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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6092 ▼b 1992 | |
| 100 | 1 | ▼a 김삼웅, ▼g 金三雄, ▼d 1943- ▼0 AUTH(211009)136296 |
| 245 | 1 0 | ▼a 패배한 암살 / ▼d 김삼웅 엮음. |
| 246 | 0 3 | ▼a 백범 김구 암살의 진상 |
| 260 | ▼a 서울 : ▼b 학민사, ▼c 1992. | |
| 300 | ▼a 393 p. : ▼b 연보 ; ▼c 23cm. | |
| 600 | 1 4 | ▼a 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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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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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6092 1992 | 등록번호 411900169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953.06092 1992 | 등록번호 411900168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953.06092 1992 | 등록번호 14102908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삼웅(지은이)
독립운동사 및 친일반민족사 연구가로, 현재 신흥무관학교 기념사업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대한매일신보≫(지금의 ≪서울신문≫) 주필을 거쳐 성균관대학교에서 정치문화론을 가르쳤으며, 4년여 동안 독립기념관장을 지냈다.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위원, 전 제주 4·3사건 희생자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위원회 위원, 백범학술원 운영위원 등을 역임하고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위원, 친일파재산환수위원회 자문위원,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건립위원회 위원, 3·1운동·임시정부수립100주년기념사업회 위원 등을 맡아 바른 역사 찾기에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역사·언론 바로잡기와 민주화·통일운동에 큰 관심을 두고, 독립운동가와 민주화 운동에 헌신한 인물의 평전 등 이 분야의 많은 저서를 집필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송건호 평전: 시대가 투사로 만든 언론인』, 『백범 김구 평전』, 『단재 신채호 평전』, 『빨치산 대장 홍범도 평전』, 『우당 이회영 평전』, 『다산 정약용 평전』 등 평전 50여 권을 비롯해 『할 말이 있다: 한국을 바꾼 역사의 순간』, 『한국필화사』, 『을사늑약 1905 그 끝나지 않은 백년』, 『3·1 혁명과 임시정부』, 『꺼지지 않는 오월의 불꽃: 5·18 광주혈사』, 『겨레의 노래 아리랑』, 『10대와 통하는 독립운동가 이야기』, 『선생님, 홍범도 장군이 누구예요?』 등과 첫 소설 『네 칼이 센가 내 칼이 센가』가 있다.
목차
목차 이 책을 내는 이유 = 2 제1부 해방정국과 민족노선의 좌절 백범 노선과 우남 노선의 갈등구조 / 이원모 = 9 이승만과 김구 : 해방정국의 두 지도자상 / 손세일 = 30 백범 김구에 대한 미국의 시각 / 이동현 = 89 제2부 백범 암살의 전개과정 암살 : 김구 / 박인섭 = 109 백범 김구 선생 참변 목격기 / 박동엽 = 155 백범 살인범 안두희 공판기 / 오소백 = 166 노혁명가의 최후 / 이원모 = 186 김구 암살사건에 대한 나의 회고 / 최대교 = 210 제3부 백범 암살의 배후를 밝힌다 악의 진상 : 김구 선생 살해 내막 / 김창숙 = 215 백범 암살은 신성모의 지령 / 장흥 = 218 암살 배후는 김준연, 그리고 이승만 / 정경모 = 236 백범 암살과 이승만 / 김삼웅 = 244 제4부 누구를 위한 반역인가 안두희의 고백 / 오효진 = 263 행동대원 홍종만의 '양심선언' = 345 안두희의 진짜 배후 / 김재명 = 351 백범 암살관계 생존자들은 말하라 / 김삼웅 = 369 백범 암살사건의 '사람들' / 김학민 = 375 백범 김구 연보 = 3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