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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728.6 ▼2 21 |
| 085 | ▼a 5370 ▼2 KDCP | |
| 090 | ▼a 728.6 ▼b 1996 | |
| 100 | 1 | ▼a 이광훈 |
| 245 | 1 0 | ▼a 전원주택 뚝딱짓기 / ▼d 이광훈 지음. |
| 260 | ▼a 서울 : ▼b 새로운사람들 , ▼c 1996. | |
| 300 | ▼a 326 p. : ▼b 삽도,서식 ; ▼c 23 cm. | |
| 950 | 0 | ▼b \9000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3(동양서)/ | 청구기호 728.6 1996 | 등록번호 121027232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 청구기호 JNS 728.6 1996 | 등록번호 13101161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3(동양서)/ | 청구기호 728.6 1996 | 등록번호 121027232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 청구기호 JNS 728.6 1996 | 등록번호 13101161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이광훈(지은이)
* ‘58년 개띠’로 출생했으나, 영아사망률이 높았던 시절에 유난히 약골이어서 1년 6개월이 지나서야 생존 가능성을 인정받고 호적에 이름을 올림. * 미국이 보낸 원조 식량으로 점심을 해결하던 시골 초등학교 시절, 아들의 기를 죽이지 않기 위해서 꽁보리 솥밥 한켠에 쌀 한 줌을 앉혀 꼬박꼬박 하얀 쌀밥 도시락을 싸 주셨던 어머니의 사랑으로 무탈하게 자라났고, * 30리 길을 도보와 자전거로 통학하며 시골 중학교를 나와 경쟁 입시 마지막 학번으로 대구에서 고등학교 입시를 치렀으나, 사상 초유의 입시 부정 사건으로 당시 교육감이 자살하고 시험이 무효 처리되는 소동으로 재시험을 치른 우여곡절 끝에 합격하여 대구 유학길에 오름. * 사립대 등록금이 30만 원을 넘었을 때 12만 원 수준이었던 싼 등록금 때문에 지방 국립대를 진학했고, 글쓰기와 역사 탐구에 매료되어 사학과를 가고 싶었으나 시류에 편승하여 인기 학과였던 영문과를 선택함. 대학 1학년 때는 ‘긴급조치 9호’가 발동되던 준 계엄령 하에서 일어난 전국 유일의 대학 데모로 2학기의 절반을 휴학하고, 2학년 때는 10.26 사건으로 2학기 중간에 또 휴학, 3학년 때는 ‘서울의 봄’과 ‘광주사태’ 여파로 한 학기를 또 휴학하여 대학 기간의 거의 절반을 휴학하였으며, 이 기간에 도서관에 틀어 박혀 읽었던 책이 평생의 자양분이 됨. * 대학 시절 월간 「마당」에서 ‘극일克日’을 주제로 내건 광복절 특집 공모전에서 대학생 부문에 당선됐고, 그 후 대학생 프리랜서로 여러 편의 논픽션을 기고함. * 이를 계기로 무역 전사에서 신문기자로 희망 직업을 변경, 중앙일보에 기자로 입사하여 15년간 재직함. 그 후 개인 사업을 하면서도 인문학에 대한 열정으로 역사 서적을 탐독했고, 2007년 서울대 인문대에서 개설한 AFP 과정을 1기로 수료하면서 뜻이 맞는 CEO들과 함께 동아시아 근대사 공부에 빠져들어 이 책을 쓰게 됨. * 서울대 AFP, 카이스트 컨버전스 AMP(KCAMP) 등 여러 CEO 과정과 문화 포럼.기업체 등에서 ‘메이지유신의 리더십’을 주제로 한 강연과 일본 현지답사를 진행하였으며, 규슈.야마구치 현.교토 등 메이지유신 사적지를 개인적으로 세 차례, 단체 현지답사를 여섯 차례 다녀와서 이 책을 씀. * 집을 바꾸어 살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큰 사회 혁명이라는 신념으로 교외 주택단지 개발 사업을 하고 있으며, 현재 드림사이트코리아(주) 대표이사.
목차
목차 1. 시골 가는 길 서울에서 멀어지는 마음 = 17 [서울의 달]과 [시골의 달] = 21 올라오는 계단을 내려가는 사람들 = 27 대도시 인구분산과 투기방지의 딜레마 = 31 얽히고설킨 규제의 올가미 = 38 2. 논밭의 주인은 따로 있는가 땅은 쓰임새가 미리 정해져 있다 = 45 논밭 = 53 논밭을 사는데도 면허가 필요해? = 60 한 고개 넘으면 또 한 고개 = 69 소유권 등기를 했다고 영원히 내 땅은 아니다 = 75 대지로 만들면 논밭도 오케이! = 80 남의 땅에도 깃발을 꽂을 수 있다 = 88 전용허가를 받았다고 끝나는 게 아니다 = 96 시골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혜 = 104 막히면 둘러가라 = 110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115 3. 청산에 살리라 임야는 천덕꾸러기? = 121 산은 산, 나무는 나무 = 126 고개를 넘어야 산이 보인다 = 131 산골 속에도 샛길은 있다 = 140 농민은 산에서도 천하지대본 = 150 산신령에게 바치는 떡값 = 158 4. 대지(大地)중의 으뜸은 대지(垈地) 마음대로 집을 지울 수 있는 땅 = 163 그러나 마음대로 살 수는 없는 땅 = 169 대지도 아닌 것이, 논밭도 아닌 것이 = 179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넌다 = 186 집을 덤으로 얻는 길도 있다 = 193 어디에나 틈새는 있다 = 201 컬러화보 - 마음속에 그린집 = 209 5. 전원에 살고 재산도 키우려면 길따라 커지는 땅 = 227 '기찻길 옆 오막살이'는 옛말 = 232 도로교통의 동맥경화증이 풀린다 = 237 전원주택은 서울사람들만의 꿈인가 = 242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249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 260 21세기가 열리는 곳으로 = 266 6. 전원주택 뚝딱짓기 촌놈은 유전자가 따로 있다 = 273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라도 = 280 우연히 찾아온 기회 = 286 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게 새집 다오 = 294 마음속에 그린 집 = 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