964374429 ▼g 94300
020 1 ▼a 9788964373033 (세트)
035 ▼a (KERIS)BIB000016893385
040 ▼a 011001 ▼c 011001 ▼d 211009
041 1 ▼a kor ▼h eng
082 0 0 ▼a 320.01 ▼2 23
085 ▼a 320.01 ▼2 DDCK
090 ▼a 320.01 ▼b 2023z8
100 1 ▼a Locke, John, ▼d 1632-1704 ▼0 AUTH(211009)104259
245 1 0 ▼a 통치에 관한 두 번째 논고 : ▼b 시민-정부의 참된 기원과 범위, 목적에 관한 시론 / ▼d 존 로크 지음 ; ▼e 문지영, ▼e 강철웅 옮김
246 1 9 ▼a Second treatise of government : ▼b an essay concerning the true original, extent and end of civil-government
260 ▼a 서울 : ▼b 후마니타스, ▼c 2023
300 ▼a 303 p. : ▼b 삽화 ; ▼c 21 cm
490 1 0 ▼a 정치 + 철학 ; ▼v 06
500 ▼a 연보수록
504 ▼a 참고문헌(p. 286-290)과 색인수록
650 0 ▼a Political science ▼v Early works to 1800
650 0 ▼a Authority
650 0 ▼a Liberty
700 1 ▼a 문지영, ▼g 文智暎, ▼d 1965-, ▼e▼0 AUTH(211009)100254
700 1 ▼a 강철웅, ▼g 姜哲雄, ▼d 1966-, ▼e▼0 AUTH(211009)129128
830 0 ▼a 정치 + 철학 ; ▼v 06
900 1 0 ▼a 로크, 존, ▼e
945 ▼a ITMT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0.01 2023z8 등록번호 11191188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통치에 관한 두 번째 논고』는 근대 최초의 자유주의자로 일컬어지는 존 로크의 대표작으로, 서양 정치철학의 가장 위대한 고전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이 책은 원래 근대 자유민주주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한 중요한 저작으로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제1부인 『통치에 관한 첫 번째 논고』에서는 로버트 팔머 경의 왕권신수설을 비판하고, 『통치에 관한 두 번째 논고』에서는 로크 자신이 생각하는 정치권력의 정당한 기원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존 로크가 ‘최초의 자유주의자’라면, 그것은 『통치에 관한 두 번째 논고』를 통해 전개되는 그의 정치사상이 이후 300년을 훌쩍 넘는 세월 동안 등장한 여러 갈래의 자유주의들을 관통하는 자유주의 특유의 가치 내지 원리를 잘 보여 주고 있다는 의미 때문일 것이다.

무엇보다, 절대왕정에 맞서 시민의 권리와 정부의 한계를 명쾌하게 그리고 있는 이 책은 영국의 명예혁명을 이론적으로 정당화함과 동시에, 정치권력의 정당성, 시민들이 보유하는 침해할 수 없는 제반 권리, 입헌주의, 권력분립 등 자유주의와 민주주의의 주요 핵심 개념들을 제시함으로써 현대 자유민주주의의 이론적 토대를 놓은 저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책은 그간 국내에서 주로 『통치론』 또는 『시민정부론』이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왔던 것을, 원 제목을 살려 『통치에 관한 두 번째 논고』로 옮겼다. 기존에 오랫동안 독본으로 사용되어 왔던 『통치론』의 오류를 바로잡고, 상세한 주를 통해 역사적 배경과 주요 개념의 기원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최초의 자유주의자’가 남긴 “서양 정치철학의 가장 위대한 고전 중 하나”

영국의 사상가 존 로크의 책 Two Treatises of Government 중 Second Treatise of Government를 우리말로 새로 옮겼다. 그간 국내에서 주로 『통치론』 또는 『시민정부론』이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왔던 것을, 이 책에서는 애초 출간된 원서의 제목을 그대로 살려 『통치에 관한 두 번째 논고』로 옮겼다.
구소련이 붕괴한 지 5년째 되던 1996년에 영국의 저명한 언론인 페러그라인 워손 경은 『가디언』에 기고한 칼럼에서 냉전이 존 로크가 옳은지 카를 마르크스가 옳은지에 관한 것이었다고 주장했다. 워손 경은 영국인 가운데서도 극보수에 속하는 인물이었으므로, 그의 주장은 성급히 ‘역사의 종말’을 선언하며 자유민주주의의 승리를 자축하던 시대 분위기를 그 특유의 언어로 표현한 것이었다고 볼 수 있다. 냉전의 결과 마르크스가 아니라 로크가 옳았음이 드러났다는 주장 자체에 대해서는 엇갈린 평가가 있음 직하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가 ‘자유주의’로 부르는 정치사상 및 정치적 삶의 발전 과정에서 로크가 차지하는 비중을 묘사하는 발언으로는 더할 나위 없이 적절하다. 실제로 대다수의 자유주의 연구자들에 의해 로크는 ‘최초의 자유주의자’요 역사적으로 가장 강력하게 자유주의를 체계화한 사상가로 인정받으니 말이다.
로크가 ‘최초의 자유주의자’라면, 그것은 『두 번째 논고』를 통해 전개되는 그의 정치사상이 이후 300년을 훌쩍 넘는 세월 동안 등장한 여러 갈래의 자유주의들을 관통하는 자유주의 특유의 가치 내지 원리를 잘 보여 준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러므로 로크가 자유주의의 기원이라는 평가는 동시에 그의 정치사상이 드러내는 복합성·다면성을 시사한다. 그만큼 『두 번째 논고』는 다양한 해석의 가능성에 열려 있는 셈이다. 이 책이 오늘날까지 끝없는 탐구와 논쟁의 대상이 되어 온 까닭도 상당 부분 여기에 기인한다.



“서양 정치철학의 가장 위대한 고전 중 하나”로 손꼽히는 『두 번째 논고』는, 적어도 1990년대 이전까지는 대체로, 왕정복고 이후 명예혁명에 이르는 당대 잉글랜드의 국내 정치 상황에 대응하는 저작으로 이해되었다. 로크의 정치사상이 영국의 명예혁명과 미국 독립혁명의 이념적 기반을 제공함으로써 근대 자유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도 이런 맥락에서 이루어진다. 그런데 『두 번째 논고』에 제시된 로크의 사상이 자유주의의 토대라는 데 별다른 이견이 없는 것과는 달리, 그를 민주주의와 연결하는 데는 오랫동안 상반된 입장들 간의 논쟁이 있었다. 로크에 대한 해석은 비민주적인 과두정주의자에서 급진 민주주의자에 이르기까지 그 스펙트럼의 폭이 상당히 넓다. 하지만 수십 년에 걸쳐 논쟁을 이어 오는 동안, 로크가 당대의 맥락에서 볼 때는 사뭇 급진적인 민주주의 사유를 전개했고, 그런 의미에서 근대 자유민주주의의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는 데 많은 연구자들이 동의한다.
냉전 이후 영국과 미국이 주도하는 정치·경제 질서, 규범, 문화가 세계 표준으로 부과되고, 덩달아 ‘자유주의’가 지배적인 패러다임의 영향력을 발휘하게 되면서, 로크는 서구 정치사상 분야의 가장 중요한 연구 대상 가운데 하나로서 그 위치를 더욱 확고히 보장받고 있다. 서구 학계에서 로크에 대한 연구는 실로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방대하며, 그의 정치사상을 더 정확하고 풍부하게 이해하기 위해 역사적인 기록물들과 관련 자료들을 발굴·편찬 및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작업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로크 사상의 직접적인 영향 아래 형성되고 발전한 서구적 근대를 ‘근대성’ 자체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세상에서, 로크는 그저 국지적 중요성을 갖는 데 머물지 않는다. 자유주의가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무시할 수 없는 영향력을 발휘하는 모든 곳에서 로크 연구는 중요하고 필요한 일일 것이다.
『두 번째 논고』를 읽는 독자들은 이 책에서 접하는 로크의 언어가 이미 우리의 일상적 삶을 구성하고 또 평가하는 우리의 언어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로크가 역설하며 추구하는 정부, 그가 제안하는 국가와 시민 개인의 관계는 오늘날 우리도 여전히 바라는 것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혹은 우리가 현실에서 경험하는 폐단이 정녕 로크의 논변에서 기원했으며 로크의 논변을 통해 정당화되어 온 것이라고 확신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 사회를 긍정하고 지지하는 사람이든 부정적으로 평가하면서 변화를 원하는 사람이든 간에, 로크의 사유를 찬찬히 따라가 보는 일은 틀림없이 의미 있으리라 믿는다. 『두 번째 논고』는 양쪽 모두에 자신의 사유와 실천을 강화하거나 아니면 반성해 볼 수 있는 질문을 줄 것이고, 또 답을 찾아보게 이끌 것이다. 나아가 양쪽이 함께 공유할 만한 자유주의의 미래를 위해 머리를 맞댈 터를 제공할 수도 있을 것이다. 오늘날 신자유주의 세계화 현실이 로크적 자유주의의 이상과 상당히 어긋나 있다고 생각하거나, 정반대로 생각해 로크를 찬양하거나 혹은 경멸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우리가 사는 세상에 관심을 거두지 않는 한, 로크를 읽고 서로 이해한 바를 나누며 더 나은 미래를 같이 상상할 기회를 꿈꾸는 노력은 계속되어야 한다. 그런 노력에 작은 보탬이라도 되기를 바라며 이 번역서를 선보인다.

총서 소개

정치+철학 총서는 근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정치철학의 고전을 발굴해, 그 저자들의 정치철학이 어떻게 당대의 시대적 배경과 호흡하면서 탄생했고, 그들의 철학 체계 안에서 어떤 위상을 차지하는지를 입체적으로 조명하려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고전에 대한 재발굴과 재조명 작업을 통해 철학자에 대한 입체적 시각을 열어 주고, 정치와 정치적인 것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에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_간행위원을 대표해 조현진

간행위원
김영욱(서울대, 프랑스 계몽주의), 이상명(숭실대, 서양철학),
조현진(관동대, 서양철학), 홍우람(경북대, 서양철학)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존 로크(지은이)

1632년 영국 남서부 서머싯의 청교도적인 국교회 집안에서 태어나 변호사인 아버지로부터 엄격한 교육을 받으며 자랐다. 열 살 되던 해인 1642년 영국내전으로 사회가 혼란스러워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정치에 눈을 떴고, 스무 살인 1652년 옥스퍼드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에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철학, 언어학, 논리학, 윤리학, 수학, 천문학 등을 공부했다. 1658년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옥스퍼드 대학에서 지도교수가 되어 그리스어와 수사학, 도덕철학을 가르쳤다. 동시에 실험과학과 의학에도 큰 관심을 가져 의학 특별연구원이 되었는데 그 명성이 상당했다. 당대 유명한 정치가이며 휘그당의 창시자인 애슐리 경(섀프츠베리 백작)의 주치의가 되면서 영국의 정치에도 관여했고, 그의 아들의 가정교사, 고문으로도 일했다. 그러나 애슐리 경이 반역죄로 몰려 네덜란드로 망명하게 되자 위기를 느낀 로크도 1683년 네덜란드로 망명했다. 이 기간 동안 자녀교육에 관한 글을 친구에게 써보냈는데, 그것이 교육론의 원고가 되었다. 1689년 제임스 2세가 쫓겨난 명예혁명 후에 영국으로 돌아온 로크는 외교관 자리를 거절하고 영국 정치와 종교를 관용의 문제로 다룬 《관용에 관한 편지》를 썼다. 말년에는 조용히 은거하면서 휘그당의 정신적 지도자 역할을 하며 《통치론》, 《인간지성론》 등을 집필했다. 1704년 경건하게 살아온 72년의 삶을 조용히 마감했다. 영국경험론의 대표적인 철학자이자 진보적 사상가였던 그는 오늘 날에도 철학뿐만 아니라, 정치학·심리학·교육학 분야에서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사회·정치사상은 미국의 독립선언서와 프랑스혁명 정신에 깊은 영향을 주었으며, 오늘날 자유 민주주의 정치체제의 이념적 기초를 제공했다. 1632년 변호사인 존 로크 1세의 아들로 출생 1646~1652년 웨스트민스터 기숙학교 수학 1652년 옥스퍼드 대학 크라이스트 처지 칼리지 입학 1656년 학사학위 취득, 옥스퍼드 대학 튜터 임용 1658년 석사학위 취득, 강사 임용 1665~1666년 월터 베인 경의 독일 공사 서기관 1672년 샤프츠베리 대법관의 공보비서 1675년 대외무역위원회 서기장 1675~1679년 프랑스에서 대표작인 『인간오성론』 집필 1683~1689년 네덜란드 망명 1689년 세금항소위원회 위원 1690년 공소원장 1700년 정계 은퇴 1704년 사망 주요 저서 1689년. 『관용에 관한 서한(A Letter Concerning Toleration)』 1690년. 『관용에 관한 두 번째 서한(A Second Letter Concerning Toleration)』 1692년. 『관용에 관한 세 번째 서한(A Third Letter for Toleration)』 1689/90년. 『통치론(Two Treatises of Government)』 1689/90년. 『인간오성론(An Essay Concerning Human Understanding)』 1693년. 『교육론(Some Thoughts Concerning Education)』 1695년. 『기독교의 이치(The Reasonableness of Christianity)』

강철웅(옮긴이)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플라톤 인식론 연구로 석사 학위를, 파르메니데스 단편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하버드대 철학과에서 박사 논문 연구를, 케임브리지대 고전학부에서 기원전 1세기 아카데미 철학을 주제로 박사후 연수를 수행했다. 고대 희랍-라틴 고전의 번역과 연구에 매진하는 정암학당의 창립 멤버이자 케임브리지대 클레어홀 종신 멤버이며, 보스턴 칼리지 철학과에서 미 국무부 초청 풀브라이트 학자로, 튀빙겐대 철학과에서 방문 교수로 활동하면서 파르메니데스의 소피스트적 발전과 플라톤의 고르기아스 수용 등에 관해 안식년 연구를 수행했다. 현재 강릉원주대 철학과 교수로 있다. 저서로 『설득과 비판: 초기 희랍의 철학 담론 전통』(2017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제29회 열암철학상), 『서양고대철학 1』(공저)이 있고, 편역서로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단편 선집』(공역), 『소피스트 단편 선집』(2023 학술원 우수학술도서)이 있으며, 역서로 플라톤의 『소크라테스의 변명』, 『뤼시스』, 『향연』, 『법률』(공역), 『편지들』(공역), 『미노스·사랑하는 사람들』, 존 로크의 『통치에 관한 두 번째 논고』(공역), 존 던의 『민주주의의 수수께끼』(공역, 2016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등이 있다. 고대 희랍이 가꾼 문화 자산인 ‘진지한 유희’를 단초로 삼아 우리 담론 문화가 이분법과 배타성을 넘어 열린 자세와 균형을 찾는 데 일조하려 하며, 특히 역사 속에서 희미해진 ‘마이너’들의 목소리를 듣고 되살리려 애쓰고 있다.

문지영(옮긴이)

한국의 자유주의 연구로 서강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명예혁명의 정치사상’을 주제로 한 연구로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박사후연수 후 현재 서강대학교 글로컬사회문화연구소에서 의회주의의 발전과 젠더민주주의의 제도화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지배와 저항 : 한국 자유주의의 두 얼굴』, 『자유』, 『서양 근대 정치사상사』(공저) 등의 저서와 『민주주의의 수수께끼』(공역) 등의 역서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장. 서론 9
2장. 자연 상태에 대하여 15
3장. 전쟁 상태에 대하여 31
4장. 노예 상태에 대하여 38
5장. 소유에 대하여 41
6장. 부친 권력에 대하여 71
7장. 정치사회 혹은 시민사회에 대하여 97
8장. 정치사회들의 시작에 대하여 116
9장. 정치사회와 정부의 목적들에 대하여 148
10장. 국가의 형태들에 대하여 153
11장. 입법 권력의 범위에 대하여 156
12장. 국가의 입법 권력, 집행 권력 및 결맹 권력에 대하여 168
13장. 국가권력들의 종속 관계에 대하여 172
14장. 대권에 대하여 183
15장. 함께 고찰되는 부친 권력, 정치권력 및 전제 권력에 대하여 192
16장. 정복에 대하여 197
17장. 찬탈에 대하여 219
18장. 폭정에 대하여 221
19장. 정부의 해체에 대하여 234

연보 269
옮긴이 해제 273
참고문헌 286
찾아보기 291


정보제공 : Aladin

관련분야 신착자료

윤인로 (2025)
최윤재 (2025)
박호성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