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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번뇌, 끊어야 하나 보듬어야 하나 / ▼d 이필원 [외]집필 ; ▼e 한자경 편집 |
| 260 | ▼a 서울 : ▼b 운주사, ▼c 2020 | |
| 300 | ▼a 365 p. : ▼b 삽화 ; ▼c 23 cm | |
| 490 | 1 0 | ▼a 밝은 사람들 총서 ; ▼v 15 |
| 500 | ▼a 공저자: 김재권, 오용석, 박찬국, 이유경 | |
| 500 | ▼a 기획: 박찬욱, 윤희조 | |
| 504 | ▼a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 |
| 700 | 1 | ▼a 이필원, ▼g 李弼元, ▼d 1971-, ▼e 저 ▼0 AUTH(211009)167107 |
| 700 | 1 | ▼a 김재권, ▼g 金才權, ▼d 1965-, ▼e 저 ▼0 AUTH(211009)63707 |
| 700 | 1 | ▼a 오용석, ▼d 1970-, ▼e 저 ▼0 AUTH(211009)167106 |
| 700 | 1 | ▼a 박찬국, ▼g 朴贊國, ▼d 1960-, ▼e 저 ▼0 AUTH(211009)31828 |
| 700 | 1 | ▼a 이유경, ▼g 李裕瓊, ▼e 저 ▼0 AUTH(211009)27256 |
| 700 | 1 | ▼a 한자경, ▼g 韓慈卿, ▼d 1959-, ▼e 편 ▼0 AUTH(211009)37756 |
| 830 | 0 | ▼a 밝은 사람들 총서 ; ▼v 15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294.48 2020z5 | 등록번호 11190483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번뇌’는 보통 마음이 괴로움을 느끼는 일종의 심리상태, 예를 들어 우울, 근심, 불안, 절망, 공포 등 몹시 괴롭고 힘든 심리상태를 말한다. 한편 불교에서는 ‘번뇌’를 중생의 해탈을 가로 막는 최대의 적으로 간주한다. 왜냐하면, 탐진치도 번뇌의 일종으로, 번뇌를 중생이 겪는 모든 고통의 원인이자 조종자로 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렇듯 다양한 모습을 지닌 번뇌에 대해 초기불교와 대승불교, 선불교, 서양철학, 심리학에서 바라본 ‘번뇌의 의미와 본질, 구조, 그리고 그 해결 방안에 대한 총체적 고찰’이다.
1.
번뇌煩惱라는 한자를 글자로만 풀이해 보면, ‘번煩’은 불 화火에 머리 혈頁, 즉 불붙은 머리, 열난 머리이다. 그리고 ‘뇌惱’는 두뇌 뇌腦 자에서 몸 육肉 대신 마음 심心을 쓴 것이니, 두뇌와 결부된 또는 결박結縛된 마음이다. 문자적으로만 보자면 번뇌는 머리에 열이 나거나 신체에 얽매여 있음을 말한다. 번뇌는 과연 무엇인가? 우리가 구체적으로 느끼는 심리상태를 의미하는가, 아니면 그런 심리상태를 일으키는 원인을 의미하는가?
이 책은 초기불교와 대승불교, 선불교, 그리고 서양 철학, 심리학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이러한 ‘번뇌’에 대해 다방면으로 연구하고 성찰한 내용들을 정리하여 엮은 것이다.
2.
모두 다섯 장으로 구성되어 번뇌의 문제를 다루는 이 책의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편집자 서문>에서는 구체적인 번뇌론을 논의하기 위한 준비작업으로서, 편집자가 이해한 불교 번뇌론의 기본구조를 간략히 정리하고 있다. 즉 괴로운 심리상태로서 의식이 느끼는 수번뇌와 그런 심리상태를 일으키는 원인으로서의 근본번뇌는 서로 구분되지만 실제로는 서로가 서로의 원인이 되는 순환을 이룬다는 것, 번뇌의 순환성은 곧 번뇌의 근거 없음 내지 허망성을 의미하며, 그러한 번뇌의 허망성은 역설적이게도 번뇌 너머의 청정한 본래 마음, 일심 내지 여래장을 지시해 주는 기호라는 것을 밝히고 있다.
초기불교에서의 번뇌 문제를 다룬 <번뇌, 알아야 끊을 수 있다>에서 이필원은 불교의 핵심 주제는 번뇌와 수행이며, 따라서 불교는 언제나 번뇌를 깊이 있게 다루어 왔다고 말한다. 그의 글은 크게 3가지 물음을 포함한다. ①번뇌란 무엇인가? ②번뇌는 어떻게 발생하는가? ③번뇌는 어떻게 끊을 수 있는가?가 그것이다. 이에 대해 초기불교에서의 용례를 들어가며 그 의미와 해결점을 제시한다. 결론적으로, 번뇌는 실체론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연기를 따라 일어나는 것임을 강조하며, 따라서 ‘번뇌는 밖에 있는가, 안에 있는가?’라고 이원적으로 분별하여 장소를 물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대승불교의 번뇌론의 유형과 그 사상체계>에서 김재권은 대승의 번뇌론이 발전되는 과정 및 그 특징을 드러내기 위해 우선 초기경전에서의 번뇌론과 아비달마불교 설일체유부에서의 번뇌론을 정리한다. 이어 대승불교의 번뇌론으로 반야중관의 번뇌론과 유식학파의 번뇌론을 순서대로 논한다. 반야중관에서의 번뇌는 언어적인 개념화 내지 희론에 근거한 분별에 의해 생겨나는 번뇌이며, 이는 무자성 내지 공성空性의 깨달음을 통해 극복될 수 있다. 유가행파는 유식성에 기반하여 번뇌설을 확립하면서 유부의 98번뇌설을 128번뇌설로 확장하였으며, 제7염오의(말나식)에 따라 구생기번뇌까지 함께 논함으로써 보다 더 정교한 번뇌설을 확립하였다고 파악한다.
오용석의 <물고기의 꿈, 그리고 깨어남>은 선불교의 번뇌를 범부의 번뇌와 수행자의 번뇌 둘로 구분하고, 발심하지 못한 범부의 번뇌는 생사의 번뇌이고 발심한 수행자의 번뇌는 ‘알 수 없는 것’에 대한 갈망의 번뇌라고 말한다. 또한 선불교에서 번뇌란 부정되는 것이 아니라 이원적 분별 너머로 나아가기 위하여 극복되어야 할 뿐이라고 본다. 그리고 그렇게 일체의 분별을 넘어 무심의 경지에 이름으로써 일체중생을 향한 무연자비를 실현할 수 있게 된다고 논한다.
박찬국은 <서양철학에서는 번뇌 망상이란 문제를 어떻게 보았는가>에서 우선 일본 정토진종 창시자 신란이 말하는 인간의 번뇌와 유한성은 서양철학에서 말하는 인간의 유한성과 기독교철학에서 논의된 인간의 원죄성과 다를 바 없다고 말한다. 이어 서양철학 전반에 나타나는 번뇌 망상의 양상과 대응을 논한 후, 키르케고르의 죽음에 이르는 병을 중심으로 번뇌의 문제를 다룬다. 키르케고르가 말하는 인간 정신의 성숙도에 따라 계속 다른 단계로 발전해 가는 ‘절망’의 다양한 모습을 인간의 번뇌 망상의 여러 양상들로 해석하면서, 키르케고르가 제시하는 번뇌 망상 극복의 길을 제시한다.
이유경은 <번뇌의 분석심리학적 이해>에서 융의 분석심리학이 번뇌의 증상을 어떻게 분석하고 또 그것을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를 설명한다. 번뇌에 상응하는 걱정, 불안, 공포, 공황 등의 신경증적 증상은 자아의식의 과도한 주도에 제동을 걸면서 자아중심성을 벗어나게끔 하며, 결국 자아의식과 무의식의 소통과 화합을 지향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말하자면 일상적인 자아의식의 중심인 ‘자아(Ich/Ego)’의 한계를 넘어 전체 인격의 중심인 ‘자기(Selbst)’를 실현하고자 하는 것이다. 분석심리학은 그러한 자기의 실현 내지 성숙한 인격의 완성을 위해 ‘적극적 명상’의 방법으로 자아의식과 무의식의 소통과 합일을 찾아 나갈 것을 제안한다.
3.
이처럼 이 책에 실린 각 주제와 내용들은 번뇌에 관한 동서양의 다양한 학문적 연구 성과들을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에 담긴 번뇌에 대한 논의를 통해 독자들은 번뇌가 무엇이고, 번뇌가 왜 일어나는지, 그 번뇌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를 두루 잘 이해하여 부디 번뇌와 더불어 사는 삶이 조금은 덜 무겁고 덜 고통스럽게 되기를 희망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박찬국(지은이)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니체와 하이데거의 철학을 비롯한 실존철학이 주요 연구 분야이며, 최근에는 불교와 서양철학 비교를 중요한 연구 과제 중 하나로 삼고 있다. 2011년에 『원효와 하이데거의 비교연구』로 제5회 ‘청송학술상’, 2014년에 『니체와 불교』로 제5회 ‘원효학술상’, 2015년에 『내재적 목적론』으로 제6회 운제철학상, 2016년에 논문 「유식불교의 삼성설과 하이데거의 실존방식 분석의 비교」로 제6회 반야학술상을 받았으며, 『초인수업』과 『참을 수 없이 불안할 때, 에리히 프롬』은 중국어로 번역되어 대만과 홍콩 및 마카오에서 출간되었다. 저서로는 위의 책들 외에 『그대 자신이 되어라 — 해체와 창조의 철학자 니체』, 『들길의 사상가, 하이데거』, 『하이데거는 나치였는가』,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 강독』, 『니체와 하이데거』, 『하이데거 — 존재의 진리를 찾아서』 등이 있고, 주요 역서로는 『니체 I, II』, 『근본개념들』, 『아침놀』, 『비극의 탄생』, 『안티크리스트』, 『우상의 황혼』, 『선악의 저편』, 『도덕의 계보』, 『상징형식의 철학 I, II, III』 등 다수가 있다.
오용석(지은이)
대만대학(臺灣大學) 철학과를 거쳐 동국대학교 선학과를 졸업, 동 대학원에서 대혜종고의 『대혜서(大慧書)』를 연구하여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석사과정 중 일본 구택(驅澤)대학으로 교환 유학을 다녀왔다. 중국 남경대학 철학과에서 「대혜종고 간화선의 “의정”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에서 명상학(冥想學)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대만의 혜일강당(慧日講堂), 한국의 강원과 선원에서 수학.수행하였고 미얀마.인도 등을 거치며 불교를 공부하고 수행하였다. 동국대학교 종학연구소 전임연구원 및 강사, 조계종 교육원 불학연구소 상임연구원을 역임하였다. 원광대학교 마음인문학연구소에서 HK연구사업을 수행하며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태국, 싱가포르 등지의 수십여 곳의 명상 센터를 탐방하고 교류하였다. 현재는 원광대학교 마음인문학연구소 학술연구교수로 선불교와 명상 등을 주제로 연구와 대학원 강의에 전력하고 있으며, 선불교에 기반한 마음공부[똥막대기 마음공부]로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주요 저.역서(공저 포함)로 『깨달음의 실천』(2013, 역서), 『대혜종고 간화선 연구』(2015), 『생각, 키워야 하나 없애야 하나』(공저, 2018), 『선명상과 마음공부』(2019), 『명상, 깨어있는 만큼의 세계』(2020), 『마음공부 열 걸음』(2022) 등 10여 권이 있다. 선불교, 한국불교, 간화선, 명상 등을 주제로 한 40여 편의 연구 논문이 있다.
김재권(지은이)
능인불교대학교 불교학과 교수, 인도유식학 전공. 『한국불교문화의 전승과 실제』(공저), 『깨달음 총론』(공저).
이필원(지은이)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파라미타칼리지 교수
이유경(지은이)
분석심리학연구소장
한자경(엮은이)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에서 서양철학(칸트)을 공부하고, 동국대학교 불교학과에서 불교철학(유식)을 공부하였다. 계명대학교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에서 가르치다가 2025년 2월에 퇴임하여 현재 명예교수로 있다. 저서로 『칸트와 초월철학: 인간이란 무엇인가』 , 『자아의 연구: 서양 근·현대 철학자들의 자아관 연구』, 『자아의 탐색』, 『유식무경: 유식불교에서의 인식과 존재』, 『동서양의 인간 이해』, 『일심의 철학』, 『불교철학의 전개: 인도에서 한국까지』, 『불교의 무아론』, 『칸트 철학에의 초대』, 『나를 찾아가는 21字의 여정』, 『명상의 철학적 기초』, 『한국철학의 맥』, 『불교철학과 현대윤리의 만남』, 『헤겔 정신현상학의 이해』, 『대승기신론 강해』, 『화두: 철학자의 간화선 수행 체험기』, 『선종영가집 강해』, 『심층 마음의 연구』, 『마음은 이미 마음을 알고 있다: 공적 영지』, 『성유식론 강해 I: 아뢰야식』, 『마음은 어떻게 세계를 만드는가: 일체유심조』, 『능엄경 강해 I·II』 등이 있고, 역서로는 피히테의 『인간의 사명』, 『전체 지식론의 기초』와 셸링의 『인간 자유의 본질』, 『철학의 원리로서의 자아』, 『자연철학의 이념』이 있다.
박찬욱(기획)
밝은사람들연구소장
윤희조(기획)
서울대학교 철학과 학·석사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불교학과 석·박사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불교학과 불교상담학전공 지도교수 불교학연구회 부회장 | 주요 저역서 | 『불교와 중의학』(씨아이알, 2025, 공역) 『윤회』(운주사, 2024, 역서) 『불교심리학과 인지행동치료』(씨아이알, 2024, 공역) 『유식과 합리적 정서행동치료』(씨아이알, 2024, 역서) 『붓다와 아들러의 대화』(씨아이알, 2022, 역서) 『한역으로 읽는 알아차림의 확립 수행』(씨아이알, 2021, 공역) 『붓다의 영적 돌봄』(씨아이알, 2021, 공역) 『만다라 미술치료』(학지사, 2020, 공역) 『불교심리학 연구』(씨아이알, 2019, 저서) 『자비와 공』(민족사, 2018, 공역) 『심리치료와 행복추구』(씨아이알, 2017, 공역) 『불교심리학사전』(씨아이알, 2017, 역서) 『붓다와 프로이트』(운주사, 2017, 공역) 『불교상담학개론』(학지사, 2017, 역서) 『불교의 언어관』(씨아이알, 2012, 저서) 등
목차
기획자 서문·5
번뇌를 발판 삼아 성장하기를 기원하며
편집자 서문·9
번뇌와 번뇌 너머
{초기불교} 번뇌, 알아야 끊을 수 있다(이필원)·39
1. 왜 번뇌를 말하는가?·40
2. 번뇌/정서, 어떻게 이해하나?·42
1) Suttanip?ta 4장과 5장에 나타난 번뇌 용례·45
2) 번뇌의 분류 방식·49
3. 번뇌는 어떻게 발생하는가?·57
1) 번뇌/정서에 드리운 느낌, 그리고 망상·58
2) 번뇌/정서를 끊는 방법·67
4. 번뇌/정서의 인지적 특성과 치유·76
1) 번뇌/정서의 인지적 특징·76
2) 번뇌/정서의 치유·83
5. 번뇌/정서는 밖에 있는가, 안에 있는가·89
약호 및 참고문헌·94
{대승불교} 대승불교의 번뇌론의 유형과 그 사상체계(김재권)·97
1. 번뇌의 허망성과 그 전환 가능성·98
2. 초기경전의 번뇌설 이해·106
1) 4성제의 구조와 번뇌의 관계·106
2) 번뇌·업·고의 관계·108
3) 번뇌의 의미와 용례·110
4) 번뇌의 분류체계·117
5) 3불선근·7수면과 12연기의 관계·117
3. 아비다르마불교의 번뇌론 이해·124
1) 설일체유부의 사상적 입장·124
2) 설일체유부의 번뇌론·126
3) 수면과 수번뇌·127
4) 유부의 98수면설·133
4. 반야중관의 번뇌론 이해·136
1) 반야중관의 사상적 입장·136
2) 반야중관의 번뇌론의 특징·138
3) 번뇌의 의미와 그 본성·141
4) 용수의 이제설과 번뇌의 구조·146
5. 초기유가행파의 번뇌론 이해·151
1) 유가행파의 사상적 입장·151
2) 유가행파의 번뇌론의 유형·153
3) 허망분별과 식전변의 관계·156
4) 입무상방편상과 전의의 구조·161
약호 및 참고문헌·170
{선불교} 물고기의 꿈, 그리고 깨어남(오용석)·173
1. 선불교에서 번뇌를 대하는 방식·174
2. 꿈에서 깨어난 물고기·179
1) 발심 물고기의 번뇌와 ‘불성’이라는 미끼·182
2) 해탈 물고기, 발심 물고기를 낚다·190
3. 번뇌와 무분별·202
4. 번뇌는 극복될 뿐 부정되지 않는다·212
5. 자비의 실천으로 번뇌에서 해탈하기·219
참고문헌·222
{서양철학} 서양철학에서는 번뇌 망상이란 문제를 어떻게 보았는가?(박찬국)·225
1. 죄악심중 번뇌치성의 존재인 인간·226
2. 시간적인 존재로서의 인간과 번뇌 망상·230
3. 번뇌 망상의 궁극적 극복과 영원한 현재·236
4. 서양철학의 역사와 번뇌 망상·240
1) 고대 그리스철학-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를 중심으로·240
2) 중세철학과 번뇌 망상-아우구스티누스와 토마스 아퀴나스를 중심으로·249
3) 근대철학과 번뇌 망상·257
4) 근대 이데올로기와 번뇌 망상·262
5) 과학기술시대에서의 번뇌 망상·263
5. 번뇌 망상에 대한 존재론적 분석-키르케고르를 중심으로·266
1) 유한성과 무한성의 종합으로서의 인간·266
2) 유한한 것들에 집착하는 번뇌 망상·269
3) 무한한 것에 대한 망상에 빠져 있는 삶·276
4) 허무주의적 염세주의라는 번뇌 망상·279
5) 인간에 대한 교만에 빠져 있는 번뇌 망상·280
6) 번뇌 망상으로부터의 구원·281
6. 번뇌-깨달음의 장애인가 발판인가?·285
참고문헌·289
{심리학} ‘번뇌’의 분석심리학적 이해(이유경)·291
1. 심층심리학적 접근의 의미·292
2. 증상으로서의 번뇌·295
1) ‘번뇌’의 주관적 기술에 관하여·295
2) 심리 문제로서의 ‘번뇌’·299
3) ‘번뇌’는 신경증적 증상이다·302
3. ‘번뇌’의 심리분석·306
1) ‘번뇌’의 주체로서의 자아·306
2) ‘번뇌’ 증상의 형성 및 경과·312
3) 증상 없는 신경증·317
4. ‘번뇌’ 증상의 해결·323
1) 자아와 무의식의 관계·323
2) ‘번뇌’ 증상의 목적의미(Zwecksinn)·329
3) 대극의 합일에 의한 증상의 치유·335
5. 현대인의 ‘번뇌’·343
참고문헌·346
찾아보기·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