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제6회) 한국건축역사학회 작품상 수상작품집 : 일원동 다세대주택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성홍, 金成洪, 1960-, 저 남성택, 南聖澤, 1974-, 저 도연정, 都姸廷, 1976-, 저 박동민, 저 박인석, 朴寅碩, 1959-, 저 박정현, 저 조민석, 저 한승재, 저
서명 / 저자사항
(제6회) 한국건축역사학회 작품상 수상작품집 : 일원동 다세대주택 / 김성홍 [외]글
발행사항
서울 :   제대로랩,   2024  
형태사항
89 p. : 천연색삽화, 설계도 ; 28 cm
ISBN
9791198750846
일반주기
본 표제는 판권기표제임  
공저자: 남성택, 도연정, 박동민, 박인석, 박정현, 조민석, 한승재  
기획: 한국건축역사학회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6199465
005 20250428153352
007 ta
008 250423s2024 ulkae 000c kor
020 ▼a 9791198750846 ▼g 03540
035 ▼a (KERIS)BIB000017217711
040 ▼a 211032 ▼d 211032 ▼c 211009 ▼d 211009
082 0 4 ▼a 720.79519 ▼2 23
085 ▼a 720.7953 ▼2 DDCK
090 ▼a 720.7953 ▼b 2019 ▼c 6
245 2 0 ▼a (제6회) 한국건축역사학회 작품상 수상작품집 : ▼b 일원동 다세대주택 / ▼d 김성홍 [외]글
246 1 1 ▼a Winner of the 6th KAAH Design Award Korean Association for Architectural History : ▼b Warm and Cool
260 ▼a 서울 : ▼b 제대로랩, ▼c 2024
300 ▼a 89 p. : ▼b 천연색삽화, 설계도 ; ▼c 28 cm
500 ▼a 본 표제는 판권기표제임
500 ▼a 공저자: 남성택, 도연정, 박동민, 박인석, 박정현, 조민석, 한승재
500 ▼a 기획: 한국건축역사학회
536 ▼a 이 책은 심원문화사업회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음
700 1 ▼a 김성홍, ▼g 金成洪, ▼d 1960-, ▼e▼0 AUTH(211009)127435
700 1 ▼a 남성택, ▼g 南聖澤, ▼d 1974-, ▼e▼0 AUTH(211009)150972
700 1 ▼a 도연정, ▼g 都姸廷, ▼d 1976-, ▼e▼0 AUTH(211009)153088
700 1 ▼a 박동민, ▼e
700 1 ▼a 박인석, ▼g 朴寅碩, ▼d 1959-, ▼e▼0 AUTH(211009)34028
700 1 ▼a 박정현, ▼e▼0 AUTH(211009)131896
700 1 ▼a 조민석, ▼e
700 1 ▼a 한승재, ▼e▼0 AUTH(211009)105725
945 ▼a ITMT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20.7953 2019 6 등록번호 111910348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사)한국건축역사학회(회장 우동선)는 2024년 작품상 수상작으로 건축사사무소 김남(김진휴+남호진)의 <일원동 다세대주택>을 선정했다. 이로써 6회째를 맞이한 본 작품상은 2019년부터 김광수의 부천아트벙커, 최욱의 가파도 프로젝트, 황두진의 노스테라스, SoA의 통의동 브릭웰, 조민석의 원불교 원남교당을 차례로 배출해오며, 또 하나의 특별한 건축상으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이번 작품집은 대상 수상작의 소개와 세 편의 비평문, 전년도 수상자의 심사평 외에도 최종 후보작 두 작품에 대한 비평문, 대상 수상작과 관련된 건축 주제에 대한 두 편의 연구자의 글이 실린다는 점에서 이전의 작품집과 차별점을 갖는다.

(사)한국건축역사학회(회장 우동선)는 2024년 작품상 수상작으로 건축사사무소 김남(김진휴+남호진)의 <일원동 다세대주택>을 선정했다. 이로써 6회째를 맞이한 본 작품상은 2019년부터 김광수의 부천아트벙커, 최욱의 가파도 프로젝트, 황두진의 노스테라스, SoA의 통의동 브릭웰, 조민석의 원불교 원남교당을 차례로 배출해오며, 또 하나의 특별한 건축상으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건축역사학계와 실무 건축계 사이의 접점을 찾으며 건축 역사 담론의 확장을 추구하는 본 작품상은 작가가 응모하는 것이 아니라 학회 및 작품상위원회의 추천과 심사로 운영된다는 특징이 있다. 이를 위해 2024년 초 2년을 임기로 하는 네 번째 작품상위원회(위원장 이종우)가 구성되었다. 또 작품상 최종 선정을 위해 구성된 작품상선정소위원회에는 전년도 수상자인 조민석이 외부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다.

학회 전 회원을 대상으로 후보작 추천을 받은 작품상위원회는 단순히 결과물의 품질, 작품의 완성도를 평가의 기준으로 삼는 게 아니라 건축이 갖는 시간성의 문제를 새로운 시각에서 보여주며, 이 문제를 훌륭히 풀어낸 작품을 찾아보는 데 특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건축가들의 작업을 선별하고 평가하는 과정에서 건축의 시간성에 대한 논의를 확장해 보려는 시도는 위원들의 추천작에서도 확인된다. 건축과 도시의 경계를 점하며 장소의 정체성 형성에 기여하는 옥외 구조물, 건물의 완공보다 이후의 운영에 중점을 둔 협동조합 프로젝트, 건축물의 존재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철거된 건물의 인스톨레이션 등도 추천작에 포함되어 경합을 벌였다.
수차례의 치열한 회의와 거듭되는 투표 끝에 선정된 세 개의 최종 후보작은 건축가 김대일이 설계한 베이직스 사옥, 건축가 김재경의 빛의 루, 건축가 김진휴, 남호진의 일원동 다세대주택(원 앤 쿨)이며, 또 다시 후보작 발표와 토론 등의 시간을 거쳐 최종 수상작으로 김진휴, 남호진의 일원동 다세대주택을 선정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한국 현대건축사의 특수하고 복잡한 하나의 건축 유형을 다루면서도 명시적인 역사적 참조나 리노베이션 건축물과 같은 물리적인 시간적 적층을 갖지 않는다는 점에서, 다른 어느 수상작보다 건축의 시간성에 대한 섬세한 논의를 촉발시킬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하다. 독자들은 이 책에 담긴 여러 글에서 그 논의의 다양성과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작품집은 대상 수상작의 소개와 세 편의 비평문, 전년도 수상자의 심사평 외에도 최종 후보작 두 작품에 대한 비평문, 대상 수상작과 관련된 건축 주제에 대한 두 편의 연구자의 글이 실린다는 점에서 이전의 작품집과 차별점을 갖는다. 작품상을 통해 건축 작품에서 출발하는 건축의 역사성에 대한 논의가 풍성해지기를 기대한다.

수상자 김진휴·남호진(건축사사무소 김남)
김진휴는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스위스의 Herzog & de Meuron, 일본의 SANAA, 미국의 SO-IL에서 건축실무를 익혔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한양대학교에 겸임교수로 출강했고,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서울대학교에 출강하였다.
남호진은 이화여자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의 Pelli Clarke Pelli Architects, SOM New York, 한국의 (주)남산 에이엔씨 종합건축사사무소, 스위스의 Herzog & de Meuron에서 실무를 익혔다. 2015년부터 2016년까지 한양대학교에 겸임교수로 출강했고, 2019년에 서울시립대학교에 출강하였다. 2023년 부터 이화여자대학교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건축사사무소 김남은 2014년 스위스의 산골 마을에서 시작된 건축설계사무소이다. 2015년부터 서울에서 활동하며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건축에 존재하는 다양한 가치와 관점의 존재를 중시하며, “어제 옳은 것이 오늘 틀릴 수 있다”는 시각으로 의심하고 다시 그린다.

“이 글을 쓰는 2024년 겨울은 일원동 다세대주택이 완공된 지 3년여가 지난 시점이다. 일원동 다세대주택은 우리의 5번째 준공작이었고, 지금 우리는 15번째 건물의 준공을 앞두고 있다. 한동안 우리의 주무대였던 뒷골목은 그 사이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개인 건축주에 의한 소규모 다가구/다세대 개발 붐은 한풀 꺾였다. 주거용 건축물에 대한 대출 규제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다가구/다세대 대신 근린생활시설을 짓는 경우가 늘어났다. 아마도 이 근생들 중 많은 수는 공실 기간을 견디다 수년 내에 주거용 건축물로 리모델링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근생으로 지어졌다가 주거로 바뀐 건물들은 어떤 유형적 특성을 간직하게 될까. 우리 같은, 혹은 우리보다 어린 세대의 건축가들에게 이런 프로젝트가 돌아갔을 때, 어떤 작업이 탄생할지 궁금하다.” 55p, 김진휴+남호진, 수상자의 글에서

(사)한국건축역사학회 작품상

한국건축역사학회의 설립 목적인 건축역사와 이론, 비평의 학문적 계승과 발전을 통해 건축문화의 진흥에 기여한다는 취지에 따라 2018년에 만들어진 상이다. 건축설계 분야에서 건축 및 도시의 역사적 맥락을 뛰어나게 해석하여 적층된 시간의 힘을 창의적으로 드러낸 최근 준공작을 대상으로 하며, 그 건축가에게 수여한다.
1회부터 5회까지 수상작 및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제1회 작품상 : 부천아트벙커B39, 김광수(스튜디오 케이웍스)
제2회 작품상 : 가파도 프로젝트, 최욱(원오원 아키텍스)
제3회 작품상 : 노스테라스, 황두진(황두진건축사사무소)
제4회 작품상 : 통의동 브릭웰, 이치훈+강예린(SoA건축)
제 5회 작품상 : 원불교 원남교당, 조민석(건축사사무소 매스스터디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인석(지은이)

서울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명지대학교 건축학부 명예교수이며, 국가 건축정책위원회 5기 위원과 6기 위원장을 역임했다. 도시와 건축 및 주택 정책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대안적인 정책을 제안하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저서로 『건축 생산 역사』(전 3권), 『건축이 바꾼다』 『아파트 한국 사회』 등이 있다.

박정현(지은이)

건축 잡지 『미로』 편집장, 연세대 겸임교수.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건축은 무엇을 했는가: 발전국가 시기 한국 현대 건축』(2020)을 비롯해 『김정철과 정림건축』(편저), 『전환기의 한국 건축과 4.3그룹』(공저), 『중산층 시대의 디자인 문화: 1989-1997』(공저) 등을 쓰고, 『건축의 고전적 언어』(2016) 등을 번역했다.

김성홍(지은이)

서울시립대 건축학부 교수. 2016년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 [용적률 게임]의 예술감독을 맡은 바 있다. 주요 저서로 Megacity Network 2007, 『도시 건축의 새로운 상상력』(2009), On Asian Streets and Public Space 2010/공저, 『길모퉁이 건축』(2011), Future Asian Space 2012/공저, The Far Game 2016/공저, 『서울 해법』(2020) 등이 있다.

한승재(지은이)

푸하하하프렌즈 공동대표. 전 직장 디자인캠프문박디엠피에서 한양규와 윤한진을 만나 ‘푸하하하 프렌즈(FHHH)’라는 건축사사무소를 개소했다. 2013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도시에 대한 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작업을 보여주고 있다.

남성택(지은이)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다.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마르느 라 발레 건축대학에서 석사 및 프랑스 건축사를 취득했다. 이후 실무를 병행하며 스위스 로잔 연방 공과대학교에서 자크 뤼캉 교수의 지도 아래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9년 뉴욕대학교 The Institute of Fine Arts의 방문학자로 연구를 수행했다. 현재는 건축을 중심으로 오브제 디자인에서 도시에 이르기까지, 스케일의 구분 없이 삶을 담는 인위적 공간 환경과 연관된 구성, 구축, 변형 등 총체적 이론 연구와 건축설계에 관심을 두고 있다. 『오늘의 건축을 규명하다』(2019)를 번역한 바 있다.

도연정(지은이)

건축연구소 후암연재 대표,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한국건축사와 주거사를 연구하는 독립연구자다.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에서 한국 근대 주거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근대부엌의 탄생과 이면』 외 공저로 5권의 저서가 있다. 건축사 서술에서 소외된 생활사 관점의 연구를 지향하며, 건축과 여성의 관계를 고민한다.

조민석(지은이)

2003년 서울에서 건축사사무소 매스스터디스를 설립했다. 사회 문화 및 도시 연구를 통해 새로운 건축적 담론을 제시하는 그는 2023년 한국건축역사학회 작품상(원불교 원남교당) 수상자이기도 하다. 2024년에는 매년 세계적인 건축가들이 독특한 파빌리온을 선보여온 영국 런던의 서펜타인갤러리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하였다.

박동민(지은이)

단국대학교 건축학부에서 건축역사를 공부하며 가르치고 있다. 미국 UC Berkeley 대학 건축학과에서 미국의 원조가 전후복구기 한국 근대건축에 미친 영향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냉전의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맥락이 남북한의 건축과 도시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관심이 있으며, 최근에는 북한에서 활동했던 건축가들의 행적을 찾아 정리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0. 일원동 다세대주택

1. 발간사
우동선
2. 제6회 한국건축역사학회 작품상 선정 과정
이종우
3. 심사평. 세 작업의 각기 다른 미덕
조민석
4. 최종 후보작 크리틱. 베이직스 사옥(김대일)
박동민
5. 최종 후보작 크리틱. 빛의 루(김재경)
도연정
6. 수상자의 글
김진휴, 남호진
7. 수상작 크리틱 1. 용기
한승재
8. 수상작 크리틱 2. 개발주의 시대의 유전자와 카다브르 엑스키
남성택
9. 수상작 크리틱 3. 건축의 최대치
박정현
10. 특별 기고 1. 이제 도시 현실이 실천 주제가 되려는가
박인석
11. 특별 기고 2. 일원동 다세대주택 수상을 반기며
김성홍
12. 한국건축역사학회 작품상 운영규정


정보제공 : Aladin

관련분야 신착자료

김선형 (2025)
차윤석 (2025)
서울역사편찬원 (2025)
정림건축문화재단 (2025)
정림건축문화재단 (2025)
정림건축문화재단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