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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6 ▼b 이상훈a 한a | |
| 100 | 1 | ▼a 이상훈, ▼d 1959- ▼0 AUTH(211009)22945 |
| 245 | 1 0 | ▼a 한복 입은 남자 : ▼b 이상훈 장편소설 / ▼d 이상훈 |
| 250 | ▼a 개정판 | |
| 260 | ▼a 고양 : ▼b 여백, ▼c 2025 | |
| 300 | ▼a 463 p., 도판 [4]장 : ▼b 천연색삽화 ; ▼c 21 cm | |
| 504 | ▼a 참고문헌: p. 462-463 |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이상훈a 한a | 등록번호 111918670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6 이상훈a 한a | 등록번호 121271538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09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신착 | 청구기호 897.36 이상훈a 한a | 등록번호 13106045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3-30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이상훈a 한a | 등록번호 111918670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6 이상훈a 한a | 등록번호 121271538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09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신착 | 청구기호 897.36 이상훈a 한a | 등록번호 13106045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3-30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작가는 조선의 비차와 다빈치의 비행 설계의 흡사함, 엘레나 꼬레아의 행방, 비망록의 주인, 장영실의 실종, 정화의 마지막 항해, 장영실과 다빈치의 만남 등을 쉼 없이 제기하며 정교한 퍼즐처럼 서사를 맞물리게 한다. 소설 양식이 시험받는 시대에 넓고 큰 이야기를 직조하는 작가의 역량이 돋보인다는 평을 얻는다. 문학평론가 방민호의 추천과 함께, 20여 년간 뮤지컬로도 이어진 화제성이 담겼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장영실 실종사건과 루벤스 그림 속 한복 입은 조선인의 비밀을 조선·명나라·피렌체 공국 600년 시공간을 넘나들며 추적한다. 정화 대장과 다빈치까지 이어지는 무대 속에서 세종 시대의 발명과 르네상스의 상상이 팩션으로 연결되며, 동서양을 가로지르는 고증과 영웅들의 삶이 입체적으로 그려진다.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로 확장된 서사는 박은태·전동석·고은성 등 정상급 배우들과 함께 역사 미스터리의 매력을 증폭시킨다.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 원작소설!
천재의 운명을 뒤흔든 그날의 진실.
600년 시공간을 뛰어넘은 역사 미스터리.
작가는 이야기가 전개되는 내내 독자들이 궁금해하지 않을 수 없는 질문들을 쉴 틈 없이 던져 나간다. 어찌하여 조선의 비차와 다빈치의 비행기 설계는 그렇게 흡사한가? 엘레나 꼬레아는 어디로 사라져버렸는가? 그녀가 진석에게 내보인 비망록은 과연 누구의 것인가? 장영실은 어째서 역사 기록 속에서 갑자기 사라져야 했는가? 마지막 항해를 떠나 돌아오지 않은 정화는 어디로 간 것인가? 과연 장영실은 다빈치를 만났는가?
작품 전체에 걸쳐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넘쳐나고, 그러면서도 이들이 작가의 정교한 퍼즐 맞추기에 의해 맞물려가고 있다. 나는 소설 양식이 시험받는 이 시대에 이처럼 넓고 큰 이야기가, 그것을 직조할 수 있는 작가가 있음을 다행으로 여긴다.
―방민호|문학평론가, 서울대 교수
“장영실, 다빈치를 만나다”
천재 과학자 장영실 실종사건을 추적하는 역사 미스터리!
홀연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버린 천재 과학자 장영실.
장영실 실종사건의 미스터리와 루벤스의 그림에 등장하는
한복 입은 조선인에 얽힌 미스터리.
작가는 조선과 명나라, 피렌체 공국이라는 600년 시공간을 넘나들며
흥미로운 역사의 퍼즐을 맞춘다.
명나라라 대함대를 이끈 정화 대장,
그리고 피렌체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잇는 담대한 소설 무대.
정교하고 체계적인 고증으로
시대의 불행에 맞서 위대한 미래를 꿈꾸었던 영웅들의 삶.
동양과 서양, 600년 시간을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웅장한 상상력! 조선과 르네상스 시기 유럽, 과거와 현재 등 시공간을 넘나들며 장영실에 관한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연합뉴스
다빈치의 스케치에는 장영실의 발명품과 닮은 흔적이 남아 있다. 소설은 이 지점을 파고들어 장영실과 다빈치의 만남을 ‘팩션’으로 풀어낸다. ―스포츠동아
세종의 총애를 받지만, 그가 만든 가마가 부서지는 사고 이후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 장영실이 유럽에서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만난다는 상상을 펼친다. ―중앙일보
● 뮤지컬 무대에서 만나는 ‘한복 입은 남자’
EMK 뮤지컬컨퍼니가 올리는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
박은태·전동석·고은성, 카이·신성록·이규형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이 연기하는 역사의 비밀!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상훈(지은이)
경남 밀양 출생으로 마산고와 성균관대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공부했다. KBS 공채 피디로 KBS를 거쳐 SBS 개국에 참여해 수많은 히트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2009년 채널A 제작본부장으로 채널A 개국을 진두지휘했다. 그후 동아방송예술 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많은 글을 발표했다. ‘시청률의 황제’라는 별칭으로 불릴 만큼 방송계의 전설적인 스타 피디로 방송프로그램 연출과 대본을 직접 집필함으로써 작가로서의 능력을 인증받았다. 첫 에세이 『고향생각』이 20만 부 이상 팔리면서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고, 그후 『더 늦기 전에 부모님의 손을 잡아드리세요』, 『상식이 통하는 나라에 살고 싶다』, 『유머로 시작하라』 등의 책들이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2014년 첫 장편소설 『한복 입은 남자』가 국민적인 관심 속에 베스트셀러에 진입했으며, 백제 마지막 의자왕과 일본 여자천황 제명천황과의 사랑을 고리로 일본 고대사의 미스터리를 추적한 두 번째 소설 『제명공주』는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마의태자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며 마의태자가 금나라의 시조를 밝혀낸 세 번째 소설 『김의 나라』는 역사소설의 최고 권위 있는 상으로 일컬어지는 제16회 류주현문학상을 수상함으로써 그의 문학성을 인정받게 되었다. 『김의 나라』는 현재 드라마로 제작 중이다. 네 번째 소설 『테헤란로를 걷는 신라공주』 역시 드라마와 뮤지컬을 준비 중이며, 최인호 역사소설의 맥을 잇는다는 평가를 받은 다섯 번째 소설 『포검비, 칼을 품고 슬퍼하다』도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진입하며 드라마 계약을 마쳤고, 2025년 5월 송일국과 원더걸스 선예가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대형 뮤지컬로 제작되었다. 여섯 번째 소설 『김옥균, 조선의 심장을 쏘다』 역시 독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드라마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방송대상, 한국프로듀서 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자랑스런 한국인상, 류주현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