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u2200205 a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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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4 | ▼a 741.6 ▼2 DDCK | |
| 090 | ▼a 741.6 ▼b B583t | |
| 100 | 1 | ▼a Bichsel, Peter. |
| 245 | 1 4 | ▼a Ein Tisch ist ein Tisch : ▼b Eine Geschichte / ▼c Non Peter Bichsel ; Bilder von Angela von Rohl. |
| 260 | ▼a [Frankfurt am Main] : ▼b Suhrkamp, ▼c 1995. | |
| 300 | ▼a ca. 20 p. : ▼b ill.(some col.) ; ▼c 27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대형 | 청구기호 741.6 B583t | 등록번호 111064392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페터 빅셀(지은이)
1935년 스위스 루체른에서 태어났다. 1964년 《사실 블룸 부인은 우유 배달부를 알고 싶어 한다》를 발표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47그룹상(1965), 스위스 문학상(1973), 요한 페터 헤벨 문학상(1986), 고트프리트 켈러 문학상(1999) 등을 수상했다. 그는 스위스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꼽히며, 스위스의 모든 교과서에 그의 글이 실려 있을 정도로 스위스 국민의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계절들》, 《나는 시간이 아주 많은 어른이 되고 싶었다》, 《못 말리는 우리 동네 우편배달부》, 《케루빈 함머와 케루빈 함머》 등이 있다.
안겔라 폰 로엘()
1963년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나 런던과 함부르크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웠다. 프리랜서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