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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155.6713 ▼b 2025 | |
| 100 | 1 | ▼a 和田秀樹, ▼d 1960- ▼0 AUTH(211009)75738 |
| 245 | 1 0 | ▼a 50부터 뇌가 젊어지는 습관 = ▼x Brain habits : ▼b 전두엽이 살아나는 63가지 생활습관 / ▼d 와다 히데키 지음 ; ▼e 이현주 옮김 |
| 246 | 1 9 | ▼a 医者が教える50代からはじめる老けない人の「脳の習慣」 |
| 246 | 3 | ▼a Isha ga oshieru gojūdai kara hajimeru fukenai hito no nō no shūkan |
| 246 | 3 9 | ▼a 携書 医者が教える50代からはじめる老けない人の「脳の習慣」 |
| 260 | ▼a 서울 : ▼b 센시오, ▼c 2025 | |
| 300 | ▼a 225 p. : ▼b 천연색삽화 ; ▼c 17 cm | |
| 490 | 1 0 | ▼a 50의 서재 ; ▼v 7 |
| 700 | 1 | ▼a 이현주, ▼e 역 ▼0 AUTH(211009)167333 |
| 830 | 0 | ▼a 50의 서재 ; ▼v 7 |
| 900 | 1 0 | ▼a 와다 히데키, ▼e 저 |
| 900 | 1 0 | ▼a Wada, Hideki, ▼e 저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5.6713 2025 | 등록번호 111914005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50이 다가오는 시기, ‘이제 나도 늙나 보다.’ 싶은 순간이 문득문득 찾아온다. 말을 듣지 않는 관절, 자꾸만 깜빡거리는 기억력보다도 노화를 더 실감하게 만드는 증상이 있으니, 바로 감정이 늙는 것이다. 예전처럼 뭔가에 감탄하거나 기뻐하기도 점점 어려워진다. 그러다가도 뭔가 마음에 걸리는 일이 생기면 한없이 곱씹으며 밤잠을 설치기도 한다. 중년 이후 우리 뇌에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나기에 이런 상황이 펼쳐지는 것일까?
일본 최고 노화 전문의 와다 히데키는 이렇게 설명한다. 인간은 나이가 들면 뇌의 혈류가 감소하여 뇌의 기능이 저하되고,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가 감소해서 마음의 불균형이 찾아오는데,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전두엽이 늙는 것이라고 말한다. 인간의 뇌는 나이가 들면서 위축되는데 가장 급격하게 변화가 시작되는 곳이 바로 전두엽이기 때문이다. 빠르면 40부터 시작된다. 문제는 전두엽이 ‘인간다운 지성’ 즉, 의욕과 감정, 창의력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이다. 감정이 먼저 노화하는 이유다. 문제는 이를 그대로 두면 신체도, 외모도 빠르게 늙기 시작하며 심할 경우 치매까지 시작될 수 있다.
따라서 뇌를 젊게 유지하려면 무엇보다 전두엽을 젊게 유지해야 한다고 말한다. 전두엽을 어떻게 고루 사용하고 자극하느냐에 따라, 나이보다 수십 년 젊은 몸과 뇌를 자랑하는 슈퍼에이저가 될 수도 있고, 세월 탓만 하며 꼼짝없이 노화의 길을 걷게 될 수도 있다. 뇌는 나이를 모르기 때문이다.
《50부터 뇌가 젊어지는 습관》은 전두엽을 오랫동안 젊게 유지할 수 있는 63가지 습관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일상 속의 생활 습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기호나 성향, 사고방식을 아주 조금만 바꾸어도 전두엽은 반짝 깨어난다고 말한다. 이 외에도 뇌의 노화 삼대장인 뇌혈관을 젊게 하는 방법,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과 갱년기 주범 남성 호르몬 여성호르몬 분비를 높이는 방법도 소개한다.
나이 들어도 활력 있는 삶을 살고 싶다면, 치매나 노화에 대해 막연한 불안에 잠길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습관과 태도에 집중해야 한다. 50 이후의 삶은 뇌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극적으로 달라지기 때문이다. 조용히 대기하고 있는 뇌를 깨워 기쁘게 일하도록 하는 법을 이 책에서 만나보자.
50세가 가까울 즈음이면 ‘이제 나도 늙나 보다.’ 싶은 순간이 문득문득 찾아온다. 체력이 예전만 못한 것은 물론이고, 무슨 일을 하려고만 하면 엉덩이가 무거워 주저하게 된다. 판단력은 무뎌지고, 감정은 굳어서 쉽게 움직이지 않는다. 뭔가 마음에 걸리는 일이 생기면 한없이 곱씹으며 밤잠을 설치기도 한다.
이유가 뭘까? 바로 ‘감정’이 노화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감정은, 아직도 한창 활동해야 하는 50 즈음부터 빠르게 나이 들기 시작한다. 원인은 감정과 의욕, 창의력을 주관하는 전두엽에 있다. 전두엽은 인간의 뇌에서 가장 마지막에 발달이 완성되며, 그 직후부터 노화가 시작된다. 문제는 이를 그대로 내버려두면 신체도 따라서 나이 들고, 외모도 빠르게 늙기 시작하며 심할 경우 치매까지 시작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일본 최고의 노화 전문의 와다 히데키는 《50부터 뇌가 젊어지는 습관》을 통해, 전두엽을 오랫동안 젊게 유지할 수 있는 63가지 습관을 제안한다. 핵심은 전두엽의 기능을 평소에 100퍼센트 가동하는 것이다. 일상에서 전두엽을 고루, 자주 사용하여 자극을 줄 때 신경세포의 네트워크가 튼튼하고 굵어지며, 뇌의 뉴런이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이 책은 ‘뇌는 나이를 모른다’고 설명한다. 전두엽은 우리의 나이와 상관없이, 필요한 순간이 오면 언제라도 반짝 깨어나 활발하게 제 역할을 다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전두엽을 어떻게 사용하고 자극하느냐에 따라, 나이보다 수십 년 젊은 몸과 뇌를 자랑하는 슈퍼에이저가 될 수도 있고, 세월 탓만 하며 꼼짝없이 노화의 길을 걷게 될 수도 있다. 만약 의외성이라고는 전혀 없는 똑같은 일상에 안주하고, ‘이 나이에 무슨….’ 하며 새로운 변화나 도전에 고개를 돌린다면, 말 그대로 하루하루 늙어가는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전두엽이 젊어지는 습관을 의외로 간단히 실천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일상 속의 생활 습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기호나 성향, 사고방식을 아주 조금만 바꾸어도 전두엽을 깨어나게 할 수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이 방법들을 당장 실천하기 쉬운 것부터 하나씩 시도해본다면, 딱딱해진 스펀지 같던 뇌가 물을 흡수하듯 활기를 되찾고 막혀 있던 사고의 흐름이 다시 유연해질 것이다. 그럴 때 우리는 나이 듦에 대한 초조와 공포를 떨치고, 50 이후의 삶을 즐겁게 만끽할 수 있다.
언제나 청춘인 슈퍼에이저가 될 것인가,
세월 탓만 하며 늙어가는 중년이 될 것인가?
50이 다가오는 시기, ‘이제 나도 늙나 보다.’ 싶은 순간이 문득문득 찾아온다. 말을 듣지 않는 관절, 자꾸만 깜빡거리는 기억력보다도 노화를 더 실감하게 만드는 증상이 있으니, 바로 감정이 늙는 것이다. 판단력은 점점 무뎌지고, 의욕이 사그라진다. 감정이 굳어져서 예전처럼 뭔가에 감탄하거나 기뻐하기도 점점 어려워진다. 그러다가도 뭔가 마음에 걸리는 일이 생기면 한없이 곱씹으며 밤잠을 설치기도 한다.
중년 이후 우리 뇌에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나기에 이런 상황이 펼쳐지는 것일까? 나이가 들면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분비가 감소해서 우울감과 불안감이 상승하며, 짜증이 일어나는 등 마음의 불균형을 겪게 된다. 또한 뇌로 가는 혈류가 감소하여 뇌의 기능이 저하되며, 남성호르몬 수치가 떨어져서 집중력과 적극성이 눈에 띄게 떨어지고, 매사에 의욕이 없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뇌의 변화는 전두엽이 늙는 것이다. 인간의 뇌는 나이 들수록 위축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급격하게 변화가 시작되는 곳이 바로 전두엽이다. 전두엽의 신경세포 감소가 가속화되는 현상은 우리 생각보다도 훨씬 빠른 40~50대 정도부터 시작된다.
전두엽은 ‘인간다운’ 지성을 관장하는 부분이다. 의욕, 호기심, 창의력, 계획성 등이 모두 전두엽이 얼마나 활성화되느냐에 달려 있다. 거꾸로 말하자면, 우리의 의욕과 감정, 사고력, 창의력을 얼마나 젊게 유지하는가, 어떻게 제어하는가에 따라 전두엽의 위축과 노화를 늦출 수 있다는 소리이기도 하다.
일본 최고의 노화 전문의 와다 히데키는 《50부터 뇌가 젊어지는 습관》에서, ‘뇌는 나이를 모른다’고 설명한다. 전두엽을 어떻게 사용하고 자극하느냐에 따라, 나이보다 수십 년 젊은 몸과 뇌를 자랑하는 슈퍼에이저가 될 수도 있고, 세월 탓만 하며 꼼짝없이 노화의 길을 걷게 될 수도 있다. 만약 의외성이라고는 전혀 없는 똑같은 일상에 안주하고, ‘이 나이에 무슨….’ 하며 새로운 변화나 도전에 고개를 돌린다면, 말 그대로 하루하루 늙어가는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전두엽이 젊어지는 63가지 습관을 친절한 설명과 유쾌한 사례들을 곁들여 소개한다. 먹고, 움직이고, 관계를 맺어나가는 일상 속 습관, 당연하다고만 생각했던 시선과 생각에 작은 변화를 줄 때, 우리의 전두엽은 반짝 깨어난다.
전두엽을 짜릿하게 깨우는 일이 뇌를 젊게 만든다!
오늘 바로 실천하는 63가지 뇌 안티에이징 습관
‘나도 혹시 치매를 앓게 되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을 누구나 한번쯤 느껴보았을 것이다. 사실 알츠하이머병이나 뇌혈관성 질환 등 병적인 치매는 현대 의학으로 어느 정도 진행을 늦출 수 있을 뿐, 완전한 예방이나 치료는 불가능하다. 하지만 치매보다도 7배 가까이 더 빈번히 발생하는 ‘치매 유사 증상’은 뇌의 노화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전두엽을 단련하는 생활 습관으로 뇌를 꾸준히 자극하면 얼마든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개선할 수 있다.
《50부터 뇌가 젊어지는 습관》은 전두엽을 자극하는 다양한 ‘뇌 안티에이징’ 습관을 제안한다. 중요한 원칙 하나는, 입력보다 출력에 신경을 쓰라는 것이다. 나이가 들 때 우리는 주로 뇌의 입력 기능, 즉 책을 읽어도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고, 기억이 오래가지 않는 등의 증상을 걱정한다. 하지만 노화의 관점에서 더 심각하게 고민해야 하는 것은 뇌의 출력 기능이다. 입력 시스템이 삐걱거리는 것은 얼마든지 보완할 방법이 있지만 출력 시스템은 전두엽밖에 의지할 데가 없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저자는, 머릿속으로 떠올리는 여러 가지 계획이나 아이디어를 일단 사람들 앞에서 ‘말’로 뱉으라고 조언한다. 그래야 ‘행동’으로 옮기기도 쉬워지기 때문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언제언제’까지는 꼭 ‘뭐뭐’를 할 거야”라고 지인들 앞에서 선언해버리면, 그때부터는 그 구체적인 방법을 필사적으로 궁리하게 된다. 이렇게 생각을 말로, 말을 행동으로 옮기는 출력 과정에서 전두엽은 열심히 불을 밝히며 일하게 되고, 이렇게 전두엽을 풀가동해서 도출한 결과가 만족스러울 때 점점 더 의욕이 생겨나고 뇌가 젊어지는 선순환이 일어난다
나이 들어도 활력 있는 삶을 살고 싶다면, 치매나 노화에 대해 막연한 불안에 잠길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습관과 태도에 집중해야 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뇌가 젊어지는 63가지 습관’은, 우리의 뇌 곳곳에 흩어진 정보를 적극적으로 찾고 활용하며, 세상을 더 생생하게 경험하고 만끽하도록 돕는다. 50 이후의 삶은 뇌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극적으로 달라진다. 조용히 대기하고 있는 뇌를 깨워 기쁘게 일하도록 하는 법을 지금 이 책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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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와다 히데키(지은이)
일본 최고의 정신과 의사로 이름나 있으며, 저서 누적 판매 1,0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특히, 건강관리와 자기계발 분야의 권위자로서 환자들에게 가장 쉽고 효과적인 치유법을 전파하고 있으며, 저자의 대표작인 이 책은 일본 아마존 10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달성하면서 이 시대의 감정 관리 바이블로 자리매김했다. 명성에 걸맞은 수많은 연구와 40여 년간 진료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무력감을 해소하고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정리하여 글로 전하고 있다. 이 책에는 누구나 부정적인 감정을 쉽게 해소할 수 있도록, 인생을 바쳐 터득한 감정 조절 노하우를 집대성했다. 특히, 정신의학 관점에서 찾아낸 전문적인 기술도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냈다. 도쿄대 의대를 졸업하고 도쿄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정신신경과 조교수로 근무했으며,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학학교 교환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노인 정신의학 및 임상심리학 분야로 관심을 넓히고 있으며, ‘와다 히데키 마음과 몸 클리닉’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대표적인 저서로 《60에 40대로 보이는 사람 80대로 보이는 사람》,《50부터 뇌가 젊어지는 습관》, 《어른의 느슨함》, 《감정이 늙지 않는법》, 《도망칠 용기》, 《치매의 벽》, 《60세의 마인드셋》 등이 있다.
이현주(옮긴이)
서울외대 통번역대학원 한일과를 졸업. 현재는 동시통역 및 법정 통역, 번역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네가 있던 나날, 그 후》, 《꽃다발은 독》이 있다.
목차
시작하는 글_ 나이 들수록 뇌가 젊어지는 사람들의 특징’
뇌 노화도 테스트_ 나의 ‘전두엽 나이’는 몇 살?
1장. 50부터 주목해야 하는 ‘뇌 안티에이징’
가는 세월 막으려면 ‘뇌’에 주목하세요
50이 가까울 때 우리 뇌에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갈수록 몸이 천근만근, 침대에서 일어나기 힘든 이유
무심코 넘기지 마세요, 남성 갱년기
뇌의 혈관이 좁아지면 사회적 입지도 좁아진다
안티에이징의 핵심, 전두엽을 젊게 유지하려면
<뇌 지킴이 칼럼> 업무분장이 확실한 우리 뇌
<뇌 지킴이 칼럼> ‘인간다움’, ‘나다움’을 지키는 일
2장. 이제는 뇌에 ‘입력’보다 ‘출력’이 중요한 나이
‘그 단어가 뭐였더라?’ 말문이 자꾸 막힌다면
50의 침묵은 ‘금’이 아닌 ‘독’
일기, 평범한 하루에서 의미를 건져 올리기
‘꺼내 쓰는 힘’을 키우는 SNS 활용법
몰랐던 세상과 연결되는 경험을 해보자
추억의 연쇄 작용을 일으키는 물건, 당신에겐 무엇인가요?
어른의 ‘슬기로운 소비 생활’ 계획하기
나를 위한 계획에도 데드라인이 필요해요
평생 학습? 나이 들어도 정말 계속 배워야 하나요?
<뇌 지킴이 칼럼> 이제는 입력 시스템보다 출력 시스템을 신경 쓸 때
3장. 변화에 대응할 때 뇌가 젊어진다
전두엽이 가장 신날 때는 언제?
주식과 로또를 즐기는 전두엽
중년의 설렘은 언제나 YES!
단골 가게보다는 새로운 맛집을
플레이리스트에 새로운 가수를 영입해보자
위기의 순간을 맞았다면? 전두엽을 믿어보자
불평은 나이 든 뇌에서 새어나온다
다양한 옵션이 좋은 선택을 만든다
미래를 내다보는 전두엽
진짜 실험 정신은 실패를 염두에 두는 것
<뇌 지킴이 칼럼> 나이 들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4장. 감정은 푹신하게, 생각은 뾰족하게
나만의 ‘진짜’를 찾아서
타인과 나누는 온기가 주기적으로 필요해요
퇴직 후 순식간에 늙는 이유
둥글게 둥글게만 살다가 나를 잃어버릴 때
때로는 삐딱하게, 뾰족하게
토론이 시작된다, 뇌 스파링을 해볼까?
뇌를 움직이는 주문, “그럼 네가 해봐”
때로는 욕망 아줌마, 욕망 아저씨가 되어 보자
과거의 영광에 멈춰 선 사람들
울퉁불퉁 불편한 독서의 재미
“요즘 애들은 말이야~”라는 말은 꿀꺽 삼키자
‘솔직하게 기뻐하기’ 연습
살다가 리셋 버튼이 필요할 때
사소한 것에 집착하는 습관에서 벗어나려면
생각의 급발진, 이렇게 예방하세요
“원래 그래”라는 말을 의심하기
새로운 가능성을 엿보는 ‘그럴지도 몰라’ 사고
굳이 ‘화가 나는’ 책을 읽는 이유
내 생각에 유명인의 이름을 끌어오지 말기
‘쓸데없는 일’의 쓸모
디지털 시대의 ‘전두엽 자극법’
엉뚱한 가설을 말로 뱉어보자
<뇌 지킴이 칼럼> ‘혹시 치매에 걸리면 어쩌지?’ 벌써부터 걱정된다면
<뇌 지킴이 칼럼> 리어왕은 전두측두엽 치매가 빚어내 비극이다?
5장. 뇌가 젊어지는 생활 습관
변화는 마음이 아닌 행동에서 시작된다
‘기획하는 뇌’가 전두엽을 깨운다
배가 나와도, 주름이 생겨도, 멋은 그대로
뇌 건강을 위한 최고의 투자처
꼭 근육을 키워야만 좋은 운동일까?
멈춤과 쉼이 있는 산책
50대 이후, 고기 섭취를 정말 줄여야 할까?
콜레스테롤은 건강의 적? 어디까지 괜찮을까?
중년의 다이어트는 ‘덜 먹기’보다 ‘잘 먹기’
마음이 헛헛해서 찾는 ‘혼술’이 우울증을 불러온다
‘체력이 딸려서’라는 착각
노안 안경을 망설이자 말자
웃음과 면역력의 상관관계
건강검진의 이상 수치, 너무 겁내지 마세요
건강 품평회는 이제 그만
잘하는 것보다 즐길 줄 아는 것이 멋진 나이
<뇌 지킴이 칼럼> 완벽하게 찍은 ‘재미없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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