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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헨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연여름
서명 / 저자사항
메르헨 / 연여름
발행사항
서울 :   아작,   2024  
형태사항
181 p. : 삽화 ; 20 cm
총서사항
dot ;16
ISBN
9791166688164 9791166688003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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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7 연여름 메 등록번호 111916626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신착도서코너(2층 로비)/ 청구기호 897.37 연여름 메 등록번호 151369265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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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7 연여름 메 등록번호 111916626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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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신착도서코너(2층 로비)/ 청구기호 897.37 연여름 메 등록번호 151369265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국SF어워드, 한낙원문학상 수상작가 연여름이 선보이는 겨울처럼 서늘한 이야기. 복제 기술로 새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된 미래 사회. 예상치 못한 사고사를 당한 60세 이하의 사람들에게만 엄격하게 재생을 허용한다. 그렇지만, 혹은 당연하게도 재생을 둘러싼 논란은 끊이지 않는다. 재생에 따른 부작용도 있다. 게다가 재생인(再生人)과 단 한 번의 삶을 사는 일생인(一生人) 간의 혼인은 허락되지 않는다.

그리고 여기 예고 없이 함박눈이 내리는 새벽, 두 연인이 열차에서 14년 만에 우연히 재회한다. 두 사람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그리고 두 사람은 어디로 가게 될까.

“그럼 가장 어려운 대사는 뭐예요?”
“당신의 마음을 압니다, 요.”


복제 기술을 이용해 예기치 못한 사고로 죽은 존재를 살릴 수 있게 된 세상, 은호는 사고로 세상을 떠난 쌍둥이 언니 나호의 재생을 의뢰한다.

“난 《피아니시시모》와 제대로 작별하기 위해 언니를 불러온 거야.”

재생인(再生人)과 단 한 번의 삶을 사는 일생인(一生人)이 공존하는 무대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둘러싼 이야기.

한국SF어워드, 한낙원문학상 수상작가 연여름이 선보이는
겨울처럼 서늘한 이야기.


한국SF어워드, 한낙원문학상 수상작가 연여름이 선보이는 겨울처럼 서늘한 이야기. 복제 기술로 새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된 미래 사회. 예상치 못한 사고사를 당한 60세 이하의 사람들에게만 엄격하게 재생을 허용합니다. 그렇지만, 혹은 당연하게도 재생을 둘러싼 논란은 끊이지 않습니다. 재생에 따른 부작용도 있죠. 게다가 재생인(再生人)과 단 한 번의 삶을 사는 일생인(一生人) 간의 혼인은 허락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기 예고 없이 함박눈이 내리는 새벽, 두 연인이 열차에서 14년 만에 우연히 재회합니다. 두 사람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그리고 두 사람은 어디로 가게 될까요.
“그럼 가장 어려운 대사는 뭐예요?”
“당신의 마음을 압니다, 요.”

죽은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시절이 와도 여전히 타인과의 공존은 어려운 일입니다. 작가의 말대로 정교함과 끈기가 필요하죠. 때때로 절망하면서 그러면서도 대체 불가능한 반짝임을 발견하면서요. 그리고 여기 대체 불가능으로 반짝이는 작가 연여름의 아름다운 작품이 있습니다. 메르헨.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연여름(지은이)

2021년 제8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우수상, 제8회 한낙원과학소설상 가작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리시안셔스』, 중편 소설 『2학기 한정 도서부』, 『부적격자의 차트』, 장편 소설 『빛의 조각들』, 『각의 도시』, 『스피드, 롤, 액션!』, 『달빛수사』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 재회 ___ 7
2 재생인, 공나호 ___ 23
3 두 번째 공존 ___ 47
4 경계선 ___ 65
5 이음의 밤 ___ 85
6 고백 ___ 110
7 조약돌 ___ 125
8 피날레 ___ 142
9 재회 ___ 169

작가의 말 ___ 179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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