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6209640 | |
| 005 | 20251020160721 | |
| 007 | ta | |
| 008 | 251014m20192024ulka 001c kor | |
| 020 | ▼a 9791162471388 (v.1) ▼g 94810 | |
| 020 | ▼a 9791162473313 (v.2) ▼g 94810 | |
| 020 | ▼a 9791162473320 (v.3) ▼g 94810 | |
| 020 | 1 | ▼a 9791187806783 (세트) |
| 035 | ▼a (KERIS)BIB000017232373 | |
| 040 | ▼a 222001 ▼c 222001 ▼d 211009 | |
| 041 | 0 | ▼a kor ▼a chi |
| 082 | 0 4 | ▼a 895.782 ▼2 23 |
| 085 | ▼a 897.83 ▼2 DDCK | |
| 090 | ▼a 897.83 ▼b 유득공 영 | |
| 100 | 1 | ▼a 유득공, ▼g 柳得恭, ▼d 1748-1807 ▼0 AUTH(211009)103946 |
| 245 | 2 0 | ▼a (영재 유득공의) 영재집 / ▼d 유득공 지음 ; ▼e 실시학사 고전문학연구회 옮김 ; ▼e 실시학사 편 |
| 260 | ▼a 서울 : ▼b 학자원, ▼c 2019-2024 | |
| 300 | ▼a 3책(446 ; 439 ; 326 p.) : ▼b 천연색삽화 ; ▼c 24 cm | |
| 490 | 1 0 | ▼a 실시학사 실학번역총서 ; ▼v 13, 19-20 |
| 500 | ▼a 색인수록 | |
| 500 | ▼a 저자의 호는 '영재(泠齋)'임 | |
| 500 | ▼a 기획: 실시학사 | |
| 546 | ▼a 韓漢對譯 | |
| 710 | ▼a 실시학사. ▼b 고전문학연구회, ▼e 역 ▼0 AUTH(211009)125367 | |
| 710 | ▼a 실시학사, ▼e 편 ▼0 AUTH(211009)153142 | |
| 830 | 0 | ▼a 실시학사 실학번역총서 ; ▼v 13, 19-20 |
| 900 | 0 0 | ▼a 영재, ▼g 泠齋, ▼e 저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3 유득공 영 1 | 등록번호 11191580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3 유득공 영 2 | 등록번호 11191635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3 유득공 영 3 | 등록번호 11191580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실시학사 실학번역총서 13권. 유득공은 18세기 후반에 활동한 북학파 실학자로 일찍부터 학계의 주목을 받아온 인물이다. 규장각 초대 검서관의 한 사람인 그는 젊은 시절부터 시인으로 명성을 떨치었고, <발해고(渤海考)>, <사군지(四郡志)>의 저자로서 고대사의 북방 강역을 우리 민족사의 무대로 편입한 역사가로도 널리 알려져 왔다.
한문학, 역사학 분야를 중심으로 유득공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왔으며, 최근에는 <삼한시기(三韓詩紀)>, <고운당필기(古芸堂筆記)> 등 새롭게 발굴된 그의 저술로 연구가 심화 확장되는 추세에 있다.
유득공은 18세기 후반에 활동한 북학파 실학자로 일찍부터 학계의 주목을 받아온 인물이다. 규장각 초대 검서관의 한 사람인 그는 젊은 시절부터 시인으로 명성을 떨치었고, <발해고(渤海考)>.<사군지(四郡志)>의 저자로서 고대사의 북방 강역을 우리 민족사의 무대로 편입한 역사가로도 널리 알려져 왔다. 한문학, 역사학 분야를 중심으로 유득공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왔으며, 최근에는 <삼한시기(三韓詩紀)>.<고운당필기(古芸堂筆記)> 등 새롭게 발굴된 그의 저술로 연구가 심화 확장되는 추세에 있다.
옮긴이 재단법인 실시학사 고전문학연구회
이우성 전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전 성균관대 명예교수
김세호 성균관대 대동문화원연구원 선임연구원
김용태 성균관대 한문학과 교수
손혜리 성균관대 대동문화연구원 학술연구교수
신익철 한국학중앙연구원 인문학부 교수
윤세순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
이성민 성균관대 대동문화연구원 수석연구원
이철희 성균관대 대동문화연구원 수석연구원
이현우 성균관대 인문학연구원 수석연구원
전수경 성균관대 대동문화연구원 연구원
정환국 동국대학교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
한영규 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정보제공 :
저자소개
유득공(지은이)
1748(영조24)~1807(순조7). 조선 후기의 학자이자 시인. 본관은 문화, 자는 혜보, 호는 영재·고운당 등이다. 1774년(영조50) 생원시에 합격하여 생원이 되었으며 1779년(정조3)에는 시문에 대한 뛰어난 자질을 인정받아 규장각 검서관에 제수되어 이후 여러 관찬 사업에 참여하였다. 포천 현감, 양근 군수, 광흥창 주부, 가평 군수 등을 거쳤으며 말년에는 정조가 그의 공을 높이 사 영원히 검서직을 겸하도록 명하기도 했다. 박제가, 이덕무, 서이수와 함께 ‘4검서’로 불렸고 규장각 인사들을 비롯한 실학자들, 청나라 문인들과 활발히 교유하며 당대 지식 조류에 영향을 미쳤다. 시에 뛰어났으며 역사, 지리, 풍속, 언어 등에 특히 열정을 쏟았다. 저작으로 《발해고》 《경도잡지》 《이십일도회고시》 《사군지》 등이 있다.
재단법인 실시학사(엮은이)
실학사상의 계승·발전을 위한 학술연구와 지원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2010년 설립된 공익재단법인이다. 재단은 벽사 이우성 선생이 1990년 서울 대치동에서 문을 연 ‘실시학사’가 그 모태로, 2010년 모하 이헌조 선생의 사재 출연으로 공익재단법인으로 전환되었다. 실학사상의 학술연구팀을 구성하여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그 연구 성과를 모아 ‘실시학사 실학연구총서’로 출간하고 있다. 또한 재단은 실학 관련 고전을 번역한 ‘실시학사 실학번역총서’를 속속 출간하고 있고, 실학 관련 연구자들의 업적을 현창하고 신진학자를 격려하기 위한 사업으로 ‘벽사학술상’과 ‘모하실학논문상’을 제정하여 시상하는 등 실학 사상의 전파와 교류를 위한 출판, 행사, 교육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재단은 1990년대부터 경학 관계 저술을 강독 번역해온 ‘경학연구회’와 한국한문학 고전을 강독 번역해온 ‘고전문학연구회’, 두 연구회의 공동학술연구모임 등 재단 산하 연구회의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우수한 실학연구자 육성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재단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접근을 통해서 실학사상이 개화기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근현대에 걸쳐서 우리나라 발전에 어떤 역할을 하였으며, 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를 연구하게 될 것이다.
실시학사 고전문학연구회(옮긴이)
벽사 이우성 선생과 젊은 제자들이 모여 우리의 한문 고전을 정독하고 연구하는 모임이다. 1993년부터 매주 한 차례씩 독회를 열어 고전을 강독해왔고, 그 결과물의 일부를 《이향견문록》《조희룡 전집》《변영만 전집》《완역 이옥 전집》 등으로 정리해 출간하였다. 고전 텍스트의 정독이야말로 인문학의 기초이자 출발점임을 명심하여 회원들은 이 모임의 의미를 각별히 여기고 있다.
목차
實學飜譯叢書를 펴내며 5 유득공의 저술과 <영재집>에 대하여 23 <영재집> 「영재집 평(泠齋集評)」 43 <영재집> 권1 1-1 사금언 四禽言 49 1-2 상추 萵苣 52 1-3 오동나무 호자 梧桐虎子 54 1-4 갓을 노래한 연구 笠聯句 57 1-5 책을 보다가 看書 65 1-6 연 날리는 어린 아이【두 수】 飛鳶童子【二首】 66 1-7 추석날 동쪽 교외에서 秋夕東郊 67 1-8 숙신씨의 돌화살촉에 대한 노래 肅愼砮歌 69 1-9 「산해도」를 열람한 노래 搜山海圖歌 73 1-10 효경교 절구. 무관에게 화답하다【세 수】 孝經橋絶句 和懋官【三首】 79 1-11 풍속화【여덟 폭】 風俗畵【八幅】 80 1-12 대보름날 백탑 서쪽에서 밤중에 술 마시며【두 수】 上元夜飮墖西【二首】 83 1-13 사산에서 봄날 바라보다 沙山春眺 85 1-14 삼청동 화원에서 三淸洞花園 86 1-15 무관의 시에 차운하여 짓다 次懋官韻 87 1-16 육각봉 아래 화원에서 六角峯下花園 88 1-17 무관의 시에 다시 차운하여 짓다【두 수】 又次懋官韻【二首】 89 1-18 밤골 이 절도사의 원정에서 栗洞李節度園亭 90 1-19 도화동에서 홀로 노닐며【두 수】 桃花洞獨遊【二首】 91 1-20 도화동에서【두 수】 桃花洞【二首】 93 1-21 강산 이서구가 베푼 자리에서 파사성으로 돌아가는 조 산인을 이별하며 짓다 李薑山席上 賦別趙山人歸婆娑城 94 1-22 부안으로 돌아가는 이 포의를 전송하며 送李布衣歸扶安 96 1-23 충주로 돌아가는 표제 심사범을 전송하며 送沈士凡表弟歸忠州 97 1-24 나는 평소 복어를 먹지 않는데 강산이 굳이 권하기에 조금 맛보고는 희롱삼아 장가를 지어 주다 余雅不食河豚 爲薑山所强少嘗之 戲贈長歌 100 1-25 연암․무관과 더불어 마포에서 노닐다 與燕巖懋官游麻浦 103 1-26 연암이 부채에 그린 「춘강낙범도」에 쓰다 書燕巖所寫春江落帆圖扇 104 1-27 배를 띄우다 泛舟 105 1-28 호수의 밤 湖夜 106 1-29 다시 배를 띄우다 更泛 107 1-30 담담정 淡淡亭 108 1-31 강산·이잠부와 함께 산영루에 오르다 與薑山及李潛夫 登山映樓 109 1-32 중흥사 별관 中興寺別館 110 1-33 서문에서 백운동구로 걸어 들어가다 自西門步入白雲洞口 111 1-34 동장대 東將臺 112 1-35 문수문 文殊門 113 1-36 삼호에서 그물로 물고기를 잡다 三湖打魚 114 1-37 연암·무관과 더불어 서도로 유람 가면서 벽제역에서 짓다 與燕巖懋官 西遊次碧蹄驛 118 1-38 화석정에서 벽 위에 걸린 시에 차운하다 花石亭 次壁上韻 119 1-39 만월대 滿月臺 120 1-40 청석동 객사에서【두 수】 靑石洞店舍【二首】 121 1-41 총수산 옥류천 蔥秀玉霤泉 122 1-42 동선관 밖에서 전가를 들으며 洞仙關外聞田歌 124 1-43 황주성을 바라보며 望黃州城 125 1-44 월파루에서 벽 위에 걸린 시에 차운하다 月波樓次壁上韻 126 1-45 대동강 배 안에서 비를 만나 무관의 시에 차운하다【두 수】 大同江舟中遇雨 次懋官韻【二首】 127 1-46 중성 주인의 집 벽 위에 쓰다 題中城主人壁上 129 1-47 서경에서 사월초파일에 강산을 그리워하며 西京四月八日褱薑山 130 1-48 귀로에 평산 칠현을 넘으며 歸踰平山漆峴 131 1-49 서경잡절【열다섯 수】 西京雜絶【十五首】 132 1-50 송경잡절【아홉 수】 松京雜絶【九首】 138 1-51 반가운 비 喜雨 142 1-52 중하에 강산의 관에 머물면서 잇달아 잡체시를 짓다【열 수】 仲夏留薑山館中 聯賦雜體【十首】 145 1-53 몽답정에서 더위를 피하다 避暑夢踏亭 150 1-54 「적간관연가」를 지어 잠부에게 주다 赤間關硯歌贈潛夫 151 1-55 강산과 함께 「반가운 비」 시의 운을 나누어 차운하다【세 수】 同薑山分次喜雨韻【三首】 153 1-56 연암․강산․잠부와 더불어 몽답정에 모이다【두 수】 與燕巖薑山潛夫 集夢踏亭【二首】 156 1-57 의기 있는 무인의 만시를 대신해 짓다 代人輓武人有意氣者 157 1-58 당 앞의 두 가지 사물을 두고 연암을 위해 짓다 堂前二物 爲燕巖賦 158 1-59 담원 팔영 澹園八詠 160 1-60 잠부의 「매미를 읊다」 시에 화답하다【두 수】 和潛夫詠蟬【二首】 163 1-61 귀뚜라미【네 수】 蟋蜶【四首】 164 1-62 무관이 거북이 한 마리를 기르기에 빌려와 구경하고 등에 시를 써서 돌려주다 懋官養一龜 假玩書背以還 167 1-63 초가을 담헌 거사의 원정에서 初秋湛軒居士園亭 168 1-64 가을 다듬이 소리 秋砧 170 1-65 웅주의 공북루에서 熊州拱北樓 171 1-66 여관의 밤 旅夜 172 1-67 쌍수성 이십 운을 지어 무관과 강산에게 부치다 雙樹城二十韻 寄懋官薑山 173 1-68 이 영장의 「웅주잡시」에 화답하다【일곱 수】 和李營將熊州雜詩【七首】 177 1-69 다른 사람을 대신하여 가선에 쓰다 代人題歌扇 183 1-70 의고잡곡【열 수】 擬古雜曲【十首】 184 1-71 웅주 관사에서 세모를 맞이하다【다섯 수】 熊州館歲暮【五首】 187 1-72 십사일 밤 우영에서 초대하여 술을 마시다 十四夜右營招飮 191 1-73 북쪽으로 돌아가는 날 김·윤 등 여러 선배의 동년회 운을 받들어 수창하다 北歸日 奉酬金尹諸先輩同年會韻 192 1-74 소완정 거사의 학이 우물에 빠져 죽었기에 만시를 짓다【두 수】 素玩亭居士鶴墜井輓【二首】 193 1-75 백곡 초당에 쓰다 題白谷艸堂 194 1-76 공산의 작은 정자에 다시 우거하다 重寓公山小亭 196 1-77 금강에 배 띄우고 泛錦江 197 1-78 봄날 春日 198 1-79 공북루 拱北樓 199 1-80 저물녘 금벽정에 돌아와서 錦壁亭暮㱕 200 1-81 조용히 지내며 靜居 202 1-82 웅주잡절【세 수】 熊州雜絶【三首】 203 1-83 단양잡절【세 수】 端陽雜絶【三首】 205 1-84 사정에 쓰다 題䠶亭 206 1-85 농 삼아 이 영장에게 주다 戱贈李營將 207 1-86 아침에 일어나 朝起 209 1-87 이과【세 수】 二瓜【三首】 210 1-88 빗속에 공북루에 올라 雨中登北樓 212 1-89 불어난 물을 보고 觀漲 213 1-90 강물 불어난 뒤 공북루에 올라 漲餘登北樓 214 1-91 배 안에서 잠자리를 읊다 舟中賦蜻蜓 215 1-92 마곡 가섭암에서 준공의 시에 차운하다 麻谷迦葉菴 次俊公韻 216 1-93 궁원 들판에서 弓院野中 217 1-94 소사 들판에서 素沙野中 218 1-95 과거 보러 도성에 들어가 송 주서에게 부치다 赴擧入都 寄宋注書 219 1-96 북쪽으로 돌아온 날 주서 강산의 시에 차운하다 北歸日 次薑山注書韻 221 1-97 정월 대보름에 짓다【두 수】 上元【二首】 222 1-98 임기를 마치고 북으로 돌아가는 우영장을 보내며 送右營將瓜遞北還 223 1-99 새봄에 송 주서 형제와 함께 봉황산에 올라 바라보다 新春同宋注書昆季 登眺鳳凰山 224 1-100 크게 탄식하고 거듭 탄식하며 작별하는 이에게 주다 浩歎重浩歎贈別 227 1-101 <능엄경> 楞嚴經 237 1-102 조 충의공의 철여의에 대한 노래 趙忠毅公鐵如意歌 238 1-103 제야에 송 주서의 시에 차운하다 除夜次宋注書韻 242 1-104 겨울 밤 무관과 약조하여 박차수를 방문하였는데, 마을에서 시를 배우러 온 어린 아이들이 많았다 冬夜期懋官 訪朴次修 里中多學詩童子 243 1-105 지포가 마련한 자리에서 남쪽으로 돌아가는 가기를 전송하다【세 수】 芝圃席上 送歌妓南㱕【三首】 244 <영재집> 권2 2-1 김일여․윤증약과 함께 도화동에서 나비를 읊다【두 수】 與金逸如尹曾若桃花洞咏蝶【二首】 247 2-2 윤회매【다섯 수】 輪回梅【五首】 249 2-3 이 시랑의 송산별업에서 李侍郞松山別業 251 2-4 심확사의 <국조시별재>에 제하다【네 수】 題沈碻士國朝詩別裁【四首】 252 2-5 시위를 나서 이 시랑을 방문하다 出試闈 歷訪李侍郞 255 2-6 곡식을 꾸다 貸粟 257 2-7 지포자와 함께 부용봉정사에서 글을 읽다【다섯 수】 與芝圃子讀書于芙蓉峯精舍【五首】 259 2-8 전가잡영【다섯 수】 田家雜詠【五首】 263 2-9 일표정 一瓢亭 265 2-10 밤에 앉아 지포자와 옛 일을 이야기하다【여덟 수】 夜坐與芝圃子話舊【八首】 266 2-11 10월 26일 다시 동쪽 교외에 나가【두 수】 十月二十六日再出東郊【二首】 273 2-12 오잡조령【다섯 수】 五雜組令【五首】 274 2-13 동지에 짓다【두 수】 冬至【二首】 276 2-14 물고기를 살펴보다【다섯 수】 觀魚【五首】 278 2-15 세모에 읊다【다섯 수】 歲暮吟【五首】 281 2-16 화로에 둘러 앉아 圍爐 284 2-17 코 골며 잠자는 이【두 수】 鼾睡者【二首】 295 2-18 다대포 이 첨사에게 부치다 寄多大浦李僉使 297 2-19 정릉동 서쪽에서 밤에 모이다 貞西夜集 299 2-20 백탑 모임에서 밤에 술을 마시다 墖社夜飮 301 2-21 여름밤【다섯 수】 夏夜【五首】 302 2-22 양화 나루【두 수】 楊花渡【二首】 304 2-23 양천 가는 길에서 陽川途中 305 2-24 김포 가는 길에서 金浦途中 306 2-25 갑곶진 甲串津 307 2-26 강화도 沁州 308 2-27 강화도에서의 이런 저런 감회【네 수】 江都雜感【四首】 309 2-28 세심재에서 쓰다【네 수】 題洗心齋【四首】 313 2-29 남쪽으로 돌아가는 사람에게 주며【두 수】 贈人南歸【二首】 315 2-30 동협으로 돌아가는 소완정 거사를 송별하며【두 수】 別素玩亭居士歸東峽【二首】 316 2-31 새벽에 동쪽 교외를 나가며 말 위에서 지포를 그리워하며 曉出東郊 馬上褱芝圃 317 2-32 서쪽 교외에서 西郊 318 2-33 중양절 뒤 이틀이나 비바람이 처량하게 내려【두 수】 重陽後二日 風雨凄凄【二首】 319 2-34 송·민 두 기주관과 밤에 술을 마시며 與宋閔二記注夜飮 321 2-35 가숙께서 연경으로 떠나기에 공손히 올리며【여섯 수】 恭呈家叔父游燕【六首】 322 2-36 연경에 가는 이를 전송하며 <우초신지>를 구해오게 하다 送人赴燕求虞初新志 325 2-37 금영 막부로 떠나는 객을 전송하며【두 수】 送客錦營幕府【二首】 326 2-38 동쪽 교외를 나가며 감회가 일어 出東郊感懷 327 2-39 인일에 강가의 이종동생 집을 찾아서 人日江上姨弟舍 328 2-40 청산현 관아로 떠나는 객을 전송하며 送客靑山縣衙 329 2-41 소완 거사의 「사묵가」에 답하다 答素玩居士墨歌 330 2-42 고청루에서 일찍 일어나다 孤靑樓早起 334 2-43 봄 나비 新蜨 335 2-44 한 객이 부용봉의 정사를 찾아왔기에 짓다 有客來訪芙蓉峰精舍 336 2-45 시냇가에서【두 수】 溪上【二首】 337 2-46 이유각에서 낮잠 자다가 二酉閣午睡 339 2-47 신무문 밖에서 神武門外 340 2-48 남중유를 애도하는 만사【세 수】 輓南仲有【三首】 341 2-49 「낙화생가」를 지어 이부 주사 이우촌에게 부치다 落花生歌 寄李雨村吏部 343 2-49-1 차운시를 덧붙인다 附次韻【雨村】 346 2-50 우촌의 「기하가」에 차운하다 次雨村幾何歌韻 349 2-50-1 원운을 붙여둔다 附原韻【雨村】 351 2-51 우촌이 나의 절구 여섯 수에 화답한 시를 보내왔기에 다시 차운하다 雨村和余六首絶句見寄復次其韻 353 2-51-1 원운을 붙여둔다 附原韻【雨村】 356 2-52 중서 반추루의 「정월 보름날 밤」 시에 차운하다 次潘秋中書元夕韵 359 2-52-1 원운을 붙여둔다 附原韻【秋】 360 2-53 송산 길에서【두 수】 松山道中【二首】 361 2-54 감회【세 수】 感懷【三首】 362 2-55 삼청각에서 지포자를 기다리다 三淸閣遲芝圃 364 2-56 단양일에 난곡서재에서 시를 지어 주인에게 주다 端陽日蘭谷書齋題贈主人 365 2-57 마마신을 떠나보내는 노래 送痘神詞 366 2-58 고청루잡영【세 수】 孤靑樓雜詠【三首】 367 2-59 운룡산인이 소나무 아래서 독서하는 그림을 읊다 雲龍山人松下讀書小照 369 2-60 부용산에서 지포와 이별하며【세 수】 芙蓉山中別芝圃【三首】 370 2-61 일표정에 쓰다 題一瓢亭 371 2-62 근심을 떨치며 遣愁 372 2-63 「귀후가」를 지어 무관에게 드리다 鬼鱟歌贈懋官 373 2-64 기하실에 소장된 단연을 노래하다 幾何室藏端硯歌 376 2-65 <건연외집>을 편집하며 청장관 시에 차운하다 編巾衍外集 次靑莊韻 380 2-66 북쪽 이웃을 불러 술을 마시며. 청장관·초정과 함께 짓다 北隣招㱃 靑莊楚亭同賦 381 2-67 가을 시 여섯 수. 강산의 시에 화운하다 秋詩六首 和薑山 382 2-68 추루가 나의 시를 손수 베껴 썼다는 말을 듣고 감회가 일어 짓다【두 수】 聞秋手抄余詩 感而作【二首】 388 2-69 유선사를 본떠 짓다 擬游屳詞 389 2-70 분하 곽봉규에 대한 만시 輓汾河郭封圭 390 2-71 장원서의 노송 노래. 현천옹을 위해 짓다 掌苑署老松歌 爲玄川翁作 391 2-72 손수 만들어 보내 준 붉은 먹을 강산에게 보여주고 장난삼아 노래하다 手造朱墨示薑山 戱歌 394 2-73 12월 5일이 우촌의 생일이라 기하실에 모이다 十二月初五日雨村初度 集幾何室中 396 2-74 이십일도회고시【마흔세 수】 二十一都懷古詩【四十三首】 397 찾아보기 423 實學飜譯叢書를 펴내며 7 『영재집』 권3 3-1 차수의 「유회」 여덟 수에 차운하다 次次修幽褱八首韻 27 3-2 이덕무의 철각도. 이서구의 시에 차운하여 짓다 懋官鐵脚圖 次薑山韻 38 3-3 이덕무가 어양과 죽타를 이서구에 견주자 이서구가 사양하고 감히 받들지 않았다. 이에 장가 한 수를 지어 그 시에 차운하다 懋官以漁洋竹坨擬薑山 薑山不敢 作長歌一首 次其韻 41 3-4 차수의 「체우」에 차운하다 次韻次修滯雨 44 3-5 책을 베끼며 부르는 노래. 조 산인에게 주다 鈔書歌 贈趙山人 46 3-6 대보름날 백탑 서쪽에서 밤중에 술 마시며 上元夜集墖西 48 3-7 차운하여 산중에 있는 벗에게 부치다 次韻寄山中故人 49 3-8 손님 중에 남해를 유람하고 지은 시권을 보여준 이가 있었다. 그 안에 변씨와 이씨의 두 작품이 있기에 그 시에 차운하다 客有示南海游卷者 卷有邊李二作 次其韻 50 3-9 변일민을 애도하다 【두 수】 悼邊逸民 【二首】 51 3-10 남리에서 밤에 모여 차운하다 【두 수】 南里夜集次韻 【二首】 53 3-11 낙목암에서 차운하여 짓다. 무관․차수와 함께 하다 落木菴次韻 同懋官次修 55 3-12 취하여 부르는 노래 醉歌 56 3-13 부채에 적어 연경을 유람하는 무관․차수에게 주다 題扇贈懋官次修游燕 57 3-14 벽제역에서 碧蹄驛 58 3-15 송경에 이르러 무관․차수에게 뒤미처 부치다 到松京 追寄懋官次修 59 3-16 숭양서원에 배알하다 謁崧陽書院 61 3-17 금학동 우거에서 연암․이옥과 함께 마시다 琴鶴洞寓舍 燕巖耳玉同飮 62 3-18 자하동을 노닐며 영수대에서 잠시 쉬다 游紫霞洞 少憇英壽臺 63 3-19 고려 때 구리 꽃병을 읊은 노래 高麗養花銅甁歌 65 3-20 동문의 초당에서 술을 마시며 飮東門艸堂 67 3-21 천수사 남문 옛터를 방문하다 訪天壽南門古址 68 3-22 임진관에서 臨津關 69 3-23 안동 김공인의 유사를 보고 짓다 【두 수】 題安東金恭人遺事 【二首】 71 3-24 「해금강가」를 지어 진사 김일지의 시에 화답하다 海金剛歌和金逸之進士 73 3-25 정생행 鄭生行 75 3-26 서교에서 즉석으로 읊다 西郊口號 77 3-27 파평관에서 坡平館 78 3-28 임진에서 臨津 79 3-29 동파를 지나는 길에 東坡道中 80 3-30 송경에서 무관과 차수를 만났는데 연경에서 돌아오는 길이라 장난삼아 지어 주다 松京遇懋官次修自燕迴戱贈 81 3-31 오정문에서 午正門 82 3-32 저탄에서 猪灘 83 3-33 평산 객사에서 벽에 걸린 시에 차운하다 平山客舍次壁上韻 84 3-34 태백산성에서 太白山城 85 3-35 총수에서 葱秀 86 3-36 동선관에서 洞仙關 87 3-37 중화에서 中和 88 3-38 대동강에서 배를 타며 大同江舟中 89 3-39 애련정에서 김 서윤의 시에 차운하다 愛蓮亭次金庶尹韻 90 3-40 쾌재정에서 서장관의 시에 차운하다 快哉亭次書狀官韻 91 3-41 안정관에서 安定館 92 3-42 배회정에서 서장관의 시에 차운하다 徘徊亭 次書狀官韻 93 3-43 숙천 열심정에 연꽃이 만발하다 肅川悅心亭 荷花盛開 94 3-44 숙천으로 가는 길에 肅川道中 95 3-45 안주에서 安州 96 3-46 백상루에서 벽에 걸린 시에 차운하다 百祥樓 次壁上韻 97 3-47 청천강에서 淸川江 98 3-48 운주헌에서 상사에게 드리다 運籌軒呈上使 100 3-49 칠불사에서 七佛寺 101 3-50 청천강을 건너며 임은수의 시에 차운하다 渡淸川江 次任恩叟韻 102 3-51 박천강 점사에서 博川江店舍 103 3-52 효성령에서 曉星嶺 104 3-53 곽산에서 郭山 105 3-54 의검정에서 서장관의 시에 차운하다 倚劒亭 次書狀官韻 106 3-55 아침에 선천을 출발하며 은수의 시에 차운하다 朝發宣川 次恩叟韻 107 3-56 용천 청심당에서 서장관의 시에 차운하다 龍川淸心堂 次書狀官韻 108 3-57 의순관에서 義順館 109 3-58 전문령에서 箭門 110 3-59 통군정에서 統軍亭 111 3-60 압록강에서 淥江 112 3-61 압록강 배 안에서 무관과 차수에게 부치다 【두 수】 淥江舟中 寄懋官次修 【二首】 113 3-62 이장군가 李將軍歌 114 3-63 구련성에서 九連城 116 3-64 어룡퇴에서 魚龍堆 117 3-65 책문에서 柵門 118 3-66 안시성에서 安市城 119 3-67 봉황성에서 鳳凰城 120 3-68 마고령에서 麻姑嶺 121 3-69 옹북하에서 瓮北河 122 3-70 통원보에서 通遠堡 123 3-71 연산관에서 서장관의 시에 차운하다 【두 수】 連山關 次書狀官韻 【二首】 124 3-72 첨수참에서 甜水站 127 3-73 아미장을 출발하며 出阿彌莊 128 3-74 요동 벌판에서 遼野 129 3-75 요양에서 【세 수】 遼陽 【三首】 131 3-76 태자하에서 太子河 133 3-77 심양에서 瀋陽 134 3-78 북변문에서 北邊門 135 3-79 삼의묘에서 【네 수】 三義廟 【四首】 136 3-80 중추절에 中秋 138 3-81 백량체 栢梁軆 139 3-82 서원의 여러 수재들과 작별하다 別書院諸秀才 142 3-83 돌아가는 길에 백탑보를 지나며 歸過白墖堡 144 3-84 책문에서 중양절을 맞다 柵門重陽 145 3-85 서 진사의 「강정」에 차운하여 짓다 徐進士江亭次韻 146 3-86 남 교리의 재실에 핀 매화가 시들려 하기에 차수와 함께 두보의 시에 차운하다 南校理齋中梅花將 同次修次杜 147 3-87 귀국한 뒤에 영남으로 유람 가는 증약을 송별하며 짓다 【두 수】 東還後 送曾若游嶺南 【二首】 149 3-88 차수의 「방가」에 차운하다 次次修放歌韻 151 3-89 탑사에서 입춘을 맞이하여 짓다 【네 수】 墖社立春 【四首】 153 3-90 저녁에 송 주서에게 들러 윤 세마의 시에 차운하다 夕過宋注書 次尹洗馬韻 156 3-91 섣달그믐날 밤 송 주서의 시에 차운하다 除夜 次宋注書韻 158 3-92 봄밤에 정구중과 함께 술을 마시며 春夜與鄭求仲飮 159 3-93 강산을 위해 소정방과 유인원 두 사람의 비문을 보고 난 뒤에 짓다 題蘇定方劉仁願二碑後 爲薑山 160 3-94 남영의 수각에서 南營水閣 166 3-95 중화절에 여오의 서재에서 조촐한 술자리를 갖다 中和節 汝五齋中小飮 167 3-96 이 상서의 옛 원정에서 李尙書舊園 169 3-97 필운대 弼雲臺 170 3-98 규장각 팔경 奎章閣八景 171 3-99 「용만태수행」을 지어 학사 정철재와 이별하다 龍灣太守行 奉別徹齋鄭學士 179 3-100 웅진 회고시를 지어 삼가 호서 이 관찰에게 부치다 【두 수】 熊津懷古 奉寄湖西李觀察 【二首】 182 3-101 영남으로 유람 가는 은수를 보내며 짓다 送恩叟遊嶺外 183 3-102 연사례의 노래 燕射禮歌 186 3-103 성주 목사로 가는 남 승지를 전송하며 送南承旨出牧星州 188 3-104 함종 부사로 나가는 초재 심 승지와 이별하며 奉別咸從府使沈蕉齋承旨 189 3-105 이문원에 눈이 개다 摛文院雪霽 190 3-106 유자평이 남쪽으로 돌아가며 그림을 구하기에 시로 대신하다 兪子平南㱕求畵 詩以代之 191 3-107 연경으로 들어가는 연암 거사를 전송하며 送燕巖居士入燕 192 3-108 더위에 시달리다 병들어 누워 무관에게 부치다 苦熱病卧寄懋官 193 3-109 이별한 뒤에 別後 194 3-110 풍덕으로 가는 송 별검을 전송하며 送宋別檢之豐德 195 3-111 내각에 있을 때 영숙문 밖에서 우직하며 【열 수】 內閣寓直永肅門外 【十首】 196 3-112 이문원의 직려에서 무관의 시에 차운하다 【두 수】 摛文直廬 次懋官韻 【二首】 200 3-113 단오 端午 203 3-114 상의원에서 숙직하다 直尙衣院 204 3-115 내각에 있으면서 계방에서 우직하다 內閣寓直桂坊 205 3-116 세 자루 부채를 받고 은혜를 기록하다 【두 수】 三扇記恩 【二首】 206 3-117 규장지보가 완성되어 임금께 아뢰는 일로 청양문에서부터 배행하다 奎章之寶告成 由靑陽門陪進 207 3-118 동원에서 무관이 쓴 글씨를 보고 차수에게 부치다 東院見懋官書 寄次修 208 3-119 상의원․상서원․전설사의 세 관원이 내사복시에서 숙직하게 되어 밤에 앉아 함께 시를 짓다 尙衣尙瑞典設三官 寓直內司僕寺 夜坐共賦 210 3-120 차수의 시에 차운하다 次次修韻 211 3-121 가을밤 이문원에서 摛文院秋夜 212 3-122 춘당도를 내리심에 宣賜春塘稻 213 3-123 꿈에 요금문 밖 이 진사 집 벽에 쓰다 夢題曜金門外李進士屋壁 214 3-124 가을날 여오․무관과 함께 제용감의 차수를 찾아가 두보시에 차운하다 秋日同汝五懋官 訪次修濟用監 次杜 215 3-125 상의원에서 숙직하던 중에 무관에게 부치다 尙方直中寄懋官 216 3-126 이문원에서 중양절을 맞았는데 장원서에서 삼색 국화를 보내왔기에 차수와 함께 앞 시의 운을 가져다 짓다 摛文院重九 掌苑署供三色菊 同次修次前韻 217 3-127 사도시 숙직소에 있는 무관에게 부치다 寄懋官司䆃直廬 218 3-128 육향고를 내리심에 宣賜六香膏 219 3-129 무관․차수와 함께 조 진사의 종강신사를 방문하다 同懋官次修 訪趙進士鐘岡新舍 220 3-130 숙직하고 나오는 날 두 동료에게 보이다 出直日示二寮 221 3-131 이문원에서 읊다 院中卽事 222 3-132 한낮 내각에서 근무하는 데 큰 눈이 내려, 직학사 심공․정공 두 어른과 함께 술을 마시다 晝仕內閣大雪 直學士沈鄭二公留飮 223 『영재집』 권4 4-1 해자낭사 亥子囊詞 227 4-2 홍려시 관원 임은수가 임금께서 하사하신 후추를 노래한 시에 차운하여 짓다 次鴻臚恩叟內賜胡椒詩韻 231 4-3 사근도 찰방으로 부임하는 동료 무관 형에게 주다 【세 수】 贈懋官寮兄赴任沙斤道察訪 【三首】 233 4-4 차수가 상의원에 이르렀기에 짓다 【두 수】 次修來尙方 【二首】 236 4-5 직학사 심염조․정지검 두 어른이 군자정에서 노니는데 나는 숙직을 하느라 함께 할 수 없었다. 내각의 아전이 와서 두 어른의 시를 읊어주기에 그 시에 차운하다 直學士沈公鄭公游君子亭 余鎖直未能從 閣吏來誦二公作 次其韵 238 4-6 듣건대 차수가 필운대에서 꽃구경을 한다고 하여 이문원 벽에 시를 써서 그가 내일 와서 보기를 바라다 聞次修看花弼雲臺 題院壁 待其明日來見也 239 4-7 강화도의 외규장각으로 옥책과 금보를 배진하고 남아서 비적을 정리하다 陪進冊寶于沁都外奎章閣 留校祕籍 240 4-8 정족산성 鼎足山城 241 4-9 초서행을 지어 차수에게 주다 草書行 贈次修 242 4-10 순영으로 인사드리러 가다가 동천에 이르러 물이 불어나 건널 수 없었다 延命巡營至銅川 水漲不得渡 245 4-11 소사에서 素沙 246 4-12 한낮에 신창현에서 쉬며 新昌縣午憇 247 4-13 냇가에서 말을 점고하며 川上閱馬 248 4-14 남포 藍浦 250 4-15 영보정 永保亭 252 4-16 용곡에서 중양절을 맞아 규장각의 동료에게 부치다 龍谷重九寄閣寮 253 4-17 남사수가 연경에 가는 것을 전송하며 送南士樹入燕 255 4-18 취미문에서 삼가 쓰다 翠微門恭記 256 4-19 중본촌 객점에서 무관을 그리워하다 中本店褱懋官 258 4-20 탁천 역참에서 濁川站 259 4-21 대흥가는 길에 大興道中 260 4-22 청양 여대령에서 靑陽如帶嶺 261 4-23 공주 객관에서 公山館 262 4-24 용곡 우관에서 이인 찰방 차수에게 부치다 龍谷郵館 寄利仁丞次修 263 4-25 다시 앞 시에 차운하여 차수에게 부치다 復次前韻寄次修 266 4-26 역마 驛馬 270 4-27 꿈에 매령에서 노닐고서 시로 그 일을 기록하다 夢游梅嶺 詩以記之 272 4-28 수영으로 출발하며 차수에게 부치다 將赴水營寄次修 274 4-29 세찬을 선사하시니, 한 가지 맛마다 시 한 수로 보답하여 영예로움과 감격을 기록한다. 때는 계묘년(1783) 정월 초사흘이다 宣賜歲饌 一味侑一詩 以志榮感 歲癸卯之正月初三日也 275 4-30 철재 학사가 말에서 떨어져 집에서 앓고 있기에 徹齋學士墜馬病居 278 4-30-1 차운한 시를 덧붙이다 附次韻 279 4-31 이문원 직소가 낙성되어 차수의 시에 차운하여 짓다 摛文直廬落成 次次修韻 280 4-32 병석에서 일어나 숙직하면서 용곡에서 쓴 시에 차운하여 화산 역승에게 부치다 病起入直 次龍谷韻 寄花山丞 282 4-33 직소에서 무관의 시에 차운하다 直廬次懋官韻 286 4-34 서이중를 흥양 감목관으로 보내며 차수의 시에 차운하다 送徐而中興陽監牧 次次修韻 287 4-35 봄, 여름, 가을, 겨울, 아침과 저녁, 비올 때와 갤 때, 소나무와 꽃 등을 읊은 농암선생의 절구 열 수에 차운하여 여러 학사들과 함께 짓다 春夏秋冬朝夕雨晴松花十絶 次農巖先生韻 諸學士同賦 288 4-36 그림 부채에 쓰다 【세 수】 題畵扇 【三首】 292 4-37 금정으로 돌아와서 광천에서 휴가중인 철재 학사께 드리다 還金井 呈徹齋學士廣川休暇 294 4-38 호서 이 절도사에게 바치다 奉寄湖西李節度 296 4-39 이문원 벽에 쓰다 題院壁 297 4-40 매화 梅花 298 4-41 구후의 연사례에서 삼가 짓다 九帿燕䠶恭述 299 4-42 숙직하며 겪은 일을 쓰다 直中紀事 300 4-43 귀마개 煗帽 301 4-44 무관을 불러 이문원의 꽃을 함께 보려했으나 오지 않다 招懋官 同看院中花 不至 303 4-45 차수가 이인에서 돌아왔기에 그의 시에 차운하다 次修自利仁歸 次其韻 304 4-46 내가 상의원에서 숙직하는데 무관이 사옹원에서 숙직하고 있기에 불러서 함께 『송사』를 고증하였다 余直尙方 懋官直厨院 招與同證宋史 305 4-47 다시 주다 再贈 307 4-48 세 번째 주다 三贈 308 4-49 이튿날 다시 무관을 부르다 翌日復招懋官 309 4-50 적성의 세 가지 고사를 노래하여 고을 원님 무관에게 주다 詠積城三古事 贈縣宰懋官 310 4-51 군자감에서 세곡선을 살피다가 벗에게 답하다 軍資監閱稅船 答故人 312 4-52 수창한 시집을 규장각의 여러 학사가 살펴보고 나의 「적성 원님에게 보낸 시」의 한 수에 차운하여 짓고는 삼검서에게 다시 화답하도록 했다 諸學士閱聯唱集 次余贈積城宰一首 屬三檢書更和 313 4-53 그림에 쓰다 【네 수】 題畵 【四首】 314 4-54 용산 강감(江監)에서 녹봉을 지급할 때 남 감찰에게 주다 龍山監頒料 贈南監察 316 4-55 남 감찰의 시에 차운하다 次南監察韻 318 4-56 차수 검서가 책보배진 낭관으로 심도에 가는 것을 전송하다 送次修檢書 以冊寶陪進郞官赴沁都 319 4-57 사직단에서 어가를 호종하며 차수의 시에 차운하다 社壇扈駕 次次修韻 321 4-58 포천 현감으로 나가며 짓다 出宰抱川作 323 4-59 차수가 보내온 시에 차운하여 주다 次韻贈次修 324 4-60 산류화를 마주하여 혼자 술을 마시다 對山榴花獨酌 325 4-61 양주에서 산송을 판결하고 돌아오는 길에 봉선사에 묵다 楊州决山訟 歸宿奉先寺 326 4-62 견성현 관아에서 짓다 【두 수】 題堅城縣齋 【二首】 327 4-63 숙직에서 나온 날 차수의 서재에 가니 객이 있어서 도연명의 시에 화운하였다 出直日 次修書齋有客和陶 328 4-64 망화정에서 望華亭 330 4-65 청성 靑城 331 4-66 시냇가에서 溪上 332 4-67 적성 현감이 보내온 시에 차운하다 次積城宰韻 333 4-68 평구도를 따라 양근으로 부임하는 길에 규장각 동료에게 부치다 從平邱道赴楊根 寄閣寮 334 4-69 고랑진에서 배를 타고 가면서 高浪津舟中 335 4-70 용문산의 두 가지 나물을 여러 학사에게 보내다 龍門二菜 餉諸學士 336 4-71 군재의 여름날 郡齋夏日 337 4-72 배가 뚝섬에 정박하여 무관에게 부치다 舟泊纛島寄懋官 338 4-73 비가 오려 하다 將雨 339 4-74 바다제비 海燕 340 4-75 물새 그림 水禽圖 341 4-76 새로 날이 개어 김매는 이들이 들에 흩어져 있는 것을 보고 기뻐서 짓다 新晴見耘者散野 志喜 342 4-77 차수에게 부치다 寄次修 343 4-78 미원 迷原 344 4-79 청심루에 배를 정박하고 舟泊淸心樓 345 4-80 남한강 노래 【다섯 수】 南江謠 【五首】 346 4-81 여강 물결에 노를 맡기다 驪江縱棹 348 4-82 북한강에 배를 띄워 용진으로 내려가다 泛舟北江下龍津 349 4-83 광주에서 산송을 해결한 뒤 말을 놓아두고 돛단배를 타고 고을로 돌아오며 廣州决山訟 棄騎挂帆還郡 350 4-84 사월초파일에 원물천 어른이 지나는 길에 관사를 방문하다 浴佛日勿川元丈歷訪郡齋 352 4-85 갈산의 강창에서 葛山江倉 354 4-86 왕명을 받들어 관동의 순영에 도착하다 奉命到關東巡營 356 4-87 추실생을 애도하는 만사 輓秋室生 357 4-88 이씨 어른의 장수연에서 차운하여 짓다 李丈壽席次韻 358 4-89 사월초파일 북촌에서 작은 모임을 가지다 四月八日北里小集 359 4-90 용만에서 부사 공의 시에 차운하다 龍灣次使相韻 360 4-91 만리장성 밖 지장사에서 차수의 시에 차운하다 口外地藏寺次次修韻 362 4-92 조양현 관제묘에서 朝陽縣關廟 363 4-93 열하 관소에서 야정 시랑에게 화답하여 주다 熱河館中 和贈冶亭侍郞 364 4-94 고북구에서 古北口 366 4-95 안남국 공부상서 무휘진에게 화운하여 주다 【두 수】 和贈安南工部尙書武輝晉 【二首】 368 4-96 안남국 이부상서 반휘익에게 화운하여 주다 和贈安南吏部尙書潘輝益 370 4-97 연성공에게 주다 贈衍聖公 372 4-98 면주에서 한가로이 지내고 있는 이우촌에게 부치다 【세 수】 寄李雨邨綿州閒居 【三首】 373 4-99 나양봉과 이별하며 【두 수】 別羅兩峯 【二首】 375 4-100 기효람 상서에게 화운하여 주다 和贈紀曉嵐尙書 377 4-100-1 원운을 붙여둔다 附原韻 379 4-101 계주 독락사에서 薊州獨樂寺 380 4-102 진자점에서 중양절을 맞이하며 榛子店重陽 382 4-103 성청묘에서 聖淸廟 383 4-104 망해루에서 부사 공의 시에 차운하다 望海樓次使相韻 384 4-105 강녀묘에서 부사 공의 시에 차운하다 姜女廟次使相韻 385 4-106 강녀묘 비석의 시에 차운하다 次姜女廟碑詩韻 386 4-107 십삼산에서 十三山 388 4-108 북진묘에서 차수의 시에 차운하다 北鎭廟次次修韻 389 4-109 요동벌판에서 遼野 390 4-110 열하기행시 마흔아홉 수 熱河紀行詩 四十九首 393 찾아보기 423 實學飜譯叢書를 펴내며 7 「영재집」 권5 5-1 어제 석왕사비문을 받들고 포천을 지나면서 奉御製釋王寺碑文過抱川 23 5-2 회양 길에서 淮陽道中 25 5-3 철령에서 鐵嶺 26 5-4 원현천을 애도하는 만사 輓元玄川 27 5-5 잠에서 깨어나 睡起 28 5-6 비성에서 병제를 편찬할 때 박 령(박지원)․홍 황주(홍원섭)․이 주서가 찾아와서 차운해 짓다 秘省纂次兵制 朴令洪黃州李注書見訪次韻 29 5-7 「노주설안도」에 적다 題蘆洲雪雁圖 30 5-8 비성에서 중양절을 맞이하며 秘省重陽 31 5-9 「장씨충효열정려록」 뒤에 적다 題張氏忠孝烈㫌閭錄後 32 5-10 맹영광의 「백동도」에 부치는 노래 孟永光百童圖歌 35 5-11 제용감 판관으로 도성에 머물며 차운해 짓다 濟用監留都次韻 43 5-12 연경에 가는 검서관 박계지에게 지어 주다 贈朴繼之檢書赴燕 44 5-13 북청도호부사로 부임하는 성용연을 전별하며 別成龍淵赴北靑都護任 45 5-14 이문원 연회에서 학사 서영보와 남공철, 승지 이서구, 동료 이덕무와 함께 시를 짓는데 ‘은(恩)’자 운을 얻어 북청도호부사로 부임하는 성대중에게 지어 주다 摛文院公讌 徐南二學士薑山承旨懋官寮兄同賦 得恩字 贈北靑成都護 46 5-15 대보름 이틀 뒤 학사 남공철과 승지 이서구가 승정원에서 함께 숙직하며 지은 시에 차운하다 上元後二日 次南學士李承旨銀臺伴直韻 50 5-16 교서관에서 책을 편수하다 작고한 벗 이덕무가 떠올라 붓 가는 대로 쓰고 한바탕 통곡하다 芸省編書 憶靑莊故友 信筆一慟 51 5-17 주부 서가운을 애도하며 짓다 【다섯 수】 悼徐稼雲主簿 【五首】 52 5-18 이사거 현감을 추억하여 만시를 짓다 【네 수】 追輓李斯擧縣監 【四首】 54 5-19 북둔의 복사꽃 【두 수】 北屯桃花 【二首】 56 5-20 늦은 봄 이송정에서 마시며 春晩飮二松亭 58 5-21 숙직을 마치고 나오는 날 계성의 서재에 들러 전라도 관찰사로 있는 강산 시랑에게 부치다 出直日 過季成書齋 寄薑山侍郞按節湖南 59 5-22 갑인년 3월 15일 꽃구경과 낚시를 하면서 갱진하다 【두 수】 甲寅三月十五日 賞花釣魚 賡進 【二首】 61 5-23 또 받들어 쓰다 【두 수】 又恭記 【二首】 63 5-24 비로소 가평군에 당도하여 공무의 여가에 읊조린 잡영 【여덟 수】 始到加平郡 公餘雜詠 【八首】 64 5-25 군재에서 홀로 지내면서 한양 집에서 공령문을 익히고 있는 본학과 본예 두 아이가 생각나서 칠언절구 8수를 부쳤는데, 간간이 속어가 섞여있기에 절로 웃음이 났다 郡齋獨居 念學藝二兒在京第課功令 寄七絶八首 間雜俚語 以自笑焉 67 5-26 비 내리는 여름날 남 령의 시에 차운하다 夏雨次南令韻 71 5-27 재차 연경에 가는 검서 박계지에게 지어 주다 贈朴繼之檢書再赴燕 72 5-28 봄눈 내린 가릉관에서 동파공의 취성당 시에 차운하여 본학과 본예 두 아들에게 보여주다 嘉陵館春雪 次坡公聚星堂韻 示學藝二兒 73 5-29 을묘년 3월 7일 임금께서 세심대에 행차하여 지은 시에 화답하여 올리다 乙卯三月七日 駕幸洗心臺賡進 75 5-29-1 앞의 운으로 다시 짓다 再疊 76 5-30 을묘년 3월 9일 꽃을 감상하고 고기를 낚았는데 세심대 운자로 지은 임금의 시에 화답하여 올리다 乙卯三月九日 賞花釣魚 用洗心臺韻賡進 77 5-31 장가를 지어 철옹성으로 부임하는 서 학사에게 부치다 長歌 奉寄徐學士出鎭鐵瓮城 78 5-32 영해 유배지에 있는 강산 시랑에게 부치다 奉寄薑山侍郞寧海謫中 81 5-33 기려객 騎驢客 83 5-34 병진년 정월 24일 화성에서 돌아올 때 지은 어제시에 화답해 올리다 丙辰正月二十四日 華城回鑾賡進 85 5-35 병진년 2월 초하루에 중화척을 하사하며 지은 어제시에 화답해 올리다 丙辰二月初一日 宣賜中和尺賡進 86 5-36 2월 9일에 눈이 내렸기에 차수와 함께 다시 동파의 시에 차운하다 仲春初九日有雪 同次修又次坡韻 88 5-37 황단에서 친향할 때 지은 어제시에 화답해 올리다 皇壇親享賡進 91 5-38 영변도호부사 서 학사의 향산시권에 실린 시에 차운하다 【두 수】 題寧邊都護徐學士香山詩卷 次卷中韻 【二首】 93 5-39 도양 감목관 박계지에게 화답해서 주다 和贈朴繼之道陽監牧 94 5-40 청석 도끼를 깎아 만든 벼루에 대한 노래 靑石斧硯歌 95 5-41 이십 운으로 호박을 읊어 차수에게 주다 南瓜二十韻 贈次修 97 5-42 차수의 「소청삼각에서 잠에서 깨어 일어나」에 차운하다 次次修小淸森閣睡起 101 5-43 「운암파왜도」에 대한 노래 雲巖破倭圖歌 103 5-44 고창현지에 실린 박의 사적에 대해 짓다 題高敞縣志朴義事 106 5-45 남영에서 무경을 교열하는데 차수가 방문하였기에 피리 불며 술을 마시다 南營校武經 次修來訪 吹笛命酒 108 5-46 복사꽃 아래에서 취해 병법 논하는 이에게 주다 桃花下醉贈談兵者 109 5-47 정유거사가 말을 잃어버렸다기에 貞蕤居士失馬 110 5-48 오위 남소에서 숙직하면서 부르는 노래 五衛南所直中歌 112 5-49 중복날 차수의 원정에 모이다 中庚日 集次修園亭 114 5-50 쥐덫 棝 115 5-51 정유거사를 찾아가서 호박을 먹고 차운하여 짓다 訪貞㽔居士食南瓜次韻 117 5-52 정유거사가 전에 강산 시랑에게 부친 시에 차운하여 전항을 새로 만든 걸 축하하다 次貞㽔居士前寄薑山侍郎韻 賀甎炕新成 118 5-53 다시 정유거사 시에 차운해 짓다 【세 수】 復次貞㽔居士韻 【三首】 119 5-54 차수가 영평 현령으로 나가게 되어 또 앞 운을 써서 짓다 次修出宰永平 又用前韻 123 5-55 가을날 한가하게 지내는 직각 남 학사에게 부치다 寄直閣南學士秋日閒居 125 5-56 앞 시에 차운하여 본예에게 보이다 次前韻示藝兒 127 5-57 내각에서 서책을 교정하면서 이 직학(이만수)․남 직각(남공철)․이 직각(이시원)․심 대교(심상규)와 세 검서가 함께 앞 시의 운을 차운하여 짓다 【세 수】 內閣校書 李直學 南李二直閣 沈待敎 三檢書同賦 次前韻 【三首】 128 5-58 자하 거사가 찾아왔기에 함께 남쪽 마을의 도화를 감상하다 紫霞居士來訪 同賞南里桃花 133 5-59 차운하여 간산 대교에게 부치다 【세 수】 次韻寄干山待敎 【三首】 134 5-60 간산 대교의 「복숭아를 먹다」에 차운하다 次韻干山待敎噉桃 140 5-61 원운에 차운하여 좌랑 정대업의 시권 뒤에 써서 주다 題贈佐郞鄭大業詩卷後 步原韻 141 5-62 부사로 연경에 가는 원임 직각 김 시랑에게 드리다 奉呈原任直閣金侍郞以副价入燕 143 5-63 연경에 가는 검서 이경인에게 주다 贈李景寅檢書游燕 145 5-64 신라 진흥왕 북순비 新羅眞興王北廵碑 146 5-65 신라의 깨진 비석 세 기(基) 新羅三殘碑 148 5-66 초여름 【두 수】 初夏 【二首】 150 5-67 그림 부채에 써서 연경에 가는 상사 한대연에게 주다 題畵扇贈大淵韓上舍赴燕 152 5-68 북소에서 숙직하며 北所直中 154 5-69 기미년(1799) 12월, 춘추를 다 읽자 자궁께서 음식을 베풀어 임금께서 오언율시를 지었다. 그 시에 차운해 올리다 己未十二月 賡進春秋畢讀慈宮設饌御製五律韻 155 5-70 남소에서 숙직하며 방옹의 시에 차운하여 규장각 동료에게 부치다 【두 수】 南所直中 次放翁韻 寄閣僚 【二首】 156 5-71 사월초파일에 육유의 시를 차운하여 본학과 본예에게 보이다 【두 수】 浴佛日 次陸韻示學藝 【二首】 158 5-72 차운하여 참봉 성붕지가 휴가를 얻어 견성으로 돌아가는 것을 전송하다 次韻送成鵬之參奉休暇還堅城 160 5-73 동음령의 「향소춘장가」 시에 차운하다 次洞陰令餉燒春長歌韻 161 5-74 동음령의 「옥병서간포소어」 시에 차운하다 次洞陰令玉屛西澗捕小魚韻 164 5-75 효렴 진중어에게 화답하다 和贈陳仲魚孝廉 168 5-76 중서 이묵장의 그림 두 폭에 쓰다 題李墨莊中書二帖 169 5-77 효렴 왕백우의 부채 그림에 쓰다 題王伯雨孝廉畵扇 171 5-78 유송람이 주소인의 백합꽃 그림에 쓴 절구에 차운하다 次劉松嵐題朱素人畵百合花絶句韻 172 5-79 연경의 여러 명사를 읊다 【일곱 수】 詠燕中諸子 【七首】 173 5-80 요동벌에 수레를 타고 가며 쓴 잡영 【서른세 수】 遼野車中雜詠 【三十三首】 177 5-81 서쪽으로 공무를 나가며 벽란도을 건너다 西征渡碧瀾 191 5-82 형암 거사의 이가 흔들려 장차 빠지려 하기에 시를 지어 위로하다 炯菴居士齒搖將落 詩以慰之 195 5-83 형암이 차운해 보내온 시에서 이빨이 이미 빠졌다고 하기에 다시 차운해 짓다 炯菴見和云齒已落矣 復次其韻 198 5-84 또 가선에 쓰다 又題歌扇 201 5-85 강화도로 가는 이를 전송하며 느낌이 있어 送人沁都有感 202 5-86 차운하여 송고의 신씨 초당에 쓰다 次韻題松臯申氏艸堂 204 5-87 이 시랑의 동장에서 다시 짓다 李侍郞東莊再賦 206 5-88 청석동에서 靑石洞 208 5-89 낭자산에서 娘子山 209 5-90 오잡조 【세 수】 五雜組 【三首】 211 5-91 진한 와당가 秦漢瓦當歌 213 5-92 계부의 회갑 수연 자리에 공손히 올리다 季父回甲壽席恭進 216 5-93 이날 다시 돌아가신 증조부 회갑연의 운을 따라 짓다 是日更次先曾大父周甲壽席韵 217 5-94 「이문원의 학」에 차운하여 김풍고 합하와 심두실 직각께 삼가 올리다 院鶴次韻 奉呈金楓臯院閤沈斗室直閣 218 5-95 직학사 남사영이 외직으로 나가 춘천도호부를 맡다 南思潁直學士出知春川都護府 219 5-96 춘천도호부사를 규장각에서 전별하며 여러 학사의 시에 차운하다 春川都護內閣餞席 次諸學士韻 221 5-97 연암옹의 작은 집에서 燕翁小齋 222 5-98 삼청동 화원 三淸洞花園 223 5-99 차운하여 박사행에게 주다 次韻贈朴士行 224 5-100 늦은 봄 소유재에서 복사꽃을 감상하며 경인의 시에 차운하다 春晩小酉齋賞桃花次景寅韻 225 5-101 다시 여러 동료들의 시에 차운하다 復次諸寮韻 226 5-102 서 세마의 「동교별업」 시에 차운하다 【두 수】 次徐洗馬東郊別業韻 【二首】 227 5-103 북둔에서 꽃구경하며 학아가 지은 시가 있어 그것에 차운하다 北屯看花 學兒有作 次其韻 228 5-104 경복 옛 궁궐 景福故宮 229 5-105 서 주서에게 주다 贈徐注書 230 5-106 성 주부가 네 가지 물고기를 보내오다 成主簿餉四種魚 231 5-107 소유재에서 숙직하며 경인의 거문고 소리를 듣다 小酉直廬 聞景寅彈琴 233 5-108 이무상이 잔칫술 작은 병 하나를 구해 왔기에 앞 시에 차운해 짓다 李懋賞得讌酒一小壺而至 次前韻 234 5-109 다시 앞 시에 차운하여 봉고에게 주다 贈奉杲 又次前韻 236 5-110 욕불일에 이중립 군이 와서 시를 지어 그것에 차운하다 浴佛日 李君仲立來賦詩 次其韻 237 5-111 「등석」 시에 차운하다 【세 수】 次韻燈夕 【三首】 238 5-112 「단오」 시에 차운하다 次韻端陽 241 5-113 강산 상서가 평안도 관찰사로 부임하기에 삼가 바치다 奉呈薑山尙書按節關西 242 5-114 두실 학사․권 승지․원 교리․이 정언과 함께 탕춘대에서 노닐다 斗室學士權承旨元校理李正言 同游蕩春臺 243 5-115 검서 원약허가 진도 감목관으로 가는 것을 전송하다 【두 수】 送元若虛檢書監珍島牧 【二首】 244 5-116 북둔 초당에서 두실 학사 시에 차운하다 北屯草堂 次斗室學士韻 246 5-117 원 복정과 오원에서 함께 짓다 元僕正吳園共賦 247 5-118 비로소 여강에 이르러 여주목사 박 학사 시에 차운하다 始到驪江 次州牧朴學士韻 248 5-119 양도에서 열병한 뒤 배를 타고 신륵사를 찾아 차운하다 羊島閱兵 挂席訪神勒寺次韻 249 5-120 활터에서 차운하여 짓다 䠶塲次韻 250 5-121 청심루에서 목은의 시에 차운하다 【두 수】 淸心樓次牧隱韻 【二首】 251 5-122 이천으로 가는 길에 차운하여 짓다 利川道中次韻 253 5-123 남여수의 강가 시골집에서 南汝修江天田舍 254 5-124 서장관으로 연경에 가는 원 교리에게 지어주다 贈元校理以書狀官赴燕 255 5-125 연경에 가는 이계명에게 지어주다 贈李季鳴游燕 256 5-126 김동심의 5백근 유묵에 대한 노래 金冬心五百斤油墨歌 257 5-127 두실 학사의 입춘시에 차운하여 드리다 次呈斗室學士立春韻 260 5-128 이인도 찰방으로 부임하는 정제덕을 전송하며 送鄭濟德赴任利仁道察訪 261 5-129 이중립에게 차운하여 주다 次贈仲立 262 5-130 흥양 감목관으로 가는 검서 이성신을 전송하며 送李聖臣撿書監興陽牧 263 5-131 서 죽석학사가 소동파의 「독락원」 운으로 지은 시에 차운하여 드리다 次呈徐竹石學士坡韻獨樂園 264 5-132 이무상과 아들 본예가 숙직하면서 벌에 대해 읊었는데 흥취를 기탁함이 빼어나 즐길만하기에 그 시에 차운하다 【네 수】 李懋賞與藝兒 直中詠蜂 興托超悟可喜 次其韻 【四首】 267 5-133 차운하여 정생의 양근 용진정사에 제한 시를 지어 보내다 次韻寄題鄭生楊根之龍津精舍 268 5-134 삼가 사국의 여러 공들이 수창한 율시를 읽었는데 내가 일성록 초안을 쓰는 것이 또한 책무였기에 슬픔을 가누지 못하고 공경히 차운하여 짓다 奉讀史局諸公唱酬長句 日省錄起艸亦職也 不勝愴褱敬次 269 5-135 순천 감목관 서경재에게 지어 주다 贈順天監牧徐敬哉 271 5-136 배봉 감목관 이경인에게 부치다 寄李景寅拜峯監牧 272 5-137 호남을 안찰하는 두실 학사에게 받들어 올리다 奉呈斗室學士按節湖南 274 5-138 가을날 한가로이 지내면서 백거이의 시체를 본받아 본학과 본예에게 보여주다 【열두 수】 秋日閒居 效白軆示學藝 【十二首】 275 5-139 대나무 새장 속의 앵무새 竹間舍鸚鵡 280 5-140 검서 경리의 면신회에서 유유옹의 시에 차운하여 드리다 【두 수】 景李檢書免新會 次呈酉酉翁 【二首】 281 5-141 대유재에서 교서하며 동료들에게 장난삼아 받들어 올리다 大酉齋校書 戱奉寮席 283 5-142 교정하고 인쇄하는 여가에 함께 본 것을 짓다 【다섯 수】 校印之暇 共賦所見 【五首】 284 5-143 박연암을 애도하는 만사 【네 수】 輓朴燕岩 【四首】 286 5-144 용강 현령으로 부임하는 자하 학사에게 지어 주다 贈紫霞學士出宰龍岡 288 5-145 정군복에게 주다 贈鄭君復 290 5-146 남여수에 대한 만시 挽南汝修 292 5-147 친척형 홍 동추의 회갑을 맞이해 戚兄洪同樞回甲 293 5-148 풍고 합하가 부채에 쓴 시에 차운하여 아울러 죽석 상서에게 드리다 次楓閤詩扇韻 兼呈竹石尙書 294 5-149 죽석 상서가 산동 대추를 보내와서 竹石尙書餽山東棗 296 5-150 병인년 여름 옛 책 상자를 살펴보다가 소주의 효렴 황성이 그려준 작약 그림 한 폭을 얻었기에 예아(유본예)를 시켜 본떠 그리도록 하고는 황성이 지어준 칠언절구에 차운하여 짓다 【두 수】 丙寅夏 撿舊篋 得蘇州孝廉黃成芍藥一幅 令藝兒倣寫 仍次其題贈七絶 【二首】 298 5-151 무더위에 지쳐 툇마루에 누워있다가 나는 새 두 마리를 보고는 장난삼아 짓다 苦熱卧小軒 睇二種飛禽戱賦 300 5-152 음마장성굴행. 고려악부를 본떠 풍고 합하의 시에 차운하다 飮馬長城窟行 擬高麗樂府 次楓閤韻 301 5-153 평강으로 부임하는 서 사군을 전송하며 送平康徐使君之任 303 5-154 영화 찰방 성붕지를 전송하며 送成鵬之迎華察訪 304 5-155 죽석 상서가 금강산을 유람하고 돌아와 단풍․계수나무․돌 세 가지를 풍고 합하에게 보내어 각기 절구 한 수를 읊었는데, 그 시에 차운하다 竹石尙書游金剛而歸 以楓桂石三種餉楓閤 各賦一絶 次韻 305 5-156 우사영정에 써서 받들어 올리다 題奉又思潁亭 307 5-157 차운하여 서유호와 송수경에게 주다 次韻贈徐攸好宋受卿 308 5-158 다시 서유호의 시에 차운하다 【세 수】 又次徐攸好韻 【三首】 310 5-159 우연히 짓다 偶題 312 5-160 죽석 상서가 화성의 능원전을 봉심하고 지은 시에 차운하다 次竹石尙書華城陵園殿奉審韻 313 찾아보기 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