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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군과 인목대비 : 역사야화소설

광해군과 인목대비 : 역사야화소설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오영
서명 / 저자사항
광해군과 인목대비 : 역사야화소설 / 오영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범우 ,   2008.  
형태사항
281 p ; 23 cm.
ISBN
9788991167810
비통제주제어
역사소설 , 한국소설 , 역사야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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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6 오영 광 등록번호 151258404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광해군 5년의 계축옥사를 전후하여 극심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렸던, 선조의 계비 인목대비의 비극적 삶을 재조명한 소설이다. 당시 역사를 가름할 수 있는 중요한 인물로서의 그의 역할을 강조한다. 월간 「책과인생」에 1년간 연재되었던 작품을 단행본으로 펴냈다.

1613년 선조의 승하와 광해군의 즉위를 둘러싸고 벌어졌던 갖가지의 사건은 소북파와 대북파 간의 극심한 세력다툼으로 인한 당파싸움의 결과였다. 광해군 5년의 계축옥사를 전후하여 가장 극심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렸던 선조의 계비 인목대비는 한 여인으로서 감당하기 어려운 시련과 고난을 겪는다.
당시의 비극적 역사와 비련의 인물을 재조명하여, 그들의 아픔을 오늘에 되살려본다.

월간 "책과인생"에 1년간 인기리에 연재된 역사소설이다. 400여년 전 선조의 계비로 고초를 겪은 인목대비를 소설화한 것으로, 이 소설에는 화려한 사극물이 갖지 못한 고대소설의 운율과 가락이 은근하게 담겨 있다. 권선징악을 중심 소재로 삼았던 우리 고대소설의 순박한 특성도 깃들어져 있다.

광해군 집권기에 가장 비극적인 인물로 치는 영창대군. 방 안에 가두어 장작군불로 데어 죽은 어린 영창의 죽음보다도 더한 비극은 어머니인 인목대비의 죽지 못해 이어지는 참혹한 삶의 고통이었으리라 여겨진다. 이를 간과하지 않고 파헤친 작가의 날카로운 예지가 있었기에, 조선왕조의 비극적 인물 중 하나로 인목대비를 되살릴 수 있었을 것이다.
조선조 14대 선조의 계비로서 왕비였던 인목은 왕의 죽음과 동시에 비극적 상황으로 추락한다. 어린 영창대군을 사지에서 구하지 못하고 폐비로 서궁에 유폐되었으며, 친정가문이 멸족당하고 친정어머니가 노비로 전락하는 고통을 겪는다. 여기에 유일한 위안이었던 정명공주마저 목숨을 잃은 극한의 불행을 맞게 된다.
광해군의 폐위와 인조반정에 이르는 과정에서 인목대비는 왕실의 최고어른으로서 절차상 인조의 왕위승인의 중요한 열쇠를 쥐는 인물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이로써 역사의 전환이 인목대비의 단안에 달려있음을 서술하고 있으며, 아울러 역사를 가름할 수도 있는 중요한 인물의 비운과 비극성을 재조명하여 그 종결의 마디로 삼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 해로하는 밤
2. 서운
3. 비룡
4. 슬픈 왕비
5. 궁류청정
6. 비운의 왕자
7. 원시
8. 유폐된 대비
9. 야호
10. 이지러진 달
11. 태룡
12. 철령
13. 검은 손길
14. 약좌
15. 무남
16. 계시
17. 민심
18. 새 천지
19. 십년 만에 보는 햇빛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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