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책을 펴내며
1. 서울 사람들의 가슴을 열어주는 경기도의 섬들 = 11
1) 이북 땅이 한 뼘 거리인 백령도 = 12
2) 어스름 달빛에 메밀꽃이 흐드러지는 자월도 = 16
3) 고기잡는 섬에서 피서지로 바뀐 덕적도 = 18
4) 덕적도의 파도막이 굴업도·백야도·울도 = 20
5) 이름만은 풍요로운「풍도」, 그러나…… = 22
6) 제국주의 약탈의 기치가 들어온 강화 염화물목 = 24
7) 서울 사람들의 섬구경 갈증을 풀어주는 석모도 = 24
8) 바닷속 포장도로로 건너가는 제부도 = 28
2. 수평선 너무 안개섬, 충남의 섬들 = 31
1) 백사장띠를 삥 두른 원산도 = 32
2) 항상 안개에 묻혀 있는 외연도 = 34
3) 똥누는 해녀와 구사해수욕장, 호도 = 36
4) 인삼밭·자갈밭·낚시밭, 효자도 = 38
5) 젓국에 밥 비벼 먹으러 가는 녹도 = 40
6) 물망터 샘물과 볼 맛나는 해지기, 삽시도 = 42
7) 개펄 해삼밭에서 낮잠자는 문어, 장고도 = 44
8) 서산 갯마을의 그윽한 정취, 간월도 = 46
9) 뭍에서 섬으로, 다시 뭍으로 탈바꾼 안면도 = 48
3. 고군산열도의 섬이야기, 전북의 섬들 = 51
1) 신선이 놀다 갔을 듯한 선유도 = 52
2) 고군산열도의 섬 이야기, 야미도와 신시도 = 54
3) 홍길동이 '지상낙원터'로 삼았던 위도 = 56
4. 섬섬 섬누리, 신안의 섬들 = 59
1) 보러가는 섬, 홍도 = 60
2) 중국 닭 우는 소리가 들려오는 가거도 = 62
3) 헬기 타고 병원가는 만재도 사람들 = 64
4) 소금따라 돈이 날아 다니는 비금도 = 66
5) '감나무해수욕장'과 색다른 바다「고란들」, 도초도 = 68
6) 노거수 숲 너머로 (장산들노래)넘실 퍼지는 장산도 = 70
7) 천리향 속에 염소떼가 노는 우이도 = 72
8) '사람 같은 사람들'만 사는 임태도 = 76
9) 3백여 년에 걸친 농민운동, 하의도 = 78
10) 뭍과 신안섬 사이의 징검다리, 압해도 = 80
11) 끝없는 사막과 오아시스, 임자도 = 82
12) 애달픈 사연이 빠돌처럼 널려진 대흑산도 = 86
5. 남농의 수묵화에 영글어 든 진도의 섬들 = 91
1) 보배로 가득한 진도 = 92
2) 새떼 같은 섬들, 하조도 = 94
3) 알려지지 않아서 이상스런(?) 관매도 = 96
4) 고기에 덮여 사는 동기차도 = 98
5) 미역줄기처럼 검푸른 생명력, 독거도 = 100
6. 청산벽해에 넘치는 갯것인심, 완도의 섬들 = 103
1) 게들의 철학을 아는 사람들, 완도 = 104
2) 「명사십리」의 대명사, 신지도 울모래등 = 106
3) 시선(詩仙)윤선도가 놀던 보길도 = 108
4) 산 좋고 물 맑고 바다 기름진 청산도 = 110
5) 남해안 항일투쟁기지, 소안도 = 112
6) 활력넘치는 등대섬, 당사도 = 114
7) 「약산 흑염소」의 고향, 조약도 = 116
8) 세계적인 파도타기 마당, 금일도 = 118
7. 족빛 융단에 박힌 보석, 고흥·여천의 섬들 = 121
1) (당신들의 천국)소록도 = 122
2) 세월따라 안·팎섬의 운명이 바뀐 내·외나로도 = 124
3) 쪽빛 융단에 박힌 보석, 거문도·백도 = 126
4) 직선제로 뱃사공 뽑는 돌산도 = 128
5) 7개 섬을 잇는 '물갈라짐'사도 = 130
8. 자연에 깃든 섬사람들의 숨결, 경남의 섬들 = 133
1) 유자·비자·치자의 섬 남해도 = 134
2) 섬의 아름다움을 모두 갖춘 남해 거제도 = 136
3) 아름다운 해수욕장의 대명사, 비진도 = 138
4) 사진작가들의 탄성이 가득한 소매물도 = 140
5) 바닷속 굴로 건너가는 미륵도 = 142
6) 늘 푸른 숲이 뿜어내는 산소, 지심도 = 144
7) 명당 섬 만지도 = 146
8) 흑갈색 해변에 하얗게 부서지는 잉크빛 바다, 연대도 = 148
9) 바다밑서 돈 캐내는 머구리섬, 우도 = 150
9. 동쪽바다 외로운 땅지기, 경북의 섬들 = 153
1) 우리 땅의 동쪽 넓이, 울릉도 = 154
2) 쪽빛바다 외로운 바위섬, 독도 = 156
10. 섬속의 섬, 제주의 섬들 = 159
1) 갚아도 좋고 말아도 되는 가파도와 마라도 = 160
2) 문주란의 낙원, 제주 난도 = 164
3) 점점 자라나는 산호모래밭, 우도 = 166
4) 「추자멸젓」냄새가 부르는 추자도 = 168
부록 =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