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오직 천명(天命)에 따를 뿐이다 - 강태공 = 15
폭군의 횡포 = 15
천하를 낚아올린 강태공 = 17
천명(天命)에 따를 뿐이다 = 19
궁팔십 달팔십 (窮八十, 達八十) = 21
2. 변경의 실력자 - 진(秦)나라 목공 = 23
다섯마리 양과 바꿔온 오고대부 백리해 = 23
은혜를 원수로 갚으면 = 25
두 진나라의 경쟁 = 30
소 열두 마리로 나라를 구한 현고(弦高) = 32
들어맞은 예언 = 34
유혹과 이간 = 35
나의 과오를 분명히 밝힌다 = 37
목공이 중원에 진출하지 못한 이유 = 38
3. 만약 그가 살아 있다면 기꺼이 그의 마부가 되겠다 - 안영 = 40
음탕한 도둑놈인가, 임금인가 = 40
예의가 없으면 친구도 없다 = 42
4. 장한 그 이름을 어찌 빛내지 않으리오 - 섭정 45
천리길을 달려와 나란히 이름을 빛내다 = 48
5. 천하가 붙잡아도 나의 길을 가련다 - 노중련, 추양 = 50
1) 지혜로운 자는 때를 잃지 않는다 - 노중련 = 50
동해에 빠져죽을지언정 굴복할 수는 없다 = 50
천하 제 1의 현사(賢士) = 53
한 장의 편지로 성을 함락시키다 = 55
2) 여자는 질투받기 쉽고 선비는 모함받기 마련이다 - 추양 = 59
진실이 의심받는다 = 59
여자는 질투받기 쉽고 선비는 모함받기 마련이다 = 60
참된 인재를 구하려면 = 63
6. 고목나무가 꽃을 피우다 - 춘신군 = 66
두 마리의 호랑이가 싸우면 = 67
죽고자 하는 이는 산다 = 71
춘신군의 전성시대 = 73
꽃을 나무에 접붙이다 = 75
결단하지 못하면 도리어 당한다 = 77
7. 하늘이 내린 명의(名醫) - 편작, 창공 = 80
1) 살아날 수 있는 사람을 일으켰을 뿐이다 - 편작 = 80
비방(秘方)을 전수하다 = 80
사흘 안에 깨어나리라 = 81
건강한 사람을 환자 취급 하다니 = 82
살아날 수 있는 사람을 일으켰을 뿐이다 = 84
너무 아름답고 좋은 것은 불김함의 징조이다 = 87
2) 자연에 상응해야 병이 없다 - 창공 = 88
정확한 진맥이 치료의 근본이다 = 89
완전을 기할 수는 없다 = 96
8. 왕후장상(王侯將相)의 씨가 따로 있는가! - 진숭, 오광 = 98
참새가 어찌 대붕의 뜻을 알리오! = 98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는가! = 100
한 점 불꽃이 광야를 불사르다 = 105
옛 친구를 잃으면 천하를 잃는다 = 106
9. 여걸 천하 - 여후, 진평, 두희 = 109
1) 유방이 천하를 얻은 이유는? = 109
창업은 쉽고 수성은 어렵다 = 110
2) 도대체 여자의 욕심이란 그 끝이 어디일까? - 여후 = 113
사람 돼지 = 116
단 한번의 사랑으로 태후가 된 여인 = 118
천하의 주인은 유 씨인가, 여 씨인가? = 120
정부(情夫)와 동성연얘자 = 122
장례에 마음을 빼앗기면 천하도 빼앗긴다 = 124
3) 과연 위기를 어떻게 이겨나갈 것인가? - 진평 = 125
다섯 번 과부된 여자에게 장가들다 = 125
의심나는 자는 쓰지 말고 일단 쓰면 의심하지 말라 = 126
재상과 장군이 힘을 합하면 = 130
4) 여인 천하의 종말 = 131
왼쪽이냐, 오른쪽이냐? = 132
자리가 다르면 할 일도 다르다 = 133
5) 사람의 운명이란 알 수 없는 것이다 - 두희 = 136
이산가족 상봉 = 138
밀어 주려면 확실하게 밀어 주어라 = 139
여인의 치마폭에 둘러싸인 황제 = 141
10. 모반(謀反)의 상을 가진 조카 - 오왕 비 = 143
동남쪽에서 반란을 일으킬 자 = 143
깊은 연못 속의 고기를 살피는 것은 좋지 못하다 = 145
겨를 다 핥아먹고 나면 쌀에 미치게 된다 = 148
썩은 고기향을 맡으며 반란의 깃발 아래 = 153
11. 참으로 곧은 길은 굽어보이는 법이다 - 숙손통 = 158
호랑이의 입 속에 있을 때는 = 158
난세에는 용사가 필요하다 = 159
그러나 수성(守城)에는 학자가 중요하다 = 160
참으로 곧은 길은 굽어보이는 법이다 = 164
12. 돌아오지 않은 장군 - 경포, 팽월, 난포 = 153
1) 고독한 올빼미 - 경포 = 166
형벌을 받고 왕이 될 관상 = 166
경포를 얻어야 천하를 얻는다 = 167
여자와 질투 = 168
2) 황야의 이리 - 팽월 = 171
약속을 지키지 않는 자와는 함께 일을 도모할 수 없다 = 172
여후의 꾀 = 174
3) 마치 집에 가듯 죽음을 맞는다 - 난포 = 175
13. 복방의 정복자 - 흉노전(匈奴傳)
흉노의 영걸 = 178
적을 방심케 하라 = 180
백등산에서 유방을 크게 혼내다 = 182
새가 모여들듯 거미가 흩어지듯 = 186
싸울 것이냐, 화평할 것이냐 = 187
우리는 우리식 대로 산다 = 190
마음(馬邑)에서 생긴 일 = 194
14. 복(福)은 화(禍)가 들어오는 문이다 - 원앙, 조착 = 197
1) 명예로 일어선 자 명예로 망한다 - 원앙 = 197
신하를 다스리는 법 = 198
원앙의 말이라면 = 199
지나치면 해롭다 = 202
2) 개혁가는 온전하게 죽기 어렵다 - 조착 = 202
개혁과 수구세력 = 203
개혁가의 최후 = 205
3) 명예를 좋아하는 자는 명예 때문에 망한다 = 207
앞날이란 장담할 수 없다 = 207
15. 해는 중천에 뜨는 그 순간부터 기운다 - 주이부 = 211
도전은 있으되 응전은 없다 = 213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 215
16. 좋은 정치란 도덕에 있을 뿐 혹독한 법에 있지 않다 - 장석지, 장탕 = 217
1)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 장석지 = 218
유창한 말솜씨에 혹한다면 = 218
법이 잘못되면 백성들이 믿고 살 데가 없다 = 220
어려운 때는 몸을 굽혀라 = 223
2) 정치의 올바른 길이란 도덕에 있지 혹독한 법에 있지 않다 - 장탕 = 224
고기를 훔친 죄로 쥐를 재판하다 = 224
고개숙인 백면서생 = 227
사면초가(四面楚歌) = 230
죽어서 무죄를 증명하다 = 234
17. 기러기의 큰 날개를 가졌어도 때를 만나지 못하다면 - 공손흥, 원고생, 동중서 = 236
1) 높아지려거든 먼저 몸을 낮춰라 - 공손흥 = 236
마흔에야 학문을 시작하다 = 236
학문이 성해야 천하가 태평하다 = 238
자신을 높이려거든 먼저 낮춰라 = 239
2) 곡학아세(曲學阿世)는 학자의 길이 아니다 - 원고생 = 241
멧돼지와의 결투 = 243
3) 3년 동안 집안 뜰조차 쳐다보지 않다 - 동중서 = 244
18. 군인은 군인의 암무에 따를 뿐이다 - 위청, 곽거병 = 247
1) 흉노 토벌의 명장 - 위청 = 247
어두웠던 소년 시절 = 247
대장군 위청 = 248
부하를 아끼는 마음 = 250
2) 불패의 젊은 영웅(英雄) - 곽거병 = 253
치열한 사막전 = 255
패배란 없다 = 257
빛과 그림자 = 258
19. 서역으로 가는 비단길 - 장건 = 260
13년 만에 귀국한 장건 = 260
해를 따라 서쪽으로 = 263
황제의 꿈 = 226
장건, 다시 떠나다 = 267
요령부득(要領不得) = 270
명마를 좋아하는 황제 = 272
견물생심의 건달들 = 273
20. 아무도 공을 세운 사람이 없었다 - 조선 열전 = 275
대패하여 산 속을 헤매는 한나라 = 276
무너지지 않는 왕검성 = 278
아무도 공신은 없었다 = 279
21. 그 진가를 알아줄 이, 후세에 나오리라 - 태사공 자서(太吏公 自序) = 281
사물의 근본은 하나이지만, 사람의 생각은 다른 것 = 281
나의 이 말을깊이 새겨 잊지 말아다오 = 286
이것이 내 죄 때문일까! = 288
진가를 알아줄 군자가 나오길 기대할 뿐이다 = 293
부록
『사기』연표(年表) = 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