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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다녀오면 살맛이 난다

그곳에 다녀오면 살맛이 난다 (2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성민, 崔星民, 1954-
서명 / 저자사항
그곳에 다녀오면 살맛이 난다 / 최성민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한겨레신문사,   1993.  
형태사항
199 p. : 사진 ; 26 cm.
총서사항
최성민의 바른여행 길라잡이 ;1
ISBN
8985505017
일반주기
부록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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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915.3 1993j 등록번호 11105825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915.3 1993j 등록번호 11105824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915.3 1993j 등록번호 1110582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15.3 1993j 등록번호 421114487 (1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15.3 1993j 등록번호 421114488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915.3 1993j 등록번호 11105825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915.3 1993j 등록번호 11105824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915.3 1993j 등록번호 1110582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15.3 1993j 등록번호 421114487 (1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15.3 1993j 등록번호 421114488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목차

마지막 한 곳 남은 우리 볼거리
  아직도 매로 꿩잡는 진안 백운면 사람들 = 12
  석기시대의 돌그물로 고기잡는 신안 원복룡마을 = 18
  반딧불들의 고향, 무주 남대천 = 20
  다래 따먹던 추억을 되살려 주는 화순 미영밭 = 22
  가장 맛나는 멸치 건져올리는 남해 지족리 죽방렴 = 24
  우리의 고향·우리의 건강·우리 먹거리, 우리 밀밭 = 26
  우리 소나무 숲의 마지막 참모습, 안면도 소나무밭 = 28
  우리들풀·들꽃들이 한데 모인 한택식물원 = 30
빼어난 풍치와 끈끈한 사연의 어울림
  물굽이마다 스민 아리랑가락, 정선 아우라지 = 34
  완주 송광사의 '땀 흘리는 부처님' = 36
  '당신들의 천국', 고흥 소록도 = 38
  '전라남도 하동군' 화개장터 = 40
  해남 사람들은 '명랑대교'라고 고집하는 진도대교 = 42
  시동 끈 차가 기어오르는 제주 도깨비도로 = 44
  일년 내내 방생인파가 줄을 잇는 월성 대왕바위 = 46
  범 꼬리인가 토끼 꼬리인가? 장기갑 호미등 = 48
  낳았다 하면 쌍둥이, 여천 쌍둥이 마을 = 50
살아있는 우리 옛정취
  사라져가는 우리 고향의 흔적, 아산 외암리 = 54
  정통 남화의 산실, 진도 운림산방 = 56
  오관으로 느끼는 우리의 정원, 담양 소쇄원 = 58
  시선 윤선도가 놀던 보길도 부용동 원림 = 60
  하회탈춤과 노비들의 비애, 안동 하회마을 = 62
  고려가마의 연기가 다시 피어오르는 강진 고려청자 도요지 = 64
  눈속에서 꿩을 캐내는 진부령 흘리마을 = 66
  수평선이 뽑아 올리는 보름달, 해운대 달맞이 고개 = 68
  장작이냐? 가스냐? 이천 도예마을 = 70
자연인가? 그림인가?
  험한 귀양지가 천혜의 휴양지로, 영월 청령표 = 76
  김삿갓이 숨을 거둔 화순적벽 = 78
  제주 경치의 으뜸, 성산 일출봉 = 80
  예쁜 수채화로 제주의 하루를 닫는 사라봉 낙조 = 82
  구름 두른 봉우리에 열린 달, 영암 월출산 = 84
  바닷물이 빚어낸 시루떡, 변산 채석강 = 86
  고로쇠 약수따라 오는 지리산의 봄, 피아골 직전마을 = 88
  풍치·문화유적·맛의 고장, 해남 갈두리 땅끝 = 90
기름기 흐르는 우리풍물
  일본인들이 게먹고 게트림하며 게걸음질 치는 영덕 = 94
  아직도 구르고 있을 무등산 수박, 청옥동 청풍마을 = 96
  눈덮인 봉우리 아래 샛노란 귤밭, 제주 감귤농원 = 98
  추월산의 달그림자와 대나무숲, 담양 죽물시장 = 100
  차문화의 모든 것, 보성다원 = 102
  까치와 아이들의 눈치보기, 완주 동상곶감 = 104
혀를 감고 도는 확실히 다른 물맛
  얼음바람과 '한국의 명수', 진안 풍혈·냉천 = 108
  죽어가는 물고기도 살려내는 장흥 보림사 약수 = 110
  '당물샘' 덕택에 최장수마을 된 구례 상사마을 = 112
  바다 가운데서 흘러나오는 '해암약수', 강화 석모도 = 114
  여름과 겨울이 뒤바뀐 의성 빙혈·풍혈 = 116
자연의 품으로 가는 가족나들이
  쭈꾸미가 줄지어 엉겨붙는 비인방파제 = 120
  호수·바다·반찬거리 구경, 아산 삽교천 = 122
  육안으로 북한 마을을 훤히 볼 수 있는 김포 애기봉 = 124
  낚시로 숭어배를 꿰어 올리는 주문진 방파제 = 126
  게와 어린이들의 싸움터, 화성 궁평리 바닷가 = 128
  매연에 그을린 가슴을 씻어주는 대천 어항 = 130
  바다를 가르고 난 찻길로 건너가는 제부도 = 132
  '감자꽃 필 무렵' 평창 이효석 난 집 = 134
  우리 농촌의 이맘쯤 모습, '전원일기'찍는 성덕리 = 136
신앙의 향취, 우리의 성지들
  "근본으로 돌아가자" 증산도 성지 구릿골 약방 = 140
  현대문명에 힘겨운 우리의 전통, 하동 청학동 = 142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 영광 원불교성지 = 144
  '한국의 베들레헴' 합덕 솔뫼마을 = 146
  바위산 굴속의 수도도장, 제주 산방굴사 = 148
  산기슭에 번지는 비구니들의 피아노선율, 청도 운문사 = 150
  다시 열리는 우리 무속신앙의 성지, 신도안 = 152
섬, 뭍과 다른 숨결이 물씬한 곳
  밤바다와 보름달과 기러기 울음, 서산 간월도 = 156
  중국 닭우는 소리가 들려오는 가거도 = 158
  섬의 아름다움을 모두 갖춘 남해 거제도 = 160
  (장산곶매 이야기)가 들려오는 백령도 = 162
  백미터 물기둥으로 오르는 '용오름' 울릉도 = 164
  문주란의 낙원, 제주 난도 = 168
  갚아도 좋고 말아도 되는 가파도와 마라도 = 170
들려오는 역사의 메아리
  빨치산의 '작은 나라' 회문산 안심마을 = 174
  '불의와의 야합을 통탄한다' 옥구 오성산 = 176
  유관순의 외침이 들려오는 아우내 장터 = 178
  다산학의 산실, 강진 다산초당 = 180
  제국주의 약탈의 기치가 들어온 강화 염화물목 = 182
자연은 생명으로 가득찬 것
  메뚜기 잡기대회가 열리는 아산 음봉 무공해마을 = 186
  도심속의 천년묵은 식물생태계, 함양 상림 = 188
  '세계식물의 표본장' 천리포수목원 = 190
  겨울 철새들의 '토지소유권 주장', 주남저수지 = 192
  젖과 꿀이 흐르는 대관령 목장 = 194
  우리 차문화의 성지, 일지암 =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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