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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작은 실수에도 이렇게 힘들까 : 내 삶에 관대함을 가져다주는 '자기자비'의 힘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서늘한여름밤
서명 / 저자사항
나는 왜 작은 실수에도 이렇게 힘들까 : 내 삶에 관대함을 가져다주는 '자기자비'의 힘 / 이서현 글·그림
발행사항
서울 :   whale books,   2026  
형태사항
271 p. : 삽화, 도표 ; 21 cm
ISBN
9791194627180
일반주기
저자의 다른이름은 '서늘한여름밤'임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67-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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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1 2026 등록번호 111918846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3-17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작은 실수 하나에도 자신을 몰아붙이며 지쳐온 마음의 구조를 짚는다. 완벽주의가 개인의 결함이 아니라 사회적 압박과 기대 속에서 형성된 심리라는 점을 설명하며, 자기비난의 고리를 끊는 핵심 태도로 ‘자기자비’를 제시한다. 심리 코칭 전문가 서늘한여름밤이 번아웃 경험과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공감과 해법을 전한다.

자기자비의 개념과 완벽주의 성향을 이해하는 1장, 유연한 사고를 기르는 2장, 자존감을 회복하는 실천법을 담은 3장, 일상 문제에 적용하는 4장으로 구성됐다. 인정 욕구와 성취 중독, 불안과 번아웃에서 벗어나 나답게 사는 길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자기자비 심리 코칭 가이드다.

항상 스스로를 몰아세우는 사람들을 위한 마음 온도 조절법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며 평온과 행복을 회복하는 방법

“부족한 나를 미워하기보다,
다정하게 안아주는 법을 배워가는 중.”


나는 왜 이렇게 작은 실수에도 나를 다그칠까. 남들이 보기엔 별일 아닌데도 하루 종일 그 실수 하나에 사로잡혀 자신을 탓하고, ‘왜 그랬을까’ ‘난 왜 이 모양일까’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잘하려는 마음, 실수하지 않으려는 마음은 분명 좋은 의도였지만, 어느새 그 마음이 나를 더 지치게 만들고 있는 게 아닐까.

우리는 유난히 자기 자신에게 엄격하다. 어릴 때부터 “실수하면 안 돼”, “남들보다 뒤처지면 안 돼”라는 말에 익숙하게 자라왔다. 성실함과 근면함이 미덕이었고, 실수는 곧 부족함이자 부끄러움으로 여겨졌다. 그러다 보니 ‘잘해야 한다’는 압박이 마음 깊숙이 박혀버렸고, 작은 실패에도 ‘나는 안 되는 사람’이라는 자기비판으로 이어지기 쉽다.

수많은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건네는 작가이자 심리 코칭 전문가인 ‘서늘한여름밤’의 신작, 완벽하려 애쓰다 오히려 스스로를 깎아내리는 사람들을 위한 자기자비 심리서는 ‘나답게 살아가기’를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자신을 몰아붙이면서도 현실에서는 자꾸 계획한 일을 미루게 되고, 실패가 두려워서 하고 싶은 일을 시도조차 못하는, 늘 ‘더 잘해야 해’라는 부담에 짓눌린 채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상이다.

책에서 저자는 자신도 과거에는 자기의 부족함을 탓하고, 삶의 모든 순간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몰아세웠던 사람이라고 고백한다. 그러한 나날들이 쌓인 결과, 치료가 필요할 만큼 심한 번아웃을 겪었고 몸과 마음을 바로 세우는 데 적지 않은 시간이 걸렸다. ‘더 잘하려는 마음’의 덫은 심리학자라고 해도 피할 수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경험은 비슷한 성향으로 힘들어하는 이들의 상황에 깊이 공감하고 거기에 딱 맞춤한 솔루션을 제시할 줄 아는 심리 코칭 전문가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이 책은 완벽주의는 결코 개인의 잘못이 아니라고, 우리가 유난히 부족한 게 아니라, 지금껏 너무 많은 압박과 기대를 혼자 감당해왔기 때문이라고, 그리고 그 고리를 끊기 위해 우리가 먼저 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에게 조금 더 친절해지는 것’이라 이야기한다. 자기자비는 느슨함이나 게으름이 아니다. 오히려 자기 자신을 믿고 다독일 수 있을 때, 우리는 더 건강한 방식으로 성장할 수 있다. ‘조금 부족해도 괜찮다’, ‘쉬어도 괜찮다’, ‘실수해도 괜찮다’는 말을 스스로에게 건넬 수 있다면, 우리는 흔들림 없이 자기 일상을 살아갈 것이다.

“한 치의 실수도 하지 않는 것보다 중요한 건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사는 것이다.“

인정 욕구, 성취 중독, 번아웃, 불안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나를 수용해 일상의 행복과 균형을 회복하는 법


《나는 왜 작은 실수에도 이렇게 힘들까》는 개성 있는 그림체와 따뜻하면서도 위트 있는 메시지로 수많은 독자를 위로해주었던 ‘서늘한여름밤’이 심리 코칭 전문가 ‘이서현’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처음으로 집필한 자기자비 심리 코칭 가이드북이다. 작은 실패도 용인하지 않고, 모든 문제의 결과를 개인에게 돌리는 요즘의 사회 분위기는 많은 사람을 실수나 실패를 회피하려고 하는 완벽주의 성향으로 몰고 가기 십상이다. 실제로 연구에 따르면, 완벽주의 성향은 지난 30년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는 중이다. 이처럼 작은 실수 하나에도 마음이 움츠러들어 불안해진 마음은 지나친 성취 중독으로 이어져 번아웃에 이르게 하거나 혹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는 자괴감으로 연결되어 과도한 자기비난에 빠지게 한다. 가혹한 자기비난은 자존감을 무너뜨릴 뿐만 아니라 일상의 건강한 리듬과 심신의 안녕 및 평온함을 흔들리게 만든다.

이렇게 ‘지나친 노력’과 ‘과도한 걱정’ 사이에서 삶의 균형을 잃고 흔들리는 우리에게, 작은 실수에도 전전긍긍하며 어찌할 바를 몰라 발만 동동대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저자는 그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채근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지지해주는 ‘자기자비’의 태도가 절실하다고 이야기한다. ‘나는 부족해’, ‘나는 게을러’, ‘나는 못났어’라며 비난하는 가혹한 채찍질을 멈추고, ‘더 잘하고 싶어서 압박감을 느끼는구나’, ‘변하려고 노력하지만 자꾸 제자리로 오는 자신 때문에 힘들구나’라며 자기비난 뒤에 숨은 진짜 마음을 충분히 인정하고 헤아릴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완벽주의 성향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는 정보(1장)에서부터 한 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못하는 완벽주의자들의 꽉 막힌 숨통을 틔워줄 유연한 사고의 기술(2장), 무너진 자존감을 다시 세워주는 구체적인 자기자비 실천법(3장), 완벽주의 성향에서 비롯된 일상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솔루션(4장)들이 세심하게 제시된다.

이 책은 스스로에게 엄격함을 강요하는 듯하면서도 실제 생활에서는 그렇지 못해 자주 일을 미루거나 심리적 압박을 받는 사람들, 실패나 좌절이 두려워 원하는 일에 쉽게 도전하지 못하고 꾸물거리는 스스로를 답답해하는 사람들, 타인의 부정적인 평가가 두려워 자신의 삶에 집중하지 못하고 늘 눈치만 보는 사람들을 위한 내용을 담았다. 책에서는 완벽주의를 뿌리 뽑아야 할 대상, 극복하고 치유해야 할 대상으로 보지 않는다. 그보다는 자기자비와 자기 수용적 태도를 바탕으로 자신의 완벽주의적 성향을 수용하고 이와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데 주력한다. 코칭 심리에 대한 이론과 전문지식이 보통 사람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간결하게 제시되어 전문가로서 신뢰감을 심어주는 동시에 따뜻하면서도 실질적인 조언이 곁들여져 심리적 위안을 가져다준다는 점 역시 이 책의 커다란 매력이다.

수많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며 살게 만드는 기적 같은 힘,
‘자기자비’에 대한 가장 구체적이고 다정한 가이드


완벽주의자들은 불가능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에 도달하지 못해 힘들어하기도 하지만, 그러한 자신을 게으르다거나 무가치하다고 또 한 번 비난함으로써 이중의 상처를 받는다. 이처럼 자기비난이 반복되다 보면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지 못하게 되고, 그 결과 자존감이 저하되며 좌절감과 실패감에 거듭 휩싸이는 악순환을 맞이한다. 자기자비는 이와 같은 부정적인 연쇄를 끊어내는 데 도움이 되는 매우 강력한 심리 전략이자 삶의 태도다. 자기자비란 ‘내가 정말 아끼는 대상이 고통에 처했을 때 내 안에서 피어오르는 따뜻하고 연민 어린 마음을 자기 자신에게로 확장해주는 것’이다. 쉽게 말해, 남에게 관대함과 다정함을 베푸는 만큼 나에게도 기꺼이 관용과 포용의 손길을 내밀어주는 자세다.

불편한 감정도 회피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챙김’은 자기자비를 실천하는 첫 단추다. 더 잘해내려는 마음에 불안해하는 나, 작은 실수 하나에도 괴로워하는 나를 직면하는 일은 나에게 친절해지기 위해 가장 먼저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그다음으로는 시선을 조금 더 넓혀서 나의 아픔과 고통이 모두가 겪는 보편적인 경험임을 깨달아야 한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크고 작은 취약함을 가졌다는 사실을 아는 순간, 우리를 옥죄던 외로움과 고립감에서 해방되고 커다란 위안을 받는다. 자기자비의 마지막 단계는 ‘자기친절’이다. 마음챙김과 인간 보편성에 대한 이해가 ‘머리와 마음’으로 자기자비를 실천하는 과정이었다면, 자기친절은 ‘행동’으로 자기자비를 실현하는 과정이다. 자신의 고통을 알아차리는 것에서만 그친다면 현실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나 자신의 심리적 고통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 바라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불을 끄기 위해 몸을 움직일 때, 불안과 강박의 수렁에서 나를 끌어올릴 수 있다.

이처럼 자신의 가치를 성취나 성과에 두지 않으며 자신의 결점과 부족함을 너그러이 수용할 때, 우리는 비로소 자신을 향한 가혹한 자기비난의 채찍질을 멈추고 ‘내 안에 숨어 있던 진짜 마음’들과 마주할 수 있다. ‘나는 한심해’라는 비난 안에는 ‘나의 가치를 찾고 싶어’라는 소망이, ‘나는 게을러’라는 목소리에는 ‘나는 내가 원하는 행동을 실천하고 싶어’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나를 몰아세우던 매서운 마음이 사실은 내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음을 이해하고 나면, 자기비난의 메시지 속에서 내가 ‘어떤’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헤아릴 수 있다. 자기자비는 자기비난 속에 숨어 있는 선한 의도를 꿰뚫어 보게 하고, 우리를 더 나은 사람으로 변화하게 만드는 삶의 건강한 동력이다.

내가 가진 일부의 결함을 완벽하게 고치려는 시도보다 중요한 것은 그런 미흡한 부분이 있는 나를, 보통의 존재이며 평범한 나를, 충분히 사랑받을 만한 존재라고 여기는 마음이다. 그것이 바로 수많은 단점에도 불구하고 나 자신을 사랑하며 살게 하는, 우리 삶이 선사한 가장 강력하고 아름다운 힘이라고 저자는 힘주어 말한다. 그 응원과 지지의 메시지가 작은 실수에도 그토록 힘들어하는 당신을 조금 더 여유 있고 행복한 당신으로 거듭나도록 분명히 이끌어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서현(서늘한여름밤)(지은이)

대학과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임상심리 전문가가 되고자 대형 병원에 들어갔지만 자신이 원하던 삶이 아니라는 자각에 입사 100일 만에 직장을 그만두었다. 퇴사 이후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삶의 방향을 모색하며 그림일기를 차곡차곡 그려나갔고, 이 그림일기들을 모아 생애 첫 책 《어차피 내 마음입니다》를 출간했다. 이후 《나에게 다정한 하루》, 《마음의 구석》, 《우리의 사랑은 언제 불행해질까》 등 일상의 크고 작은 파도에 휩쓸려 힘겨워하는 여린 마음들에 위로가 되어주는 에세이들을 꾸준히 쓰고 그렸다. 지난 수년간 단행본 출간, 팟캐스트 운영 등을 하며 현장에서 많은 독자 분들과 소통하다 보니 ‘마음의 근력’을 체계적으로 키우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다는 깨달음을 얻었고, 이런 분들에게 보다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다는 삶의 소명을 발견했다. 이후 코칭심리 박사과정에 도전해 광운대학교 코칭심리연구소 선임연구원 등으로 일했으며, ‘여성 부적응적 완벽주의자들의 정신적 웰빙 증진을 위한 코칭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현재는 심리학자로서 심리 코칭을 하고 있으며, 리다이브 코칭심리센터 대표로 활동 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지금의 당신으로도 충분합니다

1장 ‘지나친 노력’과 ‘과도한 걱정’ 사이에서 삶의 균형을 잃었다면
: 당신이 작은 실수에도 힘들어하는 이유


• 기준은 엄격하고, 실천은 느슨한 모순_완벽주의의 진짜 얼굴
• 지금 나의 목표는 유연하고 현실적인가?_완벽주의자들의 핵심 특성
• 채찍을 내려놓아야 보이는 것들이 있다_자기비난 뒤에 숨은 진짜 마음
• 죽도록 노력하다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_완벽주의가 불러온 번아웃
• 나는 삶의 가치를 어디에서 찾는 사람인가?_완벽주의가 불러온 성취 중독
• 완벽주의, 무조건 없애야 할까?_완벽주의의 빛과 그림자
• 그대의 일상, 안녕하십니까?_일상 곳곳을 파고드는 완벽주의
• 완벽주의는 절대 개인의 잘못이 아니다_완벽주의자들을 위한 변호

2장 한 끗의 유연함이 일상을 부드럽게 만든다
: 꽉 막힌 숨통을 틔워주는 유연한 사고의 기술


• 현실을 가려버리는 색안경을 버리자_‘인지적 왜곡’ 알아차리기
• 완벽과 실패 사이의 중간 지대를 인지하자_흑백 사고 늘려 보기
• 부정적 자기 편견에서 자유로워지자_객관적으로 바라보기
• “해야 한다”에서 자유로워지는 첫 단계_삶의 규칙들 깨보기
• 내 삶의 가치를 한 바구니에 담지 말자_삶의 가치 포트폴리오 다각화하기
• 내 안의 판사가 독설을 멈추지 않을 때_자기비난을 멈추게 하는 4가지 방법
• 유연한 사고가 어려울 때_부정적 생각을 멈추게 하는 5가지 방법

3장 고통에 빠진 나는 구원받을 자격이 있다
: 무너진 자존감을 다시 세우는 자기자비의 강력한 힘


• 자기자비를 꼭 베풀어야 하나요?_자기자비의 필요성
• 자기자비를 받아들이기 불편해요_자기자비에 대한 두려움 5가지
• 힘든 감정을 있는 그대로 보기 버겁다면_보다 편안한 마음챙김을 위한 가이드
• ‘나만 그런 게 아냐’라는 감각이 우리를 구원한다_인간 보편성 느끼기
• 남에겐 친절하지만 나에겐 그렇지 못해요_스스로에게 예의 갖추기
• 자기비난은 이겨내야 할 대상이 아니다_자기비난과 화해하기
• 내가 정말 듣고 싶었던 한마디, “너, 참 힘들었겠구나.”_실패를 용서하기
• 자기자비는 연습으로 얻을 수 있는 기술이다_자기자비 실천을 위한 실전 팁들

4장 삶의 진짜 가치는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 있다
: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사랑하며 사는 법


•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열심히 살자_완벽주의자에게 필수적인 자기돌봄 3가지
• 과정까지 내 삶에 기여하는 목표를 세우자_완벽주의자를 위한 건강한 목표 설정법
• 막연하게 높은 기준을 적절히 낮추자_완벽주의자를 위한 합리적 기준 설정법
• 의도와 행동을 일치시키는 환경을 만들자_미루기 습관을 바꿔주는 5가지 방법
• 일과 나 사이의 균형점을 찾자_일과 맺는 관계 유형 3가지
• 상대의 실수에 조금 더 관해지자_내 안의 분노 다스리는 법
• 일기를 쓰며 칭찬과 감사에 익숙해지자_정서·감사·칭찬 일기 쓰기
• 함께할 때 문제가 더 가벼워짐을 기억하자_정신건강 전문가 찾아가기

에필로그 평범한 사람인 것을 미워하지 않기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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