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제1장 마침내 시작된 서울판 '엑소더스(Exodus)' = 19
무너지는 서울의 울타리 = 21
30∼40km권 밖으로, 더 밖으로 = 24
흩어져 살아야 좁은 땅 넓게 쓴다 = 27
무엇이 서울사람들을 시골로 불러 들이는가 = 31
제2장 왜 서울은 빠져 나가야 하나 = 35
넓혀지는 길, 줄어드는 시간거리 = 37
22%의 꿈과 1.1%의 현실 = 40
밀려나는 것인가, 떨치고 나가는 것인가 = 45
서울에서 무엇을 얻을 것인가 = 51
시골의 교육경쟁력 회복은 시간문제 = 55
제3장 터를 옮긴다는 것 = 59
꿈에서 깨야 꿈을 이룰 수 있다 = 61
덜 갖춰질수록 더 채울 수 있다 = 66
많이 버릴수록 더 많이 얻는다 = 71
또 다른 사회로의 진입, 통과의례를 잘 넘겨야 한다 = 77
제4장 터잡기의 전제조건 = 85
얼마나 멀리 나가야 하나 = 87
방향은 어디로 = 90
'거리'를 사느냐, '세월'을 사느냐 = 96
'그림의 떡'은 떡이 아니다 = 99
'물새 우는 강언덕'이냐, '산너머 남촌'이냐 = 103
누구를 통할 것인가 = 109
제5장 서울살이와 바깥살이-서울바깥으로 나간 사람들 = 113
억대(億臺)서민으로 남을 것인가, 억대 부자로 도약할 것인가 - 전세값 빼서 서울 벗어나기 = 115
떨어지져 샘솟는 정, 부딪쳐 깊어지는 갈등 - 전원주택 마련해 부모 따로 모시기 = 118
맛보기로 일단 한 번 시골에 살아본다 - 시골서 전세 살며 탐색 거친 후 터잡기 = 124
탈서울과 함께 탈샐러리맨 - 전원카페 등 차려 서울로부터 독립선언 = 127
정 불안하면 시골아파트로 간다 - 서울생활 유지하며 전원주택 마련 포석 = 132
제6장 시골가는 길, 넘어야 할 산도 많다 = 137
아무나 살 수 없는 시골땅 = 139
(1)첫관문-토지거래허가 = 140
1백51평 이내 단지는 마음대로 거래 - 토지거래허가를 받고 안 받고는 땅 크기 나름 = 140
전가족 현지로 주소 이전 필수 - 땅 위에 살아야 땅주인이 된다 = 145
빠져 나갈 구멍은 있는가 - 부동산실명제 실시로 겹그물 쳐져 = 149
(2) 시골로 들어가는 '좁은 문'-논밭사서 집짓기 = 154
태산보다 더 높은 농지매매 문턱 - 최소한 3백 평 이상은 사야 '농민'자격 = 154
논밭도 집 짓고 나면 대지(垈地) - 농지전용, 알고 보면 '좁지만 넓은 문' = 163
제7장 그래도 길은 있다 = 171
일단 터는 마련하고 본다 - 자투리땅 디딤돌 삼아 자리잡기 = 173
누구나 살 수 있는 규격상품도 있다 - 집단 전원주택지 고르기 = 178
편리한 만큼 함정도 많은 집단 전원주택지 = 184
무조건 믿고 살 수 있는 집단 전원주택지 - 농진공·자치단체가 조성하는 '문화마을' = 190
집터와 텃밭까지 함께 분양하는 전원마을 - 도시인도 4백53평까지 살 수 있는 한계농지지구 = 196
금단(禁斷)의 성역(聖域)에도 집을 지울 수 있다 - 그린벨트 내에 도시형 전원주택 마련 = 203
마음 통하는 사람끼리 함께 내려간다 - 회원제·동호인 전원주택 = 209
제8장 어떤 집을 지어야 하나 = 215
마음 속에 그린집, 실제로 그려본다 - 설계도 밑그림 그리기 = 217
(1) 장난감처럼 짓지만 백 년을 견디는 집 - 조립식(공업화)주택 = 224
점점첨단화되는 벽돌집 - 각광받는 신소재 ALC(경량기포콘크리트)블럭 = 230
쇠로 뼈대를 만들어 세운 집 - 경량철골조 공업화 주택 = 241
조립식 주택도 패션시대 - 취향에 따라 다양한 외벽처리 = 247
(2) 자연으로의 회귀(回歸), 목조주택 = 252
잘 다듬을수록 오래가는 집 - 목조주택을 잘 지으려면 = 260
목조주택과 공업화 주택 공업의 결합 - 2x4(Two by Four)공법의 목조주택 = 265
목조주택도 신토불이(身土不二) - 한국형 통나무집 = 268
목조의 장점은 그대로, 가격은 휠씬 낮게 - 국내에서 개발된 아이디어 목조주택 = 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