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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정운 ▼0 AUTH(211009)81209 |
| 245 | 1 0 | ▼a 달을 보는 섬 / ▼d 淨雲 저. |
| 260 | ▼a 서울 : ▼b 불광출판사, ▼c 1994. | |
| 300 | ▼a 139 p. ; ▼c 21 cm. | |
| 490 | 0 0 | ▼a 불광승려시선 ; ▼v 3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정운 달 | 등록번호 11101617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정운 달 | 등록번호 11101617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정운 달 | 등록번호 11101617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정운(지은이)
우건(旴乾) 정운(淨雲)스님은 충남 보령 세원사 주지로 있으면서 글을 쓰고 도자기를 빚으며, 25년째 농어촌 청소년 대상으로 청소년 복지, 상담, 문화, 선도를 이끌어 가는 청소년지도사이다. 청소년 사업의 공로로 대통령상을 두 번이나 수상했다. 또한 등단한 시인으로 4권의 시집과 4권의 산문집, 다수의 논문집을 발간하기도 했다. 약력으로는 한서대학교 겸임교수, 보령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사회복지학 박사로 세원아청문화육성회, 보령시청소년교화연합회 회장, 보령시 청소년문화의집 관장, 보령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장, 전국비구니회 부회장, 불교신문논설위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7대 중앙종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 6 달을 보는 섬 = 12 바다에 나아가 = 13 달롱재 1 = 14 달롱재 2 = 16 검생이 시인 출판 기념 = 19 여름날에 = 21 논두렁길 = 22 상량일에 = 24 열차 = 26 명절 = 28 새벽길 = 29 교통사고 = 30 해무리 = 31 회상 = 32 업의 껍질 = 33 기도의 무게 = 35 남포리 = 36 나의 뜨락 = 37 하루종일 몸을 앓던 날 = 39 겨울 그 어느날 해인사 가는 길 = 40 성도일에 = 42 서른 아홉 해 아침에 보는 자화상 = 44 김장 = 46 코스모스 = 47 어떤 놀이 = 48 곰나루터에서 = 49 너는 = 51 창간 2주년을 축하하며 = 52 청첩장 = 54 비온 뒤 그 6월의 아침 = 56 떠난 자리 = 58 전화가 없는 날 = 59 시인과 묵객 = 61 마음 = 63 90년 12월 26일의 해후 = 64 출가일에 띄우는 편지 = 66 색욕 = 68 공양 = 69 우리는 = 70 범어사 = 72 개심사 = 73 대흥사 = 75 운주사 = 77 백의 관음상 모시던 날 = 79 해변제 = 81 파도 = 83 여름 = 84 춘설 = 85 지리산으로 미리 가본 봄 = 86 매물도 = 87 제주에서 하루의 위안 = 88 12월 그 찬바람 앞에 = 90 겨울꽃 = 92 첫 눈 = 94 동짓날 = 95 간이역 = 96 행위 = 98 아직 끝나지 않는 인연 = 99 넋두리 = 101 버스 안에서 = 103 불혹 = 105 타다 남은 촛불 = 107 무(無)에 이르는 수행의 길목에서 = 108 꿈 = 120 주교리 사람들 - 이홉살 짜리 미영이 = 121 주교리 사람들 - 빨간기와집 할아버지 = 123 부끄럽지 않은 원 = 125 문을 열면 = 126 성주사지 가는 길 = 128 해설 =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