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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오영수, ▼g 吳永壽, ▼d 1909-1979 ▼0 AUTH(211009)35302 |
| 245 | 1 0 | ▼a 오영수 대표단편선집 / ▼d 오영수 지음. |
| 260 | ▼a 서울 : ▼b 책세상, ▼c 1994. | |
| 300 | ▼a 366 p. : ▼b 인물사진, 연보 ; ▼c 23 cm. | |
| 490 | 0 0 | ▼a 살아있는 한국문학 ; ▼v 4 |
| 504 | ▼a 참고문헌: p.365-366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6 오영수 오 | 등록번호 121003857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오영수(지은이)
吳永壽, 호 : 월주(月洲), 난계(蘭溪). 경남 울주 출생. 8·15광복 후에 귀국, 경남여고에서 교편을 잡으면서 시와 소설을 <백민>과 <신천지>에 발표하기 시작했다. 1950년 서울신문에 단편 「머루」입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하여, 『갯마을』『메아리』등 잇달아 창작집을 간행했다. 어린이의 순진무구한 세계를 그린 『남이와 엿장수』, 『머루』(1950), 『대장간 두칠이』 등의 작품과 인정세태를 따스하게 그리면서 현실을 고발하고 있는 『화산댁이』(1952), 『박학도』(1955), 『여우』(1957), 『후조(候鳥)』(1958)등이 있다. 이러한 소설에서 그는 도시의 혼탁한 세태를 추한 것으로 보고 그것을 헹구어낼 수 있는 길은 오로지 때묻지 않은 인간의 아름다운 정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또한 자연 혹은 고향에 대한 회귀의식을 나타내고 있는 『갯마을』(1953), 『메아리』(1959), 『은냇골 이야기』(1961), 『수련』(1961), 『추풍령』(1967), 『망향수(望鄕愁)』(1972) 등의 작품이 있다. 주로 서민들의 소박한 삶을 그린 단편소설을 발표한 그는 1954년 조연현과 현대문학을 창간하기도 하였고, 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위원장을 역임했으며, 1979년 간염으로 작고하였다. 한국문학가협회상, 아세아자유문화상, 대한민국 예술원상과 문화훈장 등을 받았다. 1993년 그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울산매일신문사에서 오영수 문학상을 제정하였다.
목차
목차 고무신 = 15 화산댁이 = 28 머루 = 39 박학도 = 50 비오리 = 66 갯마을 = 82 명암 = 97 메아리 = 117 후일담 = 151 은냇골 이야기 = 165 고개 = 187 수련 = 203 엿들은 대화 = 233 오지에서 온 편지 = 241 황혼 = 285 분수 = 304 잃어버린 도원 = 319 편지 = 344 해설 삶의 원초적인 내재율과 그 조명 / 이재선 = 349 오영수, 이상과 순수로 일관한 삶과 문학 / 김용성 = 355 연보 = 361 주요 참고문헌 = 3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